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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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아암재단, 자립홈 사랑의 성금 전달식 개최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자립홈(시설장 김수진)과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병 어린이들을 위한 성금전달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자립홈의 마지막 운영을 맞아 자립홈에서 거주중인 8명의 성인 발달장애인들이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투병중인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재)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했다.자립홈은 지난 2006년부터 ‘나는 최대한 나답게 살고 싶어요!’라는 슬로건으로 서울시와 서울시그룹홈지원센터의 시범사업으로 출범, 자립을 희망하는 성인 발달장애인에게 자립적 주거서비스인 자립홈을 제공함으로써 자기선택권의 보장 및 최대의 자립생활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로 운영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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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신중년·경력단절여성 대상 관광분야 맞춤형 취업 교육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신중년(만 45~64세)과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2022년 관광분야 취업연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구구조 변화와 평균수명 증가로 고용환경이 급변하고, 퇴직 이후에도 새로운 일자리를 희망하는 중년층이 증가하고 있는 현실에 대응하고자 2019년부터 시행되어 오고 있는 것으로, 맞춤형 관광직무 발굴부터 인재양성, 일자리 매칭까지 연결해 지속가능한 관광생태계 저변을 확장시키고자 추진하고 있다. 올해 달라진 점은 과거 3개년 교육 수료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 설문조사(‘22.2.18.~2.25.)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과정 프로그램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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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 주요 하천 민물고기 서식 현황 조사 실시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오는 25일부터 안양천, 탄천, 경안천, 진위천 4개 하천과 한강하구(김포, 파주)에서 민물고기 서식 현황을 조사한다고 20일 밝혔다. 연구소는 하천 상·중·하류에 서식하고 있는 어종 분포와 종 다양성 파악을 위해 도내 주요 하천을 5개 권역 20곳으로 나눠 매년 4곳씩 상반기(4~5월)와 하반기(9~10월) 2차례 실시하게 된다. 조사는 투망, 족대를 이용해 어류를 포획한 뒤 데이터를 분석해 조사지점 민물고기 종 다양성, 분포밀도, 우점종 등을 파악하는 방식이다. 이와 함께 하천의 오염도 등 분석을 위해 수온, 수소이온농도(pH), 용존산소(DO),염분 등 11개 항목에 대한 수질 조사도 병행한다. 또한, 남북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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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교 신청사에 재난안전상황실 구축…"각종 재난 동시 대응 가능"
경기도가 광교 신청사 이전에 맞춰 신청사 내에 재난안전상황실을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광교 신청사 2층에 조성된 재난안전상황실은 기존 도청사 상황실보다 약 3.8배 확대된 723㎡ 규모로 조성됐다. 집중호우, 태풍, 화재, 감염병 등이 동시에 발생하더라도 대응이 가능하도록 재난안전 제1상황실 외에 제2상황실을 별도로 구축했고 근무자 좌석도 기존 43석에서 130석으로 확대했다. 또 상황실과 영상회의실을 분리 설치해 소음과 보안문제를 해결했다. 상황관제시스템은 초고선명(UHD)급 실내 LED 대형 전광판 설치로 보다 선명한 재난감시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모니터링이 가능해져 각종 재난에 발 빠른 대응이 가능할 전망이다.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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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초단시간 노동자 실태조사 착수…"실효성 있는 권리보호 방안 마련"
경기도가 지난 19일 ‘경기지역 초단시간 노동자 실태조사 및 정책방안 마련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사회안전망 사각지대에 있는 초단시간 노동자들의 권리보호를 위한 첫걸음을 뗐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김종구 경기도 노동국장을 비롯해 관련 전문가와 연구진 등이 참석해 초단시간 노동자 실태조사의 필요성과 경기도의 정책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초단시간 노동자는 ‘1주 동안의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인 노동자’로, 돌봄교사, 가사관리사,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등이 해당한다. 현행 근로기준법은 초단시간 노동자에 대해 산재보험을 제외한 4대 보험의 의무가입에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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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학교·유치원·어린이집 급식시설 합동 점검…"식중독 선제적 예방"
