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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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집중호우 침수 피해현장 '긴급 재해구호물품' 전달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서홍)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 간 발생한 집중호우로 침수피해가 발생한 진도군 진도읍 고작리 마을을 찾아 피해를 입은 농업인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남농협은 여름 장마철 재해피해 발생 시 긴급구호를 위해 미리 준비해 놓은 재난구호물품세트(즉석밥, 라면, 화장지, 수건 등)를 피해지역 농업인들에게 즉시 전달했으며, 침관수 지역 농작물 피해복구를 위해 인력지원을 약속했다. 박서홍 본부장은 “집중호우로 인해 생활의 터전을 잃어버린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협이 자연재해를 막을 수는 없지만 피해복구 지원에는 전력을 다해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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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공사, 농촌마을 환경개선 재능기부 봉사
전남개발공사(사장 김철신) 임직원으로 구성된 나눔이 봉사단이 농촌마을 환경개선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8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재능기부 봉사활동은 지난 6월28일 장성군 삼서면 수해리 마을을 찾아 어르신들의 여가문화공간인 마을복지회관 환경을 개선하고,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폭염·수해예방 등 생활 속 안전교육을 펼쳤다. 지원 내용으로는 ▲옥상방수 공사 ▲내부 곰팡이 제거 작업 ▲도배·장판 및 싱크대 교체 ▲외부 화장실 단열방수공사 ▲전기공사 ▲내부청소 및 정리정돈 ▲외벽 페인트 칠 등을 실시했다. 또한, 공사 재난안전부서에서는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지역본부와 합동으로 마을 고령자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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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 119 현장영상 의료지도 시스템 도입
전남도소방본부(본부장 마재윤)는 응급환자의 소생률을 높이기 위한 실시간 ‘현장영상 의료지도 시스템’ 운영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영상 의료지도 시스템’은 현장에 출동한 119구급대원이 전문의에게 영상 통화로 환자에 필요한 조치를 상담·지도받는 방식이다. 119구급 품질 향상을 위해 전국적으로 시행된다.기존 음성통화 방식으로 전문의에게 지도를 받아왔던 체계가 시스템 모바일 앱(App)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현장 영상을 보면서 환자 상태를 의료지도하는 체계로 운영된다.이 시스템은 의사와 구급대원이 현장 영상을 실시간 공유해 환자 상태와 상황을 보면서 의료지도를 받으므로 긴급한 환자에게 신속 정확한 전문 응급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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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고혈압·당뇨병 합병증 검사사업’ 시민 만족도 98.7%
전남 광양시 지역주민의 중증질환 예방을 위해 실시한 고혈압․당뇨병 합병증 검사사업의 시민 만족도가 98.7%로 나타났다.광양보건소는 광양읍 3개 의료기관(광양성심내과, 광양조은내과, 광양성모안과), 중마동 2개 의료기관(광양서울병원, 박안과)과 사업추진 협약을 체결하고, 2021년 3~6월 의료취약계층과 합병증(심뇌혈관질환, 신장질환, 백내장 등) 발생 고위험자 130명을 대상으로 합병증 검사를 시행했다고 8일 밝혔다.검사 대상자 130명(60세 미만 15명, 61~70세 26명, 71~80세 68명, 81~90세 21명) 대부분이 고령층이었다.이에 광양시보건소 방문보건 전문인력이 대상자 집을 방문해 보호자 대신 직접 병원까지 동행하는 서비스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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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지도읍, '장애인 인권침해 예방 실태조사'실시
전남 신안군 지도읍은 장애인 인권침해 전수조사 추진단을 구성한다고 8일 밝혔다.지도읍은 이달 말까지 사업장 고용 장애인과 발달·정신장애인 39명에 대해 집중 조사를 실시하고 장애인으로 등록돼 있는 523명에 대해서도 조사를 실시한다. 사회복지전담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복지기동대원, 지도파출소와 협력해 4인 1조 합동조사단을 구성해 현장을 직접 방문해 거주현황, 근로여부, 인권침해 여부 등에 대한 생활실태를 집중 점검 할 계획이다. 특히, 염전·양식장·식당 등 사업장에 고용된 장애인에 대해서는 노동력 착취와 폭언·폭행 등의 인권침해 사례가 없는지 확인하고 학대행위가 의심되거나 발생할 경우 가해자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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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T 전남지역목포대사업단, R&D경력복귀지원사업 역량강화교육 개최
