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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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사회적가치 생산품 홍보 등 참여기업 모집…"착착착에도 입점"
경기도주식회사는 ‘2022년 사회적가치 생산품 홍보 및 판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회적가치 생산품 홍보 및 판로 지원사업’은 도내 사회적가치 생산품 기업들의 홍보 및 판로개척을 지원하고자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약 200개 기업을 지원할 예정으로, 도내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장애인기업,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노인일자리수행기관, 여성기업, 청년기업에 해당하면 참여할 수 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경기도 사회적가치 생산품 전용 온라인 쇼핑몰 ‘착착착’에 입점할 수 있다. 또한 ‘온·오프라인 판로지원’과 ‘공동브랜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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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제11대 신임사장에 이병호 전 aT사장 선임
한국농어촌공사는 3일 제11대 신임사장에 이병호 전 aT사장이 선임됐다고 밝혔다.신임 이병호 사장은 충남 논산 출신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농대와 농경제 석사를 수료했으며 농식품부 정책보좌관, (사)통일 농수산사업단 상임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2018년부터 2021년까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으로 재임했다.이사장은 90년대 후반 농식품 유통환경변화에 발맞춰 예냉 전문 영농조합을 경영하고 농식품부 보좌관 시절에는 개방에 따른 119조 규모의 농업농촌 투자계획을 주도했다.신임 이병호사장은 4일 취임 후 3년 임기의 업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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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파트너스 데이’ 개최…'배달특급' 영업 파트너사 목소리 청취
경기도주식회사는 3일 스타트업캠퍼스 다목적홀에서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영업 파트너사와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영업 전략을 논의하는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해 1월 ‘제1차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해 각 영업사 실무진과 심도 높은 계획 공유하고 전략을 검토해 경기도 30개 지자체 서비스 지역 확대를 성공적으로 이룬 바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현장 설치와 영업 등을 담당하는 KCP와 드림네트웍스 등 총 12개 사가 한자리에 모여 주요 정책 변경사항을 공유하고, 소비자 및 소상공인 대면 현장 영업 및 서비스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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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난, 가천대와 집단에너지 관련 연구 협력 협약 맞손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3일(목)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 이하 ‘가천대’)와 집단에너지 관련 연구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난과 가천대는 이번에 체결한 협약을 계기로 집단에너지 연구과제 기획 및 공동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며, 상호 보유 장비, 인력 등의 협력을 통해 공동의 발전과 집단에너지 연구개발 활성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가천대는 지난 2월 국내 대학 최초로 집단에너지 인력 양성 및 기술개발을 위한 전문 연구소인 '가천 차세대 집단에너지 연구소'(이하 ‘연구소’)를 설립한 바 있다.가천대는 해당 연구소 설립으로 AI 기반의 통합운영센터를 통한 차세대 운영플랫폼 구축으로 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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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여직원 소통 커뮤니티 '동백숲' 운영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조직 내 여직원들의 원활한 소통과 의견 수렴을 위해 자체 커뮤니티 '동백숲'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동백의 꽃말(청렴)처럼 청렴한 조직문화를 선도하자는 의미의 '동백숲'은 완도해경 10% 가량을 차지하는 여직원 의사소통 커뮤니티이며, 원활한 업무수행 방안과 건의사항 개진 등을 통해 상호 존중과 배려 중심의 조직문화를 한층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완도해경은 코로나 확산으로 네이버 밴드 등 비대면 활동 위주로 운영되고 있는 '동백숲'을 활성화하고, 여직원 간담회 등을 개최해 여성경찰관들의 권익향상에 지속 노력할 예정이다. 완도해경 박석철 청문감사계장은 “소수 근무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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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지역 명물 먹거리 활용 해양안전문화 캠페인
여수해양경찰서는 3일 “지역 내 유명 먹거리 상품을 활용해 연안 사고예방과 해양안전문화를 만들고자 상징적 의미 있는 먹거리 업체와 협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지역 유명 먹거리 등 바다와 관련된 의미가 있는 업체 2곳을 선정하여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상품 포장지에 해양안전문구(구명조끼는 생명조끼 등) 삽입(부착)을 통해 전 국민 대상 해양안전문화 캠페인을 진행한다.이번 해양안전문화 캠페인에 동참해 준 지역업체는 이순신 장군의 국난극복의 상징인 거북선 모양 빵을 판매하는 ‘여수 명물 거북선 빵’ 및 인명구조 장비인 구명환(Life Ring)을 닮은 빵을 판매하는 ‘여수 키스링’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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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흥남동, '착한가게 명예의 전당' 운영…한 달 만에 6개소 신규가입
군산시 흥남동은 3일 주민센터 내에 설치한 ‘흥남동 착한가게 명예의 전당 운영’ 한 달 만에 6개소 사업장에서 착한가게 신규 가입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흥남동 ‘착한가게 명예의 전당’은 성숙한 기부문화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한 착한가게 대표자에게 존경과 예우를 표시하고 지역사회의 기부문화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2월 2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착한가게 명예의전당은 이번 재난지원금 배부 시 주민센터를 방문한 주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흥남동 착한가게에 신규로 26~31호점까지 가입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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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함평주포노을 토요마켓’ 운영
