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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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수협, 대한적십자사에 희망나눔 특별성금 500만원 전달
서귀포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김미자)은 취약계층지원 후원금으로 지난 23일 대한적십자사에 희망나눔 특별성금으로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서귀포수협이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코로나19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을 위해 기부를 했다.김미자 조합장은 “올 한 해도 불우이웃을 위해 작지만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서귀포수협은 지속적으로 조합원들의 자녀를 위한 장학금 전달, 한의진료 지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후원 외에도 환경정화 활동, 어선 페트평 재활용 등 다양한 방면으로 봉사활동을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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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수협,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아동지원금 500만원 후원
서귀포수협(조합장 김미자)이 서귀포시 아동들을 돕기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500만원을 후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서귀포수협은 1983년 제주후원회 창립 이후 38년 만에 서귀포시 후원회가 생기면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지역 아동 복지를 위하여 금 500만원을 쾌척하게 됐다고 전했다.김미자 조합장은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을 앞두고 있는 서귀포는 특히 아동의 수가 적어 걱정”이라며 “우리의 미래가 될 아이들이기에 아동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아이들이 장기적으로 서귀포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서귀포수협 김미자 조합장은 서귀포 지역 내 다양한 봉사활동과 후원뿐만 아니라 어업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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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금융취약계층 재기 돕는 포용적 금융 실천…"31명 8억여원 감면"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25일 캠코양재타워(강남구 도곡동)에서 ‘채무조정심의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개최하고, 연체채무자에 대한 추가 채무감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캠코는 이번 위원회에서 연체채무자의 소득수준 및 재산, 성실상환 여부 등을 살펴 31명에 대한 채무원금 10억400만원 중 81% 수준인 8억1500만원을 감면하고, 성실상환 요건을 갖춘 1명에 대해서는 잔여채무를 모두 면제하기로 했다.위원회는 연체채무자에 대한 일반감면에 더해 △소득기준 미달 채무자 추가 감면 △성실상환자 잔여채무 감면 △채무상환 유예 △채무자 재기지원 등 필요사항을 심의ㆍ의결하는 특별기구다. 캠코는 코로나19로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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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낚시명예감시원 100명 공모·운영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은 25일 한국낚시단체총연합회(회장 김동현)와 오는 28일부터 3월 14일까지 ‘낚시명예감시원’ 10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낚시명예감시원은 안전하고 건전한 낚시 문화에 관심이 많고 낚시 관련 지식과 경험이 풍부하며, 월 2회 이상 활동이 가능한 자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낚시명예감시원 위촉대상자는 소양교육 수료자에 한하여 해양수산부로부터 명예 감시원증을 발급받아 오는 10월 31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접수는 이메일 및 팩스로 진행되며, 그 외 자세한 내용은 모집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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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이랜드노인복지관, 의류 쇼핑몰 PVCS와 함께 국가유공자 어르신 지원
목포이랜드노인복지관이 지난 21일 의류 쇼핑몰 PVCS와 함께 국가유공자 어르신의 겨울나기를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작년 12월, 네이버 해피빈 콩저금통 ‘PVCS와 친구들이 함께 하는 국가유공자 어르신 지원’을 통해 모금된 금액 총 1,980만원으로 지역사회 국가유공자 어르신 300명에게 내의, 장갑, 모자, 온수매트, 난방텐트 등이 이날 전달됐다. PVCS(대표 백종민)는 57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인플루언서(춈미)가 운영하고 있는 쇼핑몰이다. 목포이랜드노인복지관과 PVCS에서 준비한 내의, 장갑, 모자, 온수매트, 난방텐트 등을 전달받은 국가유공자 김형곤(가명) 어르신은 “집에 보일러가 고장나서 늘 춥게 지냈는데 매트와 난방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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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저탄소 콘크리트 표준배합 개발…'탄소배출량 50% 절감'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25일 기존 콘크리트 대비 탄소배출량을 50% 저감할 수 있는 저탄소 콘크리트 표준배합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저탄소 콘크리트란 기존 콘크리트에 포함되는 시멘트의 50%를 철강산업에서 발생되는 산업부산물인 고로슬래그 미분말로 대체한 제품으로 콘크리트의 시공성 및 역학적 특성이 확보되는 범위 내에서 주 생산 원료인 시멘트 사용량을 줄여 시멘트 제조 시 발생되는 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한국도로공사는 작년 12월 저탄소 콘크리트 표준배합을 ‘고속도로 건설재료 품질기준’에 반영하여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하도록 조치하였으며, 올해부터 건설 중인 고속도로 현장에 확대 적용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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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후 사망자 76% 감소"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이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진행한 전국 국도 및 시·군도 277개소의 개선 전 3년과 개선 후 1년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망자 수는 약 75.6%, 사고건수는 약 33.2%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은 인명피해 등 교통사고 심각도가 높은 곳을 선정, 사고요인 분석을 통해 맞춤형 도로환경 개선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국무조정실 주관으로 도로교통공단,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경찰청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도로환경개선에 연간 약 350억원의 국비가 투입되고 있다. 