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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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061억 규모 압류재산 공매…오는 11일 개찰결과 발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직무대행 신흥식)는 오는 8일부터 10일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95건을 포함한 2,061억원 규모, 743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개찰결과는 오는 11일 발표할 예정이다.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오는 10일 온비드를 통해 공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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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음료 라벨떼기 '1분(일단분리)' 캠페인…4일 도로공사-제주개발공사 업무협약
한국도로공사와 제주개발공사가 전 국민 페트음료 라벨떼기 생활화를 위해 힘을 모은다. 5일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에 따르면, 지난 4일 제주특별자티도개발공사 사무연구동 대회의실에서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김정학)와 폐플라스틱 자원순환을 위한 '1분(일단분리) 캠페인' 공동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1분(일단분리) 캠페인'은 고객이 휴게소 편의점에서 페트음료를 구입 후 제품 정보를 확인하고 바로 비닐라벨을 분리해 버리도록 유도하는 것이다.양 사는 내년 상반기까지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50여 곳 편의점에 안전 라벨제거기가 부착된 라벨모으기함을 제작·설치하고 수거한 비닐라벨을 어린이 교통안전 반사체 등으로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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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 제11기 경기농업대학 졸업식 진행…미래 인재 90명 배출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지난 4일 화성 농기원 농업과학교육관에서 ‘제11기 경기농업대학 졸업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미래 경기 농업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축하하기 위한 이 날 졸업식에서 3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된 90명이 졸업장을 받았으며 과정별 우수 교육생 상장, 공로상, 졸업장 수여 시간도 별도로 마련돼 축하의 의미를 더했다. 경기농업대학은 올 3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과정별로 비대면 교육 80회, 대면 현장교육 20회 등 총 100회 수업을 진행했다. 교육생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농사일과 학업을 병행하며 체험전문가양성과, 농산업마케팅과, 농업강사양성과, 생활농업과 등 4개 과정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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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 “전화통화 어려운 긴급 상황, 문자메시지·영상통화로 119 신고하세요”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임원섭)에서는 공연장 등 의사소통이나 음성통화가 곤란한 상황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한 경우에도 얼마든지 신속하고 편리하게 119 신고가 가능하도록 ‘119 다매체 신고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119 다매체 신고시스템은 음성전화를 제외한 단문 메시지 서비스(SMS), 멀티미디어 메시지 서비스(MMS), 영상통화 등 다양한 방식으로 119신고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유선전화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과 장애인도 119 신고를 보다 수월하게 할 수 있고, 집중호우나 태풍 등 대형재난 상황에서 신고 전화가 급증할 경우 우회 신고 수단으로 활용 가치가 높다는 장점이 있다. 영상통화는 휴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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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권센터 “근로계약서와 다른 업무 지시 강요는 인권 침해”
경기도 인권센터가 종사자들에게 시말서를 강요하고 근로계약서와 다른 업무를 지시하면서 업무에서 배제한 양로시설 운영진의 행위에 대해 면밀히 조사한 후 '인권침해'라는 결론을 내렸다. 5일 도 인권센터에 따르면 도내 양로시설에서 근무하는 A씨는 시설 운영진이 새로 부임한 뒤 수차례 시말서 제출을 강요받았다. 신임 시설장이 A씨의 근무형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사실 확인 없이 근무지 무단이탈, 무단결근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후 A씨는 입사 때부터 담당하던 생활관 관리, 사무행정, 운영 기획관리 등의 업무에서 일방적으로 배제됐다. A씨는 특히 지난해 7월 다른 종사자들이 있던 생활관에서 자신의 관리일지를 빼앗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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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전국 최고 행정능력 입증’…잇단 포상금 잇따라 기부
전남 무안군은 지난 10월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행정능력을 갖춘 자치단체임을 대외적으로 인정 받았다고 5일 밝혔다.군은 2019년 제16회 지방자치 경영대전 농림부 장관상 수상에 이어 이번까지 장관상만 2회 연속 수상했다.무안군에 따르면 이번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은 지자체의 창의 정책과 차별화된 발전 전략을 견주는 정책 경연 마당으로 81개 지자체가 참가해 경합을 벌였다.최종 평가 결과 무안군 기획실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받은 포상금 100만원 전액을 승달장학회에 기탁한다고 밝혔다.무안군은 최근 군 환경과의 공모전 포상금 100만원 기탁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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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2021 혁신연구 심포지엄' 개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2021 혁신연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주제는 ‘의약품 등의 급여관리를 위한 실제임상자료(RWD) 수집체계 구축방안’으로 실제임상근거(Real-World Evidence, 이하 RWE)란 실제임상자료(Real-World Data, 이하 RWD)를 수집·분석한 문헌이다.RWD는 의약품이 시판된 후의 효과를 볼 수 있는 현실 자료로, 건강보험 청구자료, 병원 진료기록, 환자보고성과(예: 삶의 질 조사, 이상반응 보고, 재정부담 등), 시판 후 의약품 조사 자료 등이 있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은 김선민 원장의 개회사와 도영미 혁신연구센터장의 인사를 시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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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정자동 사옥매각 특혜의혹 '전면 부인'
