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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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2021 올해의 SNS’ 최우수상 수상…"대국민 소통활동 강화"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가 제7회 2021 올해의 SNS’에서 공기업 유튜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제7회 2021 올해의 SNS’는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한국인플루언서산업협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대한민국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다.한난은 공사 핵심사업, 채용 등 다양한 정보 제공은 물론 영상 콘텐츠 선호도를 고려해 웹드라마, 예능, 다큐멘터리, 강연 등 다양한 형태의 영상 콘텐츠의 제작·공유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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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사회적경제조직 지원사업 리프레시데이' 성황리 종료…"네트워크 강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재단법인 한국사회투자(대표 이종익)와 함께 ‘사회적경제조직 지원사업 리프레쉬데이(Refresh-day)’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JDC 사회적경제조직 지원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22개 기업이 금융 지원과 멘토링을 받았으며, 이번 행사는 그간의 사회적경제조직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기업간 네트워크 강화 및 공동체 확장을 목적으로 열렸다. JDC와 한국사회투자는 이번 리프레시데이를 통해 제주도내 사회적경제조직의 네트워크가 강화되고 지속적 소통을 통해 향후 비즈니스 협업의 기회 역시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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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사회리더-대학생 멘토링 사업’ 성황리 종료…"지역인재 양성 도모"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제1기 JDC 제주출신 사회리더-대학생 멘토링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멘토링 사업은 제주 출신 사회 리더와 수도권에 재학 중인 제주 출신 학생들을 분야별로 매칭해 멘토들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후배들에게 전수하고 진로 및 역량계발에 도움을 줌으로써 지역인재 양성을 도모하고자 기획된 사회공헌 사업이다. 멘토들은 공모를 통해 선발된 멘티 13명과 팀을 이뤄 지난 6월부터 11월 7일까지 약 6개월여간 멘티들의 진로 탐색 및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토론, 강의, 개인방송 채널 기획ㆍ운영, 진로상담 등 다양한 온ㆍ오프라인 활동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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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화물차 교통사고' 사고건수 11월 최다…"교통법규 준수 당부"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최근 5년간(2016~2020년) 월별 화물차 교통사고 특성을 분석한 결과, 11월에 화물차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하루 평균 사고건수는 84건으로 평상시(74건)보다 13.5%의 사고가 더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화물차 안전수칙 7가지로는 ▲과속 및 신호위반 금지 ▲차량 간 안전거리 필수 확보(일반도로 및 시속 80km/h 미만: 자동차 속도계 숫자 – 15 / 고속도로 및 시속 80km/h 이상: 자동차 속도계에 표시되는 숫자 값의 m) ▲음주운전·과로운전 금지 ▲장시간 운전 시 2시간 마다 휴식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 ▲비나 눈이 올 때는 급브레이크 조작을 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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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도서지역 3개항 '지능형 CCTV 구축'…"안전한 국가어항 조성 박차"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도서지역 국가어항 3개항(현포항, 우이도항, 능양항) 8개소에 지능형 CCTV 구축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공단은 이를 통해 선제적 이용자 안전관리를 실시하고, 22년에는 노후화된 어항시설에 광학장비 및 계측 센서를 설치하여 시설물 유지관리를 본격화한다.이번 지능형 CCTV는 최대 1km 가시거리 지원이 가능한 포지셔닝 카메라 등을 이용해 각항마다 8대의 카메라를 설치, 대상항 및 주변을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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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연말 김장김치 나눔 행사' 성료…"취약계층 지원"
KT&G(사장 백복인)가 17일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연말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봉사자들이 직접 담근 김치 900kg은 홀로 김장을 준비하기 어려운 1인 청년 가구 등 총 300여 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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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응급상황 대처 유공직원 표창…"안전인식 제고 앞장"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지난 17일 응급상황에 적극 대처하여 인명을 구한 직원들을 표창하고 격려하였다고 18일 밝혔다.올 한해에만 11건의 응급상황에 대처한 크고 작은 안전미담사례들이 있었는데 건보는 전 부서에 안전지킴이를 지정, 매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꾸준히 실시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위해 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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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공배달앱상생협회, ‘안전한 배달문화' 조성 대책 마련 대토론회 열어
