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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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익 함평군수, ‘발품 행정’ 결실…특별교부세 22억 원 확보
이상익 함평군수가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적극적인 ‘발품 행정’이 결실을 맺고 있다. 1일 함평군에 따르면 최근 함평군은 ▲함평 손불면 동백천 정비사업(7억 원) ▲기각 원도심지구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8억 원) ▲함평천지길 조성사업(4억 원) ▲함평 전통시장 비가림시설 설치사업(3억 원) 등 총 4개 사업에 대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2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를 통해 재난 안전 예방 및 군민 편의시설 등 지역 현안사업 추진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군은 이 같은 결실에 대해 지난 4월 5일 이 군수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해당 현안사업의 정부예산 지원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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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구조 대응력 강화 인명구조 자격 교육훈련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구조 대응력 강화를 위해 인명구조 자격증 취득과 갱신교육을 실시중이라고 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완도해양경찰서 3층 강당과 완도수산고등학교 야외수영장, 명사십리 해변에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오는 3일까지 실시되며, 전문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한국해양구조협회 위탁으로 이루어진다.교육내용은 ▲심폐소생술 ▲기초수영과 인명구조 영법 ▲장비이용 구조법 등으로 신규 취득과정은 5일, 갱신교육은 8시간에 걸쳐 전문강사 지도하에 이루어진다.완도해경은 현장요원 뿐만 아니라 사무실 근무 경찰관까지 교육을 확대하여 위급상황에서 누구든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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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전남 순천시는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집단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예방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1일 시에 따르면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집단발생 대응을 위해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5월 한 달간 총 52건의 집단발생이 보고 돼 628명이 의료기관에서 치료 받았다. 2017년~2019년 평균 62건에 비해 적으나, 2020년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후 감소하던 집단발생이 무더위가 본격화되는 7월 이후 증가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올해 하반기에 코로나19 백신접종 등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 집단급식과 단체생활의 증가로 학교와 요양병원 등 시설에서의 집단발생이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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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쌀귀리 정선·건조·저장 시설 구축
전남 강진군은 지난 29일 강진 쌀귀리 품질향상과 가공식품 개발 및 판매활성화를 위해 쌀귀리 정선·건조·저장 시설 공사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강진군과 도암농협 협력사업으로 건립한 쌀귀리 정선·건조·저장시설은 총 사업비 약 4억 원을 투입해 수확 후 정선부터 저장까지 가능한 시설로 구축됐다. 강진군은 쌀귀리와 관련 농촌진흥청 원종과 원원종 채종단지가 있어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쌀귀리 주산지로 손꼽히며, 전국 최대 면적 609ha 규모로 재배 중이다.쌀귀리는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한 효능을 발휘할 뿐만 아니라 식이섬유가 많아 다이어트 피부미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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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헌혈증 기부 동참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서홍)는 농협전남노조(위원장 안종팔)와 함께 1일 지역본부 1층 주차장에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 헌혈차량을 지원받아‘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농협은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아 헌혈캠페인을 펼치고 서랍속 잠자고 있는 헌혈증을 수거해 기부하는 캠페인도 전개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전남농협 직원 40여명이 자율적으로 헌혈캠페인에 동참했으며, 전남농협 임직원들의 헌혈증 기부가 이어져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난 해소와 생명 나눔 사회공헌 실천에 이바지했다. 박서홍 본부장은“혈액 수급난 해소에 도움이 되고자 적극적으로 헌혈에 참여해준 직원들이 매우 감사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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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신안1004통장 출시...수익금 일부 지역기부
광주은행이 지역사랑통장인 ‘신안1004통장’을 출시했다. 신안1004통장은‘순천사랑통장’,‘화순사랑통장’에 이어 3번째로 제작되며 판매실적에 따라 수익의 일부를 해당 지역에 기부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제작됐다.광주은행은 1차로 2000권을 발행하고 인기가 좋을 경우 추가로 발행 할 계획이다.이번에 출시한 ‘신안1004통장’은 신안군의 주요 관광명소의 사진을 통장 표지 및 내지에 디자인해 출향민에게는 고향을 추억하고, 타 지역 고객에게는 지역 고유의 특색을 소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고객들에게 지역을 홍보하고, 지역 사랑에 대한 관심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송종욱 광주은행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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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하안전영향평가 질의응답 자료집 발간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지하안전제도에 대한 고객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서울지방국토관리청과 함께 ‘지하안전영향평가 반복질의 Q&A집’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30일 밝혔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안전한 지하안전영향평가를 지원하기 위해 지하개발사업자와 대행 전문기관 등이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지하안전영향평가서 검토 사례집을 매년 보급해오고 있다. 이번에 배포한 ‘지하안전영향평가 반복질의 Q&A집’은 지하안전영향평가 대상 여부, 최대 굴착 깊이 산정, 재협의 대상 여부, 사후 지하안전영향조사 시기 및 방법 등 반복 접수되는 질의 및 관련 답변을 정리한 것이다. 자료집은 국토안전관리원과 서울지방국토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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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주방용 불법 오물분쇄기 집중단속
