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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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영광군수, 2021년산 보리 수매 현장방문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3일 영광군 관내 4개 농협(영광·백수·굴비골·서영광) 보리 수매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을 찾은 농업인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2021년산 보리 파종 면적은 쌀보리 1,516ha, 겉보리 242.9ha, 맥주보리 5.1ha로 총 1,841ha으로 전년(2,275ha)대비 19.1% 감소하였으며, 총 생산량은 전년(11,557톤)대비 15.6% 감소된 9757톤이다. 평년대비 강수량과 일조량이 많아 작황은 양호하며, 올해 보리 예상생산량은 10a당 530kg으로 총 9921톤을 매입하여, 호남정미소(해남), 광복농산(청주) 등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보리매입가격은 40kg 기준으로 중앙회 32000원, 자체매입은 25000원 내외다.김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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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상반기 제안심사위원회 개최…우수제안 8건 선정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2021년 상반기 제안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대형폐기물 배출 온라인 신청 시스템 구축 등 총 8건을 우수제안으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상반기 동안 국민신문고 등을 통해 접수된 제안사항 중 부서검토와 실무심사를 통해 국민제안 18건, 공무원제안 22건, 명칭·슬로건 공모제안 5건 등 총 45건을 심사, 최종 8건을 선정했다.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에서 창의성, 실현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심사가 이루어졌으며, 이번에 선정된 우수제안은 향후 실무부서에서 실시계획을 수립 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국민제안 분야에서는 해남군 평생학습관에 보이스피싱 예방 프로그램 강좌 개설, 해남사랑카드 앱 잔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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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북항 소형물양장 내 침수 선박 ‘긴급 인양’
전남 목포시 북항 소형물양장에 계류하던 어선에서 침수가 발생했으나 해경의 신속한 대응으로 무사히 인양 조치됐다고 28일 밝혔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지난 27일 오전 11시 20분경 전남 목포시 북항 내 소형물양장에 계류하던 어선 A호(1.75톤, 연안복합, 목포선적)가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해경은 파출소 순찰팀과 서해특수구조대를 현장에 급파, 선박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신속하게 연료밸브를 봉쇄하여 기름유출 사고에 대비했다. 이어 해경은 선장이 섭외한 크레인 업체를 통해 이날 오후 1시 14분경 A호를 육상으로 인양해 안전한 장소로 이동 조치했다.목포해경에 따르면 A호의 침수로 인한 인명피해나 해양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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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성수기 맞아 해상 음주운항 특별단속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여름 성수기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음주 운항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코로나 19 영향에도 불구 음주 운항이 지속 발생함에 따라 여름 행락철 선박 운항자 경각심 제고 및 사고 예방을 위해 28일부터 오는 7월 9일까지 홍보 및 계도기간을 거쳐 7월 10일부터 오는 25일까지 16일간 해·육상 음주 운항 특별단속을 실시한다.여수해경은 최근 3년간 37건(18년 4건, 19년 18건, 20년 15건)의 음주운항 행위가 적발되었으며, 어선(낚시어선 포함) 음주 운항 행위가 59%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이번 특별단속은 다중이용선박, 어선, 레저기구 등 모든 선박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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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가스안전사고 예방 ‘타이머콕’ 연중 보급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관내 취약계층을 포함한 전 시민을 대상으로 ‘가스안전장치 타이머콕 보급사업’을 연중 추진한다.타이머콕은 가스레인지에 설정한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해 주는 가스안전장치이다. 가스연소기 내 과열사고를 예방할 수 있어 설치 후에는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여수시는 올해 사업비 1억 원을 들여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전액 무료 지원한다. 일반 시민에게는 제품비용 35000원을 지원해 설치비 16000원만 부담하면 설치할 수 있다. 시는 지난 3월과 5월 두 차례 수요조사를 거쳐 1,244가구를 확정하고 오는 7월부터 수행기관인 가스안전공사의 세부 일정에 따라 가구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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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기 이용섭호 출범 3년…"'글로벌도시 광주’ 만드는 일 시정 역량 집중"