교통사고 잦은 곳이란 인명 피해 교통사고가 연 5건(특별·광역시),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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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태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직무청렴계약' 체결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5일 제1회 정기이사회에서 강도태 신임 이사장과 청렴하고 공정한 업무수행을 약속하는 직무청렴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2007년부터 ‘직무청렴계약 운영규정’을 마련해 이사장을 포함한 전 임원과 부서장이 윤리경영 실천에 솔선수범하도록 직무청렴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관계 법령과 규정을 준수하고, 부패방지와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윤리경영을 실천할 의무를 가지며, 직무 관련자와 직무상 행위와 관련하여 금품수수, 직무상 비밀을 이용한 이권개입, 알선, 청탁 등을 엄격하게 금지하고, 청렴 의무를 지키지 않고 계약을 위반하는 경우 징계 처분 외에 지급된 성과급도 환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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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하안전정보시스템 사용 매뉴얼 배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하안전정보체계 운영규정’ 제정으로 지하안전정보시스템 활용 의무가 확대됨에 따라 시스템 사용 매뉴얼을 배포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월 28일 제정된 지하안전정보체계 운영규정(이하 ‘운영규정’)은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에서 위임한 지하안전정보시스템을 통한 자료 제출 등의 의무를 구체화 한 행정규칙이다. 새로 마련된 운영규정은 지반침하 위해 방지 및 지하의 안전한 개발과 이용을 목적으로 관리원이 2018년부터 운영·관리하고 있는 지하안전정보시스템의 활용 의무를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관리원은 시스템 사용이 늘어날 지하안전 업무 종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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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사고 발생 운수회사 점검 통해 사상자수 24.4%↓"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25일 “2020년 교통사고가 발생한 326개 운수회사를 대상으로 교통수단안전점검 및 사후관리를 실시한 결과, 사상자 수가 24.4%(3,014명→2,279명) 감소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일정 기준 이상 사고가 발생한 운수회사를 대상으로 운영은 물론 운전자·운행·교육·교통사고 및 자동차 관리 등을 점검하고, 미흡한 항목에 대해 관할 지자체에 행정처분을 건의하고 있다. 그 결과, 2020년 점검회사의 사망자수는 102명이었으나, 점검 이듬해에는 18명으로 82.4% 급감했다. 또한, 교통사고 발생건수가 2020년 1,900건에서 2021년에는 1,547건으로 평균 18.6% 감소하였으며, 택시(-31.8%), 화물(-28.2%),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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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삼성전자·피에스텍과 '에너지 마이데이터' 활용 AI 에너지 효율화 서비스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은 24일 삼성전자 및 피에스텍과 '아파트 ‘에너지 마이데이터’ 활용사업 컨소시엄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한전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에너지효율화 서비스의 사각지대였던 아파트 고객을 대상으로 세대별 에너지 마이데이터*를 수집하고 아파트 고객들에게 실시간으로 에너지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삼성전자 등 가전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모바일로 가전기기를 조작하고, 합리적으로 전기를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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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림연구소 "서울·인천·경기 등 6곳 방역패스 소송 제기"
유튜브 채널 '양대림연구소'를 운영하는 양대림 군(19) 등 시민 1500여명이 다른 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25일 행정소송과 집행정지신청을 제기할 예정이다. 고교생 유튜버 양대림(19) 군을 비롯한 시민 1594명은 이날 서울과 인천광역시, 경기도,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강원도 등 6개 지자체장을 대상으로 방역패스를 포함한 방역지침 집행정지 행정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다. 이들은 이날 오후 4시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건복지부 장관과 서울시장 등을 대상으로 방역패스와 사적모임 및 영업시간 제한 등 방역지침준수명령처분(사회적 거리두기)의 취소를 요구하는 소장과 집행정지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이와 동시에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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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난해 구급 출동 16.8% 증가…"심정지 환자 538명 소생"
지난해 경기도 구급 출동건수가 2020년과 비교해 16.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538명의 심정지 환자를 살려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심정지 환자를 소생(蘇生)시켜 눈길을 끌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25일 발표한 ‘2021년 경기도 구급활동 통계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총 74만2,871건의 구급 출동을 통해 40만5,839건, 41만6,919명을 이송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42초마다 1번씩 구급 출동해 1분 15초마다 1명을 이송한 셈이다. 지난 2020년 구급 출동건수 63만6,133건, 이송건수 36만5,919건, 이송인원 37만1,526건과 비교하면 출동건수는 16.8%, 이송건수는 10.9%, 이송인원은 12.2%씩 각각 증가했다. 전체 이송인원 가운데 질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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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학교밖 청소년 70명 대상 비대면 선거교실 운영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청소년미래재단)는 24일 전라남도 학교 밖 청소년 70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선거 교실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새내기 유권자의 권리와 의무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주권 행사의 올바른 가치관 정립을 위한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라남도선거연수원 유정화 초빙교수가 2시간 동안 교육을 진행했으며 ▲민주주의와 선거의 중요성 ▲선거관리위원회의 기능 ▲미래 유권자가 알아야 할 선거 정보 등에 대해 교육했다. 청소년미래재단 양미란 원장은 “학교 밖에도 유권자는 있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새내기 유권자로서 올바르게 선거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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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화재안전 5가지 서약운동’에 참여하세요"
강진소방서(서장 윤강열)는 겨울철 화재 예방 분위기 조성을 위한 '화재안전 서약운동' 홍보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화재안전 서약운동’은 QR코드를 활용해 겨울철 화재 저감을 위한 화재 예방 안전수칙 5개 항목을 점검하고 지킬 것을 다짐하는 서약 캠페인이다.참여방법은 휴대폰 QR코드 스캔앱을 열어 화재안전서약 운동 QR코드를 스캔하고 거주지, 성별 및 5가지 서약항목을 체크 후 제출하기 버튼을 누르면 완료된다.5가지 서약 항목은 ▲ 음식물 조리 중 자리 비우지 않기 ▲ 전기 난방용품 사용 후 플러그 뽑기 ▲ 누전 차단 전기콘센트 사용하기 ▲ 보일러 옆 소화기 비치하고 자주 청소하기 ▲ 주택이나 산림 주변에서 쓰레기 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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