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층 지원방안 협의가졌다. (사진제공 = 정읍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초산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3차 운영회의를 가져 저소득층 지원방안을 협의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의에 앞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정읍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진행하는
‘자살 예방 생명지킴이
’ 교육을 통해 생명 존중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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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올 한해 통합사례관리 사업비와 공동모금회 사업추진 결과 보고를 시작으로 겨울철 난방이 취약한 저소득층 대상으로 물품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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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의 결과 총
300만원의 공동모금회 사업비를 활용해 취약계층
55세대에게 따뜻한 이불을 지원키로 결정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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