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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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목장, 세계자연기금 ‘어스아워’ 후원
매일유업(대표 : 김선희)의 25일상하목장이 세계자연기금(WWF, World Wide Fund for Nature)의 ‘어스아워(Earth Hour)’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세계자연기금은 인류와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미래를 위해 설립된 비정부 기구로,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자연보전기관이다. 세계자연기금이 제안한 어스아워는 매년 3월 마지막주 토요일 저녁 8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집 안의 전등을 소등하는 캠페인이다. 불 꺼진 지구를 통해 인간이 기후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되돌아보고, 환경문제에 경각심을 갖자는 의미다. 2007년 호주에서 시작한 이 캠페인은 현재 190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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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어항공단, 어촌뉴딜300사업 후 방문객 증감현황 분석…'8.1% 증가'
한국어촌어항공단 어촌어항재생사업추진지원단(단장 남광훈, 이하 추진단)은 25일 어촌뉴딜300사업 대상지 인근의 방문객 현황을 조사하여, 어촌뉴딜300사업 추진 등에 따른 어촌관광 활성화 추이 분석 결과를 발표하였다고 밝혔다.어촌지역 방문객 증감현황 분석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어촌뉴딜 대상지 250개소 인근에 대해, 국내 최대 인구 통계 빅데이터인 SK텔레콤 모바일(인구대비 점유율 약 53.2%)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측정하였다.분석결과를 살펴보면, 전체 방문객 추이는 2019년 91,155,440명에서 2020년 95,556,890명으로 전년대비 약 4.8% 증가하였고, 2021년은 98,541,970명으로 전년대비 약 3.1% 증가하였다. 특히, 어촌뉴딜300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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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SPC그룹, ‘SPC해피쉐어 캠페인’ 통해 주거환경 개선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는 25일 SPC그룹(회장 허영인)과 취약계층 아동을 돕기 위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대한적십자사는 지난 연말, SPC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SPC해피쉐어 캠페인’을 통해 후원금 2000만 원을 모금했다. 고객 1만 명의 참여로 마련된 후원금으로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주거 취약계층 아동(서울‧대전)에 건강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지원해주었다.지난 23일 수일(가명)이네 가족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봉사원과 SPC그룹 임직원이 참여하여 화장실, 벽 단열, 도배, 장판, 싱크대, 창문 등을 교체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SPC그룹 직원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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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KAIST·제주대·호서대 등과 친환경 신선 물류 배송 기술 개발·실증사업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25일 제주특별자치도, KAIST, 제주대, 호서대, 제주혁신성장센터 입주·졸업기업 등과 함께 제주지역 친환경 신선 물류 배송 기술 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제주도(저탄소정책과)는 CFI2030 정책 이행을 위해 대외협력 및 행정지원으로 적극 참여했고, 연구기관으로는 ▲KAIST(배송 정보 기반 경로 최적화 시스템 개발), ▲호서대학교(냉장 전기차 에너지 소모량 계산 방법 개발), ▲제주대학교(차량 내 식품의 신선도 연구), ▲㈜EMG(냉장 전기 차량 제작과 실증), 참여기관으로는 ▲㈜제주박스, ㈜JBL(B2C 신선 물류 배송 실증 및 실용화)가 참여하여 2023년 12월까지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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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소방재난본부 김포소방서 이민형 소방교, 소방안전강사 최우수상 수상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김포소방서 이민형 소방교가 지난 23일 열린 ‘제8회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열린 대회에서 이 소방교는 ‘찾아봐요! 생명을 지켜주는 BTS 화재안전장치’란 주제로 강의에 나서 경쾌한 BTS 노래를 활용해 쉽고 재미있게 우리 주변 화재안전장치를 소개해 호평을 받았다. 우수상은 하남소방서 강릿다 소방교(‘특명! 우리집을 알고 대피하자’)와 의왕소방서 김지연 소방교(‘나! 혼자 산다’)가 차지했다. 또 장려상은 안양소방서 정지혜 소방교(‘요리조리 화재위험을 피해라!’)와 분당소방서 문대돈 소방장(‘대피하고 신고하라!’)에게 돌아갔다. 올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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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준비 박차…"계절별 특색 살린다"
