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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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탈퇴(준)조합원 미지급 출자·배당금 찾아주기 운동'전개
농협 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서홍)는 탈퇴조합원이 찾아가지 않은 출자금과 배당금에 대한 환급을 위해 8월부터 11월말까지'탈퇴(준)조합원 미지급 출자금·배당금 찾아주기운동'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환급대상은 조합원 탈퇴 후 미환급 지분, (준)조합원 탈퇴 후 미환급 가입금, 장기간 청구가 없는 배당금이며, 탈퇴(준)조합원 미환급자에 대해 관내 지역농협에서는 지분환급 청구 안내통지서 3회 이상 발송, 전화 및 현지 방문 등을 병행해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탈퇴(준)조합원의 주소지가 변경돼 안내통지서가 반송된 탈퇴조합원에게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최신 주민등록 주소를 제공 받아 해당 농·축협에서 동 주소로 안내통지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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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사적모임 위반 시 무관용 원칙 적용
전라남도는 하계 휴가철에 타지역 관광객 방문과 이동량이 증가함에 따라 사적모임 위반도 많아질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방역수칙 위반 시 엄정 대응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전남도는 지난 9일 행정명령을 통해 도내 모든 지역에서 영유아를 포함해 4명까지만 사적모임이 허용키로 했다. 직계가족 역시 4명까지만 모임이 가능하다. 다만 예방접종 완료자는 사적모임 산정 인원에 포함하지 않는다.사적모임 위반 사례나 주요 관광업소 출입자 명부 미기재 등에 대해선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엄격한 행정처분을 한다.전남도는 전국적 델타변이바이러스 확산세와 여름 휴가철이 겹쳐 지역 내 추가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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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 목포지역 전통시장 상인 격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광복절 대체휴일인 16일 목포 종합수산시장과 청호시장을 잇따라 방문, 코로나 방역조치와 폭염 등으로 어려운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로하고, 시장상인회와 함께 장보기 행사도 했다.김 지사의 이번 방문은 코로나 확산에 따른 지역 감염 확산으로 불안감이 높아진 가운데 시장을 찾는 이용객 감소로 힘들어하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김 지사는 상인들에게 소상공인을 위한 희망회복자금 지원 등 지원정책과 함께 시장내 노점상의 소득안정자금 지원을 위한 사업자 등록 요건 폐지 등 상인을 위해 전남도가 노력한 성과 등을 설명했다. 또한 그동안 전통시장 상인들이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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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네이버 쇼핑 라이브 판매 지원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의 활성화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대면 유통방식으로 전환에 대비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9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에 광주 8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대한 대표 우수제품으로 구성된 세트를 제작해 네이버 쇼핑 라이브 판매를 지원한다.‘라이브 커머스’는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을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채널로 채팅창을 통해 시청자와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비대면, 비접촉 경제활동이다. 이번 행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20일에는 양동건어물시장의 건어물, 양동산업용품시장의 가정용 공구세트, 월곡시장의 커피로 홈캉스 세트를 구성해 판매하고, 27일은 말바우시장의 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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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신안 지도읍 해상 침수선박 선원 ‘긴급 구조’
야간에 해상에서 갯벌에 좌주상태로 침수중인 선박을 해경이 구조했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16일 오전 3시 12분경 전남 신안군 지도읍 누동선착장 남동방 약 740m 해상에서 0.3톤급 선외기 A호(승선원1명)가 침수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해경은 경비함정 및 파출소 연안구조정, 서해특수구조대를 현장에 급파하고 A호 승선원의 안전상태 확인 및 구명조끼 착용을 지시하는 한편, 사고 해점 인근 선박에 협조를 요청했다.이날 오전 3시 52분경 현장에 도착해 갯벌에 좌주 상태로 침수중인 사고 선박을 확인한 해경은 수심이 얕아 연안구조정의 접근이 어려워지자 구조대원을 곧바로 해상에 투입, 선박에 있던 선원을 무사히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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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7급 이하 자치구 공무원 전입 인사 단행
