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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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2022년 경남 어촌특화지원사업 대상마을 공모 시작"
한국어촌어항공단 경남어촌특화지원센터(센터장 정도섭, 이하 경남센터)는 2022년 경남 어촌특화지원사업 대상마을 공모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경남센터는 올해 어촌특화지원사업 전 분야에 대해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는 오는 3월 4일(금)까지 진행되며, 공모 분야는 ‘역량강화(신규)’, ‘역량강화(심화)’, ‘특화상품개발’, ‘어촌 활성화’로총 4개 분야이다. 희망하는 사업에 대해 중복지원이 가능하며, 향후 전문가 진단을 통해 어촌 현황에 적합한 사업으로 선정될 예정이다. 올해의 경우 ▲유통체계 구축 ▲소포장재 제작·지원 ▲바다가꿈 ▲자매결연 사업 ▲홍보사업을 ‘어촌 활성화’ 분야로 통합하여 공모한다. 또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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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양동기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 내정
효성중공업㈜이 18일 양동기 부사장(59세)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양동기 대표 내정자는 서울대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85년 대우건설에 입사했다. 대우건설에서 주택사업본부장, 건축/주택 상품개발 및 외주구매본부장을 역임하는 등 건축∙주택분야에 정통하다. 효성중공업은 “양 내정자는 국내외 건설시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현장 경험과 영업 노하우를 기반으로 효성해링턴플레이스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등 효성 건설사업의 내실을 다지고 사업 영역을 확대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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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 "전북지역 혈액수급 상황 우려"
전국 혈액수급 상황이 심각한 가운데 전북지역도 혈액수급 상황이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에 따르면 18일 전북지역 혈액보유량은 3.5일분으로 최근 한 달간 혈액적정보유량(5일분)을 충족한 날은 단 하루도 없다. 이는 코로나19가 한창이던 작년과 비교했을 때도 확연히 차이 난다. 올해 전북지역 혈액수급량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509건(19.2%) 감소한 1만555건에 그쳤다. 특히 전혈 헌혈의 경우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239건(21.1%) 감소한 8,354건에 불과하다. 전혈 헌혈은 수혈용 혈액으로 사용되어 혈액수급이 어려울 때 현장에서 가장 우선해 채혈하는 만큼 이 부분의 감소가 우려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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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지역난방공사
◆ 본부장 보직부여△운영본부장 이상진◆ 부서장 보직부여△경영지원처장 박진규△재무처장 윤지현△사회가치혁신실장 최금숙△전력사업처장 엄태선△사업개발처장 신현호△고객서비스처장 김부헌△안전처장 고현일△통합운영처장 하영민△건설처장 신훈식△열수송처장 최기훈△중앙지사장 이기창△강남지사장 김상수△파주지사장 박영진△삼송지사장 강원석△고양사업소장 정인철△화성지사장 한상철△판교지사장 김길정△대구지사장 권동욱△청주지사장 서길영◆ 부장 보직부여△기획처 기획부장 정기종△기획처 예산부장 이지윤△기획처 내부통제부장 박형숙△경영관리처 경영관리부장 노태우△미래개발원 연구전략부장 장영석△경영지원처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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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진주지역자활센터, 업사이클링 활성화 업무협약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과 진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소형, 이하 자활센터)는 18일 ‘업사이클링(Up-Cycling) 사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부분 폴리에스터 원단을 사용하여 제작되는 현수막은 폐기 처리 과정에서 이산화탄소, 다이옥신 등 유해물질이 발생하기 때문에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다. 하지만 전국에서 한 해 발생하는 9천 톤의 폐현수막 가운데 재활용되는 물량은 30%에도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협약에 따라 관리원은 각종 폐현수막을 수거해 자활센터에 제공하고, 자활센터는 관리원 직원들이 참여하는 공예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폐현수막을 장바구니로 제작하는 것을 지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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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908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감정가 70%이하 294건"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68건을 포함한 908억원 규모, 773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18일 밝혔다.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294건이나 포함되어 있어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는데다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23일 온비드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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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재도전 사업자 지원사업’ 예비·초기 재창업자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022 재도전 사업자 지원사업’을 추진, 사업에 참여할 도내 예비·초기 재창업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재도전 사업자 지원사업’은 잠재력 높은 우수 아이디어 보유 도내 예비·초기 재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사업화 및 재창업 교육, 네트워킹 등 다양한 지원책을 펼쳐 성공적인 재창업을 도와주는 사업이다. 대상은 재창업을 희망하는 도내 예비 재창업자 또는 3년 미만(2019년 2월 18일 이후 창업) 초기 재창업자다. 단, 동종사업 재창업의 경우 중소기업창업 지원법령에 따라 3년(부도·파산은 2년) 이상 지나도 된다. 올해는 사전 요건 검토, 성실 경영 평가, 서면 및 대면 평가 등을 거쳐 오는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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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다문화가족 언어소통 위해 다문화신문 구독 지원
경기도가 17일 언어소통의 어려움으로 정보 사각지대에 있는 다문화가족을 위해 다문화신문 구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다문화신문은 시‧군의 가족·다문화 관련 생활, 교육, 요리, 출입국, 한국어교육, 복지, 육아 등 정보를 담아 월 2회 격주 발간해 다문화가족, 유관기관에 우편을 통해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다문화가족이 알아야 할 주요사항(코로나19 예방접종 안내 등)을 중국어, 베트남어, 일본어, 러시아어, 태국어 등 다국어로 번역해 제공한다. 도는 2013년부터 매년 다문화신문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도내 9,000여 다문화가족과 유관기관 등에 24만3,833부를 배포했다. 올해는 연간 23만6,000여 부를 배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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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 ‘ESG경영 기반 조성’ 지원 사업 시행
