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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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치과병원, 조진형 병원장 취임식…“지역거점 공공의료기관 위상 지키겠다”
전남대학교치과병원은 4일 7대 병원장에 임명된 조진형 병원장이 최근 병원 5층 평강홀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병원 운영방향과 전략과제 등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4년 2월 28일까지 2년간이다.이날 취임식에는 전남대학교병원 안영근 병원장을 비롯해 박용현 상임감사, 화순전남대병원 정용연 병원장, 빛고을전남대병원 박용욱 병원장, 전남대치의학전문대학원 총동창회 김종찬 회장 등이 참석했다.조 병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독립법인화 가시화 노력 ▲탄력 진료 운영시스템 ▲환자 맞춤형 특성화 진료센터 ▲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 구축 등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특히 조 병원장은 “전임 박홍주 병원장이 치과병원의 독립법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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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목요 야간·토요일 민원실 운영 재개
전라남도 나주시가 코로나19로 잠정 중단됐던 ‘목요 야간 및 토요일 민원실’ 운영을 재개한다고 4일 밝혔다. 나주시는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따라 청사 시민봉사과(종합민원실)에서 공휴일·명절을 제외한 매주 목요일은 18시부터 20시까지, 토요일은 9시부터 13시까지 민원 창구를 운영한다. 목요 야간 창구에서는 통합민원 제증명 발급, 여권, 가족관계등록 관련 민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민원 수요가 많은 여권 접수수령은 목요일 오후 8시까지 가능하다. 주말인 토요일의 경우 인감증명서·본인서명사실확인서·여권·가족관계등록 관련 서류를 제외한 통합민원 제증명을 발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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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나주시협의회,산불피해 이재민 돕기…쌀 100포 전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나주시협의회(회장 최종석)는 4일 경북 울진에서 발생한 대형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한 쌀 100포(300만원 상당)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진군협의회를 통해 울진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후원 쌀은 산불 피해 이재민들의 아픔을 치유하고 조속한 일상 회복을 바라는 마음으로 민주평통 나주시협의회 자문위원들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성금을 모금해 마련됐다. 최종석 회장은 “산불로 인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울진군 이재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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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동강면, 느러지전망대서 현장이장회의·봄맞이 환경정비
나주시 동강면은 4일 느러지전망대에서 현장이장회의를 갖고 주민 행복을 위한 면정 현안 공유와 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회의에는 면정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동강면 이장협의회(회장 신동택) 마을별 이장들과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상호 화합을 다졌다. 참여자들은 느러지전망대 일대 쓰레기 수거와 잡초 제거, 아름다운 산책길 조성을 위한 수국을 식재하는 등 봄맞이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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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신임경찰관 관서실습 ‘첫걸음'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이종욱)는 7월 20일까지 15주간 신임경찰과정 244기 교육생을 대상으로 경찰서 및 경비함정, 파출소 등에서 관서실습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관서실습에 참여하는 교육생은 의경특채, 함정요원 등 총 38명(남31, 여7)이며 경찰서 기획운영과, 경비구조과 등 7개 부서의 실무교육을 시작으로 현장부서인 파출소와 경비함정, 구조대 등에서 순환근무를 통해 실습을 하게 된다.목포해경은 부서별 자체 계획 수립을 거쳐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선배 경찰관들의 업무 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현장 중심의 경찰관 양성을 목표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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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농산물안전성분석실 운영
전라남도 나주시는 4일 지역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농산물안전성분석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농산물안전성분석실(이하 분석실)은 안전한 지역 농산물 생산을 위해 농업인이 의뢰한 농산물의 잔류농약을 분석하는 곳으로 기존 나주시 농업기술센터 친환경과학영농센터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신설됐다.분석실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지정한 잔류농약 463성분을 분석할 수 있는 ‘액체크로마토그래프 질량분석기’(1대), ‘기체크로마토그래프 질량분석기’(1대) 등 정밀 분석 장비를 갖췄다.생산단계 사전 잔류농약 분석을 원하는 농업인은 농산물 시료(1kg)를 골고루 채취해 신분증 지참 후 농산물안전성분석실(왕곡면 덕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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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지놈, ‘GC지놈’으로 사명 변경 새 출발
GC녹십자지놈(대표 기창석)이 4일 사명을 변경해 ‘GC지놈’으로 새출발한다고 밝혔다.GC지놈은 지난달 30일 열린 주주총회를 통해 새로운 사명을 공개했다. 회사측은 이번 사명 변경을 통해 임상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기업 이미지를 명료화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기창석 GC지놈 대표는 “새로운 사명은 임상 유전체 분석 전문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에 초점을 맞춘 결정”이라며 “새 출발에 걸맞은 각오로 유전체 분석 정보를 통한 암 진단 및 건강검진 관련 연구 개발을 끊임없이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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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아름다운 숲’ 조성사업 후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4일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환경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지속적으로 환기하고자, 아름다운가게가 진행하고 있는 ‘아름다운 숲’ 조성사업 동참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2019년 아름다운 숲 조성사업에 처음 참여한 후, 산불 피해 지역 복구를 돕기 위한 취지로 이번에 다시 참여하게 됐다. 