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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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포스코 회장 "프론티어 벤처기업들, 위대한 기업으로 육성"
포스코가 지난 18일 포항 체인지업 그라운드에서 포스코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IMP) 10주년 행사를 개최하고, IMP 미래 10년에 대한 비전을 선포했다고 19일 밝혔다.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은 기념사에서 “대한민국 대표 벤처기업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한 IMP는 포스코그룹의 미래 신성장사업 발굴 채널로 지속 활용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주도자로서, 도전과 창의에 기반한 프론티어 정신 갖춘 벤처기업들을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육성해 ‘또 하나의 포스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 포스코는 IMP 10년간의 노력과 성과를 조명했으며, 미래 10년 스타트업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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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경찰서, ‘딸 납치 빙자’ 보이스피싱 피해 막은 우체국 국장에 감사장 수여
전남 목포경찰서는 지난 18일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신안군 자은우체국 국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감사장을 수여 받은 우체국 국장은 고령의 어르신께서 현금 1400만원을 인출 하려는 것을 수상히 여겨 보이스피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어르신에게 자초지종을 묻자 딸이 납치돼 돈을 보내야 한다는 말에 보이스피싱임을 직감하고 112로 신고해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출동한 경찰관들은 납치당했다는 딸은 회사에서 정상 근무 중인 것을 확인하고 피해자를 안심시켰으며 안정을 찾은 피해자는 애써 모은 돈을 다 날릴 뻔했다며 관심을 가지고 확인해준 경찰관과 우체국 국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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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말초혈관 질환' 연평균 2.2% 증가 추세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18일 2016년부터 2020년까지 ‘‘말초혈관(I73)“ 질환의 건강보험 진료인원은 2016년 21만 8천 명에서 2020년 23만 7천 명으로 2만 명이 증가하였고, 연평균 증가율은 2.2%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성별로 보면 남성은 2016년 8만 6천 명에서 2020년 9만 6천 명으로 12.1%(1만 명) 증가하였고, 여성은 2016년 13만 2천 명에서 2020년 14만 1천 명으로 7.1%(9천 명) 증가하였다. 2020년 기준 ‘말초혈관’ 질환의 연령대별 진료인원 구성비를 살펴보면, 전체 진료인원(23만 7천 명) 중 60대가 27.8%(6만 6천 명)로 가장 많았고, 70대가 24.3%(5만 8천 명), 50대가 19.2%(4만 5천 명)의 순으로 나타났다.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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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아동복지시설 '앤하우스 그룹홈' 찾아 봉사활동 실시
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사(지사장 김기영)는 17일 아동복지시설 앤하우스 그룹홈(원장 이시은)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앤하우스 그룹홈은 보살핌이 필요한 아동을 보호․양육하는 복지시설이다. 그룹홈을 방문한 김기영 지사장을 비롯한 수도권지사 직원들은 코로나19 방역용품을 전달하고 시설점검 및 정화활동, 방역 등의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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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농어민단체장 초청 간담회 개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경기지역본부(경기도 수원시) 회의실에서 농어민단체장을 초청해 공사 주요업무 추진현황 및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18일 밝혔다.간담회에는 한국농축산연합회 이은만 회장, 한국종합농업단체협의회 이학구 회장 등 농어민단체장 47명이 참석해 농정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어졌다.이날 김인식 사장은 △’22년 농어업관련 예산 국회심의 대응 △농어민단체의 국가유역물관리위원회 적극 참여 △농업분야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관심과 지원 △그린에너지 확산을 통한 농어촌 탄소중립 선도 △’22년 농지은행관리원의 차질 없는 출범 등 공사 주요 현안사항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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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유희경(NH투자증권 목포WM센터장) 씨 모친상 외 1
▲정처님 씨 별세, 유희경(NH투자증권 목포WM센터장) 씨 모친상 = 11월 18일 별세, 빈소 : 목포 효사랑 장례식장 201호실, 발인 : 11월 20일 오전 8시 30분, 장지 : 전남 무안군 현경면 선영, ☎061-242-7000▲서영래씨 별세, 정필연씨 남편상, 서수동(메리츠화재 전무 겸 윤리경영실장, 전 금융감독원 실장)·이동·경란·경주·경미 씨 부친상, 윤선아·박보민 씨 시부상, 김주섭·최태우·이병선씨 장인상=17일, 빈소 : 거제 맑은샘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 19일. ☎ 055-636-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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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한강물 농업용수 공급사업 준공식…"강화지역 가뭄 해소"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사장 김인식)은 18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화군민의 숙원사업인 강화지구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사업 준공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강화지구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사업은 2014년과 2015년 2년에 걸친 가뭄을 겪으면서 강화군의 가뭄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시작된 국내 최초 수계연결 사업이다. 저류지 1개소, 양수장 3개소를 비롯하여 송수관로 24km 설치에 2017년부터 2021년까지 국비 약 464억원이 투입되었으며 준공 후 김포 신곡양수장에서 시작하여 포내천을 거쳐 강화 교동면까지 60km 구간을 통해 강화 북부 680ha 농지에 한강물을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사업 준공에 따라 강화도는 2020년 준공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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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비급여 진료비 확인 서비스' 우수기업 인증 획득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비급여 진료비 확인 서비스'가 11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사)한국서비스진흥협회에서 주관하는 한국서비스우수기업 인증 평가에서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비급여 진료비 확인 서비스'는 국민이 의료기관 등에서 진료를 받고 지불한 비용 중 ‘급여부분의 전액본인부담금과 비급여진료비’가 법령에서 정한 기준에 맞게 부담되었는지를 확인해 더 많이 지불한 금액을 환불해 주는 국민권익보호서비스다.