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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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코로나19 대응 관계기관과 긴급 대책회의...학교 감염 차단 총력 대응
전라남도는 지난 4일 동부권 학교에서 학생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전남도교육청, 순천시․광양시 보건소 등과 코로나19 대응 관계기관 방역대책 협의회를 갖고 학교 내 감염 차단을 위해 총력 대응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참석자들은 전남도, 보건소, 교육지원청이 함께 상시 감시 체계를 유지하면서 확진자 발생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확진자 발생 학교 전수조사 및 신속한 동선 파악 등 추가감염 차단에 공동 협력키로 했다.특히 도교육청은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수칙 준수를 비롯해 거리두기, 기숙사 방역, 운동부 체육행사 참석 후 PCR검사 등 학교 내 방역을 집중 관리한다. 이와 함께 교내 대규모 체육활동을 자제하고, 경각심을 가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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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6일부터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광주광역시는 1인당 25만 원씩 지원하는 코로나 상생국민지원금을 오는 6일부터 신용·체크카드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온라인 신청·지급함에 따라 요일제 준수 등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한다고 5일 밝혔다.상생 국민지원금은 6일 오전 9시부터 신용카드사·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모바일 앱 등에서 온라인으로 대상자 조회·신청이 가능하다. 13일부터는 카드사 연계 은행창구 및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오프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시민 혼잡을 막기 위해 온·오프라인 신청 첫 주에 요일제(출생연도 끝자리 5부제)를 실시한다. 신청은 성인(2002.12.31.이전 출생자)은 개인별 신청하고 미성년 자녀는 주민등록 세대주가 신청해야 하며, 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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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지진 안전주간 운영...임무역할 점검 훈련
광주광역시는 매년 9월에 추진하는 2021년 지진 안전주간을 맞아 지진 대응절차 및 임무역할 점검 훈련을 실시한다.올해 지진 안전주간은 최근 경주 지진(2016년9월12일/규모 5.8), 전북 군산 어청도 지진(2021년8월21일/규모 4.0) 등 빈번해지고 있는 지진에 대비하기 위해 운영되며, 기간은 6일부터 12일이다.특히 광주에서 규모 6.0 실제 지진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5개 자치구별로 대책을 보고하고 토의하는 비대면 영상훈련방식으로 진행한다.또 광주시는 해당 기간에 전국 지자체 및 유관기관 합동으로 진행하는 온라인 캠페인을 통해 지진안전주간 슬로건인 ‘탁자 밑! 계단! 야외 넓은 곳’을 중점적으로 홍보한다.더불어 지진 국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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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전 직원 투입 자가격리자 실시간 관리
해남군이 철저한 자가격리자 관리로 코로나19의 확산을 효과적으로 막아내고 있다. 해남군에는 지난 달 다방을 매개로 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가운데 이에 따른 자가격리 대상자도 최고 470여명에 달할 정도로 급증했다. 특히 지난달 집단감염 이후 자가격리 대상자가 급증함에 따라 군 산하 전 공무원이 관리에 투입된 상황으로, 격리자들에게는 즉시 전담공무원을 1:1로 매칭해 생활수칙과 방역사항 준수를 실시간으로 관리해 나가고 있다. 확진자를 접촉하여 자가격리 대상자로 분류되면 먼저 전화안내를 통해 격리 통보를 하게 된다. 이후 전담공무원이 보호복을 착용하고 격리지를 직접 방문하여 격리통지서와 식품키트 및 방역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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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AI의료지원플랫폼' 참여기관 공모...80여 곳 추가 모집
광주광역시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광주테크노파크는 ‘인공지능(AI)의료지원플랫폼’ 사업에 참여할 지역 의료기관을 오는 6일부터 모집한다.시민체감 AI공공의료 서비스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인공지능의료지원플랫폼 사업은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부각된 헬스케어산업의 생태계 조성 및 시민이 피부로 느끼는 맞춤형 선진의료 서비스 제공, 지역 의료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이 결합된 의료지원플랫폼을 지역 의료기관 대상으로 무상으로 지원하는 내용으로 추진되고 있다.의료기관 선정 규모는 95곳 내외로 1차는 지난 6월 시범적으로 전대병원 등 15곳을 선정해 의료기관의 다양한 진료 및 유형별 운영실태 및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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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주말 사고 선박 잇따라 발생...