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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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사고 아픔 함께 나누는 ‘방문케어서비스' 추진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자동차사고 피해 중증후유장애인 가정 및 사회적 고립위험이 높은 독거가정과 노부모를 대상으로 주기적인 방문 돌봄과 생활지원 등 일상생활 회복을 지원하는 '방문케어서비스'를 4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공단은 지난 4월 케어활동을 헌신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등으로 조직된 TS희망봉사단을 구성하고, 지역본부별 발대식을 통해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방문케어서비스’는 자동차사고로 경제적, 심리적 어려움에 놓인 자동차사고 피해가정의 정서적 회복을 위한 의사소통 활동, 생활안정 및 일상생활 지원을 위한 생활 환경개선, 병원동행 서비스 등 총 7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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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마포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 1억7천만원 기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대표 오세진)이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병원장 김윤태/이하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지난 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재홍 코빗 최고전략책임자, 김윤태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장이 참여했다. 올해 기부금은 코빗이 회사 차원에서 준비한 3 비트코인(BTC)에 전사 임직원들이 모금한 금액 2,500만 원을 더해 총 1억 7,000만 원을 마련했다.코빗은 지난해에도 장애인의 날을 맞아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에 1억 6,0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당시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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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서울본부, 산불 피해 지원 성금 적십자사에 전달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최희선, 이하 보건의료노조)는 동해안 산불 피해 지원 성금 5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 이하 적십자)에 전달했다.지난 4월 보건의료노조 본부에서 성금 2천만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서울지역본부 등 전국의 지역본부에서 조합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을 전달하는 나눔 릴레이를 통해 총 3,270만 원의 성금이 마련됐으며,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 지원 및 재건복구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한편, 대한적십자사는 동해안 산불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대국민 모금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현재까지 법인, 개인, 단체의 참여를 통해 약 51억 원의 기부금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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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해태 "세계무대 향한 한음영재들의 꿈을 응원해주세요"
전통 한국음악(국악)의 미래를 이끌 영재들의 꿈을 응원하는 국민 후원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최고 명인명창(양주풍류악회), 젊은 국악인들(락음국악단)과 함께 민간 기업(크라운해태제과)이 손을 잡고 추진하는 ‘한음영재 후원자 모임’이다.전통 한국음악의 원형 보존과 발전을 위해 한음영재들을 세계무대에 올리자는 프로젝트다. K-POP의 본류인 전통 한국음악의 아름다움을 영재들의 명품 해외공연으로 전 세계인에게 선보이겠다는 포부다.전통음악계와 기업은 한음영재들의 수준 높은 명품공연을 만들고, 많은 국민들은 공연관람으로 후원에 참여하는 구조다. 공연관람으로 얻어지는 후원금으로 한음영재들의 해외공연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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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환 NH농협금융 회장 등 가족봉사단,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나눔 실시
NH농협금융 손병환 회장과 직원 어린이 자녀들이 참여한 가족봉사단은 지난 9일, 가정의 달 맞이,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나눔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남서울농협 본점에서 손 회장은 직원과 자녀들로 구성된 50여명의 가족봉사단과 함께 쌀, 고구마, 햇감자, 햇양파 등 농산물로 구성된 꾸러미를 손수 포장했다.본 나눔 행사에는 금융지주 이사인 남서울농협 안용승 조합장, 농협중앙회 황준구 서울지역본부장, 농협은행 임순혁 서울영업본부장도 동참했다.농협금융이 마련하고 포장한 농산물 꾸러미는 서울 관내 주민센터와 복지단체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결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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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 충남 정산중학교서 ‘사랑의 도서기증 전달식’ 진행…도서 1000여권 기증
애경산업은 지난 9일 충청남도 청양군에 소재한 정산중학교에서 지역사회 청소년들을 위한 ‘사랑의 도서기증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애경산업은 이번 전달식에서 정산중학교 학생들을 위해 청소년이 읽어야 할 도서 1000여권을 전달했다.사랑의 도서기증 전달식은 지역사회의 아동 및 청소년에게 올바른 독서습관을 전파하기 위해 시작된 활동으로 지난 2014년 시작해 올해로 9회째를 맞이했다. 2014년부터 올해까지 구로구, 마포구, 청양군 등 지역아동센터, 초·중·고등학교 등을 대상으로 필요한 도서를 직접 취합, 구매해 총 6000여권을 기증했다.이번 전달식에는 애경산업 정창원 상무, 정산중학교 서정문 학교장 등이 참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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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한국관광공사, 문화관광축제 청년인력 양성 프로그램 참가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 분야의 청년인재 양성을 위한 청년 축제 현장 연수생(이하 ’축제인‘ 2기)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에 실시하는 ‘축제인’ 사업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자체에서 개최하는 축제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관련 업무 수행을 위한 실무역량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것으로, 2020년 첫 시범사업을 운영한 바 있다. 연수생으로 선발되면 기초역량을 배양하는 5일 간의 교육을 거쳐 축제를 주관하는 지자체(또는 축제 전담기구)에 4개월 간 현장 배치돼 축제 기획과 운영, 홍보 등 실무경험을 쌓게 된다. 연수 기간 동안 일정 수준의 급여와 함께 전문가 멘토링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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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다문화 아동 등 정보 취약계층에 독서활동 지원 사업 연말까지 운영
