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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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4차 산업혁명 시대 맞춤형 ‘빅스타 찾기’ 나서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12일 ‘2021년 제3회 빅데이터·인공지능 스타트업 경진대회’를 10월 11일부터 12월 10일까지 약 3개월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대회는 가스공사가 보유한 다년간의 시간 단위 천연가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래 공급량을 예측하는 ‘가스 공급량 수요예측 모델 개발’, 가스·에너지 관련 기사 및 법률문서 등 대량의 핵심 정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자동 요약하는 ‘가스·에너지 분야 문서 요약 모델 개발’ 등 2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가스공사는 대회용 데이터를 ‘공공데이터 포털’에 전면 공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협업해 자연어 처리용 학습 데이터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데이터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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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한국농촌건축대전·한국농촌계획대전 수상작 전시…시상식 개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2021년 제16회 한국농촌건축대전 및 제19회 한국농촌계획대전 수상작을 13일부터 온라인 전시하고 15일에는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농촌건축대전과 농촌계획대전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 농어촌공사와 한국농촌건축학회, 농촌계획학회 주관, 농촌진흥청에서 후원으로 2021년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및 기초생활 거점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사업지구를 대상으로 공모됐다.‘농촌지역 거점 커뮤니티센터 설계’를 주제로 한 제16회 한국농촌건축대전에서는 한경대학교(이재윤, 최미나, 최지원)의 “새벽종이 울렸네 새아침이 밝았네”가 대상으로 선정됐다.대상으로 선정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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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얼라이언스-SK바이오팜, 결식우려아동 위한 자원봉사 진행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는 지난 8일, 멤버사 ‘SK바이오팜’ 임직원들과 함께 사각지대 결식아동들을 위한 ‘기초 생필품 패키지’ 포장 자원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행복얼라이언스는 멤버 기업들이 가진 전문 역량과 자원을 연계해 복지 혜택이 닿지 않는 사각지대 아이들을 위해 행복도시락을 전달하는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포함하여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부터는 결식 우려 아동들 대부분이 생활 전반에 다양한 결핍을 갖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품목으로 구성된 ‘기초 생필품 패키지’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행복얼라이언스 ‘기초 생필품 패키지’에는 아동들의 위생 관리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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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CJ대한통운, 택배종사자의 교통안전 확보 위한 업무협약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이 12일 서울 중구 CJ대한통운 본사에서 CJ대한통운(대표이사 강신호)과 택배종사자의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교통사고 예방 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택배종사자의 교통안전교육 활성화를 위한 상호 행정적 지원 및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 등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물류서비스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택배종사자의 교통안전 확보가 국민의 생활교통안전에 큰 영향을 주게 된 상황에서, 민관이 협력하여 택배종사자에게 교통안전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동반 추진하기 위함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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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美 여행업협회 회장 한국 방문…방한 상품 개발"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미국여행업협회(USTOA) 회장을 비롯해 미국 주요 도매여행사 관계자 14명이 3~9일 기간 중 한국을 방문, ‘2021 KOR-US 트래블마트’ 참가 및 방한관광 상품개발을 위한 주요 관광지 답사 등의 일정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방한에는 미국여행업협회 테리 데일(Terry Dale) 회장을 비롯해 이사회 임원 3명이 참가했는데, 회장은 한국 방문이 처음으로 한국에 대한 미국인의 관심과 방한 욕구가 증대됐다는 것을 방증한다. 초청단은 10월 4일부터 7일까지 신규 방한관광 상품개발을 위해 서울, 부산, 경주 주요 관광지를 방문했고, 10월 8일엔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2021 KOR-US 트래블마트’에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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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과 함께 '산재예방 컨설팅' 추진
경기도는 12일 도민의 생명안전을 위한 '산업재해 예방 컨설팅 지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산업재해 예방 컨설팅 지도점검'은 산업현장의 안전문화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에 도와 31개 시군이 추진하는 노동안전지킴이 운영사업과는 별도로 진행한다.점검은 11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실시되며, 이를 위해 도 및 시군 산재예방 관련 공무원, 노동안전지킴이로 구성된 총 11개 점검반을 운영한다.도내 산업재해 사고사망자가 다수 발생한 지역과 지역별 산업특성을 반영, 화성, 용인, 포천, 남양주, 이천 5개 지역의 고위험 업종(건설업, 제조업, 운수창고업) 총 110개소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점검반은 추락, 끼임,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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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허위 도급계약서'로 취득세 탈루한 건축주 등 10명 적발·고발
경기도가 도급계약서를 이중으로 작성하는 등 실제 공사 계약금액보다 공사비를 낮춰 신고하는 방법으로 취득세를 적게 납부한 건축주와 시공사 대표 등 10명을 적발해 수사기관에 고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특별조사를 통해 도는 처음부터 도급계약서를 이중으로 작성했거나 도급금액을 증액하고도 고의로 종전 도급금액이 기재된 도급계약서를 제출하는 등 허위신고 5건을 적발했다. 적발된 취득세 허위신고 건축물의 도급금액은 총 162억 원에 달하며 이중 누락된 도급금액은 33억 원으로 해당 건축주들은 이와 관련 취득세(지방교육세 및 농어촌특별세 포함) 1억400만 원을 포탈한 것으로 확인됐다.적발된 사례를 보면 공동건축주인 ㄱ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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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새 콘텐츠 문학박람회 문학 성지로 자리매김
