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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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국유부동산 98건 공개 대부·매각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성유)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 간 총 98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한다.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하여 매주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을 실시하고 있다.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고,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 공동주택 등 다양한 신규 물건 64건 및 최초 대부/매각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34건이 포함되어 있다.입찰에 참여하기 전, 부동산의 형태, 위치 등 현황을 사전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각 부동산의 행위 제한 등 상세 이용 조건을 고려하여야한다. 자세한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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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쉴드TBM 공법 한강터널 홍보관 개관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국내 쉴드TBM 터널 중 최대 직경(14m)인 한강터널의 홍보관을 9일 김포-파주 2공구 현장사무소(경기도 파주시 송촌동 1039번지)에 개관했다고 밝혔다. 한강터널은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노선 중 김포에서 파주까지 연결하는 2.98km의 국내 최초 한강하저 도로터널이며, 굴착직경이 14m로 쉴드TBM 터널 중 국내 최대 규모이다. 쉴드TBM(Tunnel Boring Machine) 공법은 원통형 굴삭기를 땅속에 넣어 수평으로 굴진하여 터널을 시공하는 방법으로, 기존의 발파를 통한 굴착 방법과 비교했을 때 소음, 진동, 분진 등의 환경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 해당 공법에 쓰이는 쉴드TBM 장비는 세계 최대 TBM 제작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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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농협축산경제 대표, 집중호우 피해지역 방문
9일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 김태환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지난 8일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전남 해남, 강진, 장흥 지역를 방문하여 재해 상황을 파악하고 피해 축산농가에 위로금을 전달, 격려하였다.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는 장마 시작 전부터 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하여 축사시설 사전점검 및 호우 피해 대응요령 지속 안내하고 있으며 집중호우가 예상되었던 지난 2일부터 비상체계를 가동하여 피해현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복구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김태환 축산경제대표이사는“침수피해 축사와 주변에 방역차량 108대를 투입하여 집중소독하고 긴급수의진료반의 순회진료를 통해 가축 질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며“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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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홍콩 최대 유통매장 '파크앤숍' 등 대규모 종합판촉전 개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홍콩 최대 유통매장인 파크앤숍(Parknshop)을 시작으로 5일부터 약 한 달간 홍콩에서 K-Food 대규모 종합판촉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파크앤숍(Parknshop) 상위매출 매장을 비롯하여 글로벌 유통매장인 이온(Aeon), 최고급 식료품매장인 시티슈퍼(City'super) 등 50여 매장을 통해 홍콩에 진출한 다양한 한국 농식품과 친환경 신선 농산물을 현지 소비자에게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홍콩지사에 따르면, 7~8월 휴가 기간임에도 코로나19로 인해 한국 여행을 가지 못하는 소비자들이 다양한 K-Food 구매를 통해 대리만족을 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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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전력
◇ 1(가)직급 이동 ▲감사실장 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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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CCUS 기술 통해 탄소중립 앞장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정부의「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의 선도적 이행을 위해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CCUS R&D 중장기 로드맵”(이하 ‘로드맵’)을 수립했다고 9일 밝혔다. CCUS(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기술이란, 발전공정에서 배출되는 CO2를 포집하여 심부 지층에 저장(CCS)하거나, 직접 또는 전환하여 활용(CCU)하는 기술을 일컫는다. 한난은 현재 도심발전소 현장에 컴팩트한 CO2포집(분리막)과 이를 활용한 자원화 기술(광물화, 미세조류)을 통해 다양한 고가물질(건강식품, 건자재 등)을 생산하는 친환경 실증설비(0.1MW급)를 운영 중이며, 오는 2023년까지 1MW급 도심형 컴팩트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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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1100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성유)는 7월 12일(월)부터 7월 14일(수)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건물 125건을 포함한 1,100억원 규모, 1,052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242건이나 포함되어 있어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신규 공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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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관내 해수욕장 개장...사전 예약제 운영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가마미해수욕장을 9일(송이도 해수욕장 17일) 개장하고 본격적인 피서철 손님맞이에 나섰다.가마미와 송이도 해수욕장은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발열체크, 안심콜, 손목밴드 착용 등을 실시하고 개장 기간 동안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은 네이버의 예약 시스템을 이용하면 된다.