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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장기요양 수급자 대상 '이동지원서비스 시범사업' 추가 운영

2021-12-15 09:30:59

건보공단, 장기요양 수급자 대상 '이동지원서비스 시범사업' 추가 운영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장기요양 수급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22년부터 이동지원서비스 시범사업 대상 지역을 확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동지원서비스는 장기요양 재가수급자의 지역사회 거주 및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외출 시 교통수단과 요양보호사가 동행하는 서비스로 전국 4개 지자체(춘천시, 진천군, 청양군, 평창군)에서 지난 6월부터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공단은 이동지원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할 목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경기도 남양주시, 경남 산청군과 지난 1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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