경비함정 급파 '안전관리'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주말 동안 전남 해상에서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해경이 신속하게 대응하며 안전 조치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목포해경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11시 23분께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북쪽 22km 인근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연안자망 어선 A호(9.77톤, 승선원 9명)가 스크루에 부유물이 감겨 표류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경비함정을 급파했다.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A호가 부유물 제거 후 예인되어 목포 동명항에 입항할 때까지 안전관리를 실시했다.이에 앞서 해경은 지난 3일 신안군 대비치도 해상에서 어선 B호(263톤, 승선원 10명)와 신안군 임자도 해상에서는 어선 C호(4.8톤, 승선원 2명)가 각각 스크루에 부유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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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 여가부 주관 성별영향평가 우수기관 선정...‘국무총리상’ 수상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한 2021년 성별영향평가제도 추진 실적 평가 결과 호남권에서는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성별영향평가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주요 정책 수립·집행 과정 시 성차별적 요소를 제거하고 남녀 모두가 평등하게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여성가족부는 올해 총 30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 실시 실적 ▲정책 개선 정도 ▲교육 및 제도화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북구는 그동안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난 2011년과 2016년에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면서 양성평등도시 조성에 노력했다. 특히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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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9월부터 아동 급식단가 인상...한끼당 6000원
전라남도는 9월부터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층 아동의 적절한 영양 공급을 위해 한 끼당 급식단가를 6000원으로 1000원 인상했다고 5일 밝혔다.전남도 올해 저소득층 아동급식 지원사업에 96억 원을 들여 ▲연중 결식아동급식 281명 ▲방학중 90일간 아동급식 9703명 ▲학기중 토·공휴일 95일간 중식 지원 9233명, 3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군 상황과 아동 욕구에 따라 도시락이나 반찬, 부식 등으로 급식을 제공한다.9월부터 급식단가를 인상함에 따라 아동들이 적절한 영양공급으로 신체적, 정서적으로 건전하게 성장하는데 보탬이 될 전망이다.전남도는 또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보호자의 실직 등으로 결식 우려가 예상되는 아동의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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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온라인 여행 매거진 조회수 올 초 대비 121% 늘었다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의 온라인 여행 매거진 8월 조회수가 올해 1월 대비 121% 증가했다. 올해 야놀자 매거진 조회수는 월평균 12% 이상 상승했다. 특히 거리두기가 강화된 7월의 조회수는 전월 대비 2배 이상 증가해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또한, 7-8월이 전체 조회수의 43%를 차지하는 등 코로나19로 여행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방증했다. 콘텐츠 별로는 프라이빗(독채), 언택트 키워드를 포함한 게시물들의 인기가 높게 나타났다. 코로나19 영향으로 개인화된 공간에서 즐기는 여가 트렌드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외에도 스파, 인피니티 풀 등 레저를 동시에 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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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추석 특선 드라이브 스루 메뉴 출시
롯데호텔이 추석 특선 드라이브 스루 메뉴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롯데호텔 서울은 ‘패밀리 개더링(Family Gathering)’ 프로모션을 이달 13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 레스토랑 대표 메뉴와 명절 음식을 결합하여 ‘패밀리 세트’와 ‘프리미엄 세트’ 총 2가지 타입으로 판매한다. 패밀리 세트는 전복 우대갈비찜, 모듬 전 4종(20개), 송편(25개)을 제공하며 호텔식 정찬을 원한다면 프리미엄 세트를 선택하면 된다. 오는 6일부터 롯데호텔 서울 홈페이지, 네이버 예약 페이지 및 유선을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하며 선착순 100명에게는 롯데호텔 보냉백을 증정한다. 롯데호텔 월드에서는 ‘딜라이트 박스(Delight Box)’를 22일까지 판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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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지망 20대 여성 모더나 접종 후 사망…부친 "정부 무책임" 절규