심사평가원의'비급여 진료비 확인 서비스'는 ▲리더십, ▲서비스품질 경영전략, ▲서비스 경영성과 등 7항목, 25개 지표를 바탕으로 3단계의 엄격한 심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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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설안전 국민감시단' 모집…"건설현장 위험 요인 신고"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운영 중인 ‘아차사고 신고제’의 활성화를 위해 11월 말까지 ‘건설안전 국민감시단’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아차사고 신고제는 실제로 사고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사고 위험이 큰 내용을 관리원이 운영하는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을 통해 신고하는 제도다.건설안전 국민감시단은 내년 11월 말까지 1년 간 건설현장의 위험 요인을 아차사고 신고제를 통해 알리는 역할을 담당하며 휴대전화나 개인용 컴퓨터(PC)로 인터넷 활용이 가능하면서 건설안전에 관심 있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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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기관광공사, ‘평화누리길 예술작품 공모전’ 시상식…"3개작 선정"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평화누리길 예술작품 공모전’ 시상식을 지난 17일 파주 DMZ생태관광지원센터에서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경기도 평화누리길 내 야간 조명 또는 상징 이미지가 필요한 곳의 경관 개선을 목적으로 청년 예술가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 반영하고자 마련된 사업으로 ‘청년 예술가가 바라보는 한반도의 평화’를 주제로 공모를 진행한 결과, 총 17개의 아이디어가 응모됐다. 이중 1‧2차 심사위원 평가를 거쳐 강건 작가의 ‘하나의 빛’, 김성필 작가의 ‘평화의 메아리’, 김지언·김시찬 작가의 ‘SHARP_꿈(평화를 꿈꾸다)’ 총 3개 작품을 최종 우수작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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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문화재청, '개발과 보전' 분야의 협업…볍정보호종 상생 방안 마련
LH는 18일 고양 서오릉에서 문화재청과 ‘법정보호종(맹꽁이) 보전 및 다양성 증대에 관한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LH가 개발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발견되는 멸종위기종인 맹꽁이를 조선 왕릉으로 옮기기 위해 문화재청에 상생·협력 방안을 제안했으며,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을 위한 뜻깊은 첫 걸음을 내딛기 위해 마련됐다. 신경철 LH 스마트도시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법정보호종의 보전과 다양성 증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면에서 문화재청과 협업해 문화유적의 가치 향상에도 기여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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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 1,744가구 재개발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는 천호태영 등 140개 단지 1,744가구의 재개발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공급은 입주자 퇴거, 계약취소 등으로 발생한 기존단지 잔여 공가 1,744가구를 대상으로 한다.일반공급 입주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19일 현재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무주택가구구성원으로서, 가구당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1순위 50% 이하, 2순위 70% 이하)이며 가구 총 자산은 2억9,200만원 이하, 가구 보유 자동차 가액 3,496만원 이하인 자가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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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 '희망리플레이 제주도 가족여행' 실시…30가족 선정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직무대행 신흥식, 이하 캠코)는 경제적 여건 등으로 가족여행 기회가 없었던 30가족을 선정해 '희망리플레이(Replay) 제주도 가족여행' 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희망리플레이 제주도 가족여행’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에게, 재충전 기회와 가족 사랑을 키울 수 있도록 제주도 가족여행을 선물하는 캠코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사연과 소득수준 등 심사를 거쳐 선정된 가족들은 2박 3일간, 승마, 귤따기 등 체험활동과 용머리해안, 주상절리, 마라도 등 주요 관광지를 여행하고, 제주도 특산물을 함께 나누며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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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 ‘UNGC 코리아 리더스 서밋 2021' 리드회원 선정
서울주택도시공사(사장 김헌동 SH공사)는 18일 열린 ‘UNGC 코리아 리더스 서밋 2021’에서 리드 회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 리드 회원은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분야10대 원칙을 자사의 전략과 정책 및 운영에 내재화한 국내 회원사들로, 올해는 SH공사를 비롯해 SK텔레콤, 유한킴벌리, 포스코 등 10개사가 선정되었다. SH공사는 지난해 3월 18일 UNGC에 가입하고 인권, 환경, 지역공동체 발전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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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부회장, "공산당 오해 마시라"…"반공민주정신으로 새 역사 창조"
SNS 창구를 통해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는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이번에는 공산주의 체제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드러냈다.지난 15일 정 부회장은 지인들과 빨간색 지갑과 빨간색 '잭슨피자' 로고가 새겨진 상자를 나란히 들고 있는 사진과 함께 "뭔가 공산당 같은 느낌인데 오해 마시기 바란다"라는 내용의 게시글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바 있다. 이어 해당 게시글이 화제가 되어 기사가 나자 지난 17일 정 부회장은 관련 기사의 일부를 캡처해 SNS에 올렸다. 기사에는 15일 게시글에 대한 커뮤니티 네티즌들의 반응과 함께 친여 성향의 커뮤니티 이용자들의 반응도 담겼다. 또 "중국 공산당은 신세계면세점부터 불매 가야죠"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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