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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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라이블리 사업자몰, '삼삼DAY' 맞아 이벤트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는 삼삼DAY(삼겹살데이)를 맞아 라이블리 사업자몰에서 15% 할인쿠폰 증정행사를 3월 2일까지 진행 중이라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15% 할인쿠폰은 행사 상품 상세화면을 통해 ID별 1회 다운 받을 수 있고, 행사 품목 외 다른 한돈 상품을 50만원 이상 추가 구매 시 1회 더 발급 받을 수 있다. 각 쿠폰별 최대 할인한도는 3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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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운2동, 복지 안전망 구축…'고독사 예방'
군산시 나운2동은 24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인적 안전망 구축과 위기상황 대응체계를 위한 '중장년 고독사 예방 사업'과'저소득 고위험 독거노인 건강음료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저소득 고위험 독거노인 건강음료 지원 사업'은 독거노인의 고독사 예방하는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며 요쿠르트 배달원이 주 3회(월, 수, 금) 90명 독거노인에게 건강음료 배달과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나운2동이 지난 2019년부터 시행한 '중장년 고독사 예방 사업'은 올해 40 ~ 64세 중장년 중 복지돌봄서비스(가사간병서비스, 장애인 활동지원 등)를 받지 않는 건강 취약 계층 100가구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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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코로나19 행정안내센터’ 24시간 운영
정읍시는 코로나19 치료 방식 개편으로 스스로 관리해야 하는 ‘일반관리군’이 늘어남에 따라 본청 직원들로 구성된 상담반을 편성해 24시간 상담 가능한 행정안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지난 23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 행정안내센터는 주간·야간, 휴일과 관계없이 24시간 운영된다. 1일 6명의 공무원이 본연의 업무 외 맞교대 근무하면서 전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관련해 시는 재택치료자의 안전한 관리와 원활한 상담을 통한 민원 처리율을 높이기 위해 운영인력 교육을 실시하는 등 철저한 사전 준비도 마쳤다.행정안내센터는 의료적 상담 외 재택치료자의 행정처리 상담과 행동 요령, 격리기간 해제일, 코로나19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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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창평농협 임직원 일동, 창평면에 쌀 1,000kg 기부
담양 창평농협 정원실 조합장 외 임직원(창평농협상조회) 일동은 지난 24일 창평면에 홀로 사는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전해달라며 쌀 1,000kg(10kg 100포)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정원실 조합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따뜻하게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이겨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안영선 창평면장은 “아낌없는 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신 창평농협 조합장 및 임직원 일동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잘 살펴 모두가 행복한 살고 싶은 창평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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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실시설계 마치고 착공 돌입
해남군은 24일 군민들에게 지방상수도를 공급하는 원천인 해남정수장을 현대식으로 개량하는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의 실시설계를 마치고 이번달 착공했다고 밝혔다.국비 등 총 사업비 200억원을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삼산면 송정리에 위치한 해남정수장을 ICT기술을 접목한 최신식 정수장으로 전면 개량하게 된다.2024년 완공을 목표로 개량되는 정수장은 수돗물 공급 전 과정과 수질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수질 사고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는 등 수돗물 수질관리에 능동적인 대처가 가능한 최신 시설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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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현장부서 직원들 대상 응급처치 역량 강화 교육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은 현장부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화상회의시스템을 이용한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됐다.환자 유형별 응급처치 맞춤형 교육을 주제로 실질적인 대응능력을 키우고 해상 응급처치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서해해경청 소속 함정과 파출소, 항공대 등 현장부서 근무자 70명에게 교육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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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민원공무원에 스트레스 검사·심리상담 제공
전남 함평군이 24일 건강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무 스트레스 검사 및 심리 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심리상담은 군청 민원담당 공무원 및 공무직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1단계 설문 심리검사 실시 후 고위험 군에 대해서는 전문 상담 프로그램이 제공된다.장정진 민원봉사실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이 업무로 발생하는 심리적 문제 등을 치유하여 군민들에게 더 질 높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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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국립호남권청소년디딤센터 운영방안 모색을 위한 전문가 정책토론회’ 개최
