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완도진도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더불어 사는 이웃사랑 실천과 따뜻한 겨울나기의 일환으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사진제공 = 해남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광주지방검찰청 해남지청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 김석원
)는 지난
9일
'사랑의 김장담그기
' 행사를 갖고
300kg의 김치를 담궈 해남군 관내 피해자
28가구와 불우시설
3곳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
이번 행사는 더불어 사는 이웃사랑 실천과 따뜻한 겨울나기의 일환으로 범죄피해의 고통을 이기며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피해자들에게 사회적 관심과 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
현장을 찾아 김장 버무르기에 동참한 김일권 해남지청장은
“코로나
19라는 재난속에서 범죄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사랑의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
”고 말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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