전국공공배달앱상생협의회(회장 : 경기도주식회사 대표 이석훈)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여의도 전경련회관 3층 에메랄드홀에서 '안전한 배달문화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전국공공배달앱상생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배달시장 확대에 따른 이륜차 교통사고 증가 현황과 배달 노동자들의 근로 환경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홍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과장이 '교통사고 현황 및 교통안전 정책 제안', 남우근 한국비정규센터 정책위원이 '배달노동자 실태'를 주제로 각각 발제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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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카카오,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 수상작 공개…"실효성 갖춘 신규 서비스 창출"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카카오(공동대표 여민수, 조수용)는 18일 ‘2021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이날 밝혔다.278개 팀이 참가한 이 공모전에서 뽑힌 수상작은 ‘아이디어 기획 부문’ 10개 팀(대상 1, 최우수상 2, 우수상 3, 장려상 4),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대상 1, 최우수상 4, 우수상 15, 장려상 20) 40개 팀이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중 대상은 관광정보 제공 서비스인 ‘인디웨이’가 수상했고, 최우수상은 AR 기반 퍼즐형 여행기록 서비스인 ‘여담’과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맞춤형 예약 플랫폼 서비스인 ‘개낭여행’이 수상했다.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대상은 관광지 순위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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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율포해수녹차센터 광장 경관조명 점등식…"관광 재개 시동"
전남 보성군이 위드 코로나 시대 관광 재개에 시동을 걸었다. 18일 군에 따르면 사계절 관광 명소로 사랑받고 있는 율포해수녹차센터 앞 광장에서경관조명 점등식이 개최됐다.점등식은 본격적으로 겨울철 관광객을 맞이하기 전 시범적으로 진행된 사업이며, 향후 율포해수녹차센터 앞 광장 및 가로수에 경관조명을 추가로 설치해 겨울철 낭만이 있는 관광명소로 준비해 나갈 예정으로 경관조명 디자인부터 설치까지 외주용역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율포해수녹차센터 팀장 외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저예산으로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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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친환경농업기반구축 공모사업 3곳 선정…‘전국 최다’ 기록
전남 보성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2년 친환경농업기반구축’ 공모사업에서 3개소가 선정돼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보성읍 ‘보림제다’▲벌교읍 ‘우리원’▲복내면 ‘북부농업협동조합’ 등 3개소로, 총 사업비 40억 원이 투입된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전국에서 32개소가 신청했으며, 최종 20개소가 선정됐는데 군은 신청한 3개소 모두가 선정됨에 따라 관내 친환경 농업 기반이 대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보성군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3개 지구에 대하여 친환경농산물 생산·가공·유통 기반 확충으로 보성군 친환경농업을 확대하고, 내실화할 수 있는 동력을 얻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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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어촌뉴딜300 공모사업 유치 위한 행보 가속
전남 고흥군은 해양수산부 2022년도 어촌뉴딜300사업 현장평가 완료 및 공모사업 최종 선정을 앞두고 내실 있고 성공적인 유치를 위한 발 빠른 행보를 실천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어촌뉴딜300사업’은 낙후된 선착장 등 어촌의 필수 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어촌·어항 통합개발 사업으로 고흥군은 ‘2022년 공모사업 대비 지난해 수요 조사를 통해 신청된 12개 어촌마을에 대해 올해 2월16일~3월11일까지 주민간담회 실시했으며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지역주민, 지자체, 컨설팅사 등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새로운 미래 희망의 날개를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어촌뉴딜 300사업이 선정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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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순국선열 정신 이어 대한민국 변화 이끌겠다”
전라남도는 17일 김영록 지사가 제82주년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지금의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든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본받아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와 ‘전남형 뉴딜’을 힘차게 추진, 대한민국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밝혔다. 18일 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메시지를 통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께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한다”며 “자신의 안위보다 조국과 민족을 먼저 생각했던 선열들 덕분에 우리는 빼앗긴 나라를 되찾을 수 있었다”며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본받아 평화와 번영의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지사는 “그동안 기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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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주민의견 수렴 결과 신설 고속철도역 이름은 무안공항역"
전남 무안군은 지난 17일 호남고속철도 2단계(고막원∼목포) 건설사업으로 신설되는 철도역 명칭을 ‘무안공항역’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18일 군에 따르면 신설 철도역 명칭 제정을 위해 지난 달 14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 홈페이지와 우편, 팩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역명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수렴한 내용을 토대로 무안군은 11월 초 군 지명위원회에서 위원들의 의결로 ‘무안공항역’을 역명으로 선정해 그 결과를 국가철도공단에 전달했다.이번에 신설될 역의 명칭은 국토교통부 역명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적으로 결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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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평생학습 gogo 페스타 20일 개최…"평생학습 꽃이 피었습니다"
전남 해남군은 오는 20일 제6회 해남군 평생학습 gogo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축제는 문해교육 졸업식을 시작으로 오후 3시까지 해남군민광장 및 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하며 군은 평생학습의 일환으로 글을 모르거나 평생 배움의 한을 품고 살아온 분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문해 교육을 실시해 온 가운데 이날 졸업식을 통해 결실을 맺게 됐다. 이번 졸업식에는 50여명이 참석하며 문해작품도 같이 감상할 수 있으며 군민광장과 문화예술회관에서는 1년간 해남군 평생학습 참가자들의 결과물을 선보이는 자리도 갖는다. “평생학습 꽃이 피었습니다”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수묵화 등 10팀의 학습자들이 직접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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