광주광역시는 24일 국립호남권청소년디딤센터 유치실행위원회와 ‘국립호남권청소년디딤센터 운영방안 모색을 위한 전문가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3월 중 공모 예정인 국립청소년치료재활시설 유치에 대비해 광주 유치의 당위성과 차별화 전략을 점검하고 시설의 효율적 운영방안을 도출해 광주 유치 성공을 견인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에서는 디딤센터 부지 선정 시 고려방안, 호남권역 청소년상담 현황과 지원방안, 지역 청소년의 용인 디딤센터 이용 시 어려운 여건 등에 대해 현장감 있는 다양한 의견들이 도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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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대선 앞두고 '유관기관과 긴밀한 업무협조 체계'
나주시는 24일 제20대 대선 준비를 위해 나주시선거관리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1월 사전투표관리관·장비담당자 교육, 간사·서기교육을 시작으로 이번 달 10일 본 투표 관리관 교육과 2차례에 걸친 사전투표 모의시험을 실시했다.이어 9~13일 선거인명부 작성과 거소·선상투표 신고 접수 결과 제20대 대선 나주시 선거인 수는 9만9105명(재외국인 69명 포함)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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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공공기관 최초 가상홍보관 ‘윤리버스’ 개소
전기안전공사가 공공기관 최초로 메타버스를 활용한 윤리홍보관‘윤리버스’를 개소하고 윤리지킴이 발대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본사와 전국 13개 지역본부 윤리담당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참여자들은 윤리결의를 새롭게 다지며 윤리 고충상담을 통해 윤리경영의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가상회의에서는 비대면 업무환경 변화를 반영해 윤리버스 내에 자신만의 아바타를 설정하고 각종 이모티콘과 모션을 활용해 게임을 하듯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참여자들의 호응도를 크게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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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정세 불안으로 국내 금값 급등…g당 7만5000원 돌파
국제정세가 불안해지면서 국내 금값이 하루에 3.64%나 뛰었다.24일 네이버 금융 시장지표에 따르면 신한은행 고시 기준 오후 3시31분 현재 국내 금값은 소비자 매입 기준으로 g당 7만5138원까지 치솟았다.전날 시세보다 2635.69원 오른 가격이다.금값이 급등한 것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동부서 특별 군사작전을 선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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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세곡2지구 4개 단지 분양원가,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
서울주택도시공사(사장 김헌동, 이하 SH공사)가 세곡2지구 4개 단지의 분양원가를 투명하게 공개한다. 지난해 12월 고덕강일 4단지, 지난 1월 오금 1,2단지 및 항동 2,3단지에 이어 세 번째 공개하는 것으로, SH공사는 앞으로도 과거 10년간 주요사업지구(내곡지구, 세곡2지구, 마곡지구, 오금지구, 항동지구)의 분양원가를 공개하겠다는 시민과의 약속을 지켜나갈 계획이다.SH공사는 세곡2지구 1,3,4,6단지의 분양원가 자료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공개 대상인 세곡2지구 1,3,4,6단지는 2013년부터 2014년까지 분양한 단지로 전체 공동주택 8개 단지 중 공사가 자체시행 및 분양한 단지들이다.분양원가 자료는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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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강원, ‘정책협력회의 정례화’…초광역 협력사업 공동 추진
경기도와 강원도가 24일 강원도청 대회의실에서 ‘경기도-강원도 정책협력회의’를 갖고 한탄강 지속 발전, 군사 규제 대응, 인프라 확충 등 접경지역 중심의 초광역 협력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도의 상호 공동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린 이번 정책협력회의에는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최복수 강원도 행정부지사, 경기연구원, 강원연구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경기연구원과 강원연구원의 ‘경기도-강원도 초광역 협력사업에 대해 제안 발표’를 청취한 뒤 공동 제안 4건, 개별 제안 4건 총 8개 안건에 대해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양도 접경지역 도민들이 오랜 세월 국가 안보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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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천안시와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업무 협약 맞손
LH는 천안시와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을 활용한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에는 김영일 LH 사업영향평가처장과 권희성 천안시 도시건설사업본부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LH가 환경부에 납부한 생태계보전부담금을 반환받아 이를 재원으로 개발사업 과정에서 출현하는 멸종위기종 맹꽁이의 서식지인 생태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체결됐다. 생태계보전부담금은 개발사업으로 불가피하게 훼손되는 자연환경에 대한 훼손부담금으로서, 개발사업자는 생태복원 시 납부금액의 50% 범위에서 부담금을 반환을 받을 수 있다. 맹꽁이 생태공원 조성을 위해 LH는 (사)한국생태복원협회, 천안시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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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김일환 신임 원장 취임…"안전관리에 대한 사회적 요구 만족 최선"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은 김일환 제2대 원장이 24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일환 신임 원장은 진주 본사 인재교육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안전관리에 대한 사회적 요구를 만족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원장은 “중대재해법이 시행됨에 따라 발주자에게는 적정 공사비와 공사기간, 시공자에게는 현장 안전관리의 책임을 부여하겠다는 사회적 흐름을 막을 수 없게 되었다”며 “건설현장의 안전체질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관리원이 큰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김 원장은 “강화된 건설안전 정책 추진에 따라 정부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관리원의 관련 기능을 대폭 확대해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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