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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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찾아가는 에너지교실’ 사업 운영 민간보조사업자 공개 모집
경기도가 ‘2022년 찾아가는 에너지교실’ 사업을 운영할 민간보조사업자를 오는 2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공모사업 분야는 ▲초등학생 에너지 체험교육(1억 원) ▲중·고등학생 에너지동아리 지원(5천만 원)으로 총 2개 분야다. 이번 사업은 ‘비영리민간단체 지원법’ 제4조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에 해당되며 주 사무소가 경기도에 있을 경우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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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글로벌 히트상품 창출기업 수출지원사업' 52개 기업 지원
경기도는 코트라와 손잡고 ‘2022년도 글로벌 히트상품 창출기업 수출지원사업’을 추진, 올해 52개 사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의 소재지가 경기도인 중소기업 중 전년도 수출실적 2천만 달러 미만인 업체다. 선정된 기업에는 해외마케팅 전문 수출전문위원을 배정해 기업의 규모·업종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수출 준비부터 바이어 발굴 및 통관에 이르기까지 수출 단계별 1대1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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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드림나눔봉사단,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금 전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사회복지법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회장 강지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JDC드림나눔봉사단 기부금 377만원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전달된 기부금은 2021년 한 해 동안 JDC 드림나눔봉사단이 실천한 ‘오름환경정화’, ‘청렴쓰담걷기’ 등 봉사활동의 마일리지를 환산해 조성된 금액으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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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지윤 팬카페 ‘윤짱지구대’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450만 원 기탁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김창남)는 적십자 인천지사 홍보대사 홍지윤의 공식 팬카페인 ‘윤짱지구대’가 인천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450만 원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팬클럽 회원들은 지난해 12월 27일부터 지난 1월 2일까지 1주일간 십시일반 모금에 참여했으며, 모금된 기부금 450만 원은 지난해 12월 7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홍보대사로 위촉된 트로트 가수 홍지윤의 이름으로 인천지사에 전달했다.홍지윤 팬카페 윤짱지구대는 작년 한국소방복지재단에 건강음료 링티제로 1,600병을 기부하는가하면 강남 헌혈의 집에 방문, 1달간 총 314장의 헌혈증을 모아 적십자에 기증하는 등 아티스트의 이름으로 사회에 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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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희귀혈액형 임신부 위해 일본에서 긴급 공수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본부장 조남선)는 희귀 혈액형을 가진 임신부의 수혈을 위해 일본적십자사와 협업을 통해 긴급 공수햇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해 12월 20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으로부터 Jr(a-) 2단위를 요청 받은 대한적십자사는 국내 희귀혈액형 데이터베이스에서 Jr(a-) 혈액형을 확인했지만 데이터가 일치하는 혈액이 없어 긴급하게 일본적십자사에 협조를 요청했다.대한적십자사는 일본적십자사 오사카혈액원으로부터 적극적인 협조 의사와 Jr(a-) 혈액을 제공할 수 있다는 회신을 받았고, 그 즉시 특송 업체를 통해 적혈구가 손상되지 않도록 적정온도를 유지하며 혈액을 운반해 와 29일 오전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김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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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겨울철 고속도로 운전자 졸음운전 주의 당부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지난 11일 오후부터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하여 12일은 기온이 더 떨어지고 강력한 한파가 주 후반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한주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에게 졸음운전에 주의해줄 것을 12일 당부했다.한국도로공사는 사고 통계에 따르면 지난 3년간 1월 중 졸음·주시태만으로 인한 사망자는 34명으로 연중 가장 적은 2월의 19명과 비교해 79%나 많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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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강원 ESG 불착 트레킹 여행구독 상품’ 선봬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글로벌 산업환경 변화에 따른 관광산업 분야의 ESG 가치 확산을 위해 ESG 개념이 접목된 여행상품 개발이 필요하다고 판단, 강원도관광재단(대표 강옥희) 및 승우여행사와 협업해 ‘강원 ESG 불착(불편하지만 착한) 트레킹 여행구독 상품’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동 상품에는 여행 일정 중 일회용 제품을 사용하지 않는 ‘No 플라스틱’과, 트레킹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으로 구성된 ESG 캠페인이 포함돼 있다. 상품 구매단계에서 ESG 캠페인 참가에 동의하는 소비자에겐 정상가 대비 25% 특별 할인과 친환경 기념품이 제공되고, 현장에서 지급되는 생분해 봉투를 활용해 플로깅을 실시하면 5% 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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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개발사업 블라인드펀드 위탁운용사 최종 선정
㈜한국토지신탁이 과학기술인공제회가 출자하는 개발사업 블라인드펀드의 위탁운용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블라인드 펀드는 국내 신규 부동산 개발사업 및 밸류애드(Value-add) 유형의 실물 부동산에 투자하는 펀드다. 총 출자규모는 1,000억원으로 과학기술인공제회가 500억원, 한국토지신탁과 금융기관 등이 500억원을 출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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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법정자본금 증액 개정안 통과…"공공임대주택 공급 원활 기대"
