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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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제55회 황토현 동학농민혁명 기념제’ 후보자 추천 받는다
정읍시가 17일 ‘제55회 황토현 동학농민혁명 기념제’를 맞아 동학농민혁명 대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동학농민혁명 대상’은 △동학농민혁명 계승발전을 위해 공헌한 단체 또는 개인 △동학농민혁명 정신 계승을 위한 학술·연구·문화 사업에 기여한 단체 또는 개인에게 주는 상이다. 동학농민혁명 관련 단체와 지역 내 사회단체장, 학교장, 실·과·소장, 사학자, 연구자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동학농민혁명 정신 선양위원회’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대한민국 국민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수상 후보자가 될 수 있으며, 수상자에게는 1천만원의 상금과 함께 상패가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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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농업기술센터, 상반기 신규농업인 기초 영농교육 수강생 모집
정읍시 농업기술센터가 이달 31일까지 ‘2022년 상반기 신규농업인(귀농·귀촌) 기초 영농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귀농·귀촌인의 농촌 생활 적응을 돕고 기초 영농 기술교육을 통해 성공적인 농촌 정착 유도와 영농 정착을 위한다는 취지다. 교육 대상은 영농을 목적으로 정읍시로 전입한 귀농·귀촌인 또는 귀농·귀촌 예정자다. 신청 대상자는 이달 31일까지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나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에 수강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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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강원대학교 캠퍼스혁신파크 산학연혁신허브 기공식 개최
LH는 17일(목), 강원대학교에서 ‘강원대학교 캠퍼스혁신파크 산학연혁신허브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공식에는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김명중 강원도 경제부지사, 이재수 춘천시장, 김현준 LH 사장, 김헌영 강원대학교 총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캠퍼스혁신파크’는 대학을 혁신성장의 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대학이 지닌 지리적 장점과 인적 자원 등을 활용해 캠퍼스 내 유휴 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한 뒤, 각종 기업·창업지원시설을 조성하고, 다양한 정부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한다.지난 2019년, 선도사업으로 선정된 강원대,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 한남대는 작년까지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 및 착공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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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출생아에게 '200만원의 첫 만남 이용권' 지급
정읍시는 출산과 양육지원을 위해 올해 태어나는 모든 출생아에게 200만원의 첫 만남 이용권을 지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지급 대상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로서 출생 신고되어 정상적으로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아동이다.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온라인(복지로 또는 정부24) 신청할 수 있다. 사용기한은 출생일로부터 1년이며, 유흥업소, 사행업종, 면세점 등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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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해양치유프로그램 완도읍부터 운영 시작
완도군은 지난 15일 읍면으로 찾아가는 해양치유프로그램을 완도읍에서부터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군은 지난 2019년부터 생업과 도서 지역 거주로 인해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읍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해양치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군 역점 사업인 해양치유산업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프로그램을 추진해 오고 있다.이날 완도읍 프로그램에는 주민자치위원을 비롯한 지역 주민이 참여하였으며, 장보고공원에서 노르딕워킹과 싱잉 볼 명상, 꽃차 시음 등을 진행했다.먼저 노르딕워킹 폴을 활용해 스트레칭을 한 다음 기본 동작을 배우고, 해안 길을 1시간 정도 노르딕워킹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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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경유 사용 자동차 9161대에 환경개선부담금 3억 9169만원 부과
정읍시는 지역 내 경유를 사용하는 자동차 9,161대에 대해 2022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3억 9,169만원을 부과·고지했다고 17일 밝혔다.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 발생 원인자에게 오염물질 처리비용의 일부를 부담하게 하는 제도다.환경오염을 줄이고 환경개선사업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경유를 사용하는 자동차에 연 2회(3월·9월) 부과된다.단, 환경오염에 따른 사회적 비용이 휘발유 차와 차이가 없는 유로5, 유로6는 면제되고, 저공해 인증 차량 등은 부과 제외 대상이다.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로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부과하며, 기간 내 소유권 변경·폐차 등의 사유가 발생하면 보유 기간만큼 일할 계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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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용면, ‘국토대청소의 날’ 행사 진행
담양군 용면은 지난 16일 사회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대청소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장단·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자원봉사회·주민자치위원회·적십자봉사회·청년회·의용소방대 등 9개 사회단체가 참여해 마을 안길, 골목길, 하천 등지에 환경미화원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을 중심으로 실시했다. 특히 행랑객과 주민이 무단 배출한 쓰레기와 마을 입구에 방치된 적치물, 폐비닐 등 불법 투기 쓰레기·생활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하며, 1t 트럭 4대 분량을 수거하며 쾌적한 용면 만들기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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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농·수산물 안전성 검사 강화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7일 봄철을 맞아 도매시장, 마트 등에서 유통·판매되고 있는 다소비 농·수산물이 안전하게 유통되도록 5월까지 유해물질 안전성 검사를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산물 안전성 검사는 서부·각화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유통·판매되는 냉이, 쑥 등 봄나물류 300여건에 대해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한다.또 유통 수산물에 대해서는 ▲방사능 정밀 검사 36건 ▲유해 중금속 검사 30건 ▲잔류동물용 의약품 30건을 검사할 계획이다. 분석 항목은 ▲농산물 잔류농약 성분인 클로르피리포스 등 340종 ▲수산물 방사능 정밀 검사는 요오드(I)-131, 세슘(CS)-134, 세슘(CS)-137 등 3종 ▲유해 중금속 검사는 납,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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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펀(Fun)한 웹진 ‘왔소’ 오픈
