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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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농촌 정착 상담·지원
경기도는 농수산진흥원과 함께 운영하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가 귀농귀촌에 관심있는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광주시 곤지암읍에 위치한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는 도시민의 안정적인 경기도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운영 중이다. 현재 온·오프라인 상담, 귀농귀촌교육, 정착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상담 서비스는 귀농귀촌 설계, 적합 품목과 지역 탐색, 농지 구입, 지원 정책 안내, 농촌 일자리 등에 대한 전문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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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스포츠 체험 행사 '디엠지 런' 참가비 기부
경기도는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며 달리는 ‘2021 렛츠 디엠지 '디엠지 런'(Let’s DMZ 'DMZ RUN')’에서 모인 참가비 1,544만 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지난 11월 20일~28일 김포·파주·연천 평화누리길 일원에서 열린 디엠지 런 행사의 참가자 총 709명의 1인당 참가비 3만 원 중 2만 원씩을 모은 금액과 마라톤 대행사(런 코리아)가 기부한 금액으로 마련한 것이다.이를 위해 지난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참가자들의 이름으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이웃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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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의류재활용 '옷으로 좋은 일하다' 캠페인…"사회공헌 동참"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사회공헌사업의 하나로 의류를 재활용하는 ‘옷으로 좋은+일하다’ 캠페인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을 통해 재단은 임직원 300여 명이 기부한 옷 300여 점과 코로나 방역꾸러미 30여 박스를 15일 비영리단체 ‘옷캔’에 전달했다. 기부 물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국내외 국가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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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장기요양 수급자 대상 '이동지원서비스 시범사업' 추가 운영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장기요양 수급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22년부터 이동지원서비스 시범사업 대상 지역을 확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동지원서비스는 장기요양 재가수급자의 지역사회 거주 및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외출 시 교통수단과 요양보호사가 동행하는 서비스로 전국 4개 지자체(춘천시, 진천군, 청양군, 평창군)에서 지난 6월부터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공단은 이동지원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할 목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경기도 남양주시, 경남 산청군과 지난 1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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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빅데이터 기반 '지역관광 성과공유 워크숍' 실시…"컨설팅 지원"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오늘 2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1년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성과공유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전국지자체 대상 공모를 통해 총 12개 지자체의 관광사업들을 선정해 기초 및 심화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워크숍에서는 이들 1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빅데이터 기반의 지역관광 컨설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한국관광 데이터랩을 활용한 관광동향 분석 방법 등 관광의 디지털 전환에 대한 강연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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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윤군산시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군산시는 자윤군산시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대표 이광운)가 ‘2021년 발달장애인지원사업 성과보고대회’에서 발달장애인지원분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보건복지부는 해마다 장애인서비스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해오고 있다. 자윤군산시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는 장애인서비스 사업운영 발달장애인지원 분야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자윤군산시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는 군산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발달장애인에게 낮시간 동안 의미있는 활동을 제공하는 주간활동 서비스를 통한 자립생활 능력향상에 기여했다.또 센터 이용자 및 보호자 대상으로 전라북도와 전라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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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인재양성기금 기탁행렬…‘지역 인재양성 밑거름’
함평군에 따르면 14일 함평군 노인복지관(관장 김복희)에서 3백만원, (사)함평귀농어귀촌협의회(회장 박춘추)에서 100만원을 전달했다.특히, 함평군 노인복지관은 근로능력이 있는 어르신의 활기찬 노후 생활을 위해 2019년부터 복지관 내 카페 '마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기탁금은 국향대전 동안 축제장 내에서 차와 음료 등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했다.(사)함평군귀농어귀촌협의회는 코로나19로 인해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난 2017년부터 매년 함평군 인재양성을 위해 기부를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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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 지원방안 협의