경기도는 봄을 맞아 올 한해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에서 펼쳐질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는 갤러리 기획전시, 지역문화연계 공모지원사업 등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마다 경기북부 도민들의 여가·문화 생활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먼저 ‘갤러리 기획전시’는 올해 4월부터 내년 1월까지 경기천년길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경기도박물관 유물 특별전’ 등 특별 주제 전시 프로그램이 총 3회에 걸쳐 열릴 예정이다. 도민들에게 수준 높은 작품 관람 기회를 마련하고, 그간 경기북부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유물들을 선보이는 데 초점을 맞출 전망이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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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 업무협의회’ 개최…"경기농업 발전 본격화"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지난 24일 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과 농기원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진흥사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농기원과 시·군 농업기술센터 간 주요 현안 과제 협의와 정보 공유를 통해 도 농업 발전방안을 찾고자 마련됐다. 먼저 차재문 화성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이 지난해 ‘화성시 농촌진흥사업 우수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주요 사례는 ▲멜론 등 신(新) 소득작목 안정생산 과학 영농 실증연구 기반 마련 ▲신규 창업농 육성 시스템 구축 ▲화성 로컬푸드(local food) 인증제 협업 운영 등이다. 화성시는 지난해 이 사례들로 ‘2021년 道 농촌진흥사업평가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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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확산으로 ‘경기도청 봄꽃축제’ 개최하지 않는다
경기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청사 이전 준비를 위해 ‘경기도청 봄꽃축제’를 개최하지 않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경기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벚꽃 개화 시기인 오는 3월 28일부터 4월 10일까지 2주간 외부인 청사 출입을 통제한다. 도청 정·후문 등에서 출입 목적을 확인한 뒤 청사 출입 조치하며, 주말에는 출입 통제 후 정문 초소만 개방할 예정이다. 이 기간 불법 노점상과 불법주정차 단속도 강화한다. 또 벚꽃 관람 자제 입간판과 현수막을 도청 정·후문과 주요 산책로에 설치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축제는 운영하지 않으나, 벚꽃 개화 시기에는 전국 불특정 다수의 관람객이 모일 우려가 있다”며 “방역을 위해 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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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릉숲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관리계획 수립…"지속 가능 발전 추구"
경기도가 광릉숲 유네스코(UNESCO) 생물권보전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모델 마련을 위한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관리계획(2022~2026)’을 수립, 시행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관리계획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국제조정이사회의 권고사항인 ‘지방정부 간 협력 증진 및 생물권보전지역 활성화’의 구체적 실천을 위한 것으로,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진행된 연구용역을 통해 수립됐다. 계획은 ‘인간-생물권이 조화를 이룬 지속 가능한 발전모델’을 목표로 ▲자연자원 보전 ▲자연자원 활용·발전 ▲지역경제 활성화 ▲생물권보전지역 관리센터 운영·관리 ▲교육·홍보 및 주민역량 강화 5대 전략을 도출했다. 이에 따라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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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인권모니터단 29명에서 478명으로 대폭 확대…도민 주도 인권 개선