경기도가 안전한 급식환경 마련을 위해 급식인원 50인 이상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급식소 6,704개소를 대상으로 10월 28일까지 전수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31개 시·군, 경기도교육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이다. 도는 전면등교 실시로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식중독 발생 시 대량환자 발생 우려가 있다며 강도 높은 점검을 예고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재료의 위생적 취급기준 및 집단급식소 운영자 준수사항 ▲급식시설·기구 등의 세척·소독 관리 ▲식재료 공급·유통·구입·보관·조리·배식 단계별 위생관리 여부다. 점검 시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식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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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개통 휴대전화도 119 신고 가능…오인 신고로 행정력 낭비”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유심칩 없는 미개통 단말기에 의한 119 오인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유심칩이 없는 휴대전화로 119에 전화를 걸면 119재난종합지휘센터에 ‘035’로 시작하는 발신번호가 뜬다. 이는 도난‧분실된 휴대번화의 부정 유통을 막기 위해 만든 국제표준 식별번호다. 지난 2020~2021년 2년간 경기도 119 신고건수는 461만3,834건에 출동건수 180만4,707건을 기록했다. 평균 39.1% 출동한 것으로 신고전화 10건 중 4건은 현장에 출동한 셈이다. 반면 같은 기간 유심칩을 뺀 휴대전화에서 걸려오는 ‘035’ 신고건수는 17만8,906건으로, 출동으로 이어진 건수는 952건(0.5%)에 불과했다. 긴급한 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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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혁신기술 의료기기 개발 중소기업 최대 8,100만 원 맞춤형 지원 실시
경기도가 올해 도내 의료기기 제조 중소기업 18개 사를 대상으로 시제품 개발부터 시험분석까지 맞춤형 지원을 펼친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이 같은 내용의 ‘2022년 경기도 의료기기산업 육성지원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도 의료기기산업 육성지원’ 사업은 도내 의료기기 제조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의료기기 국산화를 위해 중소기업의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맞춤형 종합지원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본사, 연구소, 또는 제조시설 중 1개 이상이 경기도에 있는 중소기업이다. 지원기업으로 선정되면 ▲혁신기술 의료기기 실증시험 ▲시제품 개발 ▲첨단기술 및 체외진단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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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암호화폐 등 고액체납자 은닉재산 징수기법 사례집 발간
경기도가 고액체납자의 은닉재산을 적발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실시한 징수기법들을 정리한 ‘경기도 신 징수기법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사례집에는 경기도가 2014년 세원관리과(현 조세정의과) 신설 이후 전국 최초로 개발하거나 기존 방법을 개선한 창의적 징수기법 51개가 ▲개요 ▲장애요인 및 극복과정 ▲세부 추적 방법 ▲징수금액 순으로 소개돼있다. 2014년 세원관리과(현 조세정의과) 출범 당시 체납액 징수율은 29.7%였으나 2021년도 기준 37.7%로 8%p 증가해 체납액 1,100억 원을 더 징수했다. 특히 경기도 신 징수기법 추진에 따라 도세 체납액 징수율은 같은 기간 34.9%에서 50.1%로 15.2%p 향상됐다. 주요 징수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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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저소득 80가구 ‘개별 전력량계’ 무료 설치…"전기요금 할인 지원"
경기도가 폭염 때 에어컨이 있어도 전기료 부담으로 이를 사용하지 못하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전기요금을 줄일 수 있는 ‘개별 전력량계’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전력량계는 주택의 전기 소비량을 측정하는 장치다. 한국전력공사에서는 지난 2005년부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에 월 최대 2만 원까지 전기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는 ‘전기요금 복지할인 제도’를 운영 중이다. 문제는 다가구 주택 등에 거주하고 있어 하나의 전력량계를 여러 세대가 공동으로 사용할 경우, 할인 대상자임에도 불구하고 개별의 한전 고객번호가 없어 혜택을 받지 못한다는 점이다. 이에 도는 도내 한전 고객번호가 없는 전력량계 공동사용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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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주택화재 인명피해 저감 대책 집중 추진 나선다
