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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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콜롬비아군 참전 70주년 기념 추모 행사 개최
인천 서구가 지난 16일 연희동 경명공원 콜롬비아 참전 기념비에서 콜롬비아군 참전 70주년 기념 추모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후안 카를로스 카이사 로세로 주한 콜롬비아 대사를 비롯해 이남우 국가보훈처 차장, 곽종근 육군 제17보병사단장, 박현숙 인천보훈지청장, 최종욱 외교부 중남미국 심의관, 이상근 국방부 병영정책과장, 강용희 서구 6․25참전유공자회 지회장 등 내·외빈 인사 약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배 행사는 콜롬비아군의 한국전 참전 70주년을 맞아 콜롬비아군 6.25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넋을 기리기 위한 행사로, 주한 콜롬비아 대사관이 주관하고 인천 서구와 육군 제17보병사단, 인천보훈지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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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망 에너지기업 지원사업’ 실시 … 참여 기업 모집
경기도가 ‘경기도형 그린뉴딜’ 정책 중 하나로 올해 처음 도내 에너지 관련 기업의 기술력 강화를 위한 ‘유망 에너지기업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도내 에너지 관련 중소·중견기업을 경기도를 대표하는 ‘유망 에너지기업’으로 선정해 맞춤형 지원을 하는 사업이다.도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에너지기업 15곳을 선정할 계획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경기도 유망 에너지기업’ 지정서(현판)이 수여되며 ▲신제품 개발 ▲국내외 인증획득 ▲전시회 참가 ▲마케팅 등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을 기업당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이 3년 이상 소재한 중소・중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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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마철 대비 폐수 무단배출 등 환경 불법행위 특별감시·단속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6~8월 장마철을 틈타 폐수 무단 방류, 오염 방지시설 관리 소홀 등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불법행위를 특별감시·단속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반월·시화산업단지, 남부권(수원·오산·화성 등), 남서부권(평택·안성 등), 남동부권(안양·군포·성남 등), 서부권(김포·부천 등), 북부권(의정부·파주·포천·연천 등), 동부권(용인·이천·여주·양평 등) 등 7개 권역에서 도금·섬유 등을 다루며 악성 폐수를 다량 배출하는 사업장 262곳을 대상으로 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폐수·대기 배출시설 무허가(미신고) 설치·운영 여부 ▲폐수 무단 방류 행위 ▲폐수 방류 허가물량 준수와 폐수처리 적정 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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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꽃 특성 우수한 선인장다육식물 신품종 품평회 진행
경기도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는 지난 16일 꽃 특성이 우수한 선인장·다육식물 신품종 최종 선발을 위한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품평회에서는 재배농가, 유통관계자 등 전문가와 소비자 30여 명이 참석해 총 17계통에 대한 특성평가와 기호도 조사를 진행하고 우수한 3계통을 선발했다.‘레브티아’는 소형 선인장으로 꽃이 많이 피고 개화기간이 길어 인기가 높으며 ‘꽃기린’은 다양한 색과 크기의 꽃을 일년내내 볼 수 있어 최근에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칼랑코에’는 개화기간이 길고 관리가 쉬워 국내에서 100만개 이상 소비되는 분화류이나 유통품종 대부분이 수입산으로 로열티 절감을 위한 국산품종의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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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8~20일 화성·시흥에서 ‘경기바다 특화거리 활성화 시범사업’ 진행
경기도가 18~20일 화성 전곡리, 시흥 오이도에서 ‘경기바다 특화거리 활성화 시범사업’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 4월 화성 전곡리 마리나 골목과 시흥 오이도 바다거리 등 7곳을 ‘2021년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으로 선정, 지역주민 주도로 역사·먹거리 체험 등 특화자원을 개발해 지역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알린 바 있다.이에 도와 경기관광공사는 경기바다 여행주간(6월 14~20일)을 맞아 바닷가에 위치한 화성·시흥 2곳에서 시범사업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우선 오는 18~19일 화성 전곡리 마리나 골목에서는 요트 체험과 골목 상권을 연계한 특화 투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총 2회 프로그램당 가족,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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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경·시군과 화성 등 경기바다·시화호 대상 불법낚시행위 합동단속
