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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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 코로나19 확산 대비 소상공인 단체·협회 간담회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14일 골목형상점가, 전통시장, 상가번영회 등 소상공인 단체·협회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4차 확산 대비 소상공인 단체·협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북구는 정부의 2차 추가경정예산안 중 소상공인 지원 관련 내용과 구의 소상공인 지원 대책 및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소상공인 관계자들은 경영안정 자금 지원 확대, 방역물품 지원, 전통시장·상점가 육성 지원 등을 건의했다. 문 구청장은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특례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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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제2기 청년희망학교' 참가자 모집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청년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소통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제 2기 청년 희망학교’에 참여할 청년들을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청년 희망학교’는 청년들이 희망하는 교육 과정을 만들고 그 분야의 전문 역량과 경험을 갖춘 청년단체 또는 기업이 멘토가 되어 학과를 개설해 청년들의 성장을 지원해 나가는 프로그램으로 여수YMCA가 사업을 수행한다.강좌는 3개 분야에 8개 학과로 진로설계 분야 (퍼퓸디자이너, 나만의펍창업, 미래설계준비 학과), 생활교육 분야 (사진, 스페셜티커피, 우드DIY 학과), 시민참여 분야 (퍼실리테이션, 청년정책 학과)로 나뉜다. 오는 8월부터 3개월 동안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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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함양산삼 엑스포 성공 개최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14일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김경수 경남지사)와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함양군청에 있는 엑스포 조직위원회 사무처장실에서 열린 협약 체결식에는 강부순 국토안전관리원 부원장과 이재욱 엑스포 조직위원회 기획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함양 산삼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산삼과 융합한 항노화 산업의 미래 가치를 공유할 목적으로 오는 9월 10일부터 1개월 동안 개최될 예정이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업무협약에서 행사 관련 시설물 안전점검, 사회취약계층 입장권 기부 등을 통해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협조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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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노인복지관, 어르신 소방안전교육 실시
부평구노인복지관(관장:최민수)이 ‘어르신 안전지킴이 사업’ 일환으로 부평소방서와 포스코 건설과 함께하는 소방안전교육을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어르신 대상으로 복지관 5층 대강당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안전교육은 부평소방서 오경아 교육담당의 강의로 화재예방과 119신고 방법 또는 소화기사용 및 대피 방법 등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노인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감소시키는데 역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특히, 포스코건설(십정사업단) 봉사단에서 어르신 신변 문제 발생시 대처할 수 있는 소방서와 연계된 어르신의 인적사항, 의료정보, 비상연락처 등이 기록되어 있는 안전 팔찌를 전달해주어 의미와 효과가 컸다.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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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 해수욕장 개장 연기
옹진군(군수 장정민)이 이번 달 16일부터 영흥면을 시작으로 관내 23개(해수욕장 8개소, 해변 15개소) 해수욕장 및 해변을 개장하기로 한 일정을 이번달 26일로 연기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어 옹진군은 해수욕장 및 해변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용객의 물리적인 분산을 위해 파라솔 및 텐트 등 차양시설은 코로나19 안심 ‧ 안전거리 2m 간격으로 설치하도록 구획을 설치했고, 샤워장 및 화장실 등은 옹진군 보건소 방역인력을 통해 매일 1~2회 이상 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수상안전요원 80명, 대학생 하계 아르바이트 116명, 해수욕장 위탁 비영리단체 회원 등을 투입해 해수욕장 이용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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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전 군민 대상 ‘군민안전보험’ 보상한도 상향
담양군의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한 군민안전보험의 보장한도가 상향된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자연재해와 각종 안전사고가 더욱 빈번해짐에 따라 좀 더 실질적인 피해보상을 위해 보상한도를 상향했다고 14일 밝혔다. 전 군민이 자동으로 가입되는 군민 안전보험의 주요 보장내용은 ▲자연재해 상해사망 ▲폭발·화재·붕괴·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이용‧강도‧농기계 사고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익사 사망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감염병 사망 등이다. 이 중 감염병 사망을 제외한 모든 항목의 보장한도가 1000만 원에서 2000만 원으로 늘어났으며, 감염병 사망의 경우 1000만 원의 보험금이 지급된다. 해당 항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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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해양오염예방 위한 테마점검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하절기 장마철 및 태풍 내습대비 해양오염사고 및 신고 분석을 통해 오는 19일부터 30일 까지 격포항 입출항 어선 대상 테마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부안해경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해양오염사고 및 신고 건수는 59건으로 그 중 7~8월에 27건(46%)이 발생 하였으며, 지역별로는 부안군 격포항 32건(54%), 위도 9건(15%)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근 3년간 오염사고 12건 중 어선에서 11건(92%)이 발생했다.이번 테마점검는 어선에서 발생하는 선저폐수와 분뇨, 폐기물 등 오염물질의 불법 배출여부와 스크류 손상 등 해양사고의 주 원인이 되고 있는 폐어구 적법 처리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또한, 어민 등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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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경기도 주민 확진자 발생…지역 동선 없어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난 13일 가족과 여행 중이던 경기도 주민 1명이 화순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단 검사를 받고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확진자는 경기도 주민이지만, 화순군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 전남 1742번(화순89번)으로 분류됐다.