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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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 추진
정읍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을 위한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은 귀농·귀촌 실행 전 도시민들이 농촌에 장기간 거주하며 일자리와 생활을 체험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해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참가자에게는 별도 참가비 없이 1개월 동안 주거시설과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올해 참여자 모집에는 수도권 등 도시지역에서 총 22가구가 신청했으며, 농촌 정착 의지와 귀농·귀촌 교육 점수 등을 심사해 최종 9가구 10명의 참가자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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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경로당 활성화 지원 사업 실시
해남군은 마을생활의 중심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는 경로당 활성화를 통한 노후생활 보장을 위해 지원 사업을 적극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3일 밝혔다.우선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위해 올해 34억6,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운영비와 냉난방비, 중식비, 부식비, 정부양곡을 지원하고 있다.지난해에는 산이면 외송, 북일면 외봉경로당을 신축했으며, 올해는 2억원을 투입하여 개보수 및 기능보강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경로당 환경 개선에 실시해 왔다.또한 노후화되어 성능이 떨어지거나 수리 불가능한 가전제품을 연차적으로 교체 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100개소에 대해 냉장고, 텔레비전, 에어컨 등을 신규로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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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담빛예술창고, 'DO-RAW-ING: 유연한 선의 대화' 오픈
담양군문화재단 담빛예술창고(관장 장현우)는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는 전시인 'DO-RAW-ING: 유연한 선의 대화'를 5일부터 7일 31일까지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관람객이 작품 감상을 넘어 직접 체험해 완성하는 관객참여형 전시로 담빛예술창고의 공간성에 주목한 작품부터 목소리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작품, 미디어 체험형 작품 등 작가 개개인의 원초적 감성을 담은 작업들로 공간을 구성할 계획이다. 전시에는 광주·전남 지역작가 김새벽, 서은선, 송은경, 이뿌리, 두들비(Doodle.B)와, 담양군 소재 무등자유발도르프학교, 송강고등학교의 학생들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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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제일장례식장, 지역인재 육성 위한 장학금 100만 원 기탁
담양군은 지난 27일 담양제일장례식장(㈜더이룸)에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담양제일장례식장 관계자는 “담양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고 동행하려는 마음으로 동참한 것”이라며 “지역인재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이루어가는데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더이룸은 담양읍에 위치한 담양제일장례식장을 운영하며 지역의 건전한 장례문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0년에도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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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복지재단, 담양나눔후원회 ‘희망수호천사단’ 총회 개최
담양군복지재단(이사장 강성남)이 최근 담양나눔후원회 ‘희망수호천사단’의 총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희망수호천사단은 2017년 4월 담양군복지재단에서 설립한 단체로 복지재단과 주민이 협력해 지역의 복지 자원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발족됐다.이번 총회에서는 희망수호천사단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서 후원 및 후원자 발굴로 전환하기로 결의해 회칙 개정과 함께 임원진 인준, 운영계획안 의결을 진행했으며, ‘담양나눔후원회의 역할과 후원 기부’를 주제로 한 강성남 이사장의 강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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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CNUH 갤러리에서 서양화가 김선희 초대전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안영근)이 오는 6월 1일까지 병원 1동1층 CNUH 갤러리에서 서양화가 김선희 작가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한편, 전남대병원은 환자 및 보호자의 치료에 따른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매달 지역 유명작가들의 작품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My little hero’라는 주제로 한 작품 19점을 선보인다.김선희 작가는 한 사람의 영혼을 깨우고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게 만드는 반려동물과의 관계 맺기에 관한 작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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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새벽시간 오동도 앞 해상 선박 충돌사고 발생"
여수해양경찰서는 3일 “오동도 인근 해상에서 9톤급 통선(연락선)과 4톤급 잠수기 어선이 경미 충돌로 선박 일부가 파손되고 승선원 2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이날 새벽 3시 27분께 여수시 오동도 북동방 약550m 해상에서 9톤급 통선 A호(여수선적, 승선원 6명)와 4톤급 잠수기 어선 B호(여수선적, 승선원 3명)가 충돌했다고 통선 선장에 의해 여수항만VTS를 경유 신고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여수해경은 인근 경비함정 및 구조대를 급파했으며, 구조세력 도착하여 승선원 안전상태 확인 중 얼굴 찰과상 등 부상자 2명을 구조정에 옮겨 여수 신항에 대기 중인 119구급대에 인계되어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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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손불면, 가정의달 맞아 온정의 손길
