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은 9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남서울농협 본점에서 가정의 달 맞이,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나눔을 실시했다. 손병환 농협금융회장(두번째 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 안용승 남서울농협 조합장(두번째 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황준구 서울지역본부장(두번째 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임순혁 서울영업본부장(두번째 줄 오른쪽에서 첫 번째)이 나눔 행사 후 농협금융 가족봉사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NH농협금융 손병환 회장과 직원 어린이 자녀들이 참여한 가족봉사단은 지난 9일, 가정의 달 맞이,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나눔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남서울농협 본점에서 손 회장은 직원과 자녀들로 구성된 50여명의 가족봉사단과 함께 쌀, 고구마, 햇감자, 햇양파 등 농산물로 구성된 꾸러미를 손수 포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