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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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목 대표, 수산물 소비촉진 기여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
NS홈쇼핑은 5일 조항목 대표이사가 해양수산부 주관 '2021년 수산물 소비촉진 및 안전 유공'에서 수산물 소비촉진을 통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완도군을 비롯한 지자체와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수산물 상품화와 품질관리, 친환경 포장재 지원 등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에 맞춰, NS홈쇼핑은 코로나19로 변화된 소비패턴에 맞춘 수산상품 개발과 유통역량을 활용한 지역 수산중소기업의 판로확대에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최근 5년간 평균 730억원 이상의 수산물을 판매했다. 또한, 수산물의 판매위축과 출하불균형 등 어려움을 겪는 어가를 위한 착한소비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20년에는 과잉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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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부시장, 노숙인쉼터·그린시티사업 현장 방문
김종효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은 4일 북구 두암동 ‘무등노숙인쉼터’와 서구 유촌동 ‘국제기후환경센터’ 등 주요사업 현장을 방문해 현황을 점검한 것으로 알려졌다.김 부시장은 먼저 무등노숙인쉼터를 방문해 사회적응능력프로그램, 자격증 취득지원 등 노숙인 대상 지원사업을 점검하고 취업 및 자립을 희망하는 노숙인들이 성공적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이어 광주시 특성에 맞는 기후변화대응 정책을 연구하는 서구 유촌동 국제기후환경센터를 방문해 광주형 AI 기후위기 재난대응 시스템 구축사업 및 저탄소 녹색도시 지원사업 등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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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홍 금원전기솔라텍 대표, 장애인 위한 겨울의복 기부
나주시는4일 관내 업체인 금원전기솔라텍㈜(대표 김남홍)이 장애인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기원하며 300만원 상당 겨울의복을 장애인연합회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김남홍 대표는 “추운 날씨에 코로나19가 겹치며 몸과 마음이 지쳐있을 장애인들에게 따스한 새해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나눔은 물론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 대표는 지난 해 ‘노안면 홀몸노인 15가구 전기 안전점검 및 개보수’, ‘공산면 조부모가정 주택화재 복구’, 전남도 시책사업인 ‘취약계층 노후 전기시설 점검’ 등 전기설비와 관련된 자신의 재능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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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완도군의회, ‘인사권 독립’ 업무 협약
완도군과 완도군의회가 4일 인사권 독립에 따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 협약은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22. 1. 13 시행)으로 지방의회의 인사권이 독립되면서 지방의회 의장이 소속 공무원에 대한 임용권을 갖게 됨에 따라 효율적인 인사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신뢰를 바탕으로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 조기 정착 및 원활한 인사 운영과 전문성을 제고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의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인사 운영의 융통성 제고를 위한 정기·수시 인사 교류 ▲신규 채용 시험 완도군 위탁 ▲프로그램, 운영 시설 등 양 기관 협의 운영 ▲후생 복지에 관한 사항 협의 운영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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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섬마을 응급환자 이송…'국민 친화적 행정서비스'
목포해경은 지난 3일 오후 8시 17분께 진도군 조도에서 A군(10대, 남)이 심한 복통을 호소하며 맹장염이 의심된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했다고 밝혔다.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조도 창유항에서 A군과 보호자를 탑승시키고 환자의 건강 상태를 지속 확인하며 진도 서망항으로 신속하게 이송했다.이에 앞서 해경은 같은 날 오전 6시 12분께 신안군 비금도에서 주민 B씨(60대, 남)가 객혈 증상을 보여 대형병원으로의 이송이 필요하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육지로 긴급 이송 조치했다.해경의 도움으로 이송된 A군과 B씨는 각각 진도와 목포에 있는 대형병원으로 옮겨져 현재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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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새해도 지역인재 사랑
담양군은 임인년 새해에도 담양군에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고 4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지난 4일 ‘항상 좋은 생각으로 좋은 일을 많이 하자’는 취지로 구성된 모임 좋은생각(회장 양정호)에서 가정형편이 어려운 지역 학생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양정호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형편 때문에 학업을 포기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십시일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 꾸준히 좋은 생각과 좋은 일들을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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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친환경부표 110만여개 보급 위한 사업비 110억원 확보
해남군이 올해 역대 최대 규모 110억원 사업비를 확보해 올해 친환경부표 110만여개를 보급한다고 4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32억원 사업비의 3배이상 증가한 규모로, 2024년까지 친환경 부표 보급률 100%를 달성하겠다는 목표에도 청신호가 되고 있다.어장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스티로폼 부표는 사용 중에 쉽게 파손되어 미세플라스틱으로 변하기 때문에, 어장환경을 훼손하고 해양 생태계를 위협하는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해남군은 2015년부터 친환경 부표 보급지원 사업을 추진, 지난해까지 약 83만개의 친환경 부표를 보급해 왔다.이를 위해 국도비를 포함 총 80%까지 지원을 실시하면서 어업인 부담을 20%까지 낮췄다. 친환경 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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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섭 시장, 새해 첫 한우 경매 가축시장 방문