경기도가 도서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노인, 이주여성, 다문화·저소득 아동, 청소년, 장애인 등을 위해 ‘정보 취약계층 독서활동 지원사업’을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정보 취약계층 독서활동 지원 사업은 경제적‧신체적 제약으로 독서 활동 참여가 어려운 사람들에게 책을 통한 심신 안정과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한국독서지도연구회협동조합 소속 전문 강사들이 12월 말까지 노인복지관, 도서관, 다문화기관, 지역아동센터, 장애인기관, 특수학교 등 50개 기관(약 550명)에서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독서코칭 수업’과 ‘찾아가는 작가초청 독서특강’으로 구성됐다. 특강은 초청 작가의 작품 강연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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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진원 파주캠퍼스, 평화교육 시민대학 교육 운영기관 공모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가 도민의 평화 감수성 함양과 평화문화 창출을 위한 ‘평화교육 시민대학’ 운영기관을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공모한다고 10일 밝혔다. 도 평진원은 올해 평화교육 시민대학을 통해 도민 1500명을 대상으로 한반도 지리, 평화경제, 비무장지대 역사․문화, 생태․평화, 세대 갈등 및 불평등 해소 등을 교육할 계획이다. 운영기관 모집 대상은 최근 3년 이내 평화·통일교육 실적이 있고, 해당 교육 운영 관련 역량을 갖춘 경기도 및 수도권 소재지의 기관 또는 단체다. 참가를 희망하는 단체는 ▲강연, 토론, 가족 단위 참가형 프로그램 ▲지역사회 연계형 프로그램 ▲학습자 기획형 프로그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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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 그림책과 함께 하는 놀이활동가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그림책과 함께하는 놀이활동가 양성과정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부모, 교사, 놀이활동 관련 종사자 등 관심 있는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번 1기 모집은 경기남부(수원)지역 중심으로 25명을 모집하며, 2기 경기북부지역 25명은 추후 별도 모집한다. 지난 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교육포털을 통해 접수한다. 교육 수료 후 바로 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경력자와 강의 유경험자는 우선선발하며, 경력단절 여성은 우대한다. 서류심사를 거쳐 오는 23일 선발한다. 기본과정은 오는 26일부터 6월 9일까지 그림책의 이해, 놀이의 이해 및 아동 놀권리, 그림책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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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수 골목상권 공동체 20곳 전격 지원…한 곳 최대 1억 원
경기도는 올해 타 상권의 모범이 될 만한 도내 우수 골목상권에 대해 환경 개선, 공동 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2022년도 우수 골목상권 육성사업’ 대상지로 도내 골목상권 공동체 20개소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된 ‘우수 골목상권 육성사업’은 도내 골목상권의 공동체별 특성과 장점을 활용한 차별화된 성공 모델을 발굴하여 공동체 협력과 자생력 강화 기반을 마련하고 그 성과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둔 사업이다. 올해는 도내 골목상권 공동체 351개소 중 총 38개소가 응모했으며, 이중 사업계획의 적정성과 효과성, 공동체 운영현황 등에 대한 객관적 평가를 거쳐 최종 20개소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구체적으로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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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2개 어항 등 불법행위 특별단속…불법노점·방치선박 등 강력 조치
‘깨끗한 경기바다’ 만들기를 추진 중인 경기도가 이달부터 항·포구, 공유수면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어항구역내 불법노점행위, 불법매립, 방치선박 등 경기바다 연안 5개 시(화성·안산·시흥·김포·평택)에 있는 제부항, 대명항, 오이도항, 시화호 내측 등 32개 어항과 바닷가 공유수면이다. 우선 이달에는 해양 플라스틱 오염을 유발하고 바닷가의 효율적 이용과 미관을 해치는 방치 선박에 대해 전수조사를 시작한다. 조사 대상은 육상, 섬 지역에 장기간 전복·침몰·방치된 폐어선이나 뗏목, 장기 계류 중인 선박, 방치된 폐자재 등이 모두 포함된다. 이후 6월 계도기간을 거쳐 7~9월 본격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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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래차 제조현장 데이터 수집 플랫폼 구축…"중기부 연관 사업에 선정"
경기도가 2024년까지 전기차나 수소차 등 미래차 제조현장의 데이터를 수집해 인공지능(AI) 기반의 제조혁신을 촉진할 수 있는 ‘미래차 제조데이터(XAI. eXplainable Artificial Intelligence. 설명가능 인공지능) 플랫폼’을 구축한다. 경기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신규 공모한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에 경기도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중소기업벤처부는 지역 제조기업의 수요를 반영해 데이터 수집과 활용, 인공지능 서비스 등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을 신규로 추진하며 지난 3월 수행기관을 공모했다. 도는 제조기업의 디지털전환을 지원하고 있는 경기테크노파크와 제조 인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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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빅키즈, 청각장애 아동 3명 수술위해 사랑의달팽이에 3천만원 전달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회장 김민자)는 ㈜리틀빅키즈(대표 우남희)가 청각장애인 소리찾기 지원을 위해 후원금 3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리틀빅키즈에서 한국아이들을 닮은 까만머리 인형 기쁨이를 특별 제작해 와디즈 펀딩을 통하여 얻은 후원금 전액과 그 외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되었다. 기부금은 청각장애 아동 3명에게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언어재활치료 지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후원금을 전달한 리틀빅키즈 우남희 대표는 “회사 내에 청각장애인 직원이 함께 근무 중이라, 평소 청각장애에 관심이 있었는데, 아이들에게 소리를 찾아 줄 수 있다니 무척 기쁘다. 청각장애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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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서울지사-강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 안전교육 확산 위해 맞손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강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마은희)와 어린이 안전교육 보급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서울 강남구 소재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어린이 응급처치 지식과 정보 보급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이동수 적십자사 서울지사 재난안전센터장은 "적시적인 응급처치(심폐소생술)는 생명 회복의 가능성을 제고할 수 있다"며 "협약은 단순한 안전지식 보급을 넘어 생명을 살리고 회복시키는 안전교육의 가치를 확산하는 고귀한 일"이라고 전했다.한편, 대한적십자사는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한 어린이안전교육 전문기관으로 매년 4시간(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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