경기도는 18일 1억 원의 예산을 편성, 광역지자체 최초로 도내 중소기업의 ESG 경영 도입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ESG 경영 기반 도입 조성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최근 탄소중립이나 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화 등 국제규범의 대두,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 가속화 등으로 기업의 ESG 경영 요구가 커진 데 따라 도 차원의 체계적 지원을 목적으로 도입됐다. 사업은 크게 ‘도내 우수 중소기업 ESG 진단평가 지원’과 ‘ESG 경영 기본교육과정’, ‘ESG 교육 컨텐츠 보급’ 등으로 구성돼 있다. 올해 사업 대상은 도내 본사나 공장을 두고 3년 이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으로, 공모를 통해 최종 지원 업체를 선정한다. 참여 희망 기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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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현대차그룹, 택시운행정보 자동연계시스템 개발 맞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 17일 현대자동차그룹(현대자동차 대표 장재훈, 기아 대표 송호성)과 “택시운행정보 자동연계시스템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공단과 현대차·기아는 이번 협약으로 택시운행정보관리시스템(TIMS)과 택시서비스플랫폼 간의 연계체계 개발을 공동으로 수행한다. 이를 통해 택시운행정보 수집의 안정성과 데이터 정합성을 확보하고, 택시운행정보를 활용해 택시정책 개발을 위한 데이터 개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택시운행정보관리시스템(TIMS)은 택시에 장착된 미터기와 운행기록장치(DTG)에서 생성되는 영업정보 및 운행기록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시스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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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17일 혈액보유량 2.5일분 불과…사회적 재난 수준"
헌혈자 급감이 지금처럼 계속 이어진다면 사회적 재난 수준의 ‘혈액절대부족 위기상황’이 곧 도래할 것으로 예측됐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연초에 7.6일분이었던 혈액보유량이 17일 오후 한 때 2.5일분까지 급감했다고 밝혔다. 이는 오미크론이 크게 확산되면서 헌혈의집 방문자 급감 및 단체헌혈 대폭 취소가 주요 원인이다.혈액관리본부는 오미크론 확산이 멈추지 않는다면 헌혈자는 더욱 줄어들 것이고, 곧 혈액보유량이 ‘심각’ 단계(혈액보유량 1일 미만)까지 하락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하는 위기상황이라고 우려했다.혈액보유량이 1일 미만까지 떨어지면 의료기관에 혈액 공급이 중단되고 응급 수혈 환자가 발생해도 혈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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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발전 견인 4대 핵심 현안 사업 국가 계획 반영…사업 추진 ‘청신호’
완도군은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완도~고흥 간 해안관광도로, 노화~소안 간 연도교, 국도 77호선 고금구간 시설 개량 등 현안 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되어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17일 밝혔다.해당 사업들이 완료되면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교통편의 제공 및 접근성이 높아짐에 따라 정주 여건이 개선되고, 관광·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4대 핵심 SOC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장기적인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특히 우리 군 역점 사업인 해양치유산업과 해양바이오산업, 해양관광 거점 도시 등이 성공을 거둘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SOC 사업 추진에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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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에너지 절약·건강 위해 청사 계단 4개소 건강계단 조성
해남군이 일상 속 건강증진 및 에너지 절약을 위해 청사 계단 4개소를 건강계단으로 조성했다.건강계단은 해남형 ESG를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과제로,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군 관계자는 “잠시 시간을 내 손쉽게 할 수 있는 계단 걷기를 통해 건강을 챙기는 것은 물론 승강기 이용 감소에 따른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감축 효과도 거둘 수 있는 가장 손쉬운 ESG실천 운동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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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고용위기 종합지원센터, ‘군산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매칭데이’
군산 고용위기 종합지원센터는 오는 23일 ‘군산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매칭데이’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군산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매칭데이’는 군산 미래산업 특화기업 및 로컬푸드 관련기업 34개사가 참여하며, 군산고용위기종합센터에서 채용홍보와 구직자발굴, 서류접수부터 면접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이번 행사는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발굴해 추진하는‘군산시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구직을 원하는 청년들과 젊은 인력을 원하는 기업의 연계를 통해 지역 청년들에게 약 150여개의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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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설치…비상근무 체제 돌입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고 전했다.이를 위해 군을 중심으로 12개 읍면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공원묘지, 입산통제구역, 불법소각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1명을 집중 배치했으며, 임차헬기 1대가 계도비행을 하는 등 공중과 지상에서 초기 진화를 위해철저히 대비하고 있다.최근 5년 간 산불발생 현황을 보면 연간 산불의 대부분은 봄철에 발생하며, 주요 발생원인은 소각산불(33%)과 입산자 실화(30%)로 전체의 63%에 해당한다.이에 따라 군은 주요 원인인 불법소각을 자발적으로 근절하기 위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추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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