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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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145년만에 걷기 쉬워진 용추계곡 ‘연인산 명품길’ 단풍 눈길
여행 떠나기 좋은 계절을 맞아 경기도가 연인산도립공원 용추계곡 상류 지역 천혜의 아름다운을 경관과 가을 단풍이 아름답기로 손꼽는 ‘연인산 명품길’을 31일 추천했다. 물안골부터 시작하는 용추계곡 상류는 멋진 풍광에도 불구하고, 기암괴석 등 큰 바위가 곳곳에 있어 나이가 지긋한 어르신이나 아이들이 계곡을 건너기 힘들어 비교적 소수의 탐방객이 찾는 ‘비경(祕境)’으로만 여겨졌다. 경기도는 이러한 등산 환경을 개선하고자 도는 올해 연인산에서 가장 경치가 아름다운 용추계곡 상류(물안골~전패고개) 6.5km 구간을 ‘연인산 명품길’로 이름 짓고 남녀노소가 쉽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정비 사업을 완료했다. 이를 위해 가평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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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형 프리랜서 공정가이드라인’ 제작 공정거래 교육 적극 활용
경기도가 프리랜서들의 불공정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계약체결 시 주의사항 등을 담은 ‘경기도형 프리랜서 공정가이드라인’을 제작하고 11월부터 프리랜서 공정거래 교육 등에 활용한다고 31일 밝혔다. 프리랜서란 콘텐츠, IT업계 등에 주로 종사하는 1인 자영업자인 비전형 노동자로 노동자와 비슷한 지위에 있으면서도 현 근로기준법 등 노동관계 법령으로부터 노동자로 인정받지 못해 불공정행위 등에 대한 보호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 공정가이드라인은 ▲불공정 계약 원인 및 현황 ▲불공정 계약의 유형 ▲계약체결 시 유의사항 ▲관련 규정 ▲불공정 사례 등을 담았다. 구체적으로 계약서에 대금 사항을 명확히 기재하지 않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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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하루 1.8명 인명피해 줄인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겨울철 대형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11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4개월 동안 ‘2021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최근 5년간 도내에서 연평균 9,584건의 화재가 발생해 601명의 인명피해(사망 74명‧부상 527명)와 2,482억여 원의 재산피해를 냈으며 특히 12월부터 2월까지 겨울철에는 하루 평균 29건의 화재로 1.8명의 인명피해와 7억5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는 것으로 집계됐다.여기에 올겨울은 난방기구 사용 등 계절적 특성과 코로나19에 따른 실내 활동 증가 등 영향이 맞물려 화재 위험요인이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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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업무용 차량 1391대 ‘전기·수소차’ 전환한다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2030년까지 업무용 차량 1391대를 전기·수소차로 전환한다고 31일 밝혔다. 내연기관 차량 운행으로 발생하는 배기가스 등을 저감해 환경을 보호하고 ESG 경영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이번 전기·수소차 도입 확대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 사업(K-EV100)’에 동참하면서 추진됐다. K-EV100은 2030년까지 기업이 보유한 업무용 차량을 무공해차로 전환하는 프로젝트다. 10월 기준 LG전자, 삼성전자, 현대차 등 20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현재 업무에 활용하는 내연기관 차량 1700여대 중 특수차량 300여대를 제외한 임원 차량과 일반 업무용 차량 총 1391대 등 모든 차량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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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법선정 심의과정서 오류 발생…무안군 연약지반공사 '1년째 표류'
지난해 9월 공법이 선정된 90억 규모 무안군 성남5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이 1년 넘도록 표류하고 있다. 총공사비로 입찰한 다른 업체와 달리 1위 업체가 순공사비로 입찰한 황당한 사실이 뒤늦게 파악되면서 무안군은 최근 해당 업체와 계약을 해지했다.무안군은 지난해 9월 21일 ‘성남5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공동보강공사 공법선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100점 만점에 93.6점을 받은 A업체를 1위로 선정했다. 정량평가 30점 만점에 28점, 정성평가 70점 만점에 65.6점을 받아 가장 좋은 점수를 기록했다.하지만 A업체가 제시한 공사비가 총공사비가 아닌 순공사비라는 사실이 뒤늦게 파악돼 문제가 발생했다. 다른 업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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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11월부터 일상회복 1단계…사적모임 12명 가능
