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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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 등 이동약자에게 주변 편의시설 찾아주는 '스마트앱' 서비스 개시
경기도가 장애인, 어르신, 임산부를 비롯한 이동약자를 위해 장애인화장실과 승강기 등 주변의 편의시설을 쉽게 찾아주고 안내하는 ‘편의시설 안내 스마트앱’ 서비스를 3일 시작했다. 경기도는 이날 경기도의회 현관 앞에서 스마트앱 이용 당사자인 휠체어 이용자 장애인,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사)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앱 서비스 개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편의시설 안내 스마트앱’은 2019년 개발돼 편의시설 정보만 제공하던 경기도 편의시설 스마트앱을 확대 개발한 것이다. 위치기반서비스를 활용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장애인화장실, 영유아 거치대, 수유실, 승강기, 경사로 등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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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컨슈머소사이어티 코리아 2021’ 참가…"공단 현안 홍보 활동"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 이하 건보)은 3일 더케이 호텔 서울에서 개최된 ‘컨슈머소사이어티 코리아 2021’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건보는 이날 The건강보험(모바일앱) 이용의 편의성, 보장성 강화 정책 및 지역사회통합돌봄 등 다양한 공단의 현안에 대해 홍보활동을 했다. 공단은 이번 행사장에서 국민 생활접점 필요제도 중심의 정보를 제공하는 홍보존과 신체건강을 측정하고 결과를 안내받는 건강체험존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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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시설물 안전관리 기술개발…지역난방공사, 3일건설기술연구원과 업무협약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가 지하시설물 안전관리 분야 기술개발 역량을 높여 열수송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체계를 강화한다. 3일 한국지역난방공사에 따르면, 이날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본관에서 지하시설물 안전관리 기술 실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활용한 협업으로 열수송관을 포함한 지하시설물의 위험예측 및 통합관리 시스템 개발 등 안전관리 기술을 실용화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열수송관 현황자료 및 테스트베드를 제공하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지하시설물 위험예측 및 의사결정 모델을 개발하는 등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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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4차 산업혁명 파워코리아 대전'서 '스마트 빅데이터상' 3연속 수상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제6회 4차 산업혁명 파워코리아 대전'에서 '스마트 빅데이터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4차 산업혁명 파워코리아 대전'은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사회적 변화에 적극 대응하여 첨단IT와 산업의 융합을 통해 혁신성장의 주축이 되고 있는 기업·기관의 모범적인 사례를 선별·포상함으로써 인간 중심의 스마트한 사회를 형성하고 ICT 산업의 활성화와 한국판 뉴딜 추진에 기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공단은 올해 초부터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상자를 발췌‧제공하고 공공자료를 활용한 감염병 빅데이터 구축 및 관련 연구․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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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3~4일 고성군 하수처리시설 합동안전점검…31개소 대상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3~4일 경남 고성군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지역의 물 안전확보를 위해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공공하수처리시설 3개소와,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28개소 총 31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지역 지자체들에 하수처리시설 점검 체크리스트 배포를 확대하고 기술지원도 이어갈 계획이다. 앞서 지난 6월과 8월 사천시 28개소, 합천군 25개소에서 하수처리시설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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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은 포기할 수 없는 가치…LH, 3일 재난대비 안전훈련
LH(사장 김현준)가 국가적 재난 발생 시 이재민 재난구호를 위한 공적기능 수행에 발벗고 나서고 있다. 안전은 포기할 수 없는 가치인 만큼 평소 철저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내실 있는 사전 훈련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3일 LH에 따르면, 대구 달서구에 위치한 월성주공2단지에서 2021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훈련은 진도 6.0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하고 주택 붕괴, 화재 발생 등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진행됐다.현장훈련은 재난 발생 초기에 신속히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기관별 현장 대응체계 점검에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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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예정물량 더 정확해진다…3일 부동산원-부동산R114 업무협약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정확한 입주예정물량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공공·민간 협의체를 구성했다.3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날 판교 소재 부동산R114 본사에서 공공과 민간의 빅데이터를 연계·분석하기 위해 부동산R114(대표이사 최익훈)와 주택 입주예정물량 공동 연구 및 전자계약 활성화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정확한 입주예정물량 정보를 대국민에게 제공해 주택 수요자의 시장 불안 심리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입주예정 데이터를 상호 공유하고 정확한 공급지표를 공동 생산하는 것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부동산 전자계약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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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제주도 재생에너지 인위적 감축 해결 나선다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은 제주도에서 발생하고 있는 고질적인 재생에너지 감축(출력제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증에 본격 착수한다. 3일 한국전력에 따르면, 재생에너지 발전의 전력계통 수용성을 제고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실증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오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총 55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출력제어량을 최대 100MW 억제 가능한 기술 개발을 통해 제주도 뿐만 아니라 향후 전국 단위로 재생에너지를 효율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제주도에서는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증가하면서 태양광발전량이 많은 낮 시간대에 전력수요보다 전체 발전량이 초과하는 과잉 상황이 지속적으로 발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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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명 프랜차이즈 가맹본주 불공정 행위 잇단 강력 대응
