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진나 교수 60대 여성에 700번째 수술
장기이식센터 의료진 및 의술 우수성 입증
교차검사양성 및 혈액형 부적합 등 고위험 수술도 모두 성공
전남대학교병원이 호남·충청지역 최초로 신장이식수술 700례를 달성했다. (사진제공 = 전남대학교병원)[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전남대학교병원
(병원장 안영근
)이 호남
·충청지역 최초로 신장이식수술
700례를 달성했다
.
전남대병원 장기이식센터
(센터장 최수진나
·이식혈관외과 교수
)는 지난
7일 최수진나 센터장의 집도로 말기신부전증을 앓고 있는 김모
(여
·60)씨에게 뇌사자의 신장을 이식함으로써
700번째 신장이식수술을 기록했다
.
이는 호남
·충청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달성한 기록이다
.
최수진나 교수의 집도로 진행된 이번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으며 주인공인 김씨는 현재 순조롭게 건강을 회복중이다
.
장기이식센터는 이후
2차례의 신장이식수술을 더 시행해
17일 현재 총
702례
(생체이식
378례
·뇌사자 이식
324례
)를 기록하고 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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