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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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학대피해아동 일상 회복 위한 기부금 8억원 쾌척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3일 학대피해아동의 일상 회복 지원 사업을 실시하며 국제아동권리 비영리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이사장 오준)에 기부금 8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상 회복 지원 사업 및 기부금 전달은 최근 아동학대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학대피해아동의 의료지원 확대와 회복지원 강화 등 진정성 있는 지원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하나금융그룹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하나 파워온 케어' (Hana Power On Care)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지원 사업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이뤄져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하나금융그룹은 ▲학대피해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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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동해·울진 산불 피해 주민에 4억8천만 원 상당 물품 통큰 지원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대표 김성훈·김성태)이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원 동해, 경북 울진 지역 주민들의 일상 복구를 위해 4억8천만 원 상당의 주방∙생활용품을 지원한다.락앤락은 산불로 인해 한순간 삶의 터전을 잃고 일상생활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월드비전, 동해시, 울진군과 함께 이번 후원을 진행했다. 특히 거주지가 전소돼 임시 주거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활용도 높은 품목들로 후원 물품을 선별했다. 음식물을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식품보관용기를 비롯해 칼, 가위, 도마, 식기건조대 등 주방용품과 냄비, 웍 등 조리도구, 공간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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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무장애 열린관광지 준공식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4일 대구광역시 달성군 비슬산 군립공원에서 장애인, 영유아, 고령자 등 이동약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열린관광지 준공식을 4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열린관광지는 보행로, 장애인 화장실, 점자 표식 등 시설 개‧보수를 통한 물리적 장벽 제거, 무장애 안내체계 정비 및 인적서비스 환경 개선을 통한 무장애 관광환경 생태계 조성을 위해 문체부와 공사가 2015년부터 주관·시행 중인 사업으로, 현재 전국 112개소 관광지가 선정 및 조성 중이다. 참꽃(진달래) 군락지로 유명한 비슬산 군립공원은 2021년 열린관광지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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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한국화훼농협, ‘꽃 행복 나눔 캠페인’ 실시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국화훼농협과 함께 ‘꽃 행복 나눔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올리브영의 ‘꽃 행복 나눔 캠페인’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 농가를 위해 꽃 소비를 촉진하고, 정서적으로 고립된 미혼모 및 여성 청소년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이다. 올리브영은 한시적으로 카네이션을 판매하고, 판매 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미혼모 및 여성 청소년 기관에 생화를 선물한다.올리브영과 한국화훼농협은 지난 3일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CJ올리브영 본사에서 ‘꽃 행복 나눔 캠페인’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CJ올리브영 박준성 전략지원담당과 한국화훼농협 강성해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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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키드, 어린이날 기념 '오픈 클래'스 등 다양한 행사 실시
영어화상 교육기업 노바키드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어린이들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를 기획했다고 4일 밝혔다.노바키드는 우선 8 ~ 12세 모든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노바키드 오픈 클래스를 진행한다. 노바키드 원어민 강사가 진행하는 이번 클래스는 어라운드 더 월드 (Around the World)라는 테마로 여행을 주제로 세계 각 나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세계 각 국의 명소와 함께 여행에 필요한 단어와 표현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오픈 클래스는 노바키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16일 오후 공개된다.노바키드는 또한 어린이들이 영어를 쉽고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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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영, 어린이날 기부금 전달…고액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배우 박보영이 어린이날을 맞아 나눔을 실천하며 훈훈한 선행을 펼쳤다고 4일 서울 사랑의열매가 밝혔다.박보영은 이날 어린이병원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에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에 가입했다.박보영과 서울 사랑의열매가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6년부터 서울특별시어린이병원과 국립암센터 환우지원, 코로나19 피해지원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며 서울 사랑의열매에 꾸준히 기부해오고 있다.평소에도 어린이와 아픈 사람을 돕기 위한 선행을 실천했고,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기부금을 전달하며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이들에게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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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4대문 차 없는 거리 도입을 위한 시민 대토론회' 9일 개최
환경재단이 오는 9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민청 태평홀에서 ‘4대문 차 없는 거리 도입을 위한 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4대문 차 없는 거리 추진위원, 환경 및 도시 교통 전문가와 언론인, 시민들이 참여해 4대문을 차 없는 거리로 만들어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보행중심 도시로의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토론자로는 국민대학교 이창현 교수를 좌장으로 김광일 녹색교통운동 사무처장, 김은희 도시연대 정책연구 센터장, 김지윤 기후변화청년단체 공동대표, 신우용 서울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등이 참여해 광화문에서 용산까지, 차 없는 거리를 실현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지정토론을 진행한다.이날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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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찬원, 소아암, 백혈병 환아들에게 어린이날 선물 전달
