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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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박람회'·'한국관광의 밤' 성황리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두바이 엑스포 한국주간과 연계하여 '한국관광박람회'와 '한국관광의 밤'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두바이전시센터에서 개최되고 있는 '한국관광박람회'에는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와 현지 여행업체, 의료기관 등 총 21개 기관들이 참여해 코로나로 오랜 시간 막혀 있던 관광업계 재도약을 기원하며 방한관광 재개 후 중동시장의 선제적 공략을 위한 교류활동을 펼쳤다.지난 17일 팔라쪼 베르사체호텔에서 열린 ‘한국관광의 밤(부제 : Travel to Korea Begins Again)' 행사엔 두바이 현지 여행사·미디어, 한류커뮤니티, 인플루언서 등 주요 인사 18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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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인종차별 반대 ‘리브투게더 챌린지’ 동참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지난 17일 인종차별을 반대하는 ‘리브투게더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8일 밝혔다. 리브투게더 챌린지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인종차별과 혐오 범죄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지난해 4월부터 유네스코와 외교부가 공동으로 시작한 글로벌 캠페인이다. 김진숙 사장은 이강훈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사장의 지명을 받아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는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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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ESG 관광 성공 사례' 책자 발간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ESG 관광트렌드를 공사 해외지사에서 직접 취재해 엮은 도서 ‘뜨는 관광에는 이유가 있다-ESG 관광의 모든 것’을 최근 출간했다고 18일 밝혔다.공사 31개 해외지사에서 직접 조사한 현지 ESG 관광 성공사례들을 엮은 이 책자는 관광 부문의 ESG를 추진하는 정부·지자체·지역관광공사·업계 등에게 많은 시사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31개 사례들은 친환경여행(Environment), 지역상생여행(Social), 정부정책·제도개선(Governance) 3개 분야로 나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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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설맞이 영구임대주택 입주민 대상 명절음식 키트 지원
LH는 18일 설날을 맞아 경남 사천지역 영구임대주택 입주민에 지역 농산물로 구성된 명절음식 키트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오영오 공정경영혁신본부장과 본사 나눔봉사단은 경남 사천벌리 영구임대주택을 방문해 입주민 447세대에 떡국, 과일, 곶감, 멸치 등 명절음식을 직접 전달했다.행사에는 삼천포종합사회복지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도 동참해 입주민들의 풍요로운 설 명절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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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흥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초·중학교 입학생 9명에 '사랑의 책가방' 전달
군산시 흥남동은 1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예비 초·중학교 입학생 9명에게 사랑의 책가방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두근두근 새 학기 책가방 메고 학교 가자’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예비 신입생에게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해 미래를 준비하는 관내 저소득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했다.특히, 이번 사업은 학생들이 희망하는 브랜드와 품목을 사전 조사 후 대상자가 원하는 책가방 구입, 아동들의 만족감을 최대한 높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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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식량·원예 분야 지원사업 대상 모집
전남 함평군이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2022년도 식량·원예 분야 지원사업을 다음달 7일까지 접수한다고 17일 밝혔다.함평군은 17일 “식량‧원예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형농기계 구입 지원, 농산물 생산비 절감 지원, 원예작물용 관정 지원 등 총 41개 사업에 473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특히 올해 지원 사업에는 농작업용 편의의자 구입, 원예분야 노동절감형 농자재 지원 등 농업 편의를 위한 신규시책도 포함 돼 있어 농업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지원 대상은 함평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 등록을 한 농업인‧농업법인·농업인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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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섭 시장, 간부 회의 주재·‘3차 재난기본소득’ 지급 준비 지시
정읍시는 유진섭 시장이 ‘3차 재난기본소득’의 차질 없는 지급을 위해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고 17일 밝혔다.유 시장은 이 날 영상 간부 회의를 주재하고 “시민 생활 안정과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인당 10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한다”면서 홍보 강화와 함께 지급과 관련한 읍면동 보조 인력 채용 등을 통해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함은 물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라고 강조했다.시에 따르면 3차 재난기본소득은 2022년 1월 10일 기준으로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정읍시에 주소를 둔 107,000여 명이 해당된다. 시는 설 연휴 이전 최대한 지급을 시작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선불카드 형식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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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노인성 난청검진·보청기 지원 상호 업무협약’ 맞손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노인성 난청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지난 14일 담양이비인후과의원과 굿모닝보청기, 금강보청기와 ‘노인성 난청검진 및 보청기 지원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노인성 난청이란 달팽이관 신경세포의 퇴행성 변화에 의한 청력이 떨어지는 것을 의미하며, 난청을 방치하면 정상적인 사람보다 치매발생률이 5배 이상 높아진다.이번 협약을 통해 군에서 난청검사 대상자를 선정하면 담양이비인후과의원에서는 난청과 관련한 전반적인 검진을, 보청기 업체에서는 금액의 일부를 군과 각각 부담해 대상자에게 보청기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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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전 군민 대상 긴급재난지원금 10만 원씩 지급
