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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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군포 둔대교회 등 근대문화유산 3건 '경기도 등록문화재' 선정 의결
경기도가 도민의 삶과 흔적을 담은 근대문화유산으로 군포 둔대교회, 시흥 옛 소래염전 소금창고, 근화창가 제1집 등 3건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달 31일 경기도문화재위원회 등록문화재 분과위원회를 열고 군포 둔대교회 등 3건의 경기도 등록문화재 등록을 최종 의결했다. 군포시 둔대동에 있는 ‘군포 둔대교회’는 일제강점기인 1936년 건립됐으며, 53㎡ 규모의 작은 한옥에 종교 기능을 부여한 건물이다. 한옥과 서양의 건축 특성을 혼합한 절충형 근대한옥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는 점, 지역사회 농촌 계몽운동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됐다는 점에서 가치를 인정받았다.‘시흥 옛 소래염전 소금창고’는 시흥 갯골생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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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간병원에도 정신질환자 24시간 응급입원 가능"
경기도가 정신질환자의 자해나 다른 사람을 해치는 타해 같은 응급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4월부터 민간병원 2곳에도 24시간 응급입원 시스템을 구축한다. 경기도는 이달부터 의왕시 계요병원과 수원시 아주편한병원 2개 기관을 정신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해 시범 운영하는 등 본격적인 정신응급대응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 2개 병원이 보유하고 있는 병상 가운데 각 3개 병상씩 총 6개 병상이 24시간 응급입원 병상으로 지정돼 정신응급 상황 발생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경기도내 24시간 운영 정신응급의료기관은 현재 용인에 위치한 새로운경기도정신병원과 의정부에 있는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2곳으로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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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게임진로탐험 교육프로그램 참가기관 모집…"게임 인재 양성"
경기도가 지역 게임 인재 양성을 위한 '게임진로탐험' 참가 기관을 오는 15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게임진로탐험’은 지난 1일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스마일게이트 퓨처랩과 경기도 내 건전한 게임 문화 정착을 목표로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운영하는 진로 탐색형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번 모집은 경기도 소재 중학교와 청소년 관련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청 기관을 통해 경기도 청소년 4,000명 지원을 목표로 게임과 관련한 진로 탐험 기회를 제공한다. 모집 부문은 ‘탐험형’과 ‘체험형’으로 나뉜다. 탐험형은 온라인을 통해 현직 게임 개발자 및 창작자와 함께 게임 관련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랜선 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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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개시 노후 단독주택 수리비 최대 1,200만 원까지 지원
경기도가 부천·안양·구리·평택·김포 5개 시에서 ‘2022년 경기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 시범사업’을 50가구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2022년 경기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 시범사업’은 재정비촉진지구(일명 “뉴타운”)가 해제된 지역 내 20년 이상 노후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집수리비의 90%, 최대 1,2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등 주거 취약계층은 자부담 없이 전액을 지원한다. 주택 공시지가가 9억 원을 넘거나 법령 위반 건축물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주택 소유자는 집수리비의 10%만 부담하는 대신 세입자가 있는 경우 전차 임대계약일로부터 4년 동안 거주를 보장해야 하고 자부담 비용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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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참여형 노동협업 사업’ 13개 선정…"산재 예방·노동권 보호 추진"
경기도는 도내 시군과 노동단체가 함께 하는 ‘2022년 지역참여형 노동협업 사업’ 공모 결과를 발표, 10개 시군 총 13개 사업을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일방향적인 노동정책 추진방식에서 벗어나, 시군과 노동단체가 힘을 합쳐 지역별·산업별 노동환경과 수요에 맞는 ‘민관 협력형 노동정책 모델’을 만들어 확산하기 위해 경기도가 2020년부터 시행해 온 사업이다. 올해는 12개 시군에서 24개 사업이 신청했으며 이중 외부심사위원 등의 심사를 통해 부천시-부천시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등 10개 시군-노동단체 컨소시엄에서 제안한 13개 사업이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사업비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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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개 권역별 ‘비정규직 동아리’ 활성화에 올해 2억4,000만원 지원
경기도는 도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동아리 활동 활성화를 위해 4개 기관과 함께 ‘2022년 비정규직 동아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비정규직 동아리 지원사업’은 경제적 이유로 여가활동이 어려운 비정규직 및 중소기업 노동자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노동자 간 연대 의식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남동권역 ‘수원시 비정규직 노동자 복지센터’ ▲남서권역 ‘안산시 비정규직 지원센터’ ▲북동권역 ‘경기북부노동인권센터’ ▲북서권역 ‘파주노동희망센터’ 등 4곳을 권역별 사업 수행자로 선정했다. ‘남동권’은 수원·성남·용인·안성·이천·여주·광주·하남·양평·평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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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봄 나들이 함평자동차극장 어떠세요?