유진섭 시장이 새해 첫 한우 경매가 열린 순정축협 정읍 가축시장을 방문해 코로나19 예방에 대해 당부하고 신년 인사를 나눴다고 4일 밝혔다.이날 가축시장에는 유진섭 시장을 비롯해 고창인 순정축협 조합장 등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총 380두의 송아지가 경매·거래됐다.유 시장은 이 자리에서 정읍 축산업의 발전 방향과 한우 거래 동향을 살펴보고, 한우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한우농가와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또 코로나19로 힘겨운 상황 속에서 가축시장을 운영하는 축협 관계자와 경매에 참석한 축산농가를 위로·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유 시장은 “지난 2007년 개장한 순정축협 가축시장이 농가소득 증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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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행복한 가정 사랑더하기 in 함평’ 사업 일환 출산장려금·긴급생계비 지급
함평군은 4일 “2021년 출산가정 58가구(출생아 61명)에 출생아당 100만원씩 총 6,10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저소득 취약계층 78가구에 긴급생계비 50만원씩 총 3,900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2020년 함평군 출향 인사인 동건종합건설(주) 이흥재 회장이 지역 출산장려를 위해 1억원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군에 지정 기탁하며 시작됐다.‘행복한 가정 사랑더하기 in 함평’ 사업은 함평군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기획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사업비를 배분 받아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됐다.출산장려금은 2021년 1월부터 12월까지 함평군으로 출생신고를 한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분기별 신청을 받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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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동백대교 조명설비 보강·개선사업 추진
군산시는 지속적으로 건의해 추진해온 동백대교 조명설비 보강 및 개선사업이 정부 예산에 반영돼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이번 동백대교 조명설비 보강 및 개선사업에는 약 40억 정도가 투입될 예정이며 사업 이후에는 군산과 서천에 야간 관광 인프라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동백대교는 연장 3.185km 폭 20m로, 지난 2018년에 개통해 전북도와 충청도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 외에도 두 지역 간의 대표 브랜드라는 상징성 및 상생을 통해 침체 된 지역 경기 회복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시는 우선 서천군과 행정협의회를 통해 기능개선 및 조명설치 등 실무적인 내용을 익산청과 함께 연초에 마무리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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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설사고 사례집’ 제작·게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건설현장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한 자료로 활용하도록 ‘건설사고 사례집’을 제작해 관리원 누리집과 건설공사안전관리종합정보망에 게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지난 2020년 1월부터 2021년 상반기까지의 건설사고 중 정확한 사고원인 규명 등을 위해 관리원이 직접 현장 조사를 실시한 48건의 사망사고를 분석한 것이다. 국토안전관리원은 관련 사고를 공사종류별, 사고유형별로 분류하고 사고원인과 재발방지 대책을 분석함으로써 건설공사 참여자들이 사고 방지책 마련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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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공정여행, 마마품과 맞손…"중증 장애아동 가족 여행 기회 확대"
서울시관광취약계층전담여행사 '사계절공정여행'과 중증 뇌병변장애와 희귀질환 장애인들의 부모가 모여 만든 사회적기업 '마마품'이 각 사의 핵심 추진사업을 바탕으로 협업 프로그램 개발 및 공동의 마케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최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12월 29일, 서대문 사회적경제마을센터에서 백영화 사계절공정여행 대표, 최은경 마마품 대표, 이정욱 한국중증중복뇌병변장애인부모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협력을 이행하기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사계절공정여행의 무장애여행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마마품과 함께 장애 아동과 그 가족들의 여행 기회 확대를 위한 캠페인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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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방도 선형개량사업 '기능' 위주 전환 개선
경기도가 올해부터 ‘지방도 선형개량사업’ 방식을 기존 미관 위주에서 교통사고 예방 등 기능 개량으로 초점을 전환해 대폭 개선한다고 4일 밝혔다. ‘지방도 선형개량사업’은 급경사, 급커브 등 대형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이 큰 도로 내 특정 구간을 선정, 불합리한 구조를 개선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통행 편의 등 도로 기능을 향상하는 데 목적을 둔 사업이다.경기도는 선형 개선이나 직선화 등 미관 위주로 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앞으로는 기하구조 개량, 안전시설 보강 등 기능 위주로 방식을 바꿔 예산을 절감하면서도 사업효과는 높이는 ‘저비용-고효율’ 방식을 꾀하겠다고 구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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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선 비와이엔블랙야크 회장 부부, 새해 첫번째 고액기부자 모임 동참
비와이엔블랙야크 강태선 회장 부부가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에 동참하며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임인년을 시작했다.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3일(월) 강태선 회장 부부가 적십자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CHC)에 2022년 1~2호로 가입했다고 4일 밝혔다. 강태선 회장과 김희월 여사는 전국 193호, 194호로 가입했으며 부부 회원으로는 13번째이다.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은 평소 나눔 실천을 위해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을 설립, 소외계층지원, 해외지원사업, 사회복지지원 사업 등을 활발하게 진행해오고 있다.이날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가입식에서 강태선·김희월 회원은 “4차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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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공동체 활동지원 공모사업' 공동체 공개 모집
경기도가 청년공동체에 활동비를 지원하는 ‘2022년 청년공동체 활동지원 공모사업’에 참여할 공동체를 오는 2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행정안전부와 연계해 청년들이 주체적으로 지역 활동에 참여하고 청년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활동 기반 구축과 청년활동가 양성을 지원하는 내용이다.도는 공모를 통해 20개 이상의 청년공동체를 선정할 계획이며, 도내 거주하고 있는 만 20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법인과 단체는 누구든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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