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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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규모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교체비 90%까지 돕는다
경기도가 재정이나 기술 부족으로 대기오염 방지시설 관리가 취약한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성능검사, 유지관리, 교체(개선보완) 등 방지시설 관리 전(全) 과정을 지원하는 ‘소규모사업장 대기오염방지시설 전 생애-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특히 성능검사상 교체가 필요할 경우 설치비용의 90%까지 지원한다. 경기도는 올해 이런 내용을 담은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사업’에 684억 원,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에 15억 원을 지원하며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방지시설 설치·지원사업’은 대기배출시설 4~5종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 오염물질 배출 노후 방지시설 설치·교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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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징검다리 일자리 사업에 올 105명 선발…"일 경험부터 취업까지 지원"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올해 4월부터 취업취약계층 등을 위한 경력형성형 일자리 창출지원사업인 ‘2022년 새로운 경기 징검다리 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취업취약계층 참여자가 공공·민간 분야에서 일정 기간 안정된 경제활동을 하면서 일 경험을 쌓고 직무역량을 배양해 민간 일자리로 연계할 수 있도록 돕고자 경기도가 지난 2019년부터 추진했다. 올해는 25억6,0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공공기관, 사회적 경제기업, 민간기업 등 75개 기관에 105명의 참여자를 선발·배치해 사업을 시행한다. 경기문화재단,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공공기관 22곳(39개 직무)에서 근무할 50명,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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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옴부즈만 "공중·개방 화장실 증가위한 제도·지원책 시급"
# 23년차 학습지 교사 A씨는 직업 특성상 종일 말을 해야 하지만 물 한 모금 마시는 것조차 조심스럽다. 화장실을 제때 이용하기 어려워 참는 것이 일상이 된 A씨는 만성적인 방광염을 앓고 있다. # 수도검침원 B씨에게 담당 구역이 바뀔 때 가장 중요한 정보는 바로 공중화장실의 위치다. 필요할 때 마음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 정보를 여성 동료들과 수시로 공유해야만 난처한 일을 겪지 않을 수 있다. 이동노동자의 기본권 보장과 도민 편의를 위해 경기도 내 공중·개방화장실을 늘릴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와 지원이 필요하다는 경기도 옴부즈만의 권고 결정이 나왔다. 경기도 옴부즈만은 지난 18일 제77차 정례회를 열고 이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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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 바우처 지원 기업 모집
경기도가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에서 제공 중인 유료 우수 데이터 구매 바우처 지원 희망 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2022년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전담해 중소기업, 소상공인,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데이터 활용에 필요한 데이터 구매 등의 예산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바우처 지원사업에는 지역경제 빅데이터 플랫폼의 데이터 제공기관 중 한국기업데이터, 한국신용데이터, 전기차 관련 기업 펌프킨, 한양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5개 기관이 참여한다. 도는 지역경제 플랫폼 ‘경기지역경제포털’에서 제공하는 300여 종의 데이터 중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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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난해 화재 사상자 18% 감소…"4년 연속 화재분야 안전평가 1위"
지난해 경기도내 화재 발생 건수가 전년 대비 8.4% 감소(2020년 8,920건→2021년 8,169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화재 발생 감소율(6.2%)을 웃도는 수준이며, 화재 사상자 역시 전년과 비교해 18% 감소(2020년 599명→2021년 491명)했다. 이에따라 도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광역자치단체 전국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화재 분야 4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도 소방안전 추진성과’를 23일 발표했다. ◆화재 예방기능 강화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지난해 화재안전 정보조사를 비롯해 총 6만1,856곳을 대상으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해, 불량대상 1만7,784곳에 대해 시정조치 명령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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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 농협 축산컨설턴트 1177명 단체상해보험 가입·갱신 지원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 축산경제는 축산농가 생산성 향상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는 농협 축산컨설턴트 1,177명에 대해 향후 1년 간 단체상해보험 가입 및 갱신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지원을 계기로 농협은 축산컨설턴트가 상해사고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또 축산농가의 사양, 번식, 개량, 방역 등 농가 생산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컨설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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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1년 전북 군산 강소특구 육성사업 성과발표회’ 개최
