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농협, '계란EPC 신 사업모델 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 축산경제는 지난 14일 계란유통센터(EPC) 신사업모델 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보고회에서 농협경제지주는 "연구용역은 수익성을 기반으로 계란유통구조개선과 합리적인 가격결정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착수해 4개월에 걸쳐 수행되었다"며 "정부, 학계 및 농·축협으로 구성된 산업 내 다양한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이날 연구용역 최종결과 보고회의 내용을 구성하였다"고 전했다. 농협경제지주는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농가와 유통종사자, 농·축협 등 계란유통에 관련된 각 이해관계자들의 협력을 기반으로 EPC 운용방안을 수립하고, 서로
-
한국교통안전공단, '유한킴벌리'와 교통사고 유자녀 기저귀 나눔사업 진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유한킴벌리㈜ 김천공장(공장장 신봉철)으로부터 14일 교통사고 유자녀 가정 및 영유아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영유아 기저귀(하기스, 3~6단계)” 341팩을 기부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유한킴벌리의 희망뱅크 기저귀 나눔 사업은 2019년 교통사고 영유아 유자녀 기저귀 100팩을 공단에 기부한 것으로 시작, 2020년 교통사고 유자녀 가정과 지역취약계층에게 기저귀 381팩을 지원한바 있다.올해는 교통사고 피해자 지원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 (사)희망VORA와 함께 공단 14개 지역본부, 김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구미시에서 대상자를 추천받아 교통사고 유자녀 가정과 지역내 저소득 가정과 사회
-
농어촌공사, 국민 편의·규제 개선 위해 내부규정 정비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국민생활 편의 증진과 과도한 행정규제 개선을 위해 국민의 권리를 제한하거나 의무를 부과하는 내부규정 26건을 발굴해 규정을 정비한다고 15일 밝혔다.공사는 2021년 규제입증책임제를 본격 도입해 국민 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공사 내부규정을 국민의 입장에서 정비하고 있다.대표적으로 청년농 영농정착 지원 확대를 위해 2030세대 지원연령 하한 기준을 만20세에서 만18세로 완화하고 지원범위를 비축농지임대, 임차농지임대에서 농지매매(0.5ha), 생애 첫 농지취득지원(0.5ha) 등으로 확대했다.공사는 내부규정 외에도 공사가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고객 불편 해소를 위한 제도개선 사항도 규제입증
-
경기도, 소규모 한옥 수선 긴급지원 사업 실시…"최대 300만원"
경기도가 도내 소규모 한옥의 보수비를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하는 ‘한옥건축 소규모 수선 긴급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15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사업 대상은 총공사비 600만 원 이내 기와 훼손, 목재 노후화 등 소규모 긴급 보수를 필요로 하는 한옥이다. 도는 총 6,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최소 20건의 공사를 대상으로 공사비의 절반(최대 300만 원)을 도비로 직접 지원할 계획이다.신청 희망자는 경기도 건축디자인과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방문 혹은 우편 제출하면 된다.
-
경기도, 15일부터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15일부터 11월 12일까지 건축, 생활·여가, 환경·에너지, 교통, 보건복지 등 7개 분야에 대해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국가안전대진단은 사회 전반의 안전실태 개선을 위한 재난예방 활동으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공공기관, 민간전문가, 국민 등이 함께한다.점검 대상은 안전 등급 D등급 이하 시설, 30년 이상 된 노후시설, 다중 이용 및 화재 취약시설, 문화재, 산사태 발생지 등 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 우려가 큰 위험시설과 최근 사고가 발생한 시설과 비슷한 유형의 시설 등 약 1,600개소다.도는 안전 점검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민간전문가를 활용한 민‧관 합동점검과 드론 등 첨단
-
전북테크노파크, '인공지능 데이터 활용 해커톤 경진대회' 메타버스 설명회 개최
전북테크노파크(원장 양균의)는 지난 14일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을 활용해 ‘2021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활용 해커톤 경진대회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 플랫폼을 활용해 행사 안내, 2021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 홍보, 경진대회 안내, 세부 데이터 관람 안내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약 150명의 인원이 참석, 성황리에 종료됐다‘2021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활용 해커톤 경진대회’는 지능형 곤충 데이터, 복지 분야 콜센터 상담 음성데이터의 유통 및 활용 활성화를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와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추진하는 데 의의가 있다.공모부문은 지능형 곤
-
한난, 일자리위원회 주관 '일자리 창출 우수기관' 선정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로부터 ‘일자리 창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한난은 ‘일자리로 행복한 세상을 이어주는 친환경 에너지 리더’라는 일자리 비전 하에 ‘4-ON(溫)’ 일자리 전략을 수립, 지역냉·난방과 그린·디지털뉴딜 일자리뿐만 아니라, 휴먼뉴딜을 통해 오는 2025년까지 5년간 3만 5천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목표를 설정해 추진하고 있는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일자리 양극화, 사회안전망 약화 등 사회 문제들이 다양하고 심화되는 상황에서 고용취약계층에게 든든한 안전울타리를 마련하고자 민·관·공과 함께 지속가능한 맞춤형
-
