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해안관광도로, 연도교 건설’ 조기 착수 기대
광주~완도 고속도로 건설 현장 (사진제공 = 완도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완도군은 광주
~완도 간 고속도로
, 완도
~고흥 간 해안관광도로
, 노화
~소안 간 연도교
, 국도
77호선 고금구간 시설 개량 등 현안 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되어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17일 밝혔다
.
해당 사업들이 완료되면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교통편의 제공 및 접근성이 높아짐에 따라 정주 여건이 개선되고
, 관광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군 관계자는
“4대 핵심
SOC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장기적인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 특히 우리 군 역점 사업인 해양치유산업과 해양바이오산업
, 해양관광 거점 도시 등이 성공을 거둘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SOC 사업 추진에 전력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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