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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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 블루 극복 산림휴양시설 인프라 확충 박차
최근 코로나 블루(Blue, 우울감) 극복의 대안으로 녹색복지가 떠오르는 가운데, 경기도는 올해 총 31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산림휴양시설 11개 사업을 추진하며 산림휴양 인프라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도민들을 위해 자연휴양림, 수목원, 목재문화체험장, 유아숲체험원 조성, 등산로 정비 등 산림휴양 시설을 확충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세부적으로 화성 무봉산자연휴양림, 수원 수목원, 성남 청계산산림욕장, 이천 목재문화체험장, 동두천 치유의 숲, 안양 유아숲체험원, 고양 나눔목공소 등 총 11곳을 신규 조성 중이다.용인 자연휴양림, 여주 황학산수목원, 안산 대부도산림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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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학교 노동인권교육 지원사업’, 10명 중 8명 이상 ‘만족’
경기도는, 도의 ‘대학생 노동인권 교육사업’이 참여 학생 10명 중 8명 이상이 만족감을 표하는 등 청년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 1일 도에 따르면, ‘대학생 노동인권 교육사업’은 노동인권을 다루는 강좌를 대학에 개설, 대학생 스스로 노동권 침해 등 각종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하고자 경기도가 2019년부터 도입·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도내 대학에 노동인권교육 및 프로그램 개발 등 교양학점을 인정하는 조건으로 각 대학 1곳당 1,5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한신대, 평택대, 단국대 등 총 10개 대학이 공모를 통해 참여하고 있다.도는 지난 6월말 1학기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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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탄 트램' 국토부 기본계획 승인
경기도는 지난 31일 동탄 도시철도 사업이 국토교통부로부터 기본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도내 최초로 친환경 신교통 수단인 ‘트램’을 도입하는 ‘동탄 도시철도’ 사업이 2027년 개통을 목표로 본격화하게 됐다. 동탄 도시철도에 도입될 트램은 탄소배출이 낮고 교통 에너지 절감 측면에서 우수하며, 교통약자가 이용하는데 편리한 장점을 두루 갖추고 있어 ‘친환경 신교통수단’으로 각광받고있다고 경기도는 설명했다.‘동탄 도시철도’는 동탄2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총 9,77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수원 망포역~동탄역~오산역, 병점역~동탄역~차량기지 2개 구간에 걸쳐 트램을 도입하는 사업이다. 총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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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살인적인 고금리·협박 행한 대부업 일당 검거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은 인터넷 대출 플랫폼 사이트에 대출 광고 문구를 올려 제도권 금융을 이용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이나 소상공인 등을 상대로 최고 연 3,338%의 고금리 불법 대부행위를 일삼아 온 등록 대부업자 등 23명이 수사에 적발됐다고 1일 밝혔다.김영수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1일 경기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불법 사금융 기획수사결과’를 발표했다.김 단장은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과 경기남․북부경찰청이 7월 12일부터 8월 11일까지 합동수사반을 편성해 대부업법 및 채권추심법 위반 행위에 대해 집중 수사를 실시했다”면서 “온라인 상 신종 불법 대부행위자 23명 중 12명을 검찰에 송치했으며 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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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데이터 청년인턴 대상 경기도 청년복지·취업서비스 안내
경기도는 공공데이터 청년인턴 사업 참가자들이 도의 복지 지원을 차질없이 받을 수 있도록 2일 오후 1시 30분 공공데이터 청년인턴 복지정책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공공데이터 청년인턴 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기본교육을 이수한 청년인턴이 전 행정·공공기관에 배치되어 공공데이터의 발굴·구축·개선 등의 업무를 실무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7월 19일부터 경기도와 공공기관, 시·군 등에 총 408명의 청년인턴이 배정되어 도내 공공데이터 품질향상을 위해 다양한 업무를 수행중이다.이번 경기도 청년정책 설명회에서는 청년기본소득, 청년면접수당, 청년노동자통장, 중소기업 청년노동자 지원사업, 청년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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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환자 보호 위한 3년간 노력…‘수술실 CCTV 설치법’ 국회 통과
3년여에 걸친 경기도의 제도 개선 노력 끝에 지난 8월 31일 수술실 폐쇄회로(CC)TV 의무화 내용을 담은 ‘의료법 개정안’이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경기도는 전국 최초 공공의료기관 수술실 CCTV 운영 등 불법 의료행위 및 환자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도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수술실 CCTV 설치법(의료법 개정안)’은 2015년 19대 국회에서 처음 발의된 이후 매번 상임위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파기됐다. 수술실에서 의식이 없는 환자를 상대로 인권을 침해하거나 대리수술 등의 사고가 이어지자 경기도는 2018년 10월 전국 최초로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서 수술실 CCTV 운영을 시작했다. 도는 경기도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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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 의심 특별조사
경기도가 9월부터 12월까지 도 전역을 대상으로 부동산 거래가격 거짓, 허위신고 의심자와 중개행위 불법행위에 대한 도-시·군 합동 특별조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해당 지역 부동산 거래 신고내역 가운데 세금 탈루와 주택담보 대출 한도 상향을 위한 거래가격 과장·축소, 부동산 시세조작을 위해 금전거래 없이 최고가 신고 후 해제하는 허위거래신고 등 거짓신고가 의심스럽거나 민원이나 언론보도를 통해 거짓신고 의혹이 제기된 사안이다.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 주택 거래의 자금조달계획서에 기재된 자금출처 내역도 조사한다. 특히 3억 원 이상 주택 취득 미성년자, 9억 원 초과 고가주택을 매입한 30세 미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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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극저신용대출 등 6개 정책 전국 최초 추진
