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미래산업 특화기업 및 로컬푸드 관련기업 34개사 참여
군산 고용위기 종합지원센터는 오는 23일 군산대학교 체육관에서‘군산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매칭데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군산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군산 고용위기 종합지원센터는 오는
23일
‘군산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매칭데이
’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
이번
‘군산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매칭데이
’는 군산 미래산업 특화기업 및 로컬푸드 관련기업
34개사가 참여하며
, 군산고용위기종합센터에서 채용홍보와 구직자발굴
, 서류접수부터 면접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
이번 행사는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발굴해 추진하는
‘군산시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의 일환으로
, 구직을 원하는 청년들과 젊은 인력을 원하는 기업의 연계를 통해 지역 청년들에게 약
150여개의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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