해수욕장 예약제는 작년부터 도입한 정책으로 해수욕장별 이용객 혼잡도를 사전에 파악할 수 있어 일부 해수욕장으로 집중된 이용객을 한적한 해수욕장으로 분산 유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영광군은 올해 해수욕장 운영의 최우선 목표를 안전에 두고 해양경찰서, 소방서, 경찰서, 민간구조요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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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휴가철 엑스포역 ‘임시 선별검사소’ 운영... ‘신속항원검사·PCR검사’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수도권 등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 조짐에 따라 하계 휴가철 우리 시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여수엑스포역에 ‘임시 선별검사소’를 설치해 선제적인 지역사회 감염확산 방지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여수엑스포역 임시 선별검사소는 오는 12일부터 8월 31일까지 51일간 9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한다. 여수시를 방문하는 관광객, 시민들 중 코로나19 증상이 의심 되면 여수엑스포역 광장에 설치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신속항원검사 및 PCR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신속항원검사는 코로나19 확진 여부를 30여 분 내에 알 수 있어, 확진자 조기 발견‧격리와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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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태풍 피해 예방 대비 태세 본격 돌입"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이명준)이 여름과 가을철 태풍 대비에 나섰다.최근 태풍에 따른 해양사고정보를 분석·활용해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대비·대응계획을 수립,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했다. 9일 서해해경청에 따르면 최근 10년간(2011년 6~10월부터 2020년 6~10월까지) 국내에 영향을 준 태풍은 총 40차례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262척의 선박사고가 일어났다.이 중 서해해경청 관할 해역에서는 88척(33.6%)의 선박사고가 일어나 전체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했다.사고선박의 대부분인 86척(97.7%)은 정박 중에, 나머지 2척(2.3%)는 운항(피항 중 기관고장) 중에 발생했다.사고 유형별로는 침수․침몰이 29척, 전복이 17척, 좌초가 8척이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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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휴가철 고향 방문 자제 당부
9일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최근 수도권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짐에 따라 여름 휴가철 고향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나섰다.군은 전국 확진자가 1000명을 넘고 광주전남에서도 매일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수도권에 거주하는 자녀나 친지들이 고향 방문을 자제할 수 있도록 주민들이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이 내용을 하루 두 번씩 마을방송을 통해 군민들에게 알리고 백신 접종 이후 느슨해진 방역 경각심을 환기하고 있다.화순군 관계자는 “군민이 노력해주신 덕분에 최근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고 있지만,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며 “발열, 기침, 오한, 근육통 등 조금의 의심 증상이 있어도 즉시 보건소 선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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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상반기 광양 무역항 불법행위 53건 적발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상반기 광양 무역항에서 항만법 등 기타법규를 위반하여 총 53건이 적발됐다고 9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광양항은 무역항으로 산업 항만 중심에 입지가 우수하고 국가 경제성장을 견인하는 항만으로 외국무역선이 출입하고, 무역화물이 취급되는 항만이다.이에 항만 내 원활한 선박 교통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항만 질서를 확보하기 위해 불법어로행위, 항계 내 선박 수리 등 항만 내 및 통항로에서 이뤄지는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규에 따라 단속을 펼치고 있다.이번 상반기 광양 무역항 단속현황을 보면 총 53건이 적발됐으며, 위반 법규별로는 항만법 위반 26건(49%), 수상레저안전법 위반 6건(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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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유관기관과 외사범죄 예방 위한 협업체계 구축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본격적인 여름 행락철을 앞두고 6월 말부터 7월 초까지 밀수·밀입국 등 외사범죄 예방을 위해 전남도, 해양수산청, 완도세관 등 지역 유관기관과 잇달아 유기적 협업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 했다고 9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코로나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서·남해안을 통해 밀수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여름 행락철 느슨해진 사회적 분위기를 틈타 해상을 통한 밀입국, 마약사건 등 외사범죄 발생 가능성이 농후하다 보고 있다.이에 완도해경은 효과적인 대처를 위해 각 유관기관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기적 접촉을 통해 협업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완도해경 관계자는 “해상을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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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공예교실 운영
함평군은 지난 8일부터 오는 8월 12일까지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공예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공예교실은 나무와 냅킨을 활용해 아동이 직접 생활 속에서 사용 가능한 미니 화장대, 서랍장 등을 만들어보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작품 활동을 통해 아동의 표현력 및 감성적 능력을 향상시키고 방학 중 양육 공백을 최소화해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 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로 지친 아이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앞으로도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다양한 여가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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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군납농협협의회, 급식 개선 추진 촉구 의견 전달
전국군납농협협의회는 최근 군 격리장병 부실급식 등 장병급식 문제 개선을 위한 국방부의 올바른 정책 추진을 촉구하기 위한 건의문을 7월 5일과 7일 국방부장관(군수관리관)과 국회의원(국방위원장 민홍철, 국방위원 한기호, 농해수위원장 이개호)에게 전달하였다. 최근 언론에 보도되는 군 부실급식의 주요원인은 군 취사병과 관리 시스템의 문제임에도 군 요구에 의해 공급하고 있는 현 조달체계를 문제로 인식하여 개선의 주안점을 본질과는 동떨어진 방향으로 왜곡하고 있으며, 사단급 급식운영의 융통성을 보장하는 현실적이고 본질적 개선을 요구하였다. 또한, 국민들의 귀중한 세금으로 증액된 급식비가 후방지역 취사장 민간업체 아웃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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