경기도가 ‘삶의 기본을 보장하는 복지 경기도’를 위해 각종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 중 6개가 전국 최초로 추진한 정책이라고 1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개소한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가 대표적이다. 도민 누구나 성남‧평택‧광명 등 푸드마켓 3개소, 복지관 33개소, 노숙인시설 7개소에서 먹거리와 생필품을 받을 수 있다. 일명 ‘코로나 장발장’ 등 기본적인 먹거리가 없어 생계형 범죄를 저지른 것을 막고자 전국 최초로 도입됐으며, 43개소에 매일 800여명이 방문하고 있다. 정책 공감도도 높아 후원금(품)만 10억5,000여만원이 접수됐다.‘청년기본소득’과 ‘군복무 경기청년 상해보험 지원’도 경기도가 광역지방정부 정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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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부동산원
◇실장 보임△감사실장 손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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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지하해수로 양식어가 경영 안정 지원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매년 고수온과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양식어가의 경영불안 해소를 위해 지하해수 개발 적지 조사를 올해 148곳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육상 양식장은 대부분 양식장 용수로 연안 해수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해수 온도변화 폭이 커서 일정온도를 유지하기 위한 에너지 비용이 높은 편이다. 올해도 장마가 단기간에 종료되고 이후 폭염이 계속되면서 수온이 급상승해 고수온 현상이 평년보다 빨리 발생하면서 한 달 넘게 고수온 특보가 지속되어 양식어가의 피해 신고는 늘고 있는 중이다. 이에 공사는 2010년부터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양식장 용수관리사업을 시행해 육상양식어가의 지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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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사고 유자녀 자산형성' 지원 확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8월 31일(화) 현대위아(대표이사 정재욱)로부터 현대위아 창원 본사에서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사고 피해 유자녀 지원'을 위한 후원금 5,550만원을 전달 받았다고 1일 밝혔다.공단은 후원금을 교통사고 유자녀 자립을 위한 자산형성 기금으로 적립하고, 교통사고 피해자 지원을 위해 설립된 (사)희망VORA(강지원 회장)에 전달할 예정이며, 적립된 기금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희망계좌에 적립금을 불입하지 못하는 교통사고 피해 유자녀를 발굴하여 매월 1:1 매칭 후원하는 ‘자산형성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공단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협업한 중·고·대학생 장학금 지원 사업, 교통사고 피해 유자녀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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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VR·홀로그램 활용 메타버스 방식 업무협약 체결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8월 31일 경기주택도시공사(사장 이헌욱)와 '공공정비사업 추정분담금 검증 및 지정요건 검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본 업무협약은 공공정비사업 수행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과 실수요자 중심의 주택공급 촉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국부동산원은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동참 및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공기업 최초 비대면 양방향 VR 홀로그램 메타버스 방식을 협약식에 도입하였다.이날 협약식에 활용된 VR 홀로그램 메타버스는 홀로그램 아바타가 공존하는 가상현실 세계에서 이루어지는 혁신기술을 말하며, 한국부동산원(이부영 산업지원본부장)과 경기주택도시공사(이병우 본부장)는 각각 대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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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스마트 건설 챌린지 2021’ 개막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안전관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국가철도공단 등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스마트건설 챌린지 2021’이 1일 개막했다. 코로나19의 확산세를 감안하여 3일까지의 전시와 경연 등 모든 행사가 메타버스 환경의 사이버 공간에서 진행되는 올해 챌린지에는 스마트안전(15팀), 건설자동화(12팀), 로보틱스(15팀), IoT․AI․센싱(15팀), BIM SW Live(17팀) 등 5개 분야에서 총 74팀이 경연을 펼친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이 가운데 스마트안전 분야를 주관하며, 이번 경연에 참가한 기술들은 스마트 모니터링, 영상해석 계측 시스템, 인공지능 안전평가 기술, 스마트 안전관리 플랫폼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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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해 4051억원 지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해 2021년 8월 31일 기준 4,051여억 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주요 지원현황으로는 기초생계 지원(1,706여억 원, 42.1%), 교육·자립 지원(729여억 원, 18.0%), 사회적 돌봄 강화(493여억 0원, 12.2%)이며, 이외에도 복지수요를 반영해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사랑의열매는 개인 정기기부 ‘착한나눔’, 가족이 함께 기부하는 ‘착한가정’, 소상공인이 매출액의 일부를 기부하는 ‘착한가게’, 직장인 급여의 일부를 기부하는 ‘착한일터’, 개인이 100만 원 이상 기부하는 ‘나눔리더’ 등을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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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 4대 사회보험료 자동이체·전자고지 신청 경품행사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비대면 서비스 수요증가에 따라 국민편의 증진과 비대면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4대 사회보험료(건강보험‧국민연금‧고용보험‧산재보험) 자동이체와 전자고지 경품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4대 사회보험료 자동이체는 계좌 또는 신용카드로 신청가능하며, 자동이체로 완납시 200원에서 250원의 보험료 감액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보험별 상세 기준은 상이하다.기존 지역 건강보험에만 적용되던 신용카드 자동이체 감액에 대해 계좌 자동이체 납부자와의 형평성을 위하여 연금, 고용, 산재법령 개정을 추진하였고 2021년 6월 보험부터 확대 적용되고 있다.이에 따라, 계좌 자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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