경기도는 낚시 성수기를 맞아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화성, 안산, 시흥, 평택 연안과 시화호 낚시통제구역의 불법낚시 행위를 해경, 시군과 합동 단속한다고 17일 밝혔다.단속대상은 낚시제한기준 위반과 구명조끼 미착용 등 낚시어선 안전운항 의무 위반, 레저보트 무면허 조종, 정원초과 승선 행위, 낚시통제구역 불법 낚시행위 등이다. 주요 어종에 대한 포획금지 체장 기준은 넙치(광어) 35㎝이하(기존 21㎝이하), 조피볼락(우럭) 23㎝이하, 볼락 15㎝이하 등이다.집중 단속 지역은 낚시 성수기 주요 낚시구역인 화성시 국화도 및 입파도 인근, 안산시 방아머리 인근 등과 낚시 관리 및 육성법에 따라 낚시통제구역으로 지정된 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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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동구, 인천 최초 청년친화헌정대상 소통대상 수상
인천시 남동구가 국회사무처 소관 (사)청년과 미래가 주관한 ‘2021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인천 최초로 기초자치단체 부분 소통대상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청년친화 헌정대상’은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기관의 업적과 공로를 표창하기 위해 올해로 4회째 시행되고 있다. 남동구는 2019년 ‘남동구 청년 기본 조례’제정 이후 청년 당사자가 직접 의제를 발굴·참여하는 청년참여단 운영, 청년 사업자 콘서트, 대학생 행정체험 연수, 꿈마을 집담회 등 청년과의 다양한 소통의 장을 개척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구는 전국 최초로 청년창업지원센터를 개소해 청년들에게 창업 공간 및 맞춤컨설팅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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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중소·벤처기업과 상생경영 위한 ‘발명자 헬프데스크’운영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 미래개발원은 핵심기술 개발역량을 갖췄으나 자금·인력 등 인프라가 부족한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특허 등 지식재산권 확보를 돕는 ‘발명자 헬프데스크’를 운영 중이라고 17일(금) 밝혔다. ‘발명자 헬프데스크’는 중소·벤처기업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한난과 특허업무 위임계약을 체결한 특허법인의 전문변리사가 해당 기업의 발명가와 직접 대면 상담을 통해 발명 아이디어에 대한 출원 가능성을 검토 및 구체화해 우수 지식재산권 발굴을 지원한다. 특히, 상담 진행과정에서 한난의 기술분야와 관련된 공동 아이디어를 발굴할 경우 지식재산권 확보에 소요되는 비용 전액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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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C시장, 미로·아진카인텍·잘만테크 등 3개사 신규지정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는 6월 17일자로 3개사를 K-OTC시장에 신규 지정하고, 오는 21일부터 거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지정은 2020년 사업보고서 제출대상 법인 중에 K-OTC시장 지정요건을 충족하는 (주)미로, (주)아진카인텍, 잘만테크(주) 등 3개사이며 이로써 시장에서 거래가 가능한 법인 수는 총 136개사가 된다. 신규지정 3사는 가전제품 및 전자부품 제조업, 자동차 차체용 부품 제조업, 컴퓨터 제품 및 상품 제조업 등을 영위하고 있으며 기업 평균 매출액은 391억원, 평균 자본금은 59억원이다 . 최근 장외시장의 성장세가 두드러짐에 따라 K-OTC시장에 대한 투자자 및 비상장기업의 관심이 높아지고 기업의 신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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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6개 유망 기업 '제5기 혁신아이콘' 선정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미래 유니콘으로 성장 가능한 6개의 유망 기업을 ‘제5기 혁신아이콘’으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혁신아이콘 지원 프로그램’은 신기술 또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차세대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 가능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최대 150억원까지 지원하는 신보의 대표 유니콘 육성 스케일업(Scale-up) 프로그램이다. 이번 제5기 혁신아이콘 공개모집에는 총 201개 기업이 지원해 33: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신보는 전담조직을 통한 서면심사 및 현장실사, 내·외부 전문가가 포함된 전문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6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 기업은 ▲App 기반 홈클리닝 O2O 서비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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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교협, ‘Inflation과 금융정책’ 온라인 특강 개최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의장 나재철, 투교협)는 6월 21(월) 저녁 8시부터 ‘Inflation과 금융정책’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특강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강사는 이종우 前 IB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이 진행한다. 