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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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위한 맞춤형 시대 열린다” 전남대병원 모바일 앱 오픈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안영근)이 환자의 진료예약·결제·보험청구까지 가능한 ‘환자용 모바일 앱’ 서비스를 오픈했다.전남대병원은 이달부터 모바일 앱 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환자들은 스마트폰을 활용, 진료 예약부터 실손보험금 청구까지 모든 절차를 손쉽게 해결할 수 있게 됐다.특히 환자들이 가장 힘들어했던 접수창구에서 대기 없이 앱에 접속해 진료 예약할 수 있게 됐다. 또 자신의 예약일정과 진료 당일 스케줄도 확인할 수 있다.진료과별 의료진과 해당 의료진의 진료일정을 찾아볼 수 있으며, 가능한 일정과 시간을 선택해 앱으로 진료 예약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한 병원 이용이 가능하다.수납 역시 모바일을 통해 가능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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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부가가치세 환급 추진…5억2천만원 자주재원 확보 기여
전남 함평군이 부가가치세 환급대상 사업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 5억2천만 원을 환급 받으며 군 자주재원 확보에 기여했다고 7일 밝혔다. ‘부가가치세 환급대상’ 사업은 부동산임대업 등 과세 사업을 운영하는 사업자가 자기 사업에 투자한 비용이 있을 때 그 비용의 10%를 매입세액에서 돌려받을 수 있다. 앞서 군은 환급대상 사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 기존 신고 자료를 점검해 환급대상을 발굴했다. 그 결과 해수찜치유센터, 오토캠핑장, 생태공원야영장 등 3개의 신축공사 및 시설 수리에 따른 납부세액 5억2천만원을 환급받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향후 부가가치세 신고 시 매입세액 공제 누락이 발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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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봄 행락철 맞아 수상레저 안전관리 강화 나서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이 봄 행락철을 맞아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수상레저 안전관리를 강화한다.수상레저 활동이 늘어나기 시작하는 봄철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다.7일 서해해경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수상레저 해양사고 발생 건수는 2019년 171건, 2020년 206건, 2021년 201건으로 총 578건이다. 이 중 정비 불량·운항 부주의가 453건으로 전체의 78%에 해당한다.이처럼 대부분 안전의식 부족으로 사고가 발생해 수상레저 안전관리와 함께 대국민 홍보가 필요한 실정이다.이에 서해해경청은 이날부터 오는 5월 4일까지 수상레저 집중관리구역 선정 및 관리를 비롯해 행락철 수상레저 안전관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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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문체부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사업 공모 선정…"15억원 확보"
해남군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2022년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사업에 4일 최종 선정되어 국비 7억 5,000만원 등 사업비 15억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지역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간 문화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해남군은 공모를 앞두고 지난 2월 지역 예술인 및 예술단체 등과 간담회를 통해 지역문화의 활력지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 등 선제적으로 공모에 대비해 왔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문화 관련 인구 확대로 인구 유입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지역내 미활용 유휴시설 등을 활용해 관내외 예술인들이 거점을 두고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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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상반기 평생교육 ‘잡(job)생각 학교’ 개강…"주민 교육 확대"
전남 함평군이 주민 문화 향유와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운영하는 평생교육 ‘잡(job)생각 학교’ 상반기 강좌를 개강했다. 함평군은 7일 “군민 수요조사를 통해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정하고 이날 오전 함평군 평생학습 잡(job)생각학교를 개강했다”고 밝혔다. 함평군 상반기 평생학습은 12개 강좌가 개설되었으며, 군민 170명이 참여해 오는 6월까지 운영된다. 강좌는 광주여자대학교와 협약을 통해 ▲사진예술 ▲라탄 공예 ▲보자기아트 ▲정리수납전문가 2급 ▲제빵기능사를, 호남대학교 위탁 프로그램으로 ▲원예심리지도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개인 강사 초청으로는 ▲글쓰기 ▲아로마상담사 3급 ▲캘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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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기록관, 찾아가는 어린이 5‧18민주화운동 교실 4월부터 운영
광주광역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오월항쟁을 주제로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 어린이 5‧18민주화운동 교실을 4월부터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5‧18민주화운동기록관과 관내 학교가 연계한 지역사회 협력 사업으로 마련됐으며, 5‧18민주화운동 당시의 영상 및 사진 등의 기록을 통해 민중항쟁의 정신을 이해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까지 희망 초등학교에 한해 진행되며 14일부터 참여학교를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5‧18민주화운동기록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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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제9기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1차 회의…"사회보장 서비스 발전"
전라남도 나주시는 최근 청사 대회의실에서 ‘제9기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1차 회의를 갖고 사회보장 서비스 발전과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신규위원 위촉장 수여’, ‘임원 선출’, ‘2021년 사업운영 결과 보고’, ‘2022년 협의체 연간 사업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제9기 협의체 위원은 당연직 5명을 포함해 기관·시설·단체 등 다양한 영역에서 주민의 복지 욕구를 대변해온 민간위원 24명이 위촉됐다. 아울러 민간공동위원장에 홍철식 나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이, 부위원장은 강연숙 나주시여성자원봉사회장이 각각 선출됐다. 대표협의체는 2년의 임기 동안 지역사회보장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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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민간단체와 함께 해양 쓰레기 정화활동 펼쳐