전남 1742번은 가족과 여행하던 중 코로나19 의심증상이 발현돼 진단 검사를 받았다.역학조사 결과, 전남 1742번은 남양주 2731번을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1일부터 발열, 인후통 등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었다.전남 1742번은 검체 채취 후 경기도 자택으로 귀가했고, 화순 지역 동선은 없다.화순군 관계자는 “최근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수도권 방문자를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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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전 직원 복무기강·방역상태 재점검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최근 연일 최다 확진자수 갱신과 감염력 높은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전 직원의 복무상태를 확인하고 청사·함정 방역상태 재점검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완도해경은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따른 사회적 파장과 업무공백에 대비 ▲주말 휴무일 외출·수도권 등 타 지역 방문 자제 ▲유흥시설 방문 금지 ▲회식, 모임 등 불필요한 만남 자제 ▲손 씻기 생활화와 마스크 필수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관련 공무원 복무지침 준수 철저 등을 확인·점검한다고 전했다.또한 최근 확진자가 1,000명을 드나듬에 따라 응급환자 이송 등 임무수행 시 음압들 것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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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의무경찰 감축 따른 복무 사기진작 추진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경찰관 보조역할인 의무경찰이 정부 정책에 따라 감축되면서 의무경찰의 자부심과 활기찬 병영문화를 통한 안정적 복무 관리를 위한 사기진작 대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현재 복무 중인 의무경찰은 총 82명으로 파출소·함정에 배치되어 함정조리 및 치안 업무 지원 등 해양경찰로 다양한 임무를 수행 중이다.지난 2017년 의무경찰 단계적 감축 및 경찰 인력증원 방안이 확정됨에 따라 의무경찰 인원이 매년 20%씩 감축하고 업무 공백은 신임경찰관 채용으로 충당하고 있다.지난 5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의무경찰을 모집 중이며, 이번 모집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의무경찰 모집은 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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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국제도시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참여자 모집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가 불법유동광고물을 수거하면 일정 비용을 지급하는‘영종국제도시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는 도시미관을 해치는 지역 내 불법 현수막 등을 수거하면 이에 따른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로서, 사업 참여자에게 월 최대 80만 원 한도에서 현수막은 장당 1,500원(족자형 현수막은 장당 1,000원), 벽보․ 전단지는 10매당 1,000원 등의 보상금을 지급한다. · 사업 참여대상은 중구 영종국제도시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의 주민으로 참여희망자는 7월 30일까지 중구 제2청사 도시공원과(운남서로 100, 국제도시관)로 방문해 신청하고 정비요령 및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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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알레르기질환 관리물품 꾸러미 전달사업 추진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가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26개소의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교 알레르기질환 환아 150여명을 대상으로 ‘알레르기질환 관리물품 꾸러미 사업’을 7월부터 9월까지 추진한다. 알레르기질환(아토피, 천식, 비염) 환아를 파악하기 위해 3~4월에 실시한 1차 유병조사 결과에 기반해 1개소 90명에게 알레르기질환 환아의 면역력 강화를 위한 손세정제 및 KF마스크, 천연비누 만들기 세트, 보습제,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수칙 리플렛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배부했다. 추후 2차 유병조사를 실시해 15개소 60여명에게 꾸러미를 지원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제한된 상황 속에서 아토피·천식 안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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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코로나19 장기화 속 초등학생 돌봄지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지난 6월 1일부터 한 달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아동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1 사회적 경제와 함께하는 돌봄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한국환경공단이 인천 지역의 사회적경제조직 지원을 위해 조성한 ‘인천 사회적경제 활성화 공동기금(I-SEIF)’을 활용해 이뤄졌다. 인천 소재 초등학교 재학생 중 총 20명의 학생을 선정했으며, 직접 가정을 방문해 사회적경제기업 제작 미술 교구 및 동화책을 활용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하여 지원 가정 대상으로 무상 방역지원 및 마스크 제공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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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민 10명 중 6명 재산비례벌금제 도입 ‘찬성’
경기도민 10명 중 6명은 재산·소득 등 경제력에 비례해 벌금을 차등 부과하는 ‘재산비례벌금제’ 도입에 찬성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경기도는 지난 6월 26일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재산비례벌금제 도입에 대한 찬반을 물어본 결과 도민 60%가 ‘찬성’으로 응답했다고 14일 밝혔다. ‘반대’ 비율은 37%다.재산비례벌금제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35%가 들어본 적 있다, 65%가 들어본 적이 없다고 답했다. 재산비례벌금제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다고 응답한 353명(35%) 가운데는 70%가 재산비례벌금제에 찬성했다.도민들은 재산비례벌금제 시행 시 가장 기대하는 부분으로 ‘경제력에 따른 실질적인 공정성 실현(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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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에너지 융자지원사업’ 금리 1.5%까지 낮췄다…설치자금 80%까지 지원
경기도가 민간 주도의 온실가스 감축 확대를 제고하는 ‘에너지 융자지원사업’의 융자금리를 1.5%까지 대폭 인하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것으로 도는 ▲100kW이하 태양광 전력 생산자 및 협동조합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설치 사업자를 대상으로 세금을 포함한 총 설치자금의 80% 이내 금액을 융자지원한다. 단, 신청자당 최대 2억 원의 융자 한도를 설정했다. 사업장이 경기도 내에 있다면 누구나 1.5% 변동금리, 3년 거치 5년 균등분할 상환조건으로 융자지원 받을 수 있다.도는 2019년부터 해당 사업을 시행했으며 지난해까지 30개사에 약 27억 원의 융자를 지급했다. 이를 통해 1.5MW의 태양광 발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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