완도군은 군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군민을 대상으로 긴급재난지원금을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한다고 17일 밝혔다.지급 대상은 2022년 1월 10일 기준 완도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군민에게 지급되며, 총 소요 예산액은 50여억 원이다.지급 절차는 주민 편의를 위해 1월 18일부터 1월 28일까지 읍면사무소 공무원이 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추진하고, 2월 3일부터 18일까지는 신청하지 못한 세대를 대상으로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는다.신청인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후 상품권 수령증을 받고 농협, 수협, 축협, 산림조합, 신협, 새마을금고 등에서 완도사랑상품권으로 교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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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치료제 투약 예행연습 실시
해남군보건소는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첫 국내 반입에 앞서 지난 12일 치료제 투약 예행연습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예행연습은 보건소 내 코로나19 감염병 전담 조직인 감염병대응팀, 의약관리팀과 관리 의료 기관 및 약국 협업으로 진행되었다. 재택치료자에 대한 비대면 진료 후 처방 조제된 약을 보건소 담당자가 약국에서 수령하여 즉시 치료자 자택으로 배송하는 절차로 진행됐다.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는 지난 13일 2만 1,000명분이 국내에 도착하였고, 14일부터 증상 발현 후 5일 이내 65세 이상 또는 면역저하자 중 재택치료를 받거나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대상자에게 우선 투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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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호남·충청지역 최초 신장이식수술 최초 700례 달성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안영근)이 호남·충청지역 최초로 신장이식수술 700례를 달성했다.전남대병원 장기이식센터(센터장 최수진나·이식혈관외과 교수)는 지난 7일 최수진나 센터장의 집도로 말기신부전증을 앓고 있는 김모(여·60)씨에게 뇌사자의 신장을 이식함으로써 700번째 신장이식수술을 기록했다. 이는 호남·충청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달성한 기록이다. 최수진나 교수의 집도로 진행된 이번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으며 주인공인 김씨는 현재 순조롭게 건강을 회복중이다.장기이식센터는 이후 2차례의 신장이식수술을 더 시행해 17일 현재 총 702례(생체이식 378례·뇌사자 이식 324례)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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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설 명절 서민생활 안정 위해 민생침해범죄 특별단속
여수해양경찰서는 17일 “설 명절 서민생활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1월 17일부터 오는 2월 4일까지 민생침해범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경찰서 및 파출소, 경비함정을 통한 전담반을 편성해 육·해상 단속 활동을 강화 할 계획이다.단속 대상으로는 ▲ 수산물 수요 증가에 따른 해역별 불법어업 행위 ▲ 양식장, 정박 어선 침입 절도 및 선원 구인난을 이용한 선불금 사기 ▲ 하선요구 묵살 폭행·감금, 노동력 착취 등 인권침해 사범 ▲ 여객선 등 다중이용선박 과적·과승, 음주운항 등 안전저해 행위등을 중점 단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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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종합건설본부, 광주 제2하수처리장 악취 저감기능 강화
광주광역시 종합건설본부는 제2하수처리장 하수처리 시설 노후된 악취저감시설을 전면교체하는 악취저감개선사업을 지난달 준공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악취저감시설은 제2하수처리장 내 각종 하수처리 시설에서 발생한 복합악취 등을 악취포집 배관을 통해 악취저감시설(탈취설비 3곳, 공기희석장치 1곳)로 이송한 후 탈취설비로 세정·탈취해 악취를 저감, 배출하는 시설이다.총 사업비 47억9500만원을 투입해 악취저감(탈취)설비 3곳(650㎥/min 1개, 350㎥/min 1개, 300㎥/min 1개), 공기희석장치 1곳(35㎥/min), 악취포집배관 2072m, 악취방지덮개 67개 등 노후된 악취저감 시설에 대해 전면 교체를 실시해 악취저감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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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감사위원회사무처, 유통질서 확립 위해 식품안전 사전 점검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감사위원회사무처는 식품안전 사고예방과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10일간 전국 35개 대형유통 판매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점검기간 동안 감사위원회사무처 소속 검사역 22명은 전국 35개 대형유통 판매장을 방문하여 원산지 표시기준 및 유통기한 관리 등에 대해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준수와 이달 27일부터 시행 예정인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관련 준비상황에 대해서도 테마 점검을 통해 현장 상황을 살펴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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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연근해어장 3,721톤 유실·침적 폐어구 수거·처리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과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2021년 연근해어장 생산성 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9개 시·도, 42개 사업장 17만 5천 ha에 대하여 총 3,721톤의 유실·침적 폐어구를 수거·처리했다고 17일 밝혔다.연근해어장 생산성 개선 지원은 '수산자원관리법' 제41조에 따라 연근해어장 내 유실․침적되어 유령어업을 유발하는 폐어구를 수거·처리하는 사업으로 공단에서 해양수산부로부터 위탁받아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이를 통해 공단은 연근해 수산자원의 산란·서식장 생산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유령어업 예방과 더불어 어업인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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