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보건소는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첫 국내 반입에 앞서 12일 치료제 투약 예행연습을 실시했다. (사진제공 = 해남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해남군보건소는 코로나
19 먹는 치료제 첫 국내 반입에 앞서 지난
12일 치료제 투약 예행연습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
이번 예행연습은 보건소 내 코로나
19 감염병 전담 조직인 감염병대응팀
, 의약관리팀과 관리 의료 기관 및 약국 협업으로 진행되었다
.
재택치료자에 대한 비대면 진료 후 처방 조제된 약을 보건소 담당자가 약국에서 수령하여 즉시 치료자 자택으로 배송하는 절차로 진행됐다
.
코로나
19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는 지난
13일
2만
1,000명분이 국내에 도착하였고
, 14일부터 증상 발현 후
5일 이내
65세 이상 또는 면역저하자 중 재택치료를 받거나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대상자에게 우선 투여한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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