국립목포대학교 WISET 전남지역목포대사업단(단장 박복희)은 지난 7일 R&D경력복귀지원사업 협약자들을 대상으로 여성 과학기술인들을 위한 역량 강화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특강을 진행했던 한국과학기술젠더혁신센터의 이혜숙 소장은 “젠더혁신과 과학기술의 포용성 증진”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전라남도의회의 윤명희 의원은 “여성리더 역량과 혁신 행동”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여성과학기술인, 역량 강화, 여성리더”를 키워드로 진행됐으며, 여성과학기술인의 경력 복귀 후 연구 현장 및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연구역량 강화 및 조직 내의 리더십 향상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번 특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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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청계동 자연휴식지 행락철 운영 중단
전남 곡성군은 오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청계동 자연휴식지 운영을 중단한다고 8일 밝혔다. 청계동 자연휴식지는 곡성군의 대표적인 여름 피서지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해마다 여름이면 인근 도심에서 휴가를 즐기러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그런데 지난해 8월 남부지방에 내린 폭우로 인해 청계동 자연휴식지에는 수해가 발생했다. 수해 발생 이후 피해 조사와 복구를 위한 예산 확보 등을 거쳐 올 초 재해복구를 시작했지만 아직 공사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다. 또한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4차 유행 우려가 높아지면서 이를 차단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행락철 운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곡성군은 해당기간 동안 2인 1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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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새마을협의회, 장애인복지관에 단호박 전달
전남 무안군은 8일 장애인복지관에서 새마을협의회 주최로 단호박 전달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직접 재배한 단호박 5kg 30박스를 기증받아 복지관에 전달했으며, 후원물품은 복지관 장애우들의 간식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늘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힘을 모아주시며 어려운 분들에게 관심과 사랑의 손길을 전해주신 새마을협의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간단체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무안군새마을협의회는 그동안 사랑의 집 고쳐주기, LED 전등 교체사업 등 소외계층을 위한 많은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저소득 주민들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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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호주 원료공급사 리오틴토와 탄소 중립 협력 체결
포스코가 호주 원료 공급사 리오틴토(Rio Tinto)와 탄소중립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포스코는 8일 리오틴토와 탄소중립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저탄소 원료 기술개발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철광석 생산부터 수송 및 철강 제조까지 이어지는 철강밸류체인(Steel Value Chain) 전반에 대해 탄소배출 저감 아이디어를 지속 발굴하기로 했다. 협약식은 영상회의로 진행됐으며, 포스코 김학동 철강부문장, 리오틴토 알프 배리오스(Alf Barrios) 마케팅부문장 등이 참석했다. 세계 최대 철광석 생산 회사인 리오틴토는 전지구적인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탄소배출 저감을 위해 보무, 일본제철 등 주요 고객사들과 기후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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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서호면, 작은실천이 가축농가 살렸다
전남 영암군을 중심으로 남부지방에 집중호우가 이어지면서 농경지 침수 등 피해가 발생하는 가운데 영암군 서호면의 안전을 위한 작은 실천이 훈훈한 미담을 주고 있다. 서호면은 지난 7일 집중호우로 인해 소흘마을에 닭 4만6000마리, 한우53마리를 사육하고 있는 서성용 농가의 갑작스런 정전피해로 인한 급수부족으로 폐사 위기에 처함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서호면 의용소방대를 중심으로 4t의 식수를 긴급하게 공급해 안전한 축산경영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여했다. 