경기도가 올해 경기도 인권모니터단(이하 ‘인권모니터단’)을 기존 29명에서 478명으로 대폭 확대하고 도민이 주도하는 인권 문제 개선 활동에 나선다. 25일 경기도에 따르면 앞서 도는 지난 1월 인권모니터단 위촉에 이어 2월 오리엔테이션과 역량교육을 실시하고 3월부터 인권모니터단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인권모니터단은 2020년 11월 출범한 경기도 인권지킴이로 ▲공공영역 내에서 발생하는 인권침해 및 차별행위에 대한 제보 ▲인권정책 및 제도 등에 관한 개선사항 제안 ▲도의 인권정책 참여 ▲홍보 활동 등의 역할을 한다. 실제로 도민인권모니터단으로 활동 중인 이재원 한국인권진흥원 원장은 지난해 9월 도 산하 공공기관에서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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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남동, 세노야봉사단과 수집 강박증 홀몸 어르신 가구 청소 봉사활동
군산시 흥남동은 24일 자원봉사 단체인 세노야봉사단(단장 채영숙)과 합동으로 수집 강박증이 있는 저소득 홀몸 어르신 세대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주거환경 개선 대상 가구는 홀몸 어르신 세대로 출입문 안과 밖, 그리고 좁은 골목에 5톤 불량의 쓰레기와 폐기물 등이 가득 차 건강과 위생문제가 매우 심각한 상태로 자력으로 청소를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이웃에 사는 김모 할머니는 “주민센터와 봉사단체가 합동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깨끗하게 청소해줘 걱정거리가 사라졌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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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홈페이지, 차량민원 안내서비스 새단장
군산시 차량등록사업소는 24일 군산시 홈페이지 내 ‘차량민원’ 메뉴를 추가 신설해 온라인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기존 시 홈페이지 내 민원안내 서비스 중 차량민원 관련 메뉴에 신규로 자동차 과태료 조회 및 납부, 자동차 정기(종합)검사 기간조회 및 검사예약 메뉴를 추가했다. 이는 시민이 손쉽게 온라인으로 자동차 과태료를 납부하고, 자동차 소유자가 직접 본인의 자동차 정기(종합)검사 일자를 확인해 직접 검사 예약까지 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자동차 과태료 대상자들은 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민원안내 → 차량민원 → 자동차 과태료 조회 및 납부’를 클릭하고 ‘전국 지방세 신고•납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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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전남 함평군이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한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영농폐기물 집중수거는 산불방지, 자원 선순환을 위해 매년 농번기를 전후한 봄과 가을 2차례에 걸쳐 운영되고 있다.수거기간은 4월 30일까지로, 마을 안길과 경작지 등에 방치된 영농폐기물을 수거 후 이물질을 제거해 마을별로 설치된 공동집하장으로 배출하면 된다.군은 수거 기간 주민들을 대상으로 영농폐기물 분리배출 요령, 수거장려금 제도 등을 홍보해 영농폐기물 수거를 적극 독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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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친환경 농산물 관련 사업 확대 추진
완도군은 올해 친환경 농산물 관련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사업 내용을 살펴보면 올해 친환경 농산물 인증비 지원을 작년 80%에서 올해 100%로 확대 지원하고, 유기질 비료 지원(10억 원), 인증 농가 영양제 지원(8천만 원), 과수 재배 농가 어린 묘목 지원(5천만 원)과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친환경 농업 기술 정보지 구독 등 총 12억 원을 투입한다.군은 사업을 추진하기 전, 친환경 농산물(유기농, 무농약) 인증 실적 제고와 농가와의 소통을 위해 수도작 공동 방제 업무 관계자 회의를 개최하여 방제 지원 단가 조정 및 협의, 친환경 농업 단지 방제 애로사항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아울러 지속 가능한 고소득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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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고품질 양파 생산 위한 관리 당부"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양파 생육이 한창인 지금, 고품질 양파 생산을 위한 병해충 관리에 힘써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고 24일 밝혔다.24일 함평군에 따르면 4~5월은 양파 생육의 최성기로 고품질의 양파 생산을 위한 철저한 관리가 요구되는 시기다.여기에 최근 열흘간 함평군 누적 강수량은 37mm로 평년보다 많은 양의 비로 인해 양파 병해충 피해가 우려되고 있어 방제 작업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특히 노균병 방제가 중요하다. 노균병이 제대로 방제되지 않으면 생산량 감소의 원인이 되는 잎마름병이 발생하게 된다. 이에 3월 하순부터 10일 간격으로 3회 방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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