코로나19 백신인 모더나를 접종한 20대 여성이 최근 숨진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이 여성의 아버지는 "당국의 사후 관리나 지원은 커녕 사과 조차도 없었으며, 인과성 입증에 대한 행정적 절차도 안내받지 못하고 있다"고 토로했다.지난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초등학교 교사 지망생인 제주시 거주 A씨(23)는 40여일 전인 지난 7월 26일 지역 위탁의료기관에서 모더나 백신을 맞았다. A씨는 지병이 없이 건강한 젊은이였지만 접종 4일 만인 지난 7월30일 밤 갑자기 쓰러진 뒤 병원으로 급히 후송, 뇌 수술을 받았지만 수술후 8일만인 지난 8월 7일 끝내 사망했다.A씨의 아버지(51)는 딸이 사망한지 한 달이 다 돼가지만 가족들은 여전히 깊은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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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어린이 성장발달 프로그램 운영
전남 곡성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 4주 동안 어린이 성장발달 프로그램 '나는야 튼튼 쑥쑥 어린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센터 등록시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나도 쑥쑥 자랄 거예요'라는 주제로 운영됐다.콩나물과 키 성장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매주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나가며 어린이들의 흥미를 끌었다.특히 2주 차 교육에서는 어린이들이 직접 콩나물을 길러 볼 수 있도록 콩나물 키우기를 제공했다.3주 차에는 요리 활동으로 '알록달록 밥케이크'를 진행해 어린이들이 콩나물에 대해 거부감을 줄일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했다.마지막 수업에서는 4주 간 어린이들의 키가 얼마나 자랐는지 확인하고 상장과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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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무안읍 먹자골목 상가, 부설주차장 위법행위 집중 단속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무안읍 구 무안전통시장에서 무안교육지원청 사이 '먹자골목' 상가 주변 도로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부설주차장 관리실태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군은 먹자골목 상가 부설주차장의 타 용도 사용근절을 위해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위법행위 집중단속을 시행할 방침이다.이번 집중단속 기간에 불법용도 변경과 기능 미유지와 같은 중대한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건축주에게 원상회복하도록 시정명령하고 미시정 사항에 대해서는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예정이다.또한 부설주차장 내에 물건을 적치하거나 불법 시설물을 설치해 타 용도로 사용하는 행위와 주차장 진·출입구를 막는 등 주차장 본래 기능을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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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개학기 초등학교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전남 영암군은 초등학교 2학기 개학을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소규모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문동일 건설교통과장, 박관준 영암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 곽지연 녹색어머니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영암초등학교와 삼호서초등학교에서 '등·하굣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제한속도 30㎞ 준수, 횡단보도 앞 일단정지,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금지 등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등·하교 초등학생에게 부채, 물티슈, 사탕 등 교통홍보물을 나눠주면서 적극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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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울돌목 스카이워크·명량해상케이블카 개통
13척의 배로 133척의 왜선을 물리친 명량대첩 승전지, 해남 우수영 울돌목의 회오리 바다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명소가 탄생했다. 해남군은 지난 3일부터 스카이워크와 해상케이블카를 개통, 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이 살아있는 우수영 관광지의 진면목을 선보이고 있다. 총길이 110m의 울돌목 스카이워크는 울돌목의 거센 물살위를 직접 걸어볼 수 있도록 조성됐다. 바다쪽으로 직선거리 32m까지 돌출되고, 바닥을 투명 유리로 만들어 스릴감을 극대화하고 있다. 유리바닥 아래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조류가 빠르다는 울돌목의 물살을 생생히 접할 수 있는 체험코스로, 개통과 동시에 울돌목의 새로운 명소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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