광주광역시는 자치구 공무원 51명에 대한 전입 인사를 17일자로 단행했다.이번 전입 인사 대상은 지난 3월 27일 실시한 전입시험을 통과한 자치구 공무원 중 성적 우수자로, 행정직 30명(▲7급 5명 ▲8급 25명)과 기술직 21명(▲전산 3명 ▲사회복지 2명 ▲사서 1명 ▲공업 6명 ▲시설 7명 ▲환경 2명)이다. 광주시는 결원 부서의 인원 보충 시급성, 업무 성격, 성별 균형 등을 감안하고, 전입자의 근무기간, 보직경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배치한다.앞서 광주시와 자치구는 2018년 상생발전과 협력 강화를 위해 인사교류협약을 체결했으며, 이에 따라 시에 결원이 발생할 경우 50%는 자치구 공무원을 전입시키고 나머지 50%는 광주시에서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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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취업 시킨 전 목포해경서장 항소심도 집행유예
광주지방법원이 업무와 관련이 있는 기업 대표에게 아들의 취업을 부탁해 특별 채용되도록 한 전 목포해양경찰서장에게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를 선고했다.광주지법 형사2부(김진만 부장판사)는 16일 뇌물 수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 전 목포해양경찰서장 A(59)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A씨의 항소를 기각했다고 밝혔다.재판부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뇌물공여 등 혐의로 함께 기소된 전 목포신항만운영 대표이사 B씨(61)에게는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의 원심을 깨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A씨는 목포해경서장이었던 2017년 5월 11일 친분이 있던 B씨와 공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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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연휴 기간 구조활동 이어져..."레저 활동 시 구명조끼 착용해줄 것"
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한 레저보트와 밀물로 갯바위에 고립된 낚시객이 발생해 해경이 신속하게 구조했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지난 15일 오후 3시 7분경 목포시 북항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레저보트 A호(2.72톤, 승선원 3명)가 기관 손상으로 운항이 불가하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했다고 16일 밝혔다.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A호에 대해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방파제 주변 해상 교통량이 많아 2차 사고가 우려돼 북항 부두로 예인을 실시, 무사히 계류 조치했다. 이어 해경은 같은 날 오후 7시 11분경 신안군 증도 인근 캠핑장 옆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B씨(40대, 남)가 물때를 놓쳐 밀물에 고립됐다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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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광복절 연휴 사건·사고 대응 '구슬땀'...총 28명 무사구조
군산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광복절 연휴 기간 동안 군산 앞바다에서 운항저해 선박 안전관리, 해상 표류자 구조 등 사건·사고에 대응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군산해경에 따르면 16일 오전 5시 5분께 전북 군산시 관리도 남서쪽 7km 해상에서 낚시어선 A호(9.77톤, 승선원 22명)가 기름이 떨어져 운항이 불가하다는 신고를 접수 했다.해경은 사고해역에 경비함정을 급파해 승선원 22명과 낚시어선 A호를 안전하게 구조 했다.이에 앞서 지난 15일 오전 11시 20분께 전북 군산시 십이동파도 남동쪽 1km 해상에서 레저보트 B호(1.42톤, 승선원 4명)가 배터리 방전으로 표류중이라며 구조 요청했다.이에 출동한 경비함정은 응급조치 후 레저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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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부교육지원청, 초등 특수교육대상학생 여름방학 프로그램 수료식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이 지난 13일 관내 초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12명 및 학부모 12명을 대상으로 2021 여름방학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광주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수료식은 ‘여러분의 꿈을 늘 응원합니다’를 주제로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하는 가족 체험 마술 공연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연은 세계 마술협회 정회원이자 평창동계올림픽, 평창패럴올림픽 공식 아티스트로 선정된 마음을 움직이는 마술사 ‘감성광대 제로’를 초청해 실시됐다. ‘감성광대 제로’는 따뜻한 여운이 남는 다양한 퍼포먼스 마술 공연을 펼쳤고, 학생‧학부모들은 유쾌한 웃음을 지으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교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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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4차 중국 비대면 시장개척단 참가 기업 모집