농어촌공사, "2021 오픈캠퍼스 수료생 만족도 높아"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광주전남 혁신도시 농업분야 공공기관, 지역 교육청과 협업해 진행한 미래농업 인재 양성을 위한 2021년도 오픈캠퍼스 수료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미래 농업인재 양성을 위한 오픈캠퍼스는 2019년 대학생을 대상으로 6개 기관 공동주관으로 ‘빛가람 미래농업인재 육성과정*’을 신설해 첫해 40명에서 올해 67명까지 수료생이 늘었다.대학생뿐 아니라 지역 농업계 고교생을 위해서도 지난해부터 한국농어촌공사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세 기관이 협력해‘미래 영농인 양성과정’를 신설해 6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특히, 이번 오픈캠퍼스 참가자들을 대
-
[인사] 한국전력, 이흥주 상임이사 선임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은 나주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 이흥주 前 UAE원전건설처장을 상임이사로 선임하고 해외원전본부장(부사장)으로 임명했다고 14일 밝혔다.한국전력은 "이흥주 해외원전본부장은 춘천고등학교와 인하대 기계공학과를 나와 1984년 한전에 입사해 UAE원전건설처장 등을 역임했다"고 전했다.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온라인 매매시스템 도입 기존 경매시설 한계극복 기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화훼사업센터에서 지난해 12월 오픈한 ‘화훼류 온라인 매매시스템’을 통한 정가‧수의매매 실적이 9월 말 기준으로 41억 8천만원을 기록했다. 올해로 개장 30주년을 맞이한 양재동 화훼공판장은 전국 화훼 도매거래의 56%를 점유하는 화훼산업의 주요 거점으로 성장하였으나, 면적 협소 등 시설한계를 극복할 해결책으로 온라인 정가·수의매매를 채택했다 정가·수의매매는 현장경매 진행 전에 농민과 중도매인이 구매가격과 수량을 사전에 협의하여 거래하는 방식으로 농민의 소득안정, 중도매인의 고품질 물량확보, 경매장 시설한계 극복의 플랫폼이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화훼사
-
한국기업데이터, ESG 컨설팅 신상품 출시
한국기업데이터는 14일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현황을 진단하고 개선 솔루션 등을 제공하는 ESG 컨설팅 기반 신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ESG는 친환경, 사회적 책임, 투명한 지배구조 등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영향을 주는 비재무적 지표를 의미한다. 앞서 지난 6월 한국기업데이터는 중소기업에 특화된 ESG평가모형을 개발하고 본격적으로 ESG 평가 업무를 시작한 바 있다. 이번 상품은 ESG 경영을 추진하고자 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구체적 추진 방안과 방법을 제시하고자 출시됐다. 기업현황을 진단하여 개선을 위한 실행 과제를 부여하는 'ESG 컨설팅'과 여기에 기술적 개선 요인에 대한 솔루션을 추가적으로 제공하는
-
캠코, 건설사업장 경영진 특별 안전점검 실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성유)는 14일 ‘나라키움 익산통합청사’ 신축 현장(전북 익산시)에서 남궁영 캠코 공공개발본부장이 시공사, 사업관리단 등 관계자들과 사업장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캠코가 ‘안전 최우선’ 원칙을 바탕으로, 내년 1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에 앞서, 경영진이 직접 안전사고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고, 국민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는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나라키움 익산통합청사’ 현장은 재해 발생위험도가 큰 철근콘크리트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남궁 영 본부장이 직접 기본 안전시설과 수칙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현장 간담회를
-
도로교통공단, ‘보복운전 예방 및 대처법’ 안내 카드뉴스 제작·배포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이 ‘보복운전의 원인과 유형, 예방과 대처법’ 카드뉴스를 제작 및 배포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자료는 보복운전에 대한 설명을 중심으로 난폭운전과의 차이점을 알기 쉽도록 구성했다. 보복운전은 자동차 등을 이용해 사람에게 상해·폭행·협박·손괴의 죄를 범하는 것으로, 도로교통법이 적용되는 난폭운전과 달리 형법이 적용된다.특히 보복운전은 단 1회의 행위라도 상해나 폭행, 협박, 손괴가 있었다면 적용되며, 의도를 갖고 특정인을 위협했다는 점에서 난폭운전과 차이가 있다.공단은 이러한 보복운전의 △유발원인 △유형 △처벌 △예방과 대처법 등을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안내자료를 제작했다.보복운전
-
LH, 온라인 강의 ‘생생 역사토크’ 개강
LH는 19일부터 전문가가 역사·문화 현장을 직접 찾아가 역사 속 숨겨진 우리 문화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주는 온라인 강의 ‘生生 역사토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生生 역사토크’는 19일부터 12월 7일까지 매주 화요일, LH 유튜브 채널 또는 LH 토지주택박물관 사이트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국내 사학과 교수진과 LH 토지주택박물관장이 역사속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주제로 총 8회의 강의를 진행한다.LH 토지주택박물관은 코로나 시대 시민들에게 문화활동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시민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
한국도로공사, 화물차 운전자 '휴식-마일리제' 제도 확대 시행
한국도로공사(대표 김진숙)는 지난 5월부터 시범운영해오고 있는 ‘휴식-마일리지’ 제도를 11일부터 기존 3개 노선 93개소에서 6개 노선 159개소로 확대했다고 13일 밝혔다. ‘휴식-마일리지’는 화물차 운전자가 고속도로 휴게소 또는 졸음쉼터에서 휴식을 인증하면 횟수에 따라 상품권(4회, 5천원)을 지급하는 제도로, 운전자들의 자발적 휴식을 유도해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입됐다.확대된 곳은 서해안고속도로(고창JC~안산JC), 통영대전고속도로(진주JC~산내JC), 영동고속도로(둔내IC~덕평IC)내 휴게소 32개소, 졸음쉼터 34개소이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휴식-마일리지’ 제도 도입 이후 5,188명의 화물차 운전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