함평자동차극장은 지난해 1월 함평 엑스포공원 황소주차장 일원에 개장해 매주 최신 영화를 개봉하고 있다. 레이저 영사기로 화질이 매우 뛰어나며, 코로나 시대에 안전한 문화 명소로 지역민에게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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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축산경제, 탄소중립 위한 축산환경 개선사업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 축산경제는 축사 주변 방취림 식재, 농장 벽화그리기 등의 축산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농협은 ▲깨끗한 축산농장, 방취림 조성사업 ▲예쁜 농장, 벽화그리기 사업 ▲축산환경 개선의 날 운영(매주 수요일) 등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축산환경 개선에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날 행사는 농협금융에서 나눔축산운동본부에 지난 1월 전달한 ESG펀드(NHAmundi 100년 기업 그린코리아 펀드) 조성기금(1억원)을 통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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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월드프렌즈, 발달장애시설 명주원에 여성위생용품 전달
NGO 단체인 사단법인 월드프렌즈는 LG유니참㈜과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발달장애인 거주시설 ‘명주원’에 성인용 기저귀 및 생리대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충남 공주시에 위치하는 ‘명주원’ 앞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서 이원재 시설장은 “코로나로 자원봉사 및 후원이 많이 줄어든 와중에 이런 나눔이 큰 도움이 된다”며 감사함을 전했다.월드프렌즈 남상원 대전지부장은 “시설 중증장애인들의 쾌적하고 편리한 일상생활을 위해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함께 하는 시설 임직원들도 건강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월드프렌즈는 대한민국 구호개발 NGO 단체로 가난과 질병, 굶주림 등으로 생존 위험에 노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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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현대엔지니어링, 중대재해 교통사고 예방 협력 맞손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현대엔지니어링(대표 홍현성)과 4일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공단 본부에서 중대재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통근버스 교통사고 예방 교육 등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양 기관의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나아가 중대재해처벌법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보다 안전한 근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도로교통공단은 현대엔지니어링이 관리하는 현대차 그룹 통근버스 운영 46개사 약 1,100여 명의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 및 체계적 교통안전관리를 위한 ‘안전운전인증제’를 실시 중이다.‘안전운전인증제’는 공단의 안전운전 교육 시스템을 적용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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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자원봉사센터, ‘찾아가는 자원봉사 소양교육’ 실시
군산시는 사)군산시자원봉사센터(이하 센터)에서 ‘찾아가는 자원봉사 소양교육’을 오는 6일부터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찾아가는 자원봉사 소양교육’은 센터에서 육성한 자원봉사 교육 강사 41명이 초‧중‧고‧대학교는 물론 기관‧단체 등 자원봉사 교육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 효과적인 자원봉사 활동 등 자원봉사 전반에 대해 진행하는 교육이다.6일 제일중학교 전교생 559명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연간 청소년 7,000여 명, 대학생 및 성인 3,000여 명 등 10,000여 명이 교육 혜택을 받게 된다.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대면교육과 온라인 비대면 교육이 병행 진행되며, 교육을 받는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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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지역 소외계층 위한 ‘사계절 행복 가득한 밥상’ 사업 추진
전남 함평군이 전남도 주관 ‘2022년 사회혁신 공모’에 선정,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계절 행복 가득한 밥상’ 사업을 추진한다. ‘사계절 행복 가득한 밥상’은 코로나19로 경로당 등이 문을 닫아 소통이 단절된 홀몸노인, 장애인 등 결식 우려 취약계층에 분기별로 제철 음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관내 8개 여성단체와 함께 계절마다 지역 내 소외계층을 찾아가 영양 가득한 제철 보양음식을 만들어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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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부동산 중개업소 지도·단속 ‘팔 걷어붙여’
전남 함평군이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고 4일 밝혔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함께 합동 단속반을 구성, 관내 28개 부동산중개업소를 대상으로 불법행위에 대한 연중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단속사항은 ▲중개사 자격증 및 등록증 대여 ▲중개 수수료 과다 징수 ▲부동산 실거래가격 허위기재 및 신고누락 ▲소속 공인중개사 및 중개 보조원 고용신고 여부 등이다. 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등록취소, 업무정지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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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양봉농가 회생 위한 지원사업 추진
전남 함평군이 월동기 꿀벌 집단 폐사로 피해를 입은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지원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함평군에 따르면 최근 지속된 이상기온, 병충해 등으로 인한 월동기 꿀벌 폐사로 피해를 호소하는 지역 양봉농가들이 속출하고 있다. 군은 지난 2월 관내 꿀벌 30군 이상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피해조사를 실시, 조사 대상 16,952군 중 40%에 달하는 6,810군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군은 9억5000만원(도비 14%‧군비 36%‧자부담 50%)의 예산을 투입, 입식비 지원 등 피해 양봉농가의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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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가수 영탁 전복 광고 모델로 발탁
전남 완도군은 4일 전복 소비 촉진을 위해 광고 모델로 가수 영탁을 발탁했다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가수 영탁의 특유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면역력 강화와 건강 대표 식품으로 손꼽히는 전복 콘셉트와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영탁을 광고 모델로 한 전복 광고는 4월부터 주요 언론사 지서면 및 홈페이지 배너 광고, 옥외 전광판, 완도군 농수특산물 중계 쇼핑몰인 ‘완도군이숍’ 쇼핑몰 메인 광고 등을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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