내달 1일부터 시행되는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계획에 따라 전남에서도 유흥시설을 제외한 생업시설의 영업시간 제한이 없어진다. 30일 전남도에 따르면 단계적 일상회복을 6주 간격(4주 시행+2주 평가)으로 3번에 나눠 진행한다.1차 개편에선 유흥시설을 제외한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 제한이 사라지며 식당과 카페, 학원 등은 코로나 이전처럼 24시간 영업할 수 있다.사적 모임은 백신접종 유무에 상관없이 12명까지 모일 수 있으며 각종 모임과 행사는 백신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100명 미만으로 허용하고, 접종 완료자만 참석할 경우 500명 미만 대규모 행사도 가능하다.종교시설은 수용인원의 50% 이내에서 정규 종교활동이 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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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민의 상 수상자회 이상진 회장, 마스크 통 큰 기부
전남 목포시민의 상 수상자회 이상진 회장이 마스크 80여만장을 기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상진 회장은 지난 14일 오전 목포시 죽교동 행정복지센터에 마스크 6000여장을 기부하고 10월 한달 간 목포시 관내 행정복지센터와 종교시설, 그리고 사회복지시설에 마스크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부는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방역수칙을 완화한 목포시의 코로나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목포시민의 상 수상자회 이상진 회장께서 기획한 것으로 마스크는 목포시 관내 소상공인 및 어려운 이웃 등 도움이 필요한 모든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상진 회장은 “시민에게 큰 상을 받은 것을 보답하는 방법이 어떤 것 인지 고민 해 오다 마스크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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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전국 다문화가족 지원기관 12곳 차량 후원
한국수출입은행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열매’)를 통해 전국 12개 다문화가족 지원기관에 차량 12대(3억원 상당)를 기증했다고 29일 밝혔다. 방문규 수출입은행장은 28일 김상균 사랑의열매 사무총장과 함께 각 기관을 대표해서 참석한 정종운 구로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대표에게 승합차 5대와 경차 7대를 전달했다. 방 행장은 이날 차량을 전달한 후 “대외경제협력전담기관인 수출입은행은 다문화가족 등 신사회 구성원들의 정착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면서 “수출입은행이 제공한 차량을 통해 더 많은 다문화가정에 복지혜택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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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성 만월대 열두해의 발굴 전’ 개최 예정
경기도는 ‘개성 만월대 열두해의 발굴전(展)’을 오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1달간 연천 전곡지 유적지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남북 문화재 교류협력을 대표하는 사업인 ‘개성 만월대 공동발굴 조사’는 고려의 왕궁인 만월대 터를 남과 북 학술 관계자들이 함께 발굴 조사한 사업으로 2007년부터 2018년까지 총 8차례 진행됐다. 남북은 공동발굴 조사를 통해 40여 동의 건물터와 금속활자, 청자, 장식기와 등 약 1만7,900여 점에 달하는 유물들을 발굴했다. 특히 만월대를 포함한 개성역사유적지구는 지난 201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 이번 전시는 남북공동발굴조사가 중단되어 있는 상황에서 만월대 공동발굴조사 12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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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찾아가는 공공사무원’ 양성…도내 소상공인 지원
경기도가 29일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영여건을 타개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찾아가는 공공사무원’을 양성, 400여개가 넘는 도내 소상공인의 정부 사업 참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 28일 여성능력개발본부(북부) 차오름홀에서 ‘2021 경기도 찾아가는 공공사무원 운영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회계·사무 분야 경력보유여성을 찾아가는 공공사무원으로 채용, 소상공인들이 정부·지자체 지원사업 참여 혜택을 받도록 정보제공, 서류준비, 행정절차 등을 지원하는 것으로, 경기도가 올해부터 도입·추진했다. 이번 성과보고회에서는 수행기관인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사업의 최종 추진실적을 발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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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전라남도 농업기술원, 농업인 학습단체 발전·협력 강화 MOU