금년 하반기 경제에 금융시장의 최대 위험 요인은 물가이다. 전년도의 낮은 물가에 의한 기저효과가 사라지면서, 서비스 물가 상승과 높은 원자재 가격이 더해졌기 때문에 하반기에는 높은 인플레이션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높은 물가는 기업 이익에 큰 영향을 미친다. 상반기에는 공급 병목현상이 기업 활동을 가로막는 요인이었다. 그러나 하반기에 병목 현상이 풀릴 경우 생산 비용이 줄어들고 제품 가격은 높은 상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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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000억원 규모 ‘사회적채권’ 발행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성유)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이 커진 가계·기업 지원과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2,000억원 규모의 ‘사회적채권’을 성공적으로 발행 완료(’21.6.15)했다고 6월 17일 밝혔다.이번에 발행한 사회적채권은 만기 5년, 발행금리 1.884%로, 캠코가 국제자본시장협회(ICMA) 사회적채권 가이드라인에 부합하는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외부 전문기관 검증을 받아 발행한 최초 ESG 채권이다. 캠코는 채권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을, 부실채권 매입 등 취약계층 재기지원 및 중소기업 유동성 지원 등 기업 재도약 기회 확대와 경제 활력 회복을 위한 지원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여기에 더해, 캠코는 하반기 기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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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사건 여수 유족회, 국회 행안위원회 특별법 통과 감사..."유가족 상처 치유 희망"
여순사건 진상규명 및 명예회복 지원을 위한 여순사건 특별법이 1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하자 여순사건 여수 유족회원 모두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다. 여순사건은 과거 1949년 전라남도 조사 시 11,131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현대사의 비극적인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제16대 국회부터 20대 국회까지 수차례 법안이 발의되었으나 모두 회기 만료로 폐기되고 말았다.다행스럽게도 지난 해 7월 더불어민주당 152명의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특별법안을 발의하였고, 여순사건 여수 유족회에서는 이번 제21대 국회에서는 반드시 특별법을 통과시키겠다는 일념으로 수차례 국회를 방문하며 법안 제정을 촉구해 왔다. 특히 지난 1월에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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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도지사, 여순특별법 국회 상임위 통과 환영..."희생자 명예회복 첫 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6일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안’이 국회 상임위를 통과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특별법안은 지난 4월 국회 법안소위를 통과한 후 여야 간 접점을 찾지 못한 채 표류한 상태로 두 달여 동안 행안위 전체회의 상정이 미뤄졌다가 이날 상임위를 통과했다.전남도는 그동안 김영록 도지사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이 여당 대표와 상임위 야당 의원들을 집중적으로 방문해 설득하고 이해를 구하는 노력을 기울였다. 앞으로 남은 법사위와 본회의에서도 반드시 통과되도록 끝까지 긴장의 끊을 놓지 않고 여야 의원 설득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김 지사는 “정부 차원의 진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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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1365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농촌봉사활동' 실시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지역사회공헌부는 6월 16일 1365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경기 광명시 관내 감자 재배농가를 찾아 '국민과 함께하는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1365 자원봉사자와 농협 지역사회공헌부 및 광명시지부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하여 농업인들과 함께 감자 수확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농협중앙회는 일반인 자원봉사자 및 기업·단체가 참여하는 「국민과 함께하는 농촌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작업내용을 등재하여 자원봉사자를 연중 수시 모집하고 있다. 농협은 자원봉사자들에게 실적인증, 이동차량과 식사, 작업장비 등을 제공함으로써 농촌봉사활동을 장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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