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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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가축시장서 선제적 방역 ‘총력’
전남 함평군이 코로나19 및 브루셀라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1일 함평 가축시장에서 마스크 착용, 일회용 장화신기 등 선제적 방역 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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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2월의 공무원’에 고흥식‧최현주 주무관 선정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2월의 공무원’으로 혁신소통기획관 고흥식 주무관과 안전정책관 최현주 주무관을 공동 선정하고, 2일 정례조회에서 시상했다고 밝혔다. 고흥식 주무관은 평가 관련 자료를 정밀 분석하고 이를 근거로 체계적으로 양질의 보고서를 작성해 2021년 행정안전부 주관 정부혁신평가에서 광주시가 역대 최초로 243개 지자체 중 전국 1위를 달성하는데 기여하며 민선7기 핵심 시정가치인 ‘혁신’의 성과를 대내외적으로 증명했다. 최현주 주무관은 시민들이 일상회복지원금을 신속하고 편리하게 지급받을 수 있도록 15개 은행·카드사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지원금 지급으로 코로나로 인한 시민들의 아픔을 덜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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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 가로화단 조성용 봄꽃 55만본 공급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2일부터 오는 4월 초까지 봄꽃 55만본을 5개 구청과 유관기관, 각종 행사장 등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봄꽃은 지난해 9월부터 수요조사를 통해 광주시에 적합한 꽃 종류와 수량을 파악해 생산에 들어갔다. 1차분은 2일부터 11일까지 29만본, 2차분은 4월4일부터 8일까지 26만본을 공급한다. 올해는 봄꽃의 대표 주자인 팬지, 비올라, 석죽(패랭이)을 비롯해 개화기간이 길고 아름다운 오스테오스퍼멈, 크리산세멈 등 고급 초화류 10종을 공급한다. 김시라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봄꽃을 시작으로 올해 총 100만본의 꽃모종을 생산‧공급해 시민이 행복한 꽃문화 도시 광주를 조성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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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해빙기 안전점검 실시…산림보호 나선다
전남 함평군이 산림분야에 대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2일 군에 따르면 이날부터 25일까지를 ‘해빙기 산림보호분야 안전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산사태 취약지, 급경사지 등 산림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 66곳을 비롯해 사방시설 51곳, 임도시설 32개 노선(86.59km) 등 149개소이다. 군은 산림재해 취약지에 대한 현지 점검‧정비는 물론 재난 매뉴얼 정비, 거주민 연락체계 현행화 등 산림 재해 발생에 대비한 전반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산림 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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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노후 경유차 폐차 등 배출가스 저감 사업 추진
완도군이 노후 경유 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미세먼지, 질소산화물 등 건강 유해성이 큰 대기오염 물질을 줄이기 위해 운행 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추진한다.군은 올해 11억 8천만 원을 들여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700대), LPG 화물차 신차 구입(24대)을 지원할 예정이다.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와 2005년 이전 배출 허용 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 트럭, 콘크리트 펌프 트럭)로 완도군에 6개월 이상 등록되어 있고 소유 기간이 6개월 이상이며 정상 운행이 가능한 차량이다.조기 폐차 보조금 지원 금액은 보험개발원이 차량의 형식 및 연식에 따라 산정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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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문화재단 해동문화예술촌, ‘흔적의 아우라’ 展 개최
담양군문화재단 해동문화예술촌이 2022년 첫 번째 기획 전시를 선보인다. 해동문화예술촌은 오는 12일부터 아레아갤러리에서 ‘흔적의 아우라’ 전시를 연다고 2일 밝혔다. 본 전시는 네 명의 지역 청년 작가(정민정, 양나희, 강선호, 배수민)을 초청해 흔적에 관한 다양한 해석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정민정 작가는 흔적을 수집하여 새롭게 해석한다. 양나희 작가는 장소의 흔적과 생을 기록한다. 강선호 작가는 흔적을 분해하여 흔적을 그린다. 배수민 작가는 일상 속 사물을 통해 흔적의 모순을 묘사한다. 설치, 평면, 회화 등의 표현방법과 각기 다른 방식으로 흔적을 해석하는 네 명의 작가를 통해 모호하고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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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전기차 보급 속도낸다…143대 23억원 지원
전남 함평군이 올해 23억원을 투입,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함평군은 2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총 23억여 원을 투입, 승용차 111대, 화물차 32대 등 총 143대의 전기차에 대해 보조금이 지원된다”고 밝혔다. 지원금은 승용차의 경우 대당 최대 1,550만원, 1톤 화물차는 대당 최대 2250만원으로,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함평군에 3개월 이상 연속해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주민과 관내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단체 등이다. 대상자는 차량의 출고‧등록 순으로 선정되며, 지원물량의 10%는 취약계층, 생애최초 차량 구매자 등에게 우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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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제10회 송순문학상 작품 공모
담양군이 면양 송순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담양만의 특색 있는 문학상으로 자리매김하고자 제10회 송순문학상 작품 공모를 진행한다.공모는 시(시조)와 소설 2개 분야로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담양을 소재로 하거나 담양 관련 인물과 관계된 창작품 중 미발표작 또는 공고일로부터 최근 1년 이내(2021년 3월 1일) 발간된 단행본이면 된다.공모는 오는 8월 31일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담양군청 문화체육과에 우편 또는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10월 중 당선작 선정 후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2,000만원, 우수상 1명에게는 상패와 상금 1,000만원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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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올해 역대 최대규모 지적 재조사사업 ‘박차’