민선 7기 이용섭호가 출범한지 불과 3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에 광주가 ‘정치1번지에 더해서 경제1번지’로, ‘일자리가 없어 떠나는 광주에서 돌아오는 광주’로, ‘기업과 인재들이 찾아오는 광주’로 탈바꿈하고 있다.산업불모지였던 광주에 완성차 10만대 생산규모의 자동차공장이 들어섰고, 국내 유일의 인공지능(AI) 융복합단지가 조성되고 있으며 경제자유구역‧연구개발특구‧규제자유특구 지정 등으로 광주 산업지형이 완전히 바뀌고 있다. 이와 함께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등 해묵은 현안이 속속 해결되고, 소외와 차별 없는 따뜻한 복지 실현, 코로나19 시대 K방역의 성공 견인, 광주다움을 상품화‧브랜드화‧산업화하여 문화광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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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소규모재건축 사업성 무료로 살펴보세요”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직무대행 황상하)가 소규모재건축 활성화를 위해 관련 사업성 분석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SH공사는 ‘소규모재건축 사업성분석 공모’를 공고하고,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소규모재건축’은 정비기반시설이 양호한 지역에서 소규모로 공동주택을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가로주택정비사업, 자율주택정비사업과 함께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른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유형 중 하나다. 대상은 ▲해당 사업시행구역의 면적이 1만㎡ 미만 ▲노후‧불량건축물의 수가 해당 사업시행구역 전체 건축물 수의 3분의 2 이상 ▲기존주택의 세대수가 200세대 미만인 주택단지 등이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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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착한 임대인 등 재산세 감면 추진…50% 한도 내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 감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임대료를 인하해주는 임대인 등의 재산세 감면을 추진하기로 했다.화순군은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라 지방세 감면 동의안을 마련하고, 화순군의회 의결을 거쳐 즉시 시행할 예정이다. 2021년 7월 정기분 재산세(건축물)가 적용된다. 감면 대상은 과세 기준일인 6월 1일 이전 3개월 이상 임대료를 인하한 건물 임대인으로 3개월 미만 임대료 인하 시에도 3개월로 역산 적용해 감면한다.감면 비율은 임대료 인하 비율만큼 감면 비율을 적용하되, 한도는 50% 이내다. 임차인의 실질적인 혜택을 위해 최소 10% 이상 인하 시 감면을 적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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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공직자 대상 공모사업 대응 기법 등 교육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24일과 25일 전년도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 참석자를 대상으로 수북면 두리농원에서 정부 정책방향에 맞는 맞춤형 공모사업 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심화과정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의 첫째 날은 2021년 정부 부처의 국비지원사업에 대한 정보 공유와 우리군 맞춤형 공모사업 POOL 개발, 한국판 뉴딜정책의 이해와 정부정책에 어울리는 맞춤형 지역균형뉴딜 사업 발굴 및 분석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둘째 날 교육은 우리군 현안사업을 대상으로 실현 가능성 높은 과제를 발굴해 팀별로 대표 공모과제를 선정하고, 브레인스토밍 방식을 통한 사업계획서 작성 및 발표로 채워졌다.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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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농촌지도자회,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
함평군농촌지도자회(회장 장갑석)는 지난 26일 함평농촌지도자회 영농폐기물 공동 집하장에서 지역 농촌 환경보호를 위한 영농폐자재(농약빈병)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함평군농촌지도자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이날 수거행사는 각 읍면 지도자회에서 미리 수거한 영농폐자재를 한 데 모아 처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장갑석 회장은 “영농현장에서 발생되는 폐농약 빈병 수거가 작은 일일 수 있지만 후손들에게 깨끗한 농촌을 물려주고 싶은 회원들의 마음을 알리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수거 작업을 진행해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과 아름다운 함평 가꾸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군농촌지도자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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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지역상품권 상반기 판매액 700억 원 돌파…역대 최고치 달성