124년의 항구 역사와 함께 원도심을 지키며 지역문화를 알리는 ‘2021 목포문학박람회’가 예향(藝鄕)의 품격을 높이며 문학성지로 자리매김 했다.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열린 문학박람회는 ‘목포, 한국 근대문학의 시작에서 미래문학의 산실로’라는 주제로 목포문학관 일대, 원도심, 평화광장 등에서 전시, 강연, 공연 등 109개의 프로그램이 선보였다.목포시는 한국 극예술의 선구자로 김우진과 최초의 여성 장편 소설가 박화성 외 차범석,김진섭,황현산,최인훈 등 한국문학의 주요 문인이 태어나거나 성장하고 활동한 역사를 바탕으로 전례가 없는 행사를 시도했다.시는 문학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를 골고루 선보이면서 종합적인 문화예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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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인종차별 반대 '리브 투게더' 캠페인 동참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7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인종차별과 혐오 범죄에 반대하는 “리브 투게더”(Live Together)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 “리브 투게더”는 코로나19 이후 급증한 인종차별, 혐오에 대응하기 위해 외교부와 유네스코가 함께 시작한 글로벌 캠페인으로 국제사회의 연대와 포용의 메시지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이어 간다.이성희 회장은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으로부터 지명받아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으며 다음 참여자로 김태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과 조흥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을 지명했다. 이성희 회장은 “모든 인종차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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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세계신경과학회' 서울 유치 성공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대한신경과학회(이사장 홍승봉)는 신경과학 분야 대표 국제 학술대회인 세계신경과학회(World Congress of Neurology, WCN)를 오는 2025년 서울로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세계신경과학회는 세계신경과학연맹(World Federation of Neurology, WFN)에서 2년마다 개최하고 있으며 전 세계 120여 개국 평균 6천여 명의 의료전문가가 참가하는 신경과학분야 대표 학회이다. 이번 유치는 세계신경과학연맹 각국 대표자 투표를 통해 유치 경쟁상대인 호주(브리즈번), 중국(베이징), 터키(이스탄불)와의 치열한 접전 끝에 결정됐으며, 지난 10월 2일 화상으로 진행된 세계신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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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위드 코로나' 대비' 독일·영국 등 해외투자 유치 홍보 나선다
경기도가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시대(위드 코로나)를 대비해 독일·영국·프랑스 등 국가별․산업별 맞춤형 해외투자유치 홍보활동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기존의 개별상담 중심 투자유치 활동만으로는 코로나19 이후 변화하는 기업의 투자수요를 충분히 확보하기 어렵고, 국제적으로 내실 있는 기업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근본적 변화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해외 유력기업들에 선제적으로 홍보활동을 개시, 점차 활성화되고 있는 국제 투자를 유치할 기반을 다진다는 설명이다. 먼저, 국제 지역별 혁신 클러스터 활동을 통해 다수의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있는 해외 클러스터를 대상으로 지역·산업별 네트워크를 확보해 외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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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경기도 농촌 체험하고 귀농귀촌 궁금증도 해결하세요"
경기도와 도 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11일부터 ‘비대면 귀농귀촌 농촌체험 꾸러미’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대면 귀농 귀촌 농촌체험 프로그램 ‘만원의 행복’을 비대면으로 변경한 것으로, 경기도 귀농 귀촌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농촌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해당 농촌체험마을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귀농 귀촌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마을별 신청 가능 꾸러미 수량에 따라 선착순 마감된다. 대표 체험 꾸러미는 고추장 만들기, 강정 만들기, 공예품 만들기 등이다. 참여자에게는 경기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소속 체험마을 25곳에서 꾸러미를 직접 제작해 발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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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업단지 입주기업 97%가 중소기업…인력·교통 개선 시급"
경기도내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대다수가 중소기업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많은 기업들이 인력 확보와 교통 여건 개선을 최우선적으로 바라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는 지난 8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산업단지 특성화 전략 및 정책방향 수립을 위한 ‘경기도 산업단지 실태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11일 발표했다. 이번 산업단지 실태조사는 경기도가 한국기업데이터㈜에 의뢰해 6월 3일부터 9월 8일까지 경기도 일반산업단지 및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1만3,000여 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원 방문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실태조사 결과 현재 경기도 일반산업단지 및 도시첨단산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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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타사 신도회, 인절미·음료판매 수익 소외계층 돕기 나서
강원도 홍천 영귀미면에 위치한 천년고찰 공작산 수타사에서 지난 9일과 10일 주말 수타사 신도회(회장 오승훈)와 월인봉사단은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과 청소년 장학금 기금마련을 위한 전통 떡메치기 체험행사와 인절미 및 음료판매 행사를 전개했다. 주말을 맞아 수타사를 찾은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과 신도들은 산사와 수타사 생태숲과 산소길 등을 삼삼오오 걸으며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회복하는 등 전통 떡메치기를 직접 체험하고 소외계층돕기 기금마련에 동참했다. 서울에서 온 한 관광객은 “떡메치기 처음 해봐서 신기했어요, 제가 직접 떡뫼로 친 인절미를 먹어보니 더 맛있다”면서 “좋은 일도 하고 맛있는 인절미와 산사에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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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집중호우 피해지역 긴급 지반 탐사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집중호우로 인한 추가 지반침하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10월 말까지 전국 지반침하 취약지역 17개소에 대한 긴급지반탐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탐사 지역은 지난 7월과 8월 집중호우가 발생한 지자체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선정했다. 광역자치단체별로는 광주광역시 3개소(광산구), 경북 6개소(포항시 북구), 경남 6개소(김해시 1, 창원시 5), 전남 2개소(장흥군) 등이다. 관리원은 총 62.38km에 달하는 탐사가 마무리되면 10월 말 해당 지자체별로 결과를 통보할 계획이다.이번 탐사에는 관리원이 보유한 국내 최고 성능의 차량이동형 지표투과레이더(GPR: Ground Penetrating Ra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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