군산시는 22일 강소연구개발특구(강소특구)의 지난한해 성과와 육성사업 수혜기업 지원성과 공유를 위한 ‘2021년 전북 군산 강소특구 육성사업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성과발표회에는 강임준 군산시장을 비롯해 신영대 국회의원, 김영일 시의회 부의장, 김동익 군산대학교 총장직무대행, 이강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본부장, 산․학․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날 행사에는 혁신네트워크 운영기관 감사패 수여, 수혜기업 우수 성과 사례 발표(이브이앤솔루션대표 민원기, ㈜동양정공대표 최종진), 2021년 육성사업 성과 및 사업계획 보고, 강소특구 육성사업 수혜기업 55개사의 사업성과 전시 및 기업홍보, (예비)창업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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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추진
정읍시는 22일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새로운 인생 설계와 안정적인 정착지원을 위한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농업자금을 활용해 신용·담보대출을 저금리로 실행하고 대출금리와 저금리와의 차이를 정부예산으로 지원하는 이차보전사업이다.대출금리는 연 2%이며, 상환방식은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 상환방식이다.세대당 대출한도는 농업창업자금 3억원, 주택구입 자금은 7,500만원이다.대출금액은 대출한도 내에서 대상자의 사업실적과 대출 취급기관의 대상자에 대한 신용 및 담보 평가 등 대출 심사 결과에 따라 최종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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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2차 재난지원금 지급률 76% 돌파
나주시는 시민 모두에게 지역화폐(나주사랑상품권) 10만원을 지급하는 117억원 규모 나주시 2차 재난지원금 지급률이 76%를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나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민생경제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해 지난 해 2월에 이어 나주사랑상품권 10만원을 모든 시민에게 지난 14일부터 신청 당일 지급하고 있다.지급 개시일로부터 일주일이 경과한 21일 기준 지급 대상 11만6709명 중 76.11%인 8만8825명이 지원금을 수령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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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교통 안전 위해 가로수 정전 작업
함평군은 22일 “운전자 및 보행자 교통 안전을 위해 시야확보에 방해되는 가로수 정전(가지치기) 작업을 이달부터 오는 4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작업 대상은 국도 23호선, 지방도 838호선 등 차량 통행이 많은 관내 주요 도로변 30㎞ 구간이다.군은 벚나무, 단풍나무 등 가로수 1만여 그루를 대상으로 전정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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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자체 육성 딸기 ‘죽향’, 미국 첫 수출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자체 육성한 딸기 ‘죽향’이 미국 진출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담양군은 지난 21일 금성농협 딸기 집하장에서 미국 수출용 딸기 상차식을 개최했다.이날 상차식에는 전남농업기술원 박홍재 원장, 금성농협 양용호 조합장, 금성농협수출딸기출하회 강희수 대표, 나숙자 금성면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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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로컬푸드 직매장' 매출 10억원 달성…'개장 5개월만'
해남군 로컬푸드 직매장이 개장 5개월만에 매출 10억원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지난해 9월 13일 문을 연 해남군 로컬푸드 직매장은 2월 20일 기준 10억 417만여원의 매출 실적을 올리며, 월평균 2억원이 넘는 매출을 보이고 있다.현재 로컬푸드 매장은 해남군 관내 380여 농가에서 480여 품목을 공급하고 있으며, 매일 오전 7시부터 당일 생산된 신선농산물들을 농가에서 직접 출하하고 있다.품목별로는 과일과 신선채소, 곡류 등 농산물이 4억 5,400여만원으로 45%를 차지하고 있으며, 육류 2억 7,700여만원(28%), 가공품 2억 1,500여만(21%) 등이 뒤를 이었다.특히 직매장 매출액의 90%는 생산농가에게 직접 지급하고 있다.품목별로 10~16%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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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파출소 등 현장부서 인원 교체로 인한 팀워크 강화 훈련
목포해양경찰서는 2022년 정기 인사발령으로 현장부서 인원이 다수 교체돼 현장부서의 상황 대응태세 강화를 위한 팀워크 훈련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팀워크 훈련은 신규 배치된 전입자의 역량 제고와 현장 부서원 간 최상의 팀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24척의 경비함정과 7개 파출소 근무 경찰관을 대상으로 다음달 13일까지 실시된다.경비함정은 ▲함정 장비운용 숙달 ▲상황대응 및 검문검색 ▲해상사격 ▲해상수색 ▲소화‧방수 훈련 등 해역별 맞춤형 훈련으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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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친환경자동차·부품인증센터에서 배터리 시험동 개소"
광주광역시는 이용섭 시장, 김용집 시의회 의장, 류익희 자동차안전연구원장, 국토부 배석주 자동차 정책과장, 관련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자동차·부품인증센터에서 배터리 시험동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부품인증센터는 친환경자동차 배터리·충돌·충격 등 3개의 시험동과 배터리 평가장비 9종, 충격안전성 평가장비 10종, 충돌안전성 평가장비 7종 등 26종의 장비가 구축되며 총 사업비는 390억원이고 사업기간은 2019년부터 2022년 까지이다.국토교통부와 광주시가 급증하는 친환경자동차 인증수요와 사후관리에 대응하고 종합적 안전·인증 및 평가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설립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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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어촌체험휴양마을 사무장 중심 소통…어촌관광 활성화"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어촌체험휴양마을 실무 운영진인 사무장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사무장 중심의 소통강화’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사무장은 어촌체험휴양마을의 체험객 접객, 체험프로그램 운영, 홍보등을 담당하는 어촌관광의 핵심 현장 인력으로, 해양수산부는 어촌체험휴양마을 운영 지원을 위해 사무장 채용 비용을 최대 50%까지 지원하고 있다.공단은 우선 22일 동해안을 시작으로 24일까지 해역별 사무장 킥오프 간담회를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간담회를 통해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어촌관광 정책에 대해 안내하고, 마을의 애로사항을 파악할 예정이다. 또한, 어촌체험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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