여수해양경찰서는 “한국해양구조협회 전남동부지부 봉사대 등과 함께 신항 인근 해안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10시께 여수시 신항일원 해안가에서 해경구조대, 한국해양구조협회 등 약 30여명이 해안가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에 나섰다.이번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은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를 위해 인원별 수거구역을 나누어 진행 하였으며, 해안에 방치된 폐어구 및 불법배출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여 깨끗한 바다 만들기 운동에 적극 동참했다.여수해경 관계자는 “해양종사자의 삶의 터전인 바다를 깨끗하게 보전하기 위해 민·관 지속적인 해양환경 보전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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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이창동 복지기동대, 독거노인가구 보일러 교체
나주시 이창동은 최근 우리동네 해결사 복지기동대 활동을 통해 노후 난방시설로 생활에 고초를 겪던 독거노인가구 보일러를 새로 교체했다고 7일 밝혔다.전라남도 복지시책인 복지기동대는 공적지원에서 소외된 복지취약계층을 발굴해 주거환경개선, 노후 전기설비 교체, 안전손잡이 설치 등 일상생활의 불편해소를 위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나종근 복지기동대장은 “열악한 난방여건으로 추운 날씨에 고생했던 해당 세대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돼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공적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찾아 적시에 필요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미령 이창동장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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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소방안전본부 "무심코 던진 담뱃불, 재난의 시작"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담배꽁초로 인한 화재 발생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7일 밝혔다.지난해 11월 광주시 도천동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 4개 동이 전소하고 주변 건물 4개 동이 부분소 하는 등 약 88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CCTV 영상 확인 결과 외부에서 주변 건물 관계자가 담배를 피우고 난 뒤 담배꽁초를 물건이 쌓인 쪽으로 털어 버린 후, 50여 분이 지나 최초 화염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지난해 관내에서 발생한 743건의 화재 가운데 부주의 화재가 369건 으로 전체의 49%를 차지했다.구체적으로는 37%(138건)가 담배꽁초 화재였으며 음식물조리 17%(64건), 사용부주의 13%(51건) 등으로 분석됐다.담뱃불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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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산불 피해 구호 성금 3억원 긴급 지원 실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가 산불이 발생한 경북과 강원 등 피해지역 구호를 위해 3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사랑의열매는 지난 4일 발생한 대형 산불로 국가위기경보 ‘심각’단계 발령 및 경북 울진군과 강원 삼척시가 재난지역으로 선포됐으며, 화재로 인해 피해주택 약 350여 채, 대피 주민 7,500여 명 발생 등의 상황을 고려해 3억 원의 긴급 지원을 결정했다. 이번 긴급지원은 산불 피해지역 지자체와 협의해 경북 울진의 200여 가구 등 주택이 전소된 위기가구를 위한 생필품과 생계비 등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산불피해 구호를 위한 기부가 잇따르고 있다. SK그룹에서 20억 원, 롯데그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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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익 군수, 함평읍 노인일자리 사업 현장 방문…"참여자 격려"
이상익 함평군수는 7일 오전 함평읍 공익활동형 노인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아름다운 함평가꾸기’ 현장을 방문해 참여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노인일자리 사업은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되며,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선발했으며, 총 1천 50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며, 함평읍에는 112명, 축제엑스포사업소에는 30명의 인원이 투입된다.노인일자리 사업은 공익활동(아름다운 함평가꾸기 외 16개 사업), 사회서비스형(보육시설 및 경로당 운영관리지원), 시장형(노인복지관 내 실버카페 운영)으로 구분하여 진행한다.한편, 노인일자리 사업은 건강하지만 고령으로 일자리가 없어 근로를 하지 못하는 만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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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2022년 청렴콘서트 개최…"고위직 청렴실천의지 표명"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7일 공단본부에서 고위직의 청렴 실천의지를 표명하고, 공공기관 청렴도 7년 연속 최상위기관 달성을 기념하기 위해 청렴콘서트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전현희 위원장이 참석, 권익증진과 제도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공단에 기관 표창과 신문고를 수여했다. 전현희 위원장은 이어진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의 이해’ 관련특강에서 “이해충돌방지법은 무조건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신고하고 회피하면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라고 법의 핵심취지를 강조했다.문화공연과 접목한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공단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노력과 신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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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DL이앤씨 등 주요 건설사 경력직 공채 나서
건설업계가 경력직 공개 채용에 일제히 나섰다. 7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현대건설, DL이앤씨(옛 대림산업), 쌍용건설, 신세계건설 등이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 중이다.현대건설이 주택설계 분야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주택설계, 인테리어 설계이며 16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DL이앤씨는 주택(건축시공, 전기시공, 설비시공, 조경시공), 플랜트(공정설계, 배관설계, 기계설계, 장치설계, 전기설계, 토목설계, 건축설계, HVAC설계, 기계시공, 계전시공, 건축시공, 계약관리, 전략기획, 플랜트IT), 안전관리 등 분야에서 14일까지 경력직 채용에 나선다.쌍용건설도 경력사원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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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우수 내진성능평가 수행 24개사 명단 공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7일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사업 활성화를 위해 ‘우수 내진성능평가 수행사’ 명단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우수 내진성능평가 수행사는 2019년 3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관리원이 인증한 시설물의 내진성능 평가자를 대상으로 했다. 관리원은 관련 기준에 따른 자격을 갖추고 인증사업을 원활히 진행할 수 있는 업체 가운데 에스큐엔지니어링(주) 등 명단 공개를 희망하는 24개 업체를 선정해 발표했다. 선정된 우수 내진성능평가 수행사 정보는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제’ 홈페이지 ‘정보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이란 '지진·화산재해대책법'에 따라 내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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