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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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운수·대창석유, 어려운 이웃 위한 나눔캠페인 성금 5천만원 전달
광주광역시는 30일 오전 행정부시장실에서 대창운수㈜·㈜대창석유,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희망2022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대창운수㈜·㈜대창석유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 성금 5000만원은 캠페인 기간 광주지역 곳곳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대창운수㈜·㈜대창석유는 지난 2010년부터 총 2억7000여만원의 성금을 전달하며 꾸준한 나눔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고형석 대창운수㈜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희망나눔캠페인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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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노안면,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돌봄 총력
나주시 노안면이 코로나19 장기화 가운데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복지위기가구 돌봄에 주력하고 있다.노안면은 내년 2월말까지 마을 이장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민관 협력을 통해 생활취약계층 발굴·지원에 집중 나선다고 30일 밝혔다.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긴급생활지원을 비롯해 난방, 결식우려아동 급식, 주거개선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면은 이달 초 홀몸 어르신 3가구를 대상으로 지붕 보수 및 배수관 교체 작업을 실시했으며 지난 24일 난방취약계층 63가구에 난방텐트·이불·전기매트를 지원했다.심영조 노안면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돌봄에 최선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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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철 완도군수, 아프가니스탄 여성 인권 보장 챌린지
완도군은 신우철 완도군수가 지난 29일 아프가니스탄 여성 인권 보장을 위한 ‘세이브 아프간 위민(Save Afghan Women)’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김수영 서울 양천구청장으로부터 지명받아 동참하게 됐다.신 군수는 챌린지 다음 참여자로 자매결연 도시인 경기도 용인시의 백군기 시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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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노숙인 의료봉사 실시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안영근)이 건강사회 구현을 위한 노숙인 의료봉사를 지난 21일 호남동성당에서 펼쳤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의료봉사는 사회적 소외계층에 대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남대병원과 가톨릭광주사회복지회가 지난해 12월 체결한 ‘길거리 노숙인들의 건강과 의료안전망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시행한 것이다.또 지난 4월·7월·9월에 이어 거리노숙인 대상 네 번째 의료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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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해양경찰청 감사 우수사례 ‘대상’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이 해양경찰청 주관 2021년 자체감사 우수사례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자체감사 우수사례 콘테스트는 해양경찰청이 5개 지방청을 대상으로 자체 감사활동과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감사활동을 개선하고 역량을 높이기 위해 올해 최초로 시행됐다.평가에는 내·외부 위원 8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6개 항목 16개 지표로 평가를 진행했다.평가항목은 ▲감사사항 선정 ▲감사성과 달성도 ▲감사절차 준수 ▲감사결과 처리 ▲적극행정·모범사례 등이다. 평가지표는 ▲감사계획 대비 감사성과 달성도 ▲문제해결의 적정성 ▲경제적‧사회적 파급효과 ▲감사의 적시성 ▲감사증거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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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2021년 각 분야별 종합평가 기관표창 79건 수상
해남군이 2021년 한 해 동안 각 분야별 종합평가에서 기관표창 79건을 수상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었다. 지난해 64건에 비해 15건 늘어난 수치로, 코로나 위기속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2021년 해남군정이 대외적인 좋은 평가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해남군은 올해 행정안전부 주관의 지방재정 신속집행 최우수기관 선정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SNS 대상 공공부문 대상,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최우수, 인사혁신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 동하계 전지훈련 유치실적 평가 최우수 등 분야별 주요상을 수상했다.또한 매니페스토 실천본부에서 실시한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평가 3년 연속 SA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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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2023 국도비건의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29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부군수를 비롯한 국․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최형식 군수 주재로 진행한 이번 보고회에서는 각 부서에서 발굴한 사업에 대해 지속가능한 정책 방향과 현안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논의했다.신규 사업으로는 생활체육공원형 종합스포츠타운 조성, 담양 역사박물관 건립, 정원 속의 동화미술 공원 조성사업,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대전면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24건이 발굴됐다.아울러 계속 사업인 평화예술공원 조성, 담양군 문화도시 조성, 담양호 수변길 조성사업, 도시재생 및 농촌중심지활성화, 한국정원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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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전북 국가안전대진단 평가 우수기관 선정