LH는 법정자본금을 40조원에서 50조원으로 10조원 증액하는 한국토지주택공사법 개정안이 지난 1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12일 밝혔다. LH는 정부의 주거복지로드맵에 따라 매년 평균 8만 호의 임대주택을 지속 공급할 계획으로, 안정적인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법정자본금 증액을 위한 공사법 개정이 시급했다. 실제로 ’21년 말 기준, LH는 전국 공공임대주택의 70% 수준인 132만8천 가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생애주기별 맞춤형 주택 공급과 함께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긴급 주거지원 등 촘촘한 주거안전망 구축으로 서민 주거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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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제9기 ‘광주 맛집’ 62개소 선정
광주광역시는 관광객 유치 및 ‘미향(味鄕) 광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제9기 ‘광주 맛집’ 62개소를 선정하고 11일 해당업소에 지정서 및 지정패를 전달했다.제9기 ‘광주 맛집’은 다양한 소비자 취향을 반영하기 위해 기존 5개 테마에서 6개 테마로 세분화해 선정했으며, 이번에 지정된 62개소는 올해 1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2년간 ‘광주 맛집’으로 운영된다.광주시는 ‘광주 맛집’의 음식 맛과 멋, 서비스 수준, 위생상태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맛집 선정위원회’에서 현지실사 등 공정한 심사를 진행했다.최종 선정된 맛집 명단은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광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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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경력단절 여성 재능기부 활동 추진
전라남도 나주시가 평생교육 자격증을 취득한 경력단절 여성들의 재능기부 활동을 추진한다.나주시는 방학시즌을 맞은 지역아동센터 아동,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코칭 맘 스쿨 수료생들의 평생교육 강좌 ‘배움 잇기’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재능기부 강좌는 자기이해를 통한 진로탐색, 버킷리스트 작성, 흥미 유형 찾기, 지역 문제 알아보기 등으로 지역아동센터 희망 강좌 신청으로 이뤄진다.10일 금천면 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오는 2월 말까지 영강·노안·다시·공산 등 11개 지역아동센터에서 실시된다.강사는 코칭 맘 스쿨을 통해 자기주도학습 지도사, 진로지도사, 체인지메이커 교육지도사 등 평생교육 자격증을 취득한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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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완도 청산도 구들장논 세계관개시설물 유산 등재"
완도군은 11일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개최된 국제관개배수위원회(ICID) 세계총회에서 ‘청산도 구들장 논’이 세계관개시설물 유산(WHIS, World Heritage Irrigation Structure)으로 등재됐다고 밝혔다.이에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에서는 국제관개배수위원회를 대신하여 11일 완도군청을 찾아 인증패와 인증서를 완도군(군수 신우철)에 전달했다.청산도 구들장 논은 경사지를 개간한 땅에 크고 작은 돌을 쌓고 흙을 다져 만들어졌다.특히 일반적인 관개 배수방식이 아닌 상부 논에서 집수된 물을 수로를 통해 하부 논으로 배수하여 농업용수를 효율적으로 이용한 연속 관개 시스템을 가진 독특한 계단식 논으로 사백여 년의 역사성을 지닌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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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지역 언론인과의 대화…'새해 군정 방향' 밝혀
담양군이 1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지역 언론인과의 대화를 열고 임인년 새해 군정 추진방향을 밝혔다고 밝혔다.이날 최형식 담양군수는 “지난해에도 이어진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군민과 언론인의 적극적인 협조로 차질 없이 현안 사업들을 진행할 수 있었다”고 운을 뗐다.최 군수는 이어 고서 보촌지구와 대덕 새꿈도시 등 순항하고 있는 현안사업과 송순문학상으로 대표되는 담양 문학의 발전방안에 대해 설명했다.특히 “대구와 광주를 잇는 달빛내륙철도가 담양을 지남에 따라 지역균형발전에 획기적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담양에 큰 발전을 가져올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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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기상 악화 예상에 안전사고 예방 당부
목포해양경찰서는 서해남부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해상 기상악화가 예상됨에 따라 선박 등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 조치와 함께 각종 해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의를 당부했다고 11일 밝혔다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이 날 새벽부터 서해남부 전 해상에 강풍 및 풍랑주의보가 발효되었으며 오는 13일까지 높은 파도와 강한 바람이 예상된다.이에 목포해경은 긴급 상황에 따른 즉응 태세를 유지하고 경비함정 및 해상교통관제센터(VTS)을 통해 조난청취를 강화하는 한편 통항선박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항행 안전정보 방송을 실시한다.또한 필요시 유관기관과 협의해 기상특보에 따라 단계별로 어선의 출항을 통제하고 원거리조업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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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전 시민 3차 재난기본소득 지급
정읍시가 설 명전 이전 모든 시민에게 1인당 10만 원씩의 3차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유진섭 시장과 조상중 시의회 의장은 이 날 정읍시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읍시 3차 재난기본소득 지원계획을 발표했다.유 시장과 조 의장은 코로나19 상황이 2년 넘게 지속되면서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들이 한계상황에 처해 있는 만큼 전 시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해 생활 안정과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전 시민 대상 재난기본소득 지원금은 2020년 5월, 2021년 1월에 이은 세 번째 지원이다.새해 시작과 함께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위축된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정읍시의회와 협의해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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