축산피해 농가인 서성용씨는 “한전의 피해접수 증가로 복구가 지연됨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발만 동동구르고 있을 때 신속하게 물공급을 해 줘큰 고비를 넘겼다”면서 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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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2021 대한민국 CSR·ESG 대상 국회의장상 수상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 이하 공단)은 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6회 ‘2021 대한민국 CSR/ESG 대상’에서 사회책임경영부문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CSR/ESG 대상’은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관련 정부부처가 후원하며, 환경·사회적책임·지배구조에 관한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되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사회적 가치를 공유함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선발하여 표창한다. 공단은 그간의 사회책임경영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국회의장상을 단독 수상함으로써, 사회적가치실현 선도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였다. 공단은 코로나19 발생 직후 국민건강 최우선 가치 실현을 위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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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광주광역시 북구
2021년 7월 12일자▲4급 승진△생활공간혁신추진단장 배종환 △의회사무국장 김용기 △복지교육국장 김진양▲5급 승진△일자리정책과장 진미란 △비서실장 직무대리 김제환 △용봉동장직무대리 박선화 △운암1동장 직무대리 노선희 △운암2동장 직무대리 김대원 △풍향동장 직무대리 김광렬 △문화동장 직무대리 이연주 △두암2동장 직무대리 이정민 △장애인복지과장 김재심 △중앙동장 직무대리 손광순 △역학조사TF팀장 직무대리 김인숙 △공원녹지과장 나정곤▲5급 전보△기획조정실장 정희막 △홍보실장 정순조 △감사담당관 한양택 △교통지도과장 최종만 △행정지원과장 홍영철 △세무1과장 백효남 △세무2과장 모기남 △회계과장 주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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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광역교육청, 수업탐구교사공동체 온·오프라인 수업공개
광주시교육청이 수업탐구교사공동체 ‘수락간(數樂間)의 유쾌한 셰프들’ 소속 교사들과 함께 교과역량 신장을 위해 지난 6월 25일부터 8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수학수업을 공개했다.수업탐구교사공동체는 학생 참여 중심 수업 확대를 위한 다양한 수업 방법의 적용 및 교과연계, 융합형 수업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광주시교육청은 올해 수업공동체 12개 팀(124명)을 지원하고 있다. 이 중 ‘수락간(數樂間)의 유쾌한 셰프들’은 6월25일∼7월8일 수업공개로 공동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대표 광주양동초 유대근 교사를 비롯한 9명의 교사가 수학교과 역량 신장을 목표로 블렌디드 러닝에 활용 가능한 활동을 구안해 수업에 재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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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지역대학 캠퍼스별 순회 토론회…"지역대학 살릴 지혜 모으자"
지역대학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현실여건을 공유하고 경쟁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의 장이 열렸다.광주광역시는 8일 호남대학교 IT스퀘어 강당에서 ‘지역대학 위기 극복방안 마련을 위한 제1회 광주지역대학 캠퍼스별 순회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대학의 특장점을 파악하고 극복과제, 생존전략을 발표하는 한편 전문가 조언 등을 통해 지역대학의 특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위기극복을 위한 실현성 높은 혁신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광주시, 시교육청, 대학 참여인력으로 구성된 ‘대학발전협력단’의 단·장기 과제를 발굴해 연차별 추진 로드맵을 세울 계획이다.토론회에는 이용섭 시장, 박상철 호남대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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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병원 장례식장, 인천계양구인재양성교육재단에 장학금 기탁
㈜세종병원 장레식장(대표 이보은)에서 8일 (재)인천광역시 계양구 인재양성교육재단에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보은 대표는 “장학금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힘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면서 “더 나은 계양의 미래를 위해 조금이나마 마음을 보탤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노경 이사장과 박형우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학생들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 주신 이보은 대표님께 진심을 감사드리다”라며, “기탁해 주신 장학기금은 다양한 장학사업 및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보은 대표는 국가유공자, 시신기증자, 기초생활수급자, 경찰‧소방공무원에게 빈소를 무료로 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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