재단법인 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이찬원이 4월 가왕전 상금 200만원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그동안 선한스타를 통해 꾸준히 선행을 이어오던 가수 이찬원은 4월 가왕전 투표 결과 치열한 접전 끝에 최종 가왕 자리에 등극하여 총 200만원의 상금을 획득했다.(재)한국소아암재단은 돌아오는 오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힘겹게 병마와 사투를 벌이는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 환우들에게 밝은 미소를 되찾아 주기 위한 선물BOX 지원사업을 위해 가수 이찬원의 이름으로 상금 2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전했다.선한스타를 통해 총 누적 기부금액 1,960 만원을 달성한 가수 이찬원은 바쁜 스케줄에도 따뜻한 선행을 베풀며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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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경기도 공정무역 창작콘텐츠(UCC) 공모전 8월까지 개최
경기도가 공정무역 공감대를 확산하고 가치적 소비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4일부터 오는 8월 29일까지 ‘2022년 경기도 공정무역 창작콘텐츠(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정무역이란 제3세계 생산자들에게 정당한 노동 대가를 지불하면서 소비자에게 더 나은 제품을 제공하는 무역 형태다. 이번 공모는 ‘세상을 바꾸는 착한소비’ 나는 공정무역 홍보대사를 주제로 ▲우리가 바라보는 공정무역 및 공정무역 매력 포인트 ▲기타 공정무역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자유주제 ▲경기도 공정무역단체·기업·제품, 판매처 및 공정무역 정보 소개에 관한 내용을 광고, 브이로그, 애니메이션, 챌린지 등 형식 제한 없이 영상으로 제작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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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군 사회적경제 행정협의회 첫 가동…"사회적경제원 설립 등 논의"
경기도와 시‧군 간 사회적경제 정책협의를 위해 운영하는 ‘도-시‧군 사회적경제 행정협의회’가 지난 3일 첫 회의를 열고 사회적경제원 설립 추진 등 안건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 도는 이날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영철 경기도 소통협치국장 주재로 31개 시‧군 사회적경제 업무 담당 국‧과장들과 첫 회의를 열었다. 공동이익과 사회적 가치의 실현을 위한 경제활동인 ‘사회적경제’는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행정안전부와 17개 광역지자체는 ‘사회적경제 중앙·지방협의체’를 통해 분기별로 정책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반면 도와 시‧군 간에는 이러한 자리가 없었다. 이에 도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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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정의 달 맞아 에버랜드 등 종합유원시설 7곳 안전관리 실태 점검
경기도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오는 13일까지 도내 종합유원시설 7개소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고 4일 밝혔다. 점검 대상 종합유원시설은 도내 종합유원시설 10개소 중 현재 개장한 과천 서울랜드, 용인 에버랜드, 용인 한국민속촌 가족공원, 파주 하니랜드, 하남 아쿠아필드, 고양 원마운트, 부천 웅진플레이도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사고 발생 시 대응 매뉴얼 여부 및 사고 보고 체계 ▲코로나19 등 장기간 휴장 후 운영 재개 유기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 여부 ▲성수기 기간 이용객 통제 대책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각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지속적으로 이행사항을 관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실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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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데이터 분석 통한 정책 수립 본격화…"올 대체작물 선정 등 7개 과제 추진"
경기도가 기후변화로 인한 대체 작물 추천, 산불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비상소화장치 적합지 도출 등 도민들의 삶과 밀접한 분야의 정책 수립을 위해 데이터 분석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도는 주요 도정 현안에 데이터 분석을 적극 활용하기로 하고 이런 내용을 담은 ‘2022년 수시 데이터 분석 사업’ 착수보고회를 3일 경기경제과학진흥원에서 개최했다. 도는 올해 생활, 환경, 경제 등 도정 이슈 사항에 대해 7건의 분석 과제를 발굴하고 이에 대한 2~3개월 내 단기간 집중 분석으로 정책 시사점을 도출할 예정인데 우선 추진과제 3건을 선정해 데이터 분석을 추진하기로 했다. 먼저 과수화상병 주요 피해지역인 안성, 평택의 매몰 농지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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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통시장 등 9곳 찾아가는 ‘불법사금융 피해상담소’ 운영…"2890여 건 상담"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이 ‘찾아가는 불법사금융 피해상담소’를 도내 전통시장·상점가 9곳에서 운영하며 상담 2,890여 건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찾아가는 불법사금융 피해상담소는 불법사금융 피해 우려 지역을 찾아가 피해 상담부터 신고․구제 절차 안내 등을 수행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지난 4월 2일부터 22일까지 전통시장 7곳(안산 시민시장, 부천 원미, 안양 중앙인정, 용인 중앙, 양평 물맑은, 부천 상동, 구리 전통시장), 상점가 2곳(시화공구상가, 성남중앙지하상가) 등 총 9곳에서 찾아가는 불법사금융 피해상담소를 진행했다. 피해상담소 운영 방식은 불법사금융 전담 수사관으로 구성된 상담조가 임시 상담 창구를 마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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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위반건축물 과세 누락 2,337건 적발…"18억 원 추징"
경기도가 위반건축물에 대한 지방세 납부실태 기획조사를 실시한 결과 취득세 납부 누락 등 2,337건을 적발해 18억여 원을 추징했다고 4일 밝혔다. 경기도는 31개 시‧군과 합동으로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건축부서 협조를 받아 최근 5년간 적발된 도내 위반건축물 1만여 건을 대상으로 지방세 납부 실태 일제 조사를 실시했다. 부동산 취득은 등기·등록 여부를 불문하고 사실상 취득한 경우에는 취득세 납세의무가 발생하는데, 무단 증축이나 무단대수선(방 쪼개기) 등 위반건축물은 취득세 신고납부 비율이 현저히 떨어진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A씨는 다가구주택의 가구 수를 무단으로 대수선해 2018년 위반건축물로 적발됐는데, 이번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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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말까지 과적차량 집중 단속…"교통사고 예방·도로파손 최소화"
경기도가 대형 교통사고 예방 및 도로파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말까지 도가 관리하는 지방도, 위임국도 등 59개 노선에서 과적 차량을 집중 단속한다고 4일 밝혔다. 경기도는 현재 이동단속반 5개 반을 상시 운영하고 과적 근원지를 중심으로 집중 단속하는 한편 수원 및 의정부국토관리사무소, 경찰서, 시·군, 교통안전공단 등과 함께 하는 합동단속을 분기별로 1회 실시한다. 구체적인 단속 대상은 화물차와 건설기계 등 ▲총중량 40t ▲축중량 10t ▲높이 4m ▲폭 2.5m ▲길이 16.7m 초과 차량이다. 이를 초과해 도로 운행 시 위반 횟수에 따라 최고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운행 제한 위반(과적)차량이 도로에 미치는 피해 정도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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