경기도 농업기술원은 전라남도 농업기술원과 지난 28일 나주 전남 농기원에서 농업인 학습단체 발전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도의 특성을 반영한 도농 교류와 농업 정보 공유를 통해 농업인 학습단체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농업 발전을 유도하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김석철 경기도 농업기술원장과 박홍재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장, 양 도의 농촌지도자회와 생활개선회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기관별 농업인 학습단체 육성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상호 발전 ▲농촌진흥 연구협력을 위한 업무 논의 등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 양 기관과 농업인 학습단체는 협약서 내용과 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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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중·일 자매결연 지역 우호교류회의 개최
경기도는 지난 28일 자매결연 지역인 일본 가나가와현, 중국 랴오닝성과 ‘제13회 3지역 우호교류회의’를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정도영 도 경제기획관, 가가와 치카코(香川智佳子) 가나가와현 국제문화관광국장, 뤄리(羅麗) 랴오닝성 외사판공실 주임 등 3지역 대표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도시재생 전문가들이 참석해 3지역 교류 추진현황, 성과와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공통 관심 분야인 ‘도시재생’을 주제로 지역별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주제발표에서는 정광섭 고양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아라카와 다케시(荒川 剛) 파나소닉주식회사 SST 추진총괄 겸 후지사와 SST 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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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청소년 기본생리용품 보편 지원’ 이마트24 확대 적용
경기도는 29일 여성청소년에 기본생리용품 보편지원금을 지급하는 ‘여성청소년 기본생리용품 보편 지원’ 사업에 기존 편의점 3곳에 이어 이마트24가 새로운 판매처로 오는 1일부터 추가된다고 밝혔다.경기도의 ‘여성청소년 기본생리용품 보편 지원’은 도내 14개 시‧군 만 11~18세 여성청소년에 월 1만1,500원, 6개월간 총 6만9,000원의 기본생리용품 구입비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도는 지난 7월부터 접수를 받아 신청자에 대해 순차적으로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여성청소년 기본생리용품 보편 지원’에 참여하는 14개 시‧군은 안산, 군포, 광주, 김포, 이천, 안성, 하남, 여주, 양평, 구리, 포천, 동두천, 가평, 연천이다. 현재 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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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국토교통부'와 청양군 출렁다리 합동점검…국가안전대진단 일환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29일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와 함께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청양군 관내 출렁다리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양군 공공시설사업소도 함께 참여한 이날 합동점검 대상은 칠갑산 천정호에 위치한 출렁다리로, 3D 스캐너 및 드론 등 최신 진단장비를 시연하고 이를 활용한 점검기술을 전파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이번 국가 안전대진단을 통해 점검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기술을 적극 발굴하여 각 지자체 및 민간 관리주체에 노하우를 전수함으로써 보다 꼼꼼하고 철저한 시설물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술전파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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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건이강이 Scale-Up’ 사회적경제조직 지원사업 전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한국사회복지협의회·한국사회투자는 사회적경제조직 지원사업 '건이강이 Scale-Up'을 통해 투자유치를 지원하고 선발된 2개 기업에 성장지원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건이강이 Scale-Up'은 바이오, 의료기기, 헬스케어, 돌봄.요양서비스, IT 등 보건.복지 분야의 소셜벤처, 사회적 기업, 비영리단체 등 사회적 경제조직을 대상으로 경영진단, 컨설팅, 판로개척 지원, 투자 연계 등 성장을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을 위해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진행된 공모에 총 64개 기업이 지원하였으며, 심사를 거쳐 5월에 6개 기업이 선발되었다. 선발 기업에 대해 16주 간 기업별 1:1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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