정읍시는 지난 8월 23일부터 9월 30일까지 37일간 66개소를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해 총 25건의 지적사항에 대해 보수·보강 등 조치계획을 수립하고 위험 요소를 해소했다고 30일 밝혔다.주요 점검 분야는 건축 분야(아파트 등 40개소)와 생활·여가 분야(야영장 등 3개소), 환경·에너지 분야(유해 화학 취급시설 3개소), 교통시설(다리 9개소), 기타시설(저수지 등 11개소) 등 총 5개 분야다.시는 효과적인 진단을 위해 자율 안전 점검 실천 운동을 추진, 가정 내 자가 점검 확산에 기여하는 등 점검 실효성 확보 노력을 높게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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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어린이집, '사랑의 저금통 이웃돕기' 성금 기부
군산시 수송동은 30일 온누리어린이집(원장 엄해경) 원생들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며 소중한 마음을 모아 모금한 성금 71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원생들이 한 해 동안 가정에서 부모님과의 약속을 잘지켜 받은 용돈을 조금씩 모아 ‘사랑의 저금통’에 저축한 금액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기탁금은 아동들이 스스로 노력해 모은 성금이기에 더욱 뜻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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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접수
전남 함평군이 30일 노후 슬레이트에서 발생하는 석면으로 인한 주민 건강 보호를 위해 ‘2022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지원대상은 슬레이트를 지붕재나 벽체로 사용한 주택 및 비주택(축사·창고) 건축물이다.가구당 지원 금액은 주택의 경우 최대 352만원이며 비주택은 200㎡ 이내 한도에서 철거 및 처리 비용을 지원한다.다만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은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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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지정면세점, 코로나에도 매출 6,000억 원 돌파…"사상 최대 실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 지정면세점이 매출액 6,000억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제주국제공항에 위치한 JDC 지정면세점은 지난 29일 매출 6,000억 원을 돌파했다. 개점 이후 지난 2016년 첫 매출 5,000억 원을 기록한 뒤 제주 관광 침체와 코로나19 여파로 위기를 겪었지만 5년 만에 매출 6,000억원을 돌파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JDC 지정면세점 측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게 된 배경을 해외여행 대신 국내 여행 수요가 증가한 시기에 맞춰 면세점 새 단장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리포지셔닝한 효과가 억눌렸던 소비 심리와 맞물려 매출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문대림 JDC 이사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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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 광역상수도 5·6단계 시설물 정밀안전진단 ‘B등급’ 지정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수도권광역상수도 5단계 및 6단계 시설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모두 안전등급 B(양호)로 지정됐다고 30일 밝혔다. B등급은 보조부재에 경미한 결함이 발생하였으나 시설물 기능 발휘에는 지장이 없으며, 내구성 증진을 위해 일부 보수가 필요한 상태를 의미한다.수도권광역상수도 5, 6단계 시설물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설물안전법)에 따른 제1종 시설물로 관리원의 정밀안전진단 전담시설물로 고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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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2021년도 건물신축단가표' 30일 발간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30일 건축물의 용도・구조별 신축 표준단가 등 최신자료로 개정된 '2021년도 건물신축단가표'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은 1969년 설립이후 지속적으로 ‘건물신축단가표’를 발행해오고 있으며, 감정평가, 금융여신, 손해사정, 감리비 산출기준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이번 발간서에는 건물 426종의 신축 표준단가와 연료전지, 지열, 전기, 냉난방 등 부대설비 보정단가 및 참고사진과 도면 등이 수록돼있으며 최근 친환경 기술이 적용된 건축물이 증가됨에 따라 연료전지와 지열설비 적용시 상승되는 부대설비 보정단가를 추가, 신축 건축물의 가격 보정을 더욱 정확히 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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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을지대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진흥사업 업무협약'
롯데건설(대표 하석주)은 지난 17일 서울시 잠원동에 위치한 롯데건설 본사에서 을지대학교 보건환경안전학과(이하 을지대학교)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진흥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롯데건설이 자체적으로 진행해왔던 안전문화를 증진시키기 위하여 외부 전문가의 참여를 통해 조직내 안전문화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개선해 나감으로써, 궁극적으로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협약식을 시작으로 롯데건설은 을지대학교와 현장의 안전문화 진단을 통해 지도 조언 및 안전문화 우수현장 인증 등 포상활동도 함으로써 안전문화 정착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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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경기북부본부, 설맞아 소외계층 위한 떡국 밀키트 지원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본부는 새해를 맞이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떡국 밀키트(300만원 상당)을 장암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윤연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전 경기북부본부는 2018년부터 매년 명절(설날, 추석)과 어버이날마다 지속적으로 후원금을 전달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을 진행해 오고 있다.떡국 밀키트는 장암동에 거주하고 있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외계층 2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한전 경기북부본부의 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웠던 2021년은 잊어버리고 임인년 새해를 맞이해 호랑이처럼 새해를 활기차게 시작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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