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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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주방용 불법 오물분쇄기 집중단속
전남 광양시는 하수관로의 막힘과 역류, 악취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오는 7월 한 달간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 판매․사용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주방용 오물분쇄기는 한국물기술인증원으로부터 인증받은 제품은 사용 가능하나 △인증표시가 없거나 △일체형이 아닌 제품 △음식물 찌꺼기를 20% 이상 배출하는 제품은 모두 불법으로 판매나 사용이 금지된다.불법 제품을 사용하면 옥내 배수관이 막혀 오수가 집안으로 역류할 수 있고, 공공하수처리장에 과다한 오염물질 유입으로 운영에 지장을 초래한다.박성완 광양시 하수도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점검을 원칙으로 하되 불법으로 오물분쇄기를 판매하는 경우 2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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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심신 치유 휴식공간 ‘스마트가든’ 조성
전남 광양시는 실내 근로환경 개선과 이용자의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주)만보중공업, ㈜피엠씨텍 등 노후산단 2개소와 광양시 희망도서관, 용강도서관, 구)농촌지도소 등 공공시설 3개소 등 5개소에 스마트가든을 조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스마트가든 사업은 산업단지 유휴공간에 근로자에게 쾌적한 쉼터를 제공하기 위한 휴식·치유·관상 효과를 극대화한 새로운 형태의 실내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산림청의 국비를 지원받아 생활 SOC와 산업단지를 대개조하는 협업사업이다. 스마트가든은 설치장소와 조건에 따라 박스 형태로 조성되는 큐브형, 휴게실·회의실 등 소규모 공간 내 벽면을 활용한 벽면형으로 나뉜다. 산림청에서 권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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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시민의 상·자랑스러운 광양인상 후보자 추천 접수
전남 광양시는 올해 ‘광양시 시민의 상’ 및 ‘자랑스러운 광양인상(출향인사)’ 수상 후보자 추천을 오는 8월 6일까지 받는다.‘광양시 시민의 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복지 증진으로 시 명예를 높이고 시민 모두의 귀감이 되는 시민, 내·외국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추천 부문은 △교육과학 △체육진흥 △사회복지 및 환경 △지역개발 △문화홍보 △공공복리 △산업경제 7개 부문이다. 시의원, 읍·면·동장, 기관·단체장, 100인 이상의 종업원을 고용하고 있는 기업체 장과 50인 이상의 연서로 개인이 수상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으나, 동일 공적으로 2년 이내에는 재추천할 수 없다. ‘자랑스러운 광양인상’은 지난해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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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한국차박물관 운영 혁신 신규공무원과 머리 맞대
전남 보성군이 한국차박물관 운영 혁신을 위해 지난 28일부터 이틀간 신규 공무원을 초청해 박물관 견학을 실시하고, MZ세대의 의견을 경청했다.30일 보성군에 따르면 신규 공무원들은 차박물관을 관람하고, 박물관 견학 프로그램인 보성차 역사와 유래에 대한 도슨트, 다례교육, 나만의 블랜딩차 만들기 등을 체험했다. 이번 박물관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한 신규 공무원은 2019년 이후 입사자 80여 명이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이틀간 4기로 나눠 진행됐다. 관람을 마친 직원들은 박물관 운영 프로그램 등과 관련해 신규 시책 아이디어 등을 제시했으며, 보성군은 제시된 아이디어 중 발전 가능성이 있는 제안을 신규시책으로 채택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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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광양시
◇4급승진 ▲물관리센터소장 강금호◇4급전보 ▲총무국장 이정희 ▲문화관광국장 박영수◇5급승진 ▲자원순환과장 이광신 ▲허가과장 황정환 ▲통합보건과장 서영옥 ▲하수도과장 강봉구◇5급전보 ▲감사실장 이삼식 ▲문화예술과장 탁영희 ▲안전총괄과장 신흥식 ▲도로과장 박성완 ▲마케팅과장 나승도 ▲다압면장 이기섭 ▲태인동장 조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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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옥 강진군수, “4년차 군정, 군민 행복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
전남 강진군은 30일 민선7기 출범 3주년을 맞이해 군청 대회의실에서 이승옥 강진군수 이하 실과소장, 읍면동장 등 관련 공무원과 관내 언론인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언론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코로나 상황으로 참석인원을 최소화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엄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이승옥 강진군수는 “민선7기 3년은 코로나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였지만 ‘군민이 주인인 더불어 행복한 강진’ 실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승옥 군수는 취임 당시 16%에 멈춰있던 강진 산단을 1년 만에 100% 분양 완료시키며, 산단 분양과 관련된 236명의 고용을 창출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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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7월부터 결식아동 급식단가 6000원으로 인상한다
인천 동구가 7월 1일부터 아동급식카드(푸르미카드) 및 도시락 급식단가를 1식 5,500원에서 6,000원으로 인상하고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급식단가도 5,000원에서 6,000원으로 각각 인상한다. 결식아동 급식지원 사업은 저소득·차상위, 한부모, 보호자부재, 중위소득 52% 이하 가구 중 결식우려가 있는 만18세 미만의 아동에게 아동급식카드 지급과 도시락배달, 지역아동센터 단체급식 등 다양한 방식의 급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동구는 현재 400여명의 아동을 지원하고 있다. 구는 물가상승률과 결식아동의 급식 현실을 반영해 급식단가 인상을 결정했다. 인천시에서 계양구에 이어 두 번째다. 허인환 구청장은 “이번 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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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인천 서구청장, 주민과 소통하기 위해 일일 동장으로 나섰다