강진소방서(서장 윤강열)는 주택화재로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주택화재 인명피해 저감 대책을 집중 추진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2~2021년 전체 화재 중 주택화재 발생률은 약 18%인 반면, 화재 사망자 비율은 47%로 주택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주택화재에 적절한 대책을 통해 피해를 경감할 방침이다.주요 내용은 △자동 화재탐지설비 미설치 노후 아파트 감지기 설치 △장애인, 독거노인 등 화재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 및 캠페인 △주택화재 발생 시 대처방안 교육 등이다.강진소방서 관계자는“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주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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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실질적 장애인자립생활 권리 보장' 촉구 기자회견 연다
부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회장 김성대, 이하 부자연)는 장애인자립생활 권리보장을 위한 정책제안서를 부산시에 전달하고자 오는 20일 14시부터 부산시청 앞 시민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부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회장 박병주)에서도 뜻을 함께 하기로 하였다. 올해로 마흔 두 번째 맞는‘장애인의 날’은 40여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연중 행사처럼 '한번쯤 언론의 관심과 시민의 동정을 받는 날'쯤으로 인식되고 있다는게 부자연의 설명이다. 정부와 지자체마저 기념행사나 열고 몇몇 장애인들에게 시상을 하는 날로 규격화하고 있으며, 각종 언론도 이날 만큼은 앞다투어 장애 관련 기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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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청렴주니어보드’ 발대식 개최…"청렴문화 확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9일 원장 등 임직원과 노동조합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렴주니어보드는 반부패, 이해충돌 방지 등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구성된 직원 협의회이다. 부서별로 활동을 자원한 4급 이하의 젊은 직원들로 구성되었다. 김일환 원장은 발대식에서 “청렴주니어보드가 청렴문화 확산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청렴주니보드 발대식에서는 관리원 임원진과 간부직원들이 사적 이익 추구 근절을 다짐하는 ‘이해충돌 방지 준수 청렴 서약식’도 함께 열렸다. 관리원은 이해충돌 방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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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인재개발원, 조합원 스마트팜 레벨업 과정 교육 실시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인재개발원은 지난 18일 농협대학교 과정을 시작으로 농축협 조합원 스마트팜 레벨업 과정 교육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스마트팜 레벨업교육은 2박3일 과정을 3회(총 48시간) 실시하며 ▲스마트팜 기초 및 구조의 이해 ▲스마트팜 운전, 재배기술, 데이터 관리 등 ICT활용 ▲스마트팜 구축과 운영 ▲현장 실습 및 견학 등의 교육내용으로 구성되었다.교육장소는 농협대(경기·강원권역), 연암대(충청권역), 동천안농협 스마트농업지원센터 등에서 진행되며, 스마트팜을 준비하는 농축협 조합원 100명을 대상으로 4~10월중 교육이 진행된다.특히, 농협은 스마트농업 경작 및 기술교육의 거점으로 조성중인 지역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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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슬기로운 난방생활로 대국민 서비스 높인다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대국민 서비스 강화를 위해 지역난방 사용자와의 소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난은 비대면 고객상담의 일환으로 유튜브 채널(채널명: 슬기로운 난방생활)을 운영해 세대 난방설비 셀프 점검법 등 지역난방 품질 향상을 위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고 있다.지역난방 고객 유형별로 ▲세대 난방 사용법, ▲지역난방 설비 운영방법, ▲고객 지원제도 등 3개 항목으로 컨텐츠를 구성해, 지역난방을 사용하는 세대 고객뿐만 아니라, 공동주택 기계실 관리자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한난은 지난해 세대 난방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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