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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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야간 해루질 고립자 4명 구조·귀가조치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이종욱)는 지난 18일 오후 10시 32분께 신안군 증도면 짱뚱어 다리 인근에서 어패류를 잡던 40대 A씨 등 4명이 방향을 잃고 갯벌에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해경은 사고 인근 파출소 구조팀을 현장으로 급파해 경광등과 랜턴 불빛을 이용, 요구조자와 위치 정보를 실시간으로 교환하며 주변을 수색한 끝에 오후 11시께 요구조자 4명을 발견하고 육상으로 안전하게 이동시켰다. 해경에 의해 구조된 4명은 건강상 이상 없었으며 안전계도 후 즉시 귀가 조치됐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야간 해루질은 매우 위험한 만큼 가급적 자제해야 한다”며 “갯벌 활동 시에는 사전에 현지 기상과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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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나운2동, "대윤산업, 불우이웃 위해 성금 기탁 해 와"
군산시 나운2동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상경 기업인 대윤산업(대표:이권구)이 20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원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남양주시에 위치한 대윤산업은 지난 2007년 7월 설립한 일회용 위생 장갑을 생산하는 업체로, 2020년부터 일회용 위생장갑과 성금을 기탁하는 등 고향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대윤산업 이권구 대표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탁을 하게 되었고, 나운2동 '행복나눔 공유곳간'처럼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일에 참여하게 되어 더욱 기쁘게 생각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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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만코리아, 대구 취약계층 여성 위한 인셀덤 제품 1억원 상당 기부
㈜리만코리아(대표 김경중)가 제9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를 맞아 통 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는 지난 17일(금)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제9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를 맞이하여 ㈜리만코리아가 자사 인셀덤 제품 1억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리만코리아의 대표 고기능성 브랜드인 인셀덤 화장품으로 대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를 통해 대구 지역의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여성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지난 2019년부터 대구 사랑의열매에 매년 평균 1억 원 이상의 통 큰 기부를 이어온 ㈜리만코리아는 2018년 대구 지역을 기반으로 설립 이후 프로젝트성의 기부 및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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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관내 초등학생 대상 '맘껏광장 놀이활동 프로그램' 참가 모집
군산시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맘껏광장 놀이활동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맘껏광장 놀이활동 프로그램은 그간 코로나로 움츠렸던 초등학생들에게 건강한 놀이문화 제공을 통한 또래 집단 간 공동체 문화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놀이활동가를 파견해 오는 7월 23일부터 8월 27까지 매주 토요일 9시와 10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 업사이클링 놀잇감을 직접 만들어 놀이활동을 진행하는 새활용놀이, ▲ 도구를 이용한 신체놀이를 각 5회씩 운영할 계획이다.맘껏광장 놀이활동에 참여를 원하는 초등학생은 오는 7월 7일 10시부터 군산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동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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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휴대전화 발신자 정보표시 서비스 실시
여수해양경찰서는 20일 “민원인들이 개인휴대전화로 해양경찰서 전화를 받을 때 발신자 정보를 표시해주는 휴대전화 발신자 정보표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기존 민원인에게 공용전화로 발신 시 전화번호만 표기되어 발신자 정보를 얻을 수 없어 스팸이나 보이스피싱 등으로 오인되는 경우가 있어 수신자 휴대전화 화면에 전화번호와 함께 발신자 부서명이 표시되는 서비스를 시행한다.해경은 보이스피싱, 스팸전화 등 전화금융사기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민원인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대민업무가 많은 민원실, 수사과, 파출소 등 39개 부서부터 해당 서비스를 우선 운영하고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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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년 연속 '주민생활 혁신 사례 지원 사업' 선정
완도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주민생활 혁신 사례 확산 지원 사업' 공모에 ‘도심 속 한 평 정원’ 사업이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주민 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 사업'은 각 자치단체의 우수 혁신사례 중 전국적으로 확산 가능한 사례를 벤치마킹을 통해 도입하고자 하는 자치단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완도군은 지난해에 ‘지역 소상공인 희망 대출’ 사업이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 ‘도심 속 한 평 정원’ 사업 선정으로 2년 연속 국비 지원을 받아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도심 속 한 평 정원’ 사업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직접 기획되었으며, 도심 속에 자연 친화적인 소규모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한 평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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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여름 성수기 음주운항 특별단속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여름 성수기 해양레저·관광객 증가 예상에 따른 해양사고 예방의 일환으로 7월 1일부터 7월 30일까지 음주운항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관내 음주운항 단속은 총 14건(19년 4건,20년 4건, 21년 6건)으로, 올해도 소안도 인근 해상에서 술에 취한 채 선박을 운항한 선장이 적발되는 등 지속 발생하고 있다.이에 완도해경은 음주운항 근절을 위해 6월 30일까지 홍보·계도 활동 실시하고, 7월 한달간 파출소·경비함정·해상교통관제(VTS)을 연계한 해·육상 특별 단속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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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한국ITS학회 학술대회서 ‘교통신호운영기술’ 세션 진행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지난 16일(목)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2년도 한국ITS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교통신호 운영기술’을 주제로 특별세션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특별세션은 실시간 교통신호정보 활용을 위한 총 4편의 연구성과 및 기술개발 내용의 발표로 구성됐으며, 전문가 패널토론에 경찰청 첨단교통계 이종학 계장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유재준 박사가 참여했다.