해남군은 한국국토정보공사(LX) 광주전남지역본부와 지적재조사측량 위탁계약을 체결하고 2022년도 지적재조사측량에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위탁계약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 개정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책임수행기관 제도로, 국토교통부가 지적재조사사업의 측량·조사 등의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2026년 9월까지 한국국토정보공사를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으로 지정했다.해남군은 2022년도 지적재조사사업비로 역대 최대인 국비 6억 4,000만원을 확보해 북평 남창지구, 황산 한아·성산지구, 화원 별암지구 총 4개지구 3,238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 추진할 계획이다.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경계와 지적공부상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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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번영회, 대학 합격생 2명에 장학금 전달
2일 군에 따르면 함평군번영회가 지난달 28일 함평학다리고 출신 서울대 합격생 2명에게 각 300만원씩 총 6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함평학다리 고등학교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해 오민수 함평군번영회장 등이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오민수 회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2022학년도 서울대에 합격한 곽수민‧박건우 학생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300만원의 입학금을 전달했다.오 회장은 "지역 발전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인재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함평을 이끌어 갈 향토 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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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취약계층 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농협중앙회(이하 농협, 회장 이성희)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함께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위한 위생용품 지원 행사 ‘아름다운 날을 선물합니다’를 개최하였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농협의 2022년 사회공헌 캠페인인‘방방곡곡(坊坊曲曲) 온기나눔 RUN’의 일환이며, 3월 8일‘세계 여성의 날’을 앞두고 한부모 가정 등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건강한 여성으로 자랄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농협은 금융상품을 통해 조성된 나눔기금 50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으며,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은 경제적인 어려움 등으로 위생용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여성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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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남도광역추모공원 '하늘나라 우체통'설치…"고인 그리움 달래"
해남군이 남도광역추모공원에 고인에 대한 그리운 마음을 편지로 대신할 수 있도록 ‘하늘나라 우체통’을 설치·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한울원과 봉안당 2개소에 설치된 우체통은 추모의 글을 전달하는 공간으로, 유가족들이 고인을 그리는 편지를 써서 우체통에 넣을 수 있게 조성됐다.편지지와 펜은 우체통 앞에 비치돼 있으며, 우체통의 글은 일정기간이 지나면 책자 등으로 발간해 추모의 마음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군 관계자는“추모공원을 찾는 유가족들이 자신의 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써서 봉안당 바닥이나 안치단에 두고 가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던 중 훼손할 걱정없이 편지를 보관할 수 있게 됐다”며“하늘나라 우체통을 통해 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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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불명 해양오염사고 적극 대응 나선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이 불명 해양오염사고 대응에 나섰다.불명 해양오염사고란 해상에 기름 등 오염물질이 배출됐으나 선박 및 해양시설로부터 유출 흔적이 없고, 목격자도 없어 오염원과 행위자가 밝혀지지 않은 것을 말한다.2일 서해해경청에 따르면 2017년~2021년 관내 해양오염사고는 458건으로 이 중 450건(98%)은 행위자를 적발했으나 나머지 8건(2%)은 밝히지 못했다.이에 서해해경청은 불명 해양오염사고 발생 시 체계적인 점검과 조사를 통해 신속하게 행위자를 색출하기 위해 광역조사지원팀을 구성·운영을 시작했다.광역조사지원팀은 지방청 및 소속서 방제와 관제 업무 담당자 등 13명으로 구성돼 있다.이들은 대량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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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022 전남 인구, 새로운 희망 찾기 프로젝트’ 공모 선정
완도군이 전남도가 주관하는 ‘2022 전남 인구, 새로운 희망 찾기 프로젝트’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1억 25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전남 인구, 새로운 희망 찾기 프로젝트’는 저출산, 고령화, 청년 인구 유출 등 전남도의 인구 문제에 대응, 지속 가능한 인구 구조를 만들고자 젊은 세대 유입과 정착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발굴 및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청년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찐 창업 지원’ 사업은 예비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교육 및 창업 공간 조성을 위한 인테리어 비용, 임대료 등을 지원한다. 사업 대상자는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예비 청년 창업자이며, 3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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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10일부터 음주 운항 선박 일제 단속 실시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이종욱)는 음주운항 적발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운항자 의식 개선 및 해양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9일간의 홍보‧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10일 해상 음주운항 선박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목포해경에 따르면 지난 3년간 관내에서 단속된 음주운항 선박은 총 43척(‘19년 11척,‘20년 21척,‘21년 11척)으로 이 중 어선이 37척으로 가장 많았으며 수상레저기구 4척, 기타(화물선, 낚시어선) 2척이다.이번 단속은 어선뿐 만이 아니라 유‧도선, 여객선 등 다중이용선박을 비롯한 해상에서 운항하는 모든 선박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또한 경비함정과 파출소, 해상교통관제센터(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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