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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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보건소, "어르신 구강 건강 되찾아드립니다"
정읍시가 지역 내 어르신 치아 건강을 되찾아주기 위해 나섰다.정읍시 보건소는 치아 결손으로 음식물 섭취가 어려운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에게 의치(틀니)를 무료로 지원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를 위해 올해 사업비 1,670만원을 편성했으며, 어르신 1인당 최소 61,520원부터 최대 176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의치 지원사업 신청 대상은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 의료급여 수급자와 차상위 건강보험전환자이다.이전에 보건소에서 노인 의치 시술비용을 지원받았거나 치과의원에서 7년 이내 건강보험 적용자로 지원받은 경우, 구강 검진 후 틀니 불가 판정을 받은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다음 달 4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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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설 연휴 추모객 분산 위한 ‘코로나19 군립 봉안시설 특별 방역대책’ 실시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설 연휴기간(1.29.~2.2.) 추모객 분산을 위해 ‘코로나19 군립 봉안시설 특별 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군은 설 연휴기간 일시에 많은 추모객 집중이 예상됨에 따라 설 연휴 전‧후 이용, 차량 홀짝제(오전‧오후), 추모시간 10분 이내, 음식물 반입금지, 다른 사람과 2m 거리두기 등 추모객 간 접촉 최소화 대책을 마련했다.특히, 현장에는 방역초소를 설치해 출입자 명부등록(안심콜), 출입구 분리운영, 유증상자 및 마스크 미착용자 출입제한 등을 시행,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군립묘원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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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설연휴 ‘잠시멈춤’으로 안전하게 보내세요"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다가오는 설 연휴를 대비해 지난 13일부터 오는 2월 11일까지 한달간 특별방역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방역 먼저 챙기는 명절 실천 분위기’조성에 나서고 있다.군은 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전남도내에도 확진자가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군민과 향우에게 고향·친지 방문 및 여행 자제를 당부하고 대면접촉이 아닌 비대면 전화안부, 6인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설 연휴 잠시멈춤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부득이 고향을 방문하는 경우 출발 하기 전 백신접종과 진단검사를 받고, 소규모로 방문할 것을 당부하고 일상생활 복귀 전 다시 진단검사를 받도록 권고하고 있다.명현관 군수는 코로나19 대응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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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설 연휴 안전한 바닷길 만들기 총력 전개
목포해양경찰서는 설 명절을 맞아 섬 지역 귀성객과 바다를 찾는 관광객의 안전한 바다 이용을 위해 연휴가 끝나는 2월 2일까지 ‘해양 안전관리 특별대책’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설 연휴는 강화된 코로나19 방역조치로 인해 여객선, 도선 등 다중이용선박을 이용하는 귀성객이 감소하는 반면 연안 해역을 이용하는 소규모, 개인 레저․관광객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해경은 설 연휴 전후로 해양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해양사고에 대비해 긴급대응 태세를 유지할 방침이다.목포해경은 설 명절에 앞서 지자체,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등 유관기관과 함께 기동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도선 사업장 7개소를 찾아 선박 및 승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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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일자리 확충’ 나주시,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전라남도 나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 가운데 취약계층의 한시적 생계 지원을 위한 공공분야 일자리 확충에 힘쓰고 있다.나주시는 2022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2차) 참여 신청을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접수한다고 19일 밝혔다.모집 분야 및 인원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청사 방역지원 등 총 33개 사업에 5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주요 사업은 △청사 및 행정복지센터 방역지원·안내도우미 △관내 센터· 기관 환경정화 및 업무보조 △관광시설 방역 관리 등으로 세부 목록은 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하면 된다.신청 대상은 나주시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을 갖춘 시민으로 코로나 여파로 인한 실직자, 무급휴직자, 긴급생계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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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축물 해체계획서 작성 도와드려요"…매뉴얼’ 발간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건축물 해체계획서 작성 시 필수 항목, 작성요령 및 표준서식 등을 정리한 ‘건축물 해체계획서 작성 매뉴얼’을 배포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매뉴얼은 ‘건축물 해체계획서의 작성 및 감리업무 등에 관한 기준(국토교통부 고시)’중 계획서 작성과 직접 관련된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해체계획서 작성자와 허가기관 담당자가 업무에 참고할 수 있도록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도 반영했다. 매뉴얼은 해체계획서 작성 및 검토 시 주요 항목을 누락하는 일이 없도록 자가점검표와 표준서식도 함께 포함시켰다. 관리원은 매뉴얼과 표준서식을 각 지자체에 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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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LH 사장,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 사업추진 현황 점검
