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흥남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예비 초·중학교 입학생 9명에게 사랑의 책가방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제공 = 군산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군산시 흥남동은 1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예비 초·중학교 입학생 9명에게 사랑의 책가방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두근두근 새 학기 책가방 메고 학교 가자
’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 예비 신입생에게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해 미래를 준비하는 관내 저소득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
특히
, 이번 사업은 학생들이 희망하는 브랜드와 품목을 사전 조사 후 대상자가 원하는 책가방 구입
, 아동들의 만족감을 최대한 높일 수 있도록 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