이승철 도로교통공단 책임연구원은 실시간 교통신호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그동안 공단에서 진행했던 기술개발 내용과 관련 표준을 제시하고, 이를 토대로 민간의 서비스 개발 지원과 신호개방에 대한 확대 계획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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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산업부 초소형 전기차 산업·서비스 육성 실증사업 선정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가 산업기술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국가 R&D 실증사업에 재선정돼 초소형 전기차 산업과 서비스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20일 밝혔다.JDC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초소형 전기차 산업 및 서비스 육성 실증 지원사업’ 2단계 신규 과제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기술혁신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국가 R&D 실증사업이다. 다양한 환경에서 차량 및 운전자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새로운 이동서비스 모델을 검증하며 합리적인 미래 교통 문화의 조기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된다.JDC는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및 제주 부속도서 지역 등 도내 교통 소외 지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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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착오 송금 반환 지원 제도 통해 총 37억원 반환"
예금보험공사는 20일 착오 송금 반환 지원 제도를 시작한 후 5월 말까지 11개월간 총 37억원(2964건)을 송금인에게 돌려줬다고 밝혔다.지난해 7월 6일 송금인 실수로 잘못 보낸 돈을 예보가 다시 돌려주기 위해 도입됐다. 반환지원 대상 금액은 5만원 이상 1000만원 이하다.수취인 계좌가 △보이스피싱 등 사기 범죄에 이용된 경우 △압류 등 법적 조치가 적용된 경우 △수취인이 사망 또는 파산절차가 진행 중인 경우 등은 예보의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예보에 착오 송금 반환 지원을 신청하기 전 먼저 금융사를 통해 수취인에게 반환을 요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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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포천 아트밸리서 오프라인 홍보 활동 성료
경기도주식회사는 배달특급이 지난 18일 포천 아트밸리에서 지역경제 및 배달특급 활성화를 위한 현장 홍보를 펼쳤다고 20일 밝혔다.배달특급은 지난 2020년 12월, 소비자와 소상공인 상생을 위해 서비스를 시작했다. 최근 누적 거래액 1,600억 원을 돌파하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이번 홍보 활동에서 포천 아트밸리를 방문한 시민에게 배달특급 서비스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리는 한편, 5,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등 거래 활성화에 나섰다.현장에서 만난 한 시민은 “지역화폐를 통해 주문할 수 있어서 배달특급을 자주 이용하는데, 이렇게 오프라인에서 만나니 반갑다”며 앞으로도 많이 애용하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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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어촌·어항재생사업 추진지원단, ‘소득시설 활성화 방안’ 구체화
한국어촌어항공단 어촌·어항재생사업 추진지원단(단장 남광훈, 이하 지원단)은 20일 어촌뉴딜사업 대상지를 찾는 이들에게 품질 좋은 어촌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소득시설 활성화 방안’을 구체화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원단은 지난 4월부터 2개월 동안 소득시설이 포함된 어촌뉴딜사업 대상지를 직접 방문해 운영실태 Pilot 조사를 실시했다.이번 조사는 먹거리, 체험·레저, 숙박 3개 분야의 소득사업에 대해 분야별 3곳씩 총 9곳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향후 일반현황부터 인력 및 자금 운용계획, 운영형태, 안전·위생관리 수준, 운영진 심층 면담등 소득시설과 관련된 세부사항을 추가 모니터링하여 컨설팅 대상지를 선정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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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청, 대한적십자사와 여름김장과 혹서기 물품 전달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구로구청의 민간단체 보조금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 30여 명의 대한적십자사 구로구지구협의회 봉사원들이 깻잎 김치를 직접 담고 배추김치와 함께 가구당 총 5.3kg의 여름김장을 준비했다고 20일 밝혔다.최근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사회 각계각층의 후원으로 아동·청소년, 홀몸어르신과 같은 취약계층에게 적십자 봉사원이 밑반찬을 전달하고 있다.이 날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구로구청과의 연대로 공정하게 선정된 330세대에게 여름김장을 적십자 봉사원이 찾아가 전했으며, 혹서기 물품(여름 이불)도 54세대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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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강화 위한 '경기둘레길 걷기 행사' 진행
경기도 도내 문화관광해설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6월 20일과 27일 ‘경기둘레길 걷기 행사’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광객에게 문화유산과 관광자원 등을 쉽게 설명하는 문화관광해설사들이 도의 대표 도보 여행길인 경기둘레길을 직접 체험하면서 현장 정보 제공 및 해설 역량을 강화하도록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20일에는 북부지역 문화관광해설사 19명이 안산의 경기둘레길 49·51코스(탄도항~구봉도 전망대)를 걷고, 27일에는 남부지역 21명이 포천의 경기둘레길 14·15코스(한탄강지질공원~산정호수)를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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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데이터드림,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데이터 품질인증 최고등급 '플래티넘 클래스’ 획득
경기도가 운영하는 공공데이터 개방시스템 ‘경기데이터드림’이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의 데이터 품질인증 심사에서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클래스’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데이터 품질인증(DQC-V)은 기업이나 공공기관에서 구축한 시스템 데이터 품질을 심사·인증하는 제도이다. 심사 결과에 따라 플래티넘, 골드, 실버 3개 등급으로 나눠지며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클래스는 데이터 정합률(데이터 값의 정확성)이 99.977% 이상인 경우 부여된다. 이번 심사에서는 경기데이터드림이 수집·개방하고 있는 1천여 개의 테이블과 3만여 개의 컬럼(column)을 대상으로 11개의 도메인 값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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