광주광역시가 17일 MZ세대(1981~2010년에 출생한 세대)와의 소통강화를 위한 웹매거진 ‘왔소’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소통웹진 ‘왔소’는 MZ세대들이 선호하는 짧은 동영상(숏폼), 웹툰, 애니메이션 등의 문화콘텐츠와 스토리텔링, 그리고 시각특수효과(VFX)를 가미한 비주얼 콘텐츠를 다양하게 활용해 광주의 매력을 알리는 온라인 잡지다. 특히 ‘왔소’ 명칭은 손님을 반갑게 맞이할 때 사용하는 친근한 표현으로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했고, 글자 디자인도 어깨동무하고 소통하는 사람의 모습을 형상화해 ‘사람, 소통, 화합’의 의미를 강조했다. ‘왔소’는 인물 중심의 기획을 전면에 내세웠다. ‘왔소’의 첫 번째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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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귀농·귀촌 희망자 지원 '귀농닥터’ 서비스 시작
담양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안정적인 농촌진입 및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귀농닥터’ 서비스를 지원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이 사업은 선배귀농인, 선도농업인 등 전문가로 구성된 ‘귀농닥터’에게 현장 밀착형 컨설팅으로 서비스를 제공받는 것으로 참가자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다.이를 통해 귀농·귀촌인은 현장의 생생한 정보나 관련 지식들을 습득해 초기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해당 지역의 전문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안정적인 정착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지난해 6명의 대상자에게 3개 작목, 23회의 컨설팅을 지원하며 귀농인들에게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했으며, 농촌생활, 농지주택 정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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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낚시어선업자·종사자 대상 소통 간담회
목포해양경찰서는 17일 봄철을 맞아 낚시어선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 사고 예방을 위해 낚시어선업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목포해경은 이날 오전 관내 진도파출소에서 진도 낚시어선협회 및 관련 종사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낚시문화 정착을 위한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해경은 ▲낚시어선 인명사고 사례 ▲낚시어선 사업자 및 종사자 준수사항 ▲낚시어선 관련 법령과 단속규정 ▲사고∙상황별 대응요령 등을 교육하고 기타 건의사항 및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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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2022년 군민과의 대화’ 추진
전남 함평군이 17일 군정 운영방향을 공유하고 소통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2022년 군민과의 대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백신접종 완료자에 한해 참석이 허용되며 군정보고, 읍‧면 현안보고, 군민과의 대화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행사는 군정 발전을 위한 군민 의견을 가감 없이 주고받기 위해 의전과 격식을 최대한 간소화해 진행된다.이 날 함평천지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된 함평읍민과의 대화에서는 함평읍 도시재생사업, 고향사랑 기부금법, 농어민회관 건립, 고봉산 둘레길 등에 대한 건의 사항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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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해양오염예방학습단 구성·운영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이 17일 해양환경감시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해양오염예방학습단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서해해경청에 따르면 최근 3년 미만의 신임직원과 희망직원을 대상으로 2022년 해양오염예방학습단을 꾸렸다.학습단은 서해해경청 예방지도계장을 단장으로 하며 총 23명이고, 오는 12월까지 활동한다.학습단은 해양오염 예방 지도와 방지설비 점검, 첨단기술 정보 공유 등에 관한 이론학습과 실습교육, 현장체험을 하는 학습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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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SOC 청사진 ‘속도’…보성~해남~임성간 철도 내년 개통
해남이 서남권 교통의 중심지로 우뚝선다.해남군에는 보성~해남~임성간 철도연결 등 각종 SOC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서 국토 최남단 해남에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우선 보성~해남~목포 임성 82.5km를 연결하는 남해안철도가 내년 개통예정으로, 올 9월 기반시설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남해안 철도는 1조 3,88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남해안 동서축 간선철도망을 구축할 계획으로, 해남에서는 처음으로 철도길이 열리게 된다.해남구간은 계곡면 가학리와 신평리 구간의 터널 4개소와 교량 3개소를 포함한 L= 12.54km 길이이며 계곡면에는 연면적 1,412.㎡ 규모의 역사가 들어설 예정이다.해남 역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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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함평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일제단속 실시
전남 함평군이 건전한 상품권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함평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을 실시한다.17일 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계획에 맞춰 오는 31일까지 함평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을 추진한다.군은 이달 14일부터 지급되는 제2차 군민재난지원금 등 함평사랑상품권 발행 확대로 인한 유통량 증가에 대비,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을 방지하고자 일제 단속에 나섰다.중점 단속대상은 ▲상품권 가맹점이 등록제한 업종을 영위하는 경우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가맹점이 부정적으로 수취한 상품권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가맹점주가 타인 명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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