전남 함평군 손불면에 따르면 지난 2일 ㈜용호건설 정중연 대표이사가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해 200만 원 상당의 영양식 꾸러미를 손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또한 이날 오후 손불면 주민 김명식 씨가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며 배즙 30박스를 손불면사무소에 기탁했다.기부 받은 물품은 지역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손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독거노인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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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천지길, 야간 경관조명 설치…‘보행 안전 확보’
함평군은 3일 “군민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함평천지길 야간 경관조명 설치사업 추진을 완료하고, 현재 시범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조성된 ‘함평천지길’은 명품 산책로로 지역 주민들에게 애용돼 왔으나, 야간 경관조명이 없어 이용객들이 많은 불편을 호소해 왔다. 이에 군은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사업비 10억원을 투입, 함평천지길 6㎞ 구간에 LED 가로등 119개, 데크등 182개를 설치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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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중소형 수박 재배기술 현장교육 실시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이달 10일까지 고품질 미니수박 재배를 위한 시설수박 재배기술 현장교육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이상 기온으로 작물의 생장이 둔해지고 병해가 증가하는 등 수박 재배 농가가 겪는 어려움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지난 2019년 신소득 작목 육성을 위해 1개 농가를 선정해 미니수박 시범재배를 시작했으며, 현재 11개 농가로 확대돼 미니수박 재배를 하고 있다.미니수박은 기존 수박의 4분의 1 크기로, 높은 당도는 물론 껍질이 얇아 사과처럼 손쉽게 깎아 먹을 수 있어 최근 지속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또한, 시설 하우스에서 공중에 열매를 매다는 방식으로 재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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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나비대축제, ‘함평나비 청춘 EDM 나이트’ 7080 향수 재현
지난달 30일 함평나비대축제에 그룹 쿨의 멤버 김성수가 ‘함평나비 청춘 EDM 나이트’의 DJ로 나서 관람객들에게 7080 향수를 불러일으켰다고 3일 밝혔다. 한편, 오는 5일에는 REF 성대현이 ‘청춘 EDM 나이트’의 DJ로 무대에 올라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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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정다솔 경장 4월 ‘최고 해양경찰人’에 선정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지난 4월 최고 완도해양경찰人으로 해상과 선내(여객선 등) 유·분실물 민원 처리 체계를 개선한 정다솔 경장을 선정 했다고 3이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다중이용선박 이용자와 관광객 증가로 인해 해상(선내) 유·분실물 습득 신고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해양경찰 파·출장소에는 관련 처리 권한과 법적 근거가 부족해 일정기간 동안 소유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자체 보관이나 안내 절차 없이 육경에 인계 해왔다.이 때문에 뒤늦게 해양파출소를 찾은 소유자들은 인근 육경 파출소와 지구대로 발걸음을 돌리는 불편을 감수해야만 했고, 해양경찰은 유·분실물 관리도 안 해준다는 쓴소리를 들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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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 "생선명가·현대폐차산업 방문해 착한가게 인증현판 전달"
군산시 소룡동은 3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길훈)가 착한가게 생선명가(1호점)과 (유)현대폐차산업(2호점)을 방문해 착한가게 인증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나눔 사업 중 하나로 사업장의 매출액 일부를 월 3만원이상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말한다. 착한가게 1호점인 생선명가(대표 홍승환)와 2호점인 (유)현대폐차산업(대표 오인록)은 “평소 관심있던 나눔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 지역 내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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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농업기술센터, 농가소득 증가 위해 꼬꼬마 양배추 수확시기 앞당긴다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3일 자체기술 개발로 꼬꼬마 양배추 수확시기를 앞당겨 농가소득을 증가시키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기센터는 지난 2018년부터 재배해 국내외 소구형양배추시장의 모델을 정립하고 시장을 주도해온 군산꼬꼬마양배추에 대해 작년 하반기부터 재배시기, 시비방법 등 전면적인 보완작업에 들어가 올 봄재배 농가에 관련기술에 적용하여 지금까지 고무적인 결과를 얻었다. 농기센터에 따르면 꼬꼬마양배추 봄 재배의 경우 5~6월 배추관련 충해의 급증, 수확기 벼농사와 일손 과도경합, 결구기 고온으로 품질 저하 등 그동안 여러 가지 문제점을 개선해 왔다. 이로 인해 재배환경과 재배기술 측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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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군산사랑카드 택시요금 결제서비스 오픈
군산시는 오는 4일부터 '군산사랑카드 택시요금 결제서비스'가 가능하다고 3일 밝혔다.시는 지난 3월 개인 및 법인택시조합과 협약을 체결하고, 한국조폐공사와 교통사업자 등과 함께 시스템 개발에 이어 사전테스트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운영하게 된다.이에, 시민들은 택시 이용 시 할인된 금액으로 결제할 수 있고, 거스름돈을 주고 받아야 하는 불편도 덜게 되는 등 대중교통 이용 편의가 향상될 전망이다.군산사랑카드 택시요금 결제서비스는 군산 개인택시 932대와 법인택시 12개사 488대 등 관내 운행하는 모든 택시에서 사용 할 수 있다. 다만, 다른 지자체의 택시에서는 이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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