한국가스공사는 성남시 정자동 사옥 부지 매각 특혜의혹과 관련 "무관하다"고 강조하고, "관련기관 등 요청이 있을 경우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4일 밝혔다. 한국가스공사에 따르면, 정자동 사옥은 국가계약법 등 관련 법령 및 규정에 따라 투명한 절차를 통해 매각을 진행했다. 박근혜 정부는 기존 사옥을 매각하도록 독려했고, 2014년 9월 말 대구로 이전한 후 정자동 사옥 매각을 추진했다.하지만 2015년 2월 4차까지 유찰됐고, 계약방법을 일부 변경 후 일반 경쟁입찰을 진행, 2015년 7월 7차에 최종 낙찰됐다. 또한 부지매각과 관련한 도시계획 변경은 성남시가 아니라 박근혜 정부 국토교통부와 가스공사가 추진했다. 이와 함께 도시계획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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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 '단감데이' 맞아 단감 소비 진 행사 실시
농협(회장 이성희)은 한국단감연합회(회장 길판근)와 농협경제지주가 단감데이(11월 4일)를 맞아 농협유통 양재점에서 단감 소비촉진 행사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서는 소비자와 농업인을 위한 ▲감사응원 퍼포먼스 ▲단감 생활요리 소개 ▲소비촉진 타임세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단감데이는 부모 형제, 가까운 친지나 소중한 사람들에게 ‘단감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자’는 의미로 2009년 지정되어 매년 기념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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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예래휴양단지 토지주들과 상생방안 마련 위해 적극 협의할 것"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4일 예래휴양단지 사업과 관련해 원토지주 협의회가 가진 기자회견에 대해 "불편을 겪고 있는 토지주들에게 다시 한번 사과한다면서 향후 적극적으로 협의해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JDC는 "이 사업의 재추진을 위해 작년에 해외투자자와(말레이지아 버자야그룹)의 법적분쟁을 종료하였고, 올해 상반기부터는 유원지방식, 관광단지방식, 도시개발사업 등 추진가능한 다양한 사업방식에 대한 검토와 타당성 분석을 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원토지주대책협의회에 3차례에 걸쳐 설명을 드리고 협조를 부탁했다"고 운을 뗐다.JDC는 사업부지 내 도로, 교량, 공원 등이 완공되어 예래마을 주민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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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태안군, "백사장항 어촌 뉴딜사업 건축설계 공모"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과 태안군(군수 가세로)은 ‘백사장항어촌뉴딜사업’건축설계 제안 공모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태안군 백사장항은 2020년 해양수산부 어촌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된 대상지로서 뛰어난 자연과 해안풍경을 접할 수 있는 곳으로, 어촌뉴딜사업을 기회로 제반 시설을 확충하고, 지역주민 역량 강화를 통해 백사장항의 중장기적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건축설계 공모는 태안군 안면읍 창기리 백사장항 일원에 ▲다목적 어민회관(연면적 약 546㎡)▲어구관리복합시설(연면적 약 450㎡)조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민 소통공간 확보를 위해 추진된다. 공모 참가 등록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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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은행연합회, 보이스피싱 범행 가담자 자발적 중단 개선책 마련
최근 보이스피싱 수법이 진화하면서 ‘대출금 회수’, ‘심부름’ 등 정상적 구인 형태를 빙자하거나 ‘고액 알바’ 등을 미끼로 구직자를 현혹, 현금수거책 등 점조직의 말단으로 가담시키는 범죄 형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개선책 마련에 나선다.보이스피싱 조직 현금수거책은 기망당한 피해자들로부터 현금을 받아 은행 무통장기기의 무매체 입금거래를 통해 보이스피싱 조직의 대포통장으로 피해금을 이체함으로써 범행을 완성시키는 역할인바, 피해금의 이체과정에서 보이스피싱 가담 사실을 스스로 인식할 수 있는 장치 도입이 필요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4일 대검찰청과 은행연합회는 합동으로 은행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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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대, 사물인터넷과 로봇운영자과정 2기 수료식…스마트공장지원 전문인력 양성
창신대학교(총장 이원근)가 스마트공장지원 전문인력 양성과정 수료생들이 산업현장에 취업하면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창신대는 부영그룹이 재정을 지원하고 있다. 4일 창신대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사물인터넷과 로봇운영자과정의 전문인력양성교육 과정 2기 수료식을 갖고 19명을 배출했다. 사물인터넷(IoT)과 로봇운영자과정은 고용노동부, 경상남도, 창원시, 김해시와 함께하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이다. 창신대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가 교육을 맡아 6주(총 180시간) 동안 SW기초, IoT기본, 로봇프로그래밍, 취업특강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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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서 국민으로' ESG 확대"…SK이노베이션, 도로교통공단·중앙자원봉사센터와 맞손
SK이노베이션은 기업들 중심으로 진행되는 ESG 활동이 국민적인 ESG 개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기후 위기와 폐플라스틱 이슈 대응을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확산돼야 하기 때문이다. 4일 SK이노베이션과 도로교통공단,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서울 중구 소재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서 '기후 위기 대응 범국민 친환경 산해진미 캠페인'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안녕, 산해진미(山海眞美)함께 할게'를 비롯 탄소 중립 자원봉사 아이디어&사례 공모전 등 범국민 캠페인으로 대외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이다. '안녕, 산해진미(山海眞美)함께 할게'은 환경오염의 주범인 폐플라스틱으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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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공로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수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지난 3일 진행된 ‘2021년도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상생협력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매년 11월 첫째 주를 동반성장 주간으로 지정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촉진하고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한 우수기관(기업) 및 유공자를 선정하여 포상하고 있다.JDC는 "국내 유망 중소기업·유치 육성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국가 경쟁력을 제고하고 JDC 지정면세점 내 사회적기업 브랜드 적극 발굴·유치를 통한 국제자유도시 조성 재원 활용, 투자기업과 지역 주민간 新상생협력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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