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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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의회, 도시재생 국내외 우수사례 분석 강연회 개최
남동구의회(의장 임애숙) 의원연구단체 ‘남동구가 행복한 도시재생 연구회’가 지난 1일 도시재생 국내외 우수사례 분석을 위한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은 인천대학교 도시건축학부 나인수 교수가 진행했으며, 연구단체 소속 황규진 대표의원을 비롯하여 조성민 의원, 유광희 의원, 정재호 의원, 이용우 의원이 참석했다. 강의는 국외 도시재생의 우수사례인 영국의 글래스고 지역에 대한 분석으로 시작했다. 글래스고는 조선산업 등 중공업이 발달한 스코틀랜드의 대표적 항구도시였으나 2차 산업의 침체로 도시가 쇠퇴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문화시설을 유치하고 주요 건축물을 활용한 도시의 역사성을 보존하는 전략으로 도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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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문화체육센터 7월 1일 그랜드 오픈
인천 동구가 지난 1일 문화체육센터 정식 개관식을 열고 구민들에게 시설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동구 송림동에 대지면적 5800㎡ 부지에 총 사업비 378억여 원을 들여 지상3층, 지하2층(연면적 8011㎡) 규모로 건립된 동구 문화체육센터는 동구 주민들이 10여년 간 숙원해 온 문화‧예술시설로, 구는 올해 1월 말 건축공사를 마치고 지난 달까지 내부 인테리어 및 집기 구입, 운영인력 배치 등 정식 개관을 위한 마무리 준비 작업을 진행해 왔다. 구는 495석 규모의 공연장과 전시실, 등 문화시설과 25미터 6레인 크기의 수영장 등 체육시설을 갖춘 문화체육센터의 정식 개관에 따라 문화예술공간 및 체육시설 부족으로 불편을 겪어 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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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속 7월 재계 노사 분규 확산…현대차 3년만의 파업 위기
최근 재계에서 노동조합과 회사측간 갈등이 심상치 않다.현대자동차는 노사간 이견을 좁히지 못해 파업위기에 직면했으며 파리바게뜨는 노조파괴 공작 논란이 일면서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한국GM 노조 역시 쟁의권 확보를 위해 1일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시작하는가 하면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콜센터) 직원들은 올들어 세번째 파업에 돌입했으며 오비맥주노조도 성수기를 앞두고 파업을 시작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노사간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이 결렬되면서 노조가 파업 절차에 들어감에 따라 3년만의 파업 위기에 처했다.현대차 노조는 지난달 30일 울산공장에서 하언태 사장과 이상수 노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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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편안하고 안전한 여름휴가 위해 방역 철저
전남 목포시가 피서객의 편안하고 안전한 여름 휴가를 위한 ‘휴가철 방역관리 계획’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1일 목포시에 따르면 이번 계획은 7월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전면 시행과 시민 백신 접종률이 30%를 넘어섬에 따라 기존과 같은 단순 휴가 억제보다는 감염취약 요소에 대한 사전 발굴과 개선, 기본 방역 수칙의 준수 실천을 전제로 초점을 맞췄다.이를 위해 시는 ‘성수기를 피해서, 가족 단위·소규모로, 나눠서 가기’를 핵심 메시지로 선정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방역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시는 외달도 해수욕장, 해상케이블카, 자연사박물관, 근대역사관 등 주요 관광지에 방역 관리 요원을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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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옥 강진군수, 7월 정례회서 민선7기 3주년 소회 밝혀
이승옥 전남 강진군수가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가진 7월 정례회의에서 민선7기 3주년 관련된 소회를 밝히고 민선 7기 4년차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7월 정례회의에는 이승옥 군수 등 관계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무총리 유공자 표창 등 7명에 대한 수상식이 방역수칙을 엄수하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이승옥 군수는 군민에게 드리는 말씀을 통해 “민선 7기는 지난 3년은 코로나로 모두에게 힘들고 어려운 시기였지만 ‘군민이 주인인 더불어 행복한 강진’ 실현을 위해 쉼없이 달려온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이승옥 군수는 “현재 군의 코로나 확진자수는 5명으로 전남에서 최처 전국에서 세 번째로 적어, 코로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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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오는 9월부터 중식시간(12~13시) 휴무제 시행
전남 곡성군이 곡성군공무원노조와의 협의에 따라 오는 9월 1일부터 군청 민원실과 읍면사무소 민원실에 중식시간 휴무제를 적용한다고 1일 밝혔다. 공무원의 근무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그 중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중식시간으로 근무시간에 포함되지 않는다. 법적으로 휴식이지만 그동안은 주민 편의를 위해 곡성군에서는 중식시간 민원실 교대근무를 실시해왔다. 하지만 최근 공무원 사회에서도 정당한 노동권에 대한 인식이 자리 잡으면서 많은 지자체에서 중식시간 휴무제를 시행하고 있다. 이미 장성군은 지난 6월부터 휴무제를 시작했고, 인근 광주광역시에서는 7월부터 점심시간 민원 업무 휴무제를 시행한다. 순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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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상반기 특별교부세 17억5000만 원 확보... 지역 현안사업 탄력
전남 무안군은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상반기 17억5000만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주요사업으로는 지역현안분야로 ▲무안읍 초당대 앞 도시계획도로 보행로 개설(4억원) ▲일로 월암~죽산간 농어촌도로 205호선 확포장(4억원)과 재난안전분야 ▲중소기업진흥원 일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7억원) ▲오룡 침수위험 지하차도 자동 차단시스템 설치(2억5000만 원) 등이다.남악 중소기업진흥원 일원 급경사지는 지난해 정밀안전점검용역 결과 붕괴 위험이 있는 C등급으로 인근 주민의 안전을 위해 보수·보강이 시급한 상황이다.또한 무안읍 초당대 앞 도시계획도로는 그동안 학생들의 통학로로 활용되고 있었으나 보행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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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1년 하반기 청소년수련관 강사 모집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오는 5일부터 16일까지 2021년 하반기 청소년수련관 프로그램을 운영할 전문 강사를 공개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군은 청소년의 자기계발과 자아성장에 도움이 되는 배움의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고자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능력을 갖춘 강사를 모집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취미, 진로, 문화예술 등 8개 분야에서 전문 강사 20여 명을 모집할 계획이며, 강사들은 올해 12월까지 프로그램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관련분야 졸업자이거나 1년 이상 강의 경력자, 자격증 소지자 등 청소년 프로그램에 관심과 열의가 있는 사람이면 지원이 가능하며, 신청은 군 홈페이지를 참고해 군청 주민생활과에 방문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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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미래교육재단, ‘꿈놀자학교 숲교육’ 성공적 마무리