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초산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3차 운영회의를 가져 저소득층 지원방안을 협의했다고 14일 밝혔다.회의에 앞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정읍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진행하는‘자살 예방 생명지킴이’ 교육을 통해 생명 존중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올 한해 통합사례관리 사업비와 공동모금회 사업추진 결과 보고를 시작으로 겨울철 난방이 취약한 저소득층 대상으로 물품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논의 결과 총 300만원의 공동모금회 사업비를 활용해 취약계층 55세대에게 따뜻한 이불을 지원키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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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농산물 마케팅대상 ‘대상’ 수상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2021년 농산물 마케팅대상 지자체부문 대상을 수상, 농림식품부장관상과 시상금 500만원을 수여받았다고 14일 밝혔다.올해로 12년째를 맞은 농산물마케팅 대상은 농식품신유통연구원이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협경제지주 후원으로 농업․농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통혁신을 주도한 원예농산물 분야의 우수 산지유통조직 및 기업, 지자체를 발굴 시상하고 있다.특히 해남군은 군단위로는 처음으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아 명실상부 농산물 유통과 마케팅 강자로서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해남군은 11개 지역농협과 12개 법인사업단을 투트랙으로 통합마케팅 조직을 운영하고, 해남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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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선박 연료유 황함유량 일제점검
여수해양경찰서는 14일 “여수·광양항을 출입하는 모든 선박을 대상으로 황산화물(SOx) 배출규제 준수 여부를 일제 점검한다“고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오는 22년 1월부터 여수·광양항 내 진입하는 모든 선박을 대상으로 선박 연료유 황 함유량이 기준에 적합하게 사용하고 있는지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선박에서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적극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15년부터 해양오염방지협약(MARPOL)에 따라 배출규제해역으로 지정된 발트해, 북해, 카리브해 등에 연료유 황 함유량 0.1% 이하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이에“항만 지역 등 대기질 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의해 황산화물 배출규제해역으로 지정된 5개 주요 항만 중 여수,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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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제4기 시민소통위원회 출범…공동위원장에 이윤섭 씨
전라남도 나주시는 최근 청사 대회의실에서 ‘제4기 시민소통위원회’(이하 소통위)를 출범하고 갖고 3개 분과 위원 30명을 위촉했다고 14일 밝혔다.소통위는 시정 운영 전반에 대한 시민의 요구와 바람을 수렴해 행정에 전달하고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민관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해왔다.4기 소통위는 ‘행복한 나주’, ‘건강한 나주’, ‘ 잘사는 나주’ 3개 분과로 분과별 위원 10명이 2년의 임기 동안 활동한다.분과 영역과 관련된 각계각층 시민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분과위원회(월 1회), 운영위원회(분기 1회), 정기회(반기 1회)를 통해 관계부서에 부서에 전달, 반영하게 된다.소통위는 임원 선출을 통해 공동위원장에 이윤섭(66세·남·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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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조손가정에 따뜻한 마음 나눔
담양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추인순)는 지난 13일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한 ‘2021년 동절기 조손가정 부식지원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군에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따뜻한 겨울맞이를 위해 매년 본 행사를 지원하고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만든 고추장과 백미를 조손가정 및 한부모가정 70여 세대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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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자치경찰위, 빛고을 자전거순찰대 발대식 개최
광주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는 시청 행복회의실에서 지역 자전거 동호회원으로 구성된 ‘빛고을 자전거순찰대(시범운영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빛고을 자전거순찰대는 자치경찰위원회와 광주경찰청, 일반시민이 함께 협력하는 시책으로, 광주천, 영산강길 등 경찰의 즉각적인 대처가 어려운 지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치안사고와 안전사고 예방 및 노후 방범시설물 개선 등 치안 불안 요인을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구성됐다.지역 자전거 동호회원을 대상으로 성별·세대별 4개팀 20명을 사전 구성해 3개월여 간 시범운영을 통해 활동사항 등을 보완한 후 내년에는 80명으로 확대·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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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완도진도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가져
광주지방검찰청 해남지청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김석원)는 지난 9일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갖고 300kg의 김치를 담궈 해남군 관내 피해자 28가구와 불우시설 3곳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더불어 사는 이웃사랑 실천과 따뜻한 겨울나기의 일환으로 범죄피해의 고통을 이기며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피해자들에게 사회적 관심과 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을 찾아 김장 버무르기에 동참한 김일권 해남지청장은 “코로나19라는 재난속에서 범죄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사랑의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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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창화 한난 사장, '탄소중립 위한 집단에너지 역할' 주제로 특강
한국지역난방공사는 14일 황창화 사장이 지난 10일 가천대학교에서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을 위한 집단에너지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에너지 산업의 최대 화두인 ‘탄소중립’과 관련해, 지난 11월 한난의 ‘탄소경영 체제 전환 선포식’과 지난 10일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집단에너지 컨퍼런스’ 개최에 이어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집단에너지 산업의 역할을 학계에 공유하기 위해 추진했다. 황창화 한난 사장은 “산업혁명으로 인해 현대 문명은 비약적으로 발전 했지만, 그와 함께 스모그 발생, 지구온난화 등 기후위기를 동반했다”면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탄소중립은 거스를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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