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선 블랙야크 회장은 평소 나눔 실천을 위해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을 설립, 소외계층지원, 해외지원사업, 사회복지지원 사업 등을 활발하게 진행해오고 있다.
이날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가입식에서 강태선·김희월 회원은 “4차 산업 혁명과 코로나19로 인해 우리사회는 새로운 사회적 문제에 직면하고 있으며 다양한 해결 방법에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면서 "이러한 변화 속에서 지속적이고 높은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비영리기관의 협력과 연대가 필요함을 알게됐으며 오늘 적십자사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에 가입을 시작으로 우리가 당면하는 미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단초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