전남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사장 유근기)은 지난 5월 8일부터 6월 26일까지 8주간 실시된 “곡성꿈놀자학교, 섬진강 제월섬 트리하우스 만들기”(이하 ‘트리하우스 만들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일 밝혔다. 트리하우스 만들기는 곡성의 숲 교육장인 섬진강 제월섬에서 진행됐으며, 작년 섬진강 수해로 청계동 계곡에 생긴 폐목을 활용하여 트리하우스(나무집)를 가족들이 만들어보며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방법을 함께 배워보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번 트리하우스 만들기는 여우숲학교 김용규 교장과 박칠성 공간연출가와 함께 진행됐다. 단순히 나무 위에 집을 짓는 것이 아닌 자연과 인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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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천은사, 어려운 이웃돕기 물품 기탁
대한불교조계종 지리산 천은사(주지 대진스님)는 1일 구례군 광의면사무소를 방문해 사부대중과 불자들이 마음을 모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300만원 상당의 후원물금을 기탁했다.지리산 천은사는 전남 구례군 광의면 방광리에 있는 사찰로 지리산 가운데서도 특히 밝고 따뜻한 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아름답고 운치 가득한 수홍문 등 볼거리가 가득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이다.대진스님은 “코로나19라는 위기 상황 속에서 도움을 받지 못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십시일반의 마음을 모아 전달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을 위해 소통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지리산 천은사가 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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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마을강사에게 배우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전남 무안군은 7월부터 마을강사에게 배우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군은 지난 2월 군민 평생강사 풀을 구축해 각종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배치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마을강사를 모집하여 직접 주민들에게 교육을 실시하도록 할 계획이다.마을강사는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강사로써 마을강사 제도가 활성화되면 군에서는 좀 더 저렴한 비용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고 주민들은 가까운 곳에서 원하는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참여가 저조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지난 6월 25일까지의 모집공고를 통해 총 20명의 강사가 신청을 완료하여 평균 4:1의 경쟁률을 보였다. 군에서는 주민들의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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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망운면 청년회, 조금나루 환경정화활동
전남 무안군 망운면(면장 조영희)은 면 청년회(회장 한정수)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송현리 조금나루 해송숲에서 풀베기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환경정화활동은 노을길 조성 이후 조금나루 해송숲을 찾는 방문객이 늘어남에 따라 여름 휴가철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한정수 회장은 “조금나루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우리지역의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회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펼쳤다”며“앞으로도 노을길, 낙지공원 등 우리지역 명소를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조금나루 해송숲은 사유지이기는 하나 코로나19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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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3주년 김순호 구례군수,‘대한민국 제1의 행복도시 만들 것’
김순호 전남 구례군수는 1일 열린 민선 7기 군수 취임 3주년 기자회견에서“4대 권역별 사업으로 3000억 원을 확보하고 수해 예방을 위해 2200억 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김 군수는 이날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군정 현안사업과 향후 군정 방향을 설명했다. 먼저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50% 달성과 4대 권역별 사업 예산 3000억 원 확보를 주요 성과로 제시하고 이에 대한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섬진강 수해에 대한 항구적 예방대책을 위해 2200억 원을 확보한 것도 주요 현안으로 꼽았다. 김 군수는 코로나 대응을 위해 전국에서 최초로 공적마스크를 지급하고 전남에서 2번째로 선별진료소를 설치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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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회산백련지에 활짝 핀 연꽃 보러 오세요”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6월부터 일로읍 회산백련지에 피기 시작한 연꽃이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약 10만여 평의 규모의 회산백련지에는 무안백련과 인취사백련, 홍련, 수련, 가시연 등 여러 종류의 수생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이 중 무안백련은 7월 중순부터 9월 상순까지 오전에 피고 밤에는 꽃봉오리를 닫는 수생식물로 올해는 평년보다 개화시기가 일주일 정도 빠르며, 현재는 무안백련보다 개화시기가 빠른 인취사백련이 정문부터 주무대 사이에 활짝 피어 있다.백련지 입장료는 무료이며, 최근에는 방문객들이 언제든지 자연을 즐기며 산책과 간단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출입문을 상시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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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무안 회산백련지, 초록색 연잎과 하얀 연꽃 장관
무안군 일로읍 회산백련지에 피기 시작한 연꽃이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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