지난 3월 발생한 산불로 사상 최대의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울진군 산림 회복을 위해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 사단법인 ‘평화의숲’과 함께 2024년까지 3년간 지속 관리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4일 아름다운가게 서울본부에서 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를 포함한 아름다운가게와 평화의숲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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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국민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한다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탄소감축 사업을 펼쳐 탄소중립을 앞당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먼저 한난은 지난해 동부지방산림청 등 4개 기관과 함께 국가숲길 1호인 ’대관령 숲길‘에 3년간 3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We포레스트’ 사업을 추진해 연간 약 210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고, 향후 200명 이상의 산림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또한 민관공 6개 기관 및 시민사회가 협업하여 태양광 설비(70kW)를 재활용해 연탄을 사용하는 에너지 취약계층 주민의 에너지원을 자가용 태양광 발전시설(가구당 2~3kW)로 전환하는 ‘연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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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연료전지 발전사업’ 착수…"기후영향 없이 24시간 전기 생산"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활용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다양화하기 위해 기존의 태양광발전 사업과 더불어 연료전지 발전사업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연료전지 발전은 화석연료(천연가스)에서 추출한 수소를 산소와 결합해 전기와 열을 생산하는 방식으로, 기후 영향을 받지 않아 24시간 전기 생산이 가능하며, 필요한 부지의 면적도 태양광 대비 1/40 수준이다.고속도로 제1호 연료전지 발전시설은 경부고속도로 서울산나들목 인근에 설치된다. 한국도로공사는 8,200㎡의 유휴부지를 제공하고 한국동서발전은 8.1MW 규모의 발전시설을 구축하며, 지난 3월 31일(목) 공사를 시작해 오는 12월부터 운영한다.해당 발전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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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117개 철도역사 평가 결과 총 50건 개선사항 발견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 2021년 ‘철도역사 안전 및 이용편의 수준평가’로 177개 철도역사를 평가하였고, 총 50건의 개선사항을 발견하였다고 4일 밝혔다.‘철도역사 안전 및 이용편의 수준평가(이하 철도역사평가)‘는 고속·일반·광역·도시철도의 역사를 대상으로 이용자 안전 저해 요인 제거 및 이용 편의를 향상시키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로 공단은 5년을 주기로 철도역사를 안전성(구조적 안전성, 안전시설)과 이용편의성(이동 편의성, 혼잡성, 쾌적성)의 기준에 따라 평가 후 철도시설관리자에게 시설 개선명령 및 권고 등 필요한 조치를 한다.평가대상은 전체 1,417개역 중 준공 20년 미만, 일 평균 이용객 100명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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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미국 'Sempra Infrastructure'社와 사업개발 MOU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일(미 현지시간) 미국 에너지 인프라 기업인 셈프라 인프라스트럭처社(Sempra Infrastructure)(이하 Sempra Infra社)와 북미 에너지 인프라 협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행사에는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과 Sempra Infra社의 저스틴 버드(Justin Bird) CEO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Sempra Infra社는 북미 최대 에너지 인프라 기업으로, 멕시코 및 미국에 LNG, 저탄소 및 청정에너지 사업을 개발·운영하고 있다.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LNG 사업, △수소 인프라 사업, △탄소 포집사업 등 에너지 전 분야에 걸친 사업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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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교육재단, ‘e세상 사용설명서’업무 협약 체결
교보교육재단(이사장 선종학)은 4일 건강한 디지털 시민을 키우기 위해 광진인터넷중독예방 상담센터(센터장 이정민),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대표 옥경원)과 함께 ‘e세상 사용설명서’ 공동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세상 사용설명서’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교육이 늘어난 상황에서, 청소년들을 사이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윤리적인 인터넷 사용을 교육해 미래사회 인재로 육성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이 날 협약식에 참여한 세 기관은 사업 지원, 교육 운영, 모집 안내 등 기관의 특성을 살린 역할 분담을 통해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로 했다. 교보교육재단 선종학 이사장은 “’청소년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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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제주 임팩트 챌린지 2기’ 참가 팀 모집
카카오(대표 남궁훈)가 4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와 제주도민 주도형 지역문제 해결 프로그램 ‘제주 임팩트 챌린지 2기’ 참가 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카카오의 ‘제주 임팩트 챌린지’는 제주도민들이 제주의 지역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들을 후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올해로 2회째를 맞는다.참여 프로젝트 아이디어는 제주지역과 관련된 문제에 대한 제안이라면 무엇이든 가능하며, 참여 분야에 대한 제한은 없다. 참여 대상은 제주도내 지역 문제에 대한 관심과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제주도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2인 이상으로 구성된 도민 8개 팀과 제주도내 사회복지사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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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부산지역 택시운송조합에 마스크 23만장 기부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부산광역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권남주 캠코 사장,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지역 택시운송조합에 지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부산지역 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감염 위험에 노출된 택시 운전 종사자와 승객들의 감염 예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지원금은 방역에 필요한 마스크(KF94) 약 23만장을 구입하는데 쓰일 예정이며, 부산 소재 법인ㆍ개인택시 운송조합 소속 약 2만 1천명의 택시기사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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