전남 광양시는 하수관로의 막힘과 역류, 악취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오는 7월 한 달간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 판매․사용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주방용 오물분쇄기는 한국물기술인증원으로부터 인증받은 제품은 사용 가능하나 △인증표시가 없거나 △일체형이 아닌 제품 △음식물 찌꺼기를 20% 이상 배출하는 제품은 모두 불법으로 판매나 사용이 금지된다.불법 제품을 사용하면 옥내 배수관이 막혀 오수가 집안으로 역류할 수 있고, 공공하수처리장에 과다한 오염물질 유입으로 운영에 지장을 초래한다.박성완 광양시 하수도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점검을 원칙으로 하되 불법으로 오물분쇄기를 판매하는 경우 2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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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심신 치유 휴식공간 ‘스마트가든’ 조성
전남 광양시는 실내 근로환경 개선과 이용자의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주)만보중공업, ㈜피엠씨텍 등 노후산단 2개소와 광양시 희망도서관, 용강도서관, 구)농촌지도소 등 공공시설 3개소 등 5개소에 스마트가든을 조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스마트가든 사업은 산업단지 유휴공간에 근로자에게 쾌적한 쉼터를 제공하기 위한 휴식·치유·관상 효과를 극대화한 새로운 형태의 실내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산림청의 국비를 지원받아 생활 SOC와 산업단지를 대개조하는 협업사업이다. 스마트가든은 설치장소와 조건에 따라 박스 형태로 조성되는 큐브형, 휴게실·회의실 등 소규모 공간 내 벽면을 활용한 벽면형으로 나뉜다. 산림청에서 권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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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시민의 상·자랑스러운 광양인상 후보자 추천 접수
전남 광양시는 올해 ‘광양시 시민의 상’ 및 ‘자랑스러운 광양인상(출향인사)’ 수상 후보자 추천을 오는 8월 6일까지 받는다.‘광양시 시민의 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복지 증진으로 시 명예를 높이고 시민 모두의 귀감이 되는 시민, 내·외국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추천 부문은 △교육과학 △체육진흥 △사회복지 및 환경 △지역개발 △문화홍보 △공공복리 △산업경제 7개 부문이다. 시의원, 읍·면·동장, 기관·단체장, 100인 이상의 종업원을 고용하고 있는 기업체 장과 50인 이상의 연서로 개인이 수상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으나, 동일 공적으로 2년 이내에는 재추천할 수 없다. ‘자랑스러운 광양인상’은 지난해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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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한국차박물관 운영 혁신 신규공무원과 머리 맞대
전남 보성군이 한국차박물관 운영 혁신을 위해 지난 28일부터 이틀간 신규 공무원을 초청해 박물관 견학을 실시하고, MZ세대의 의견을 경청했다.30일 보성군에 따르면 신규 공무원들은 차박물관을 관람하고, 박물관 견학 프로그램인 보성차 역사와 유래에 대한 도슨트, 다례교육, 나만의 블랜딩차 만들기 등을 체험했다. 이번 박물관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한 신규 공무원은 2019년 이후 입사자 80여 명이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이틀간 4기로 나눠 진행됐다. 관람을 마친 직원들은 박물관 운영 프로그램 등과 관련해 신규 시책 아이디어 등을 제시했으며, 보성군은 제시된 아이디어 중 발전 가능성이 있는 제안을 신규시책으로 채택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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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광양시
◇4급승진 ▲물관리센터소장 강금호◇4급전보 ▲총무국장 이정희 ▲문화관광국장 박영수◇5급승진 ▲자원순환과장 이광신 ▲허가과장 황정환 ▲통합보건과장 서영옥 ▲하수도과장 강봉구◇5급전보 ▲감사실장 이삼식 ▲문화예술과장 탁영희 ▲안전총괄과장 신흥식 ▲도로과장 박성완 ▲마케팅과장 나승도 ▲다압면장 이기섭 ▲태인동장 조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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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옥 강진군수, “4년차 군정, 군민 행복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
전남 강진군은 30일 민선7기 출범 3주년을 맞이해 군청 대회의실에서 이승옥 강진군수 이하 실과소장, 읍면동장 등 관련 공무원과 관내 언론인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언론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코로나 상황으로 참석인원을 최소화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엄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이승옥 강진군수는 “민선7기 3년은 코로나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였지만 ‘군민이 주인인 더불어 행복한 강진’ 실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승옥 군수는 취임 당시 16%에 멈춰있던 강진 산단을 1년 만에 100% 분양 완료시키며, 산단 분양과 관련된 236명의 고용을 창출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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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7월부터 결식아동 급식단가 6000원으로 인상한다
인천 동구가 7월 1일부터 아동급식카드(푸르미카드) 및 도시락 급식단가를 1식 5,500원에서 6,000원으로 인상하고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급식단가도 5,000원에서 6,000원으로 각각 인상한다. 결식아동 급식지원 사업은 저소득·차상위, 한부모, 보호자부재, 중위소득 52% 이하 가구 중 결식우려가 있는 만18세 미만의 아동에게 아동급식카드 지급과 도시락배달, 지역아동센터 단체급식 등 다양한 방식의 급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동구는 현재 400여명의 아동을 지원하고 있다. 구는 물가상승률과 결식아동의 급식 현실을 반영해 급식단가 인상을 결정했다. 인천시에서 계양구에 이어 두 번째다. 허인환 구청장은 “이번 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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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인천 서구청장, 주민과 소통하기 위해 일일 동장으로 나섰다
“현장에서 주민의 소리를 귀담아듣고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검단신도시 아라동 ‘일일 동장’에 나선 이재현 서구청장이 아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을 만나 이렇게 밝혔다. 인천 서구는 지난 29일 이재현 서구청장이 검단신도시에서 진행되는 사업을 직접 점검하고, 새롭게 서구의 가족이 된 주민분들과 소통하고자 주요 사업 현장과 아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함께 진행된 ‘일일 동장’ 체험 역시 검단신도시 입주 진행 상황을 하나하나 세심히 살피고자 하는 이 청장의 의지를 반영해 추진됐다. ‘일일 동장’이란 어깨띠까지 두르고 민원 청취에 나선 이재현 청장은 아라동 전입 주민에게 서로e음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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