경기도가 유명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의 불공정행위에 대해 잇단 강력 대응에 나서고있다.경기도가 점주의 단체활동을 이유로 가맹계약을 해지하고 ‘점주단체 파괴 매뉴얼’을 만들어 일부 실행하는 등 유명 프랜차이즈 A 가맹본부의 불공정행위를 3일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특정 기업에 대한 불공정행위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한 것은 지난해 5월 BBQ 치킨 가맹본부에 이어 두 번째로, A 가맹본부의 반복적이고 계획적인 불공정행위가 해당 점주들은 물론 가맹사업 전반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이번 사안은 A 가맹본부의 점주인 B씨 등이 가맹점주협의회를 구성하면서 A 가맹본부로부터 불이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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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화호 등 불법어업 합동단속…무허가어업 등 44건 적발
경기도는 시화호 등 경기만 전 해역에 대한 불법어업 합동단속을 실시해 무허가어업 등 44건을 적발하고 불법어구 201개를 철거했다고 3일 밝혔다.지난 4월 산란기를 시작으로, 10월 성육기까지 모두 131회의 단속을 실시했으며, 시군, 특사경, 해양경찰, 한국수자원공사 등 6개 기관이 합동단속에 참여했다. 특히, 시화호는 중금속 등으로 수산물의 안전성 등이 검증되지 않은 어업금지구역으로서 불법 어업 빈도가 높은 공휴일, 야간 및 새벽 시간 대 중점 단속을 진행했다.불법어업, 불법어구, 방치선박 등 3개분야를 중점적으로 단속한 결과, 불법어업 분야에서는 ▲무허가 어업 10건 ▲불법어구 적재 8건 ▲불법어획물 보관 4건 ▲유해화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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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 경기도 업사이클 메이커톤’ 참가자 모집…"아이디어 발굴"
경기도가 도내 업사이클 창의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2021 경기도 업사이클 메이커톤’ 참가자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업사이클’은 업그레이드(Upgrade)+리사이클(Recycle)의 합성어로 버려지는 물품에 디자인과 활용성을 더하여 가치가 높은 제품으로 재탄생 시키는 것을 말하며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경기도 폐자원 활용 관련 문제를 함께 고민해보고 해당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인 업사이클 제품 제작’을 주제로 진행된다.행사 기간에 적극 참여가 가능한 만 17세 이상 경기도민 2~4명으로 구성된 팀이면 모두 신청이 가능하며, 개인 참여는 불가능하다.희망자는 오는 17일까지 경기도 업사이클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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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식품유통공사, 장애인 복지정책 앞장…장애인 체육선수 10명 직접 고용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전남장애인체육회와의 업무협약 후속으로 장애인 체육선수를 직접 고용했으며 2일 나주 본사에서 사령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채용한 선수는 론볼, 역도, 당구, 럭비, 육상 등 5개 종목 10명으로, 장래가 유망한 신인부터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입상 경력이 있는 선수까지 다양하게 꾸려졌다. 김춘진 사장은 “채용된 선수들이 안정적인 생활여건에서 운동에 더욱 전념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에 대한 잘못된 시선을 개선하고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는 착한 공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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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다중이용시설 대상 겨울철 화재 취약요소 안전 점검 실시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가 겨울철 전기안전 강화대책의 일환으로 전국 다중이용시설 2만여 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전기안전 점검을 펼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전기안전공사는 특히, 전열기기의 안전성 여부, 차단기 용량 및 손상여부, 누전차단기의 손상․파손상태 여부 등 겨울철 전기화재 발생 취약요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요청이 있을 경우 특정 취약시설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펼치는 한편, 겨울철 대설․한파 등 재난발생에 대비해 24시간 상황근무 체계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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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청주시, 동절기 건설현장 점검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과 청주시(시장 한범덕)는 2일 동절기 대비 건설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관리원과 청주시는 지난 4월 건설 및 지하안전 관련 정보교류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해당 업무협약에 따란 점건은 동절기 건설현장 사고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2일부터 15일까지 청주시내 18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안전관리에 취약한 공사금액 50억 미만의 소규모 현장을 중심으로 이뤄지는 점검에는 관리원 중부지사(지사장 류호상), 청주시, 청주시 관내 구청 공무원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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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LNG 트랙터 초도 도입·확대' 업무협약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포스코, 타타대우상용차, 타타대우상용차판매, 한국천연가스수소차량협회, 한진·동방 등과 ‘친환경 물류 실현을 위한 LNG 화물차 보급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행사에는 이승 가스공사 경영관리부사장, 김광수 포스코 물류사업부장, 김방신 타타대우상용차 대표이사, 김정우 타타대우상용차 판매 대표이사, 박성수 한국천연가스수소차량협회장, 성경민 동방 대표이사, 노삼석 한진 대표이사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가스공사는 LNG 화물차에 대한 안정적인 연료 공급을 위해 포항·광양 LCNG 충전소 이용 편의 도모 및 신규 LNG 충전소 구축 등에 힘쓰고, 포스코는 LNG 화물차를 보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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