LH는 김현준 LH 사장이 19일 4차 사전청약 접수가 진행 중인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오는 21일까지 공공분양 일반공급 1순위 및 신혼희망타운 수도권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 4차 사전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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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본부, 소외계층 대상 후원금 전달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본부(본부장 박주수)에서 새해를 맞이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장암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윤연희)에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본부는 2018년부터 매년 명절(설날, 추석)과 어버이날마다 지속적으로 후원금을 전달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을 진행해 오고 있다.이번 한국전력공사에서 전달한 침구류(이불 및 베개)는 장암동에 거주하고 있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외계층 70명에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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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중공업 50대 여 노동자 추락 사망
전남 영암 현대삼호중공업에서 작업하던 50대 노동자 A(52·여)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19일 오전 8시56분께 현대삼호중공업 남문안벽 탱크 바닥작업을 작업을 하기 위해 직원 4명과 함께 하부로 내려가던 A씨가 추락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사망했다.A씨는 흉부골절과 폐출혈 증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A씨는 지난 14일 입사해 안전교육을 받고 17일부터 출근해 청소작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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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설 명절 나눔 실천…"5천만원 전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제주도내 취약계층에 제주지역화폐 ‘탐나는전’ 5천만 원을 사회복지법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회장 강지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 실천은 단순 비용을 지원하는 대신, 제주도가 소상공인 발전을 위해 발행하는 제주지역화폐 ‘탐나는전’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취약계층 위문과 코로나19로 어려워진도내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된 제주지역화폐는 제주도내 취약계층 500가구에 가구당 10만 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강지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JDC의 이번 기부로 2022 나눔 캠페인 목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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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ENM 아이돌학교 투표조작 사건 항소심 재개…재판부 "중복투표 주장 불인정"
'CJENM 아이돌학교 투표조작' 사건 항소심 선고기일을 앞두고 석명준비명령과 변론재개결정으로 인한 공판이 19일 재개됐다. CJENM 아이돌학교 투표조작 의혹 진상규명위원회(이하 진상규명위원회)는 "이날 CJENM 아이돌학교 조작사건 항소심 4차공판이 진행됐다"고 밝혔다.진상규명위원회는 "1심에서 사기 및 업무방해 혐의로 징역1년을 선고받고 현재 수감중인 피고인 김모CP측이 이날 시간외 투표 및 중복투표 근거에 대해 변론했으나 재판부는 내부적으로 피고인의 주장에 대해서 검증, 확인한 결과 피고인의 중복투표 주장은 인정할수 없다는 의견을 표명했다"고 전했다.진상규명위원회는 또 "시청자1인이 지인·가족동원을 통한 다중투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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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해상풍력 어업인 대표 단체 '새어민회' "상생 협약 파기" 선포
전남 신안해상풍력 이해당사자인 새어민회(회장 장근배)가 전남도 신안군과 체결한 신안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 상생협약을 파기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안해상풍력은 작년 9월 신안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을 위한 전남도․신안군․신안군수협․새어민회가 4자간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민관실무협의체를 운영하는 등 순조롭게 출발했으나 수용성과정에서 어업인의 의견이 무시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관련 단체의 강력 반발에 직면했다. 신안군은 발전사업자로부터의 수용성에 대한 일체의 위임을 전제로 새어민회와 작년 9월부터 12월까지 민관실무협의체를 운영하여 어업손실액보상기준 등에 대해 합의했으나, 현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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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파주·김포 배달특급 누적 거래액 100억 원 돌파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16일 기준 파주와 김포에서 각각 배달특급 누적 거래액 100억 원을 넘어섰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파주와 김포는 화성, 수원, 용인을 이어 누적 거래액 100억 원을 돌파한 지자체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2019년 12월 시범운영 지역으로 가장 먼저 서비스를 시작한 파주는 가맹점 2,000여 개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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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설 연휴 타 지역 고향·친지 방문 "도민 53% 계획 없다"
경기도는 지난 15일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관련 긴급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설 연휴 기간에 타 지역으로 고향·친지 방문이나 여행 계획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53%가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고 19일 밝혔다.. 또한, 경기도민 중 ‘취소했거나 취소할 예정’은 22%, 25%는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설 연휴 중 가족, 친지, 지인과의 사적모임 계획이 있느냐는 물음에는 응답자 30%가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계획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취소했거나 취소할 예정’이라는 답변은 27%, ‘계획이 원래 없었다’는 41%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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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데이터 개방·분석 시스템 통합 운영 사업’ 실시
경기도는 80여 개 시스템으로 분산돼 있는 공공데이터를 하나로 통합해 저장·활용할 수 있는 통합 데이터 저장소 구축을 위해 ‘데이터 개방·분석 시스템 통합 운영 사업’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관이 보유하고 있거나 수집하는 공공·민간 데이터를 산업지원, 정책활용 등에 활용하는 빅데이터 기반 행정 인프라 구축의 첫 단계다.경기도는 데이터 통합 저장소가 구축되면 도가 보유한 공공데이터를 통합 관리할 수 있으며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도민 수요에 맞는 최적의 정책을 수립하는 스마트 행정을 실현할 수 있는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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