“현장에서 주민의 소리를 귀담아듣고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검단신도시 아라동 ‘일일 동장’에 나선 이재현 서구청장이 아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을 만나 이렇게 밝혔다. 인천 서구는 지난 29일 이재현 서구청장이 검단신도시에서 진행되는 사업을 직접 점검하고, 새롭게 서구의 가족이 된 주민분들과 소통하고자 주요 사업 현장과 아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함께 진행된 ‘일일 동장’ 체험 역시 검단신도시 입주 진행 상황을 하나하나 세심히 살피고자 하는 이 청장의 의지를 반영해 추진됐다. ‘일일 동장’이란 어깨띠까지 두르고 민원 청취에 나선 이재현 청장은 아라동 전입 주민에게 서로e음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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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공로 인정받지 못한 독립유공자 명예 찾기 나선다
인천 중구가 오는 7월부터 6개월간 지역의 숨은 독립유공자 발굴에 나선다. 중구는 ‘우리지역 숨은 독립유공자 발굴·조사 연구용역’을 통해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했으나, 공로를 인정받지 못한 독립유공자들의 명예를 찾아주기 위해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인천 최초로 진행되는 이번 연구용역은 제4차 국가발전 기본계획(2018~2022년) 독립유공자 포상심사 기준이 기존 수형, 옥고 3개월 이상에서 독립운동 사실이 확인된 경우와 직·간접적으로 독립운동 활동내용이 인정되면 적극 포상 검토로 변경됐기 때문이다. 또한 그 동안 우리 역사 속에서 주목받지 못하고 그 공훈을 인정받지 못한 우리 중구지역 출신의 독립유공자를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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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계산점 주차장 주변 상인에게 무료 개방한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가 29일 도심지의 심각한 주차난 해소를 위하여 홈플러스 계산점과 홈플러스 주차장 327면(5~6층)을 무료로 개방하기로 협약했다. 이번에 개방되는 주차장은 홈플러스 계산점 인근 점포 상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무료회원제로 운영되며 계양구에서는 주차장 개방에 필요한 시설개선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주차장 시설개선 공사가 완료되는 7월부터 오전 8시부터 오후 23시까지 개방된다. 계양구는 공영주차장 확충, 그린파킹 지원사업 등 지역의 주차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시행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부설주차장 개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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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4900여 가구에 한시생계지원금 18억원 지급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정부 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한 4906가구에 대해 한시생계지원금 17억7000만원을 지급했다고 30일 밝혔다. 30일 신안군에 따르면 지난 25일, 최종 심사를 마친 저소득 계층 2635가구에 대해 50만원씩 지급했으며, 28일에는 농어임업 바우처 2271가구에 대해 차액 20만원씩 지급했다. 앞서 군은 한시생계TF팀을 꾸려 지역 특성에 맞는 다각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복지기동대 등을 활용한 찾아가는 신청·접수 등의 맞춤형 사업 추진으로 당초 계획한 1851가구를 훨씬 상회하는 6284가구가 신청, 부족한 사업비 11억을 추가 확보하는 등 저소득 군민을 위한 적극 행정에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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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 ‘지진에도 안전한 제철소’ 인증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김지용)가 국토안전관리원의 인증심사기준을 충족하고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을 획득했다.‘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제’는 행정안전부·국토안전관리원 등이 내진 설계와 시공, 보강이 이뤄진 건축물에 대해 정밀 안전진단 및 평가를 실시하고, 지진으로부터 내진 성능이 확보된 안전한 시설물에 인증서와 명판을 발부하는 제도이다.광양제철소는 작년 11월 내진 성능평가 실적을 보유한 1냉연공장 등 12개 공장을 대상으로 지난해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을 추진했다. 올해 1월 건축구조기술사 등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인증심의위원회 현장실사를 마치고 최근 지진안전 시설물 최종 인증을 받았다.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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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강진군
<승진>◇행정 5급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박병철◇시설 5급 ▲민원봉사과장 김동남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상함<전보>◇행정 5급 ▲해양산림과장 임창복 ▲개발지원사업단장 조달현 ▲스포츠산업단장 허진영 ▲칠량면장 전재영 ▲대구면장 이미라◇농업 5급 ▲환경축산과장 황인준◇시설 5급 ▲건설과장 위길복<공로연수>◇시설 5급 ▲공로연수 백남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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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특별교부세 13억원 확보...현안사업 추진 탄력
전남 영암군이 상반기 22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하게 됐다.30일 군에 따르면 지역 주요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 13억원을 추가 확보했다. 행정안전부로부터 확정된 영암군 주요 사업으로는 지역현안 분야 △대불주거단지~삼호소재지간(중로1-230호선) 도로 개설 공사 10억원, 재난안전 분야 △마을방범 통합영상관제시스템 구축 3억원이다. 이번 확정사업은 영암군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군민의 편의와 안전을 지속가능하게 발전시킬 수 있는 촉매제로써의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특히 대불국가산업단지내 주거단지의 대단위 아파트 신축으로 인한 입주민(2200세대) 증가로 차량통행 및 주민 이동 불편을 개선하고, 또한 마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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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만생종 양파 384t 대만 첫 수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30일 망운면 영흥농산영농조합법인에서 만생종 무안 햇양파 해외 수출 선적식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산 군수와 김대현 군의회 의장, 배정섭 서남부채소농협장 등 내외빈 15명이 참석해 대만으로의 무안 양파 첫 수출을 축하했다. 영흥농산영농조합법인은 오는 7월까지 수출업체인 NH무역을 통해 만생종 양파 384t을 수출할 계획이며, 이번 수출로 약 2억 원의 농가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김산 군수는 “농산물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관내 농협, 영농법인, 수출업체와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수출전문단지를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며“농산물 판로 다변화와 고부가가치 작물 재배를 통해 농가 소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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