함평군은 3일 ‘함평주포노을 토요마켓’이 이달 5일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오전10시~오후6시) 주포어촌계 수산물직거래장터 입구에서 운영된다고 밝혔다. ‘주포노을 토요마켓’은 관내 11개 업체가 참여해 단호박, 무화과, 꿀 등 지역의 청정 먹거리부터 각종 공예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품들이 전시 판매된다. 관광객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함평의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고, 농가는 새로운 판로를 얻을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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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제14기 함평군 농업대학 입학식' 개최
전남 함평군이 지역 농업을 이끌 농업인재 양성을 위한 ‘제14기 함평군 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2일 농업기술센터 플라워푸드 교육관에서 입학생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기 농업대학 입학식이 개최됐다. 올해 농업대학은 치유농업반, 포도반 등 2개 전문 과정을 개설해 12월까지 20회 이상, 100시간에 걸쳐 이론 및 현장교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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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농업기술센터, '농업산학협동 심의회' 개최
함평군은 “농업기술센터소장을 위원장으로 농업관련 유관기관, 농업인 단체 등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농업산학협동 심의회가 지난 28일 개최됐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심의회는 오미크론 확산 방지를 위해 서면심의로 진행됐으며, 각 사업별 취지에 맞는 농업인을 사업 대상자로 선정했다. 이번에 확정된 시범사업은 영농지원 분야 12개 사업(42개소)과 기술보급 분야 30개 사업(114개소) 등 총 44개 사업(156개소)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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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시티투어버스 운영 재개…"오는 5일 첫 출발"
군산시는 지난해 12월까지 운행하고 동절기 휴지기에 들어간 군산 시티투어버스에 대해 공개입찰을 통한 새로운 업체 선정 뒤 오는 5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시티투어버스는 시가 군산의 관광지에 대한 이해를 돕고 관광도시 군산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한 체험관광이다.초중고 학생들의 소풍 및 현장학습,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이 이용하고 있는 매력적인 군산 관광 상품 중 하나다.시는 지난해 코로나19의 유행으로 관광객들이 감소함에 따라 잠시 운행을 중단하기도 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의 방역지침에 따라 마스크 착용, 지속적 환기, 탑승 전후 소독 등과 함께‘띄어 앉기’ 시행으로 코로나 시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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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신풍동 ‘영국빵집’ 착한가게 동참…"현판 전달"
군산시 신풍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제과전문점 ‘영국빵집’에 착한가게 제16호 현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신풍동에 위치한 영국빵집은 2대째 내려오는 빵 맛집으로 고소한 맛과 풍미로 군산을 넘어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지난 2014년 전국소상공인대회에서 산업포장을 수상받은바 있는 영국빵집은 군산 특산품인 흰찰쌀보리를 이용해 개발한 레시피를 지역 상인들과 공유하며 소상공인 상생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정석균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든 사람들이 더 힘들어졌지만 작은 정성으로 관내 어려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어려울수록 돕는다면, 더욱 의미 있고 값진 일이라고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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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 구축 위한 산림‧녹지 분야 사업 강화
전남 함평군이 3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 구축을 위한 산림‧녹지 분야 사업 강화에 주력한다고 밝혔다. 함평군에 따르면 효율적인 산림자원 관리를 위해 올해 총 119억여 원의 예산을 산림‧녹지분야에 투입한다. 군은 올해 산림자원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목표로 신규시책 3건, 현안사업 13건 등 총 16건의 산림‧녹지분야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사업은 ▲숲가꾸기 사업(25억)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20억) ▲자연친화적 사방사업(12억) ▲대동제 힐링수변길 조성사업(17억) ▲산불예방사업(8억)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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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해보면 3개 지구 선정
전남 함평군은 3일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해보면 용산1~5리, 문장1~4리, 금덕1~2리 등 3개 지구 2,455필지(928,700㎡)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군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1월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현재 사업지구 지정 신청을 위해 토지소유자 2/3 이상의 동의를 얻고 있으며, 향후 현지측량, 경계설정 및 조정금 산정 절차를 거쳐 2023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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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새마을금고·신협·광주신용보증재단, 지역소상공인 지원
광주광역시와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용협동조합중앙회, 광주신용보증재단이 3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지역 소상공인들 지원에 손을 잡았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는 3일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새마을금고중앙회 광주전남지역 동구·화순군협의회, 서구협의회, 남구·광산구협의회, 북구협의회, 신용협동조합중앙회 광주전남지역평의회, 북부평의회, 서부평의회(이하 ‘금융기관’이라 한다), 광주신용보증재단 등 8개 기관과 소상공인 특별융자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 내용은 ▲9개 기관은 소상공인 경영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 ▲시와 금융기관은 상호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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