전라남도 나주시가 발행하는 지역화폐인 ‘나주사랑상품권’ 상반기 판매액이 700억 원대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28일 나주시(시장 강인규)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이날까지 상품권 판매액은 704억 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만에 작년 한 해 누적 판매액인 836억 원에 거의 근접한 수치다. 이처럼 폭발적인 판매세는 액면가의 10%를 할인해주는 상품권 10%할인 제도 기한 연장에 따라 ‘구매하면 이득’인 상품권 이용률이 자연스레 높아졌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지류 상품권 단점 보완, 앱(App)을 통해 쉽게 충전·결제할 수 있는 나주사랑카드 발매와 지속적인 가맹점 증가, 상품권 장보기 운동과 같은 홍보 캠페인 등도 판매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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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미국 LA서 '지역 수산식품 판촉전' 개최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오는 30일부터 7월 13일까지 14일간 미국 LA 한남체인에서 완도군 수출 기업 8곳이 참가하는 ‘완도 수산식품 해외 판촉전’을 개최한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미국 대형 유통 매장과 연계하여 완도 수산물 해외시장 판로 확대 및 2022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홍보 기회를 마련하고자 판촉전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판촉전은 미국 LA 한남체인 2곳(이하 플러튼 점, S-MART 점)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냉동 전복, 전복죽, 해조 국수, 건 매생이, 해조류 가공품 등 다양한 완도 수산식품을 판매한다. 판촉전에 참가한 완도군 업체는 완도전복주식회사, 완도금일수협, 완도바다식품, 완도매생이협동조합, 바다향기, 완도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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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어촌계와 합동 괭생이모자반 해상 수거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송호어촌계와 합동으로 전복 먹이용 다시마 양식장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 괭생이 모자반 해상수거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주말동안 괭생이 모자반 제거를 위해 완도해경 땅끝파출소에서 연안구조정을 이용 송호어촌계 어선 20여척과 어민 약 70여명이 합동하여 해상에서 괭생이모자반 수거작업을 진행했다.괭생이모자반은 따뜻한 해역에서 잘 자라는 해조류로 중국에서 해류를 타고 전남 서남해안에 대규모로 유입된 뒤 양식어장 주변에 자리잡아 자생군락지를 이룬 뒤 번성하여 김, 미역, 다시마 시설물과 뒤엉켜 엽체를 탈락시키고 성장을 막는 것은 물론 전복에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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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16회 제주포럼서 ‘지속성장을 위한 제주국제자유도시의 발전 방향’ 세션 개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가 24일 제16회 제주포럼에서 ‘지속성장을 위한 제주국제자유도시의 발전 방향’ 세션을 개최했다. 이날 세션에서는 김경호 제주대학교 언론홍보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았고, 김도년 성균관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엄상근 제주연구원 연구위원, 오성익 국토교통부 해외건설정책과장, 김태영 PwC 이사, 김두한 JDC 기획조정실장이 패널로 참가해 제주국제자유도시의 지속성장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김도년 성균관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는 “개발과 보존의 갈등은 모든 도시가 갖고 있는 고민이며, 환경적·사회적·경제적 가치 등 다양한 가치를 융합하는 것이 미래의 지속성장도시 방향이다”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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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콘텐츠기업 특례보증 지원 기간 2023년 6월까지 연장
경기도가 제3차 콘텐츠기업 특례보증 지원 기간을 2023년 6월까지 2년 연장했다고 28일 밝혔다.콘텐츠기업 특례보증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사업 성공 가능성은 있지만 자금 확보가 어려운 영세 콘텐츠기업이 금융권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보증을 지원해주는 제도다.도는 2010년부터 도내 시·군,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콘텐츠기업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1차 241개 기업 122억원, 2차 730개 기업 310억원을 각각 보증 지원했으며, 2019년 3차 보증 지원 규모는 도내 24개 시‧군 433개 기업에 180억원이다. 24개 시·군은 2019년 ‘경기도 콘텐츠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별금융지원 업무협약’에 참여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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