전라남도는 대중국 중소 수출기업 육성과 판로 개척을 위해 2021 전라남도 4차 중국 비대면 시장개척단 참가 기업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오는 10월 18~29일 주선하는 4차 비대면 시장개척단은 중국 충칭시와 저장성 항저우 지역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전남 수출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참가 기업으로 선정되면 사전에 코트라 수출지원 플랫폼인 바이코리아 내 온라인 전시관을 개설해 해외 바이어에 상품 홍보와 맞춤형 중국 현지 바이어를 매칭, 1대1 온라인 화상상담을 하게 된다. 또한 충칭 무역관에서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수출 제품 판촉전을 전개한다.충칭, 항저우 지역 시장개척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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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현장 경청의 날' 시민불편 해소·민원 해결 역할 '톡톡'
광주광역시가 민선7기 들어 시작한 ‘현장 경청의 날’이 시민과의 직접 소통을 통한 시민불편 해소와 민원 해결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현장 경청의 날’은 이용섭 시장이 시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민생·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련기관과 시민이 머리를 맞대 문제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직접소통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3년째를 맞은 ‘현장 경청의 날’은 지금까지 총 25회가 진행됐다. 특히 코로나19 속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철저한 방역관리와 필요시 실외 행사 개최 등을 통해 꾸준히 시민들의 민원 현장을 찾고 있다. 운영된 ‘현장 경청의 날’은 시민생활과 가장 밀접한 도로·교통분야가 10회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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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전세·마을버스 운전기사 소득안정자금 지급...1인당 80만 원
광주광역시는 승객수요가 줄어 소득이 감소한 전세버스와 마을버스 기사에게 소득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특히 그동안 지원에서 제외된 마을버스 기사들도 처음으로 대상에 포함됐다.구체적으로는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이 감소한 광주시 전세버스와 마을버스 법인에 소속된 운전기사 또는 개인소득이 감소한 운전기사로, 올해 6월 13일 이전(6월13일 포함)에 입사해 8월 13일 현재 계속 근무 중이면 된다.이들에 대해서는 1인당 정부 지원 소득안정자금 80만 원이 지급된다.해당 버스기사는 오는 23일부터 9월 3일까지 소속 회사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회사는 취합한 신청서를 조합에 접수하고, 조합이 신청서류와 신청명단을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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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관내 배치 연안안전지킴이 대상 운영실태 점검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지난 5월부터 정식 운영 중인 연안안전지킴이에 대한 운영실태 점검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목포해경은 오는 26일까지 관내 5개소(홀통선착장, 오도선착장, 조금나루, 평화광장, 남항)에 배치된 연안안전지킴이를 대상으로 복무·복장 준수사항 점검 및 자체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근무자의 현장 의견 수렴 및 건의사항을 청취 할 예정이다. 목포해경 연안안전지킴이는 관내 연안 해역 특성을 잘 아는 지역주민 10명으로 구성, 해안가 및 갯바위 등 연안사고 위험이 높은 구역에 배치되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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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부주동, 저소득층 청소년 학원비 지원
전남 목포시 부주동 장학회를 비롯 부주동방위협의회, 모노스 학원이 지역 인재 육성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부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 특화사업인 저소득 청소년 학원비 지원사업에 힘을 보탰다목포시 부주장학회의 저소득 청소년 학원비 지원사업은 부주동 지사협이 사교육 기회가 적은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학력 신장의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지난 2018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모 사업으로 시작했다.이후 지난 2019년 7월 모노스 학원(원장 강지원)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하면서 특화사업으로 지속 추진하고 있다.올해는 부주장학회와 부주동 방위협의회의 지원금 210만원과 모노스 학원의 재능기부(90만원 상당)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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