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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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산업공익재단, 장애인거주시설에 미니멀 특장차량 10대 전달
금융산업공익재단(대표이사장 신상훈, 이하 ‘재단’)은 6월 16일(수) 사회복지법인 명휘원(안산시 상록구 소재)에서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회장 정석왕, 이하 ‘협회’) 산하 10개 장애인거주시설에 미니멀 특장차량 10대를 직접 전달했다. 재단이 전달한 미니멀특장차는 차체가 높은 소형차량 후면에 휠체어 리프트를 장착하여 휠체어를 사용해야만 하는 장애인거주시설 장애인의 자유로운 지역사회 생활과 이동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특수제작했다. (붙임. 미니멀특장차 관련 사진 참조) 이번 지원에 힘입어 와상・뇌병변 장애를 갖고 농어촌・산간 지역이나 도시 외곽의 시설에서 거주하고 있는 시설장애인들이 정부의 특장차량 서비스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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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걸 기획재정부 2차관, 광주AI창업캠프 기업간담회 주재…"지역혁신 성공모델 창출"
광주광역시는 16일 오전 광주AI창업캠프에서 AI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안도걸 기획재정부 제2차관, 조인철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공진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 박정현 기획재정부 정보통신예산과장, 임차식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장, 김동훈 NHN 전무, 이현욱 티맥스소프트 전무를 비롯해 유치기업 및 창업자, AI융합대학 교수 등 15명이 참석했다.안 차관은 광주 인공지능 집적단지 조성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받은 후 AI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업 간담회를 직접 주재하고 스타트업‧유치기업‧대학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간담회에서 김동훈 NHN 전무는 광주 AI데이터센터를 소개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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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다문화교육 내실화 위한 직속기관 협의회
광주시교육청이 16일 여수시 돌산읍 소재 전남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서 다문화교육 내실화를 위한 직속기관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우리나라가 다문화사회(전체 인구 5% 이상 외국인)에 진입함에 따라 우리 지역의 다문화학생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광주 다문화학생은 2020년 기준 3,867명으로 전체 학생 수 대비 2.2%를 차지했다. 세계화시대에 발맞춰 교육공동체 모두의 다문화감수성이 요구되는 바, 더욱 다양한 다문화교육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광주시교육청 산하 직속기관이 다문화교육 내실화를 위해 함께 나섰다. 협의회에는 광주창의융합교육원 등 총 10개 기관의 학생교육 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광주 다문화교육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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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현안사항 점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김춘진 사장은 16일 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를 방문하여 올해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현안사항을 점검했다. 김 사장은 “대전·세종·충남지역은 수도권과 인접하여, 이를 활용한 농수산물 가공 및 수출 등 지역전략 식품산업 육성이 중요하다”며 “국내산 식품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아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어 수출 확대까지 이어지도록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달라”며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이어 충남 금산군에 소재한 인삼류 수출업체인 금산흑삼(주)와 대동고려삼(주)를 찾아 인삼 수출현황 및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인삼 수출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현장에서 김춘진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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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교도소, 대흥사 생수 기부 받아…"어려운 시기 생수 기부 감사"
해남교도소(소장 조관성)는 해남 대흥사로부터 생수 10,000병을 기부받았다고 16일 밝혔다.대흥사의 생수 기증은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매년 기부받은 생수는 여름철 시원한 얼음 생수로 만들어 수용자에게 지급하여 열사병 등 온열질환 예방과 건강한 수용생활에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감염병과 무더위의 이중고를 겪고 있는 수용자들에게 무더운 여름을 나는 소중한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생수를 기부한 법상 주지스님은 “부처님의 자비를 통해 무더위로 수용생활에 어려움이 많은 수용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감사하며,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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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공공성 강화 방안 논의 노사 워크숍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16일 진주 본사 대회의실에서 공공성 강화를 위한 노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지난 9일 체결된 단체협약에 신설된‘노사협력을 통한 공공성 강화’와 관련한 실천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측에서는 박영수 원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복수 노조체제인 노측에서는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국토안전관리원지부 허춘근 지부장과 국토건설안전노동조합 정상철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박영수 원장은 워크숍에서 공공성 강화를 위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 관련 기업들과의 동반성장, 윤리경영 강화, 일·가정 양립과 삶의 질 제고를 위한 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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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구, 사고 위험지역 자전거도로 정비…사업비 4억 원 확보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1 자전거도로 사고 위험지역 안전개선 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4억 원을 확보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 확보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동구는 이번 사업선정으로 노후 자전거도로의 요철과 높낮이 차이 등으로 사고 위험이 잦은 금남로 4~5가역 일원 약 550m 구간의 자전거·보행자 겸용 도로를 정비할 계획이다.사업이 완료되면 자전거 사고 예방은 물론 광주천변 자전거도로 이용 접근성이 개선돼 친환경 이동수단인 자전거 이용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동구는 지속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초등학교 주변 등 어린이와 노약자 등 교통약자가 통행하기 어려운 보행 및 통행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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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보길 예송 해수욕장, 해수부 공모…‘한적한 해수욕장’ 선정
완도 보길 예송 해수욕장이 해양수산부가 공모한 ‘한적한 해수욕장’에 선정 됐다고 16일 밝혔다. 한적한 해수욕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할 수 있는 장소를 선정해 방문객 분산을 유도하여 밀집도를 낮춰 가족 단위 방문객이 안전하게 해수욕을 즐기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2020년 도입했다. 대상은 방문객 5만 명 이하, 해수욕장 인근 5km 이내 숙박시설과 편의시설을 갖춘 곳으로 시·도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보길 예송 해수욕장은 지난해 이용객 3,131명, 편의시설 및 화장실 2개, 샤워시설 1개, 인근 숙박시설 8개소를 갖추고 있어 선정됐다. 특히 청명석이라 불리는 갯돌로 이루어진 길이 약 2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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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무인 비행기 활용 섬지역 해양쓰레기 정보지도 제작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이 무인 비행기를 활용해 섬지역 해양쓰레기 정보지도를 제작한다고 16일 밝혔다.최근 국내·외에서 미세플라스틱 등 해양쓰레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다 섬지역은 육지에 비해 접근이 어려워 보다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해서다.특히 서남해안에는 전국 3348개의 섬 중 절반이 넘는 1956개의 섬이 분포돼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이에 따라 서해해경청은 무인 비행기를 통해 섬지역 해양쓰레기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동시에 관리 데이터를 수집해 정보지도를 시범적으로 만들기로 했다.서해해경청은 지난해 도입·운용 중인 무인 비행기를 이용해 지난 15일부터 오는 8월 14일까지 군산·목포·완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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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코로나19 백신 접종 50% 돌파…인센티브 본격 추진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독려하고, 접종 완료자의 일상회복 지원을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전국적으로 코로나 백신 접종율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고, 방역 조치의 단계적 조정이 예상됨에 따라 군정 분야별 인센티브 방안을 발굴, 7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해남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현황은 15일 현재, 18세 이상 접종대상자 6만 783명 중 3만 1,241명이 1차례 이상 백신 접종을 마쳐 50.5%의 접종률을 나타내고 있다. 전체 대상자의 절반 이상이 백신을 접종함에 따라 군은 선제적 인센티브 방안을 마련, 일상의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주요사업에 대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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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영광군수,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가족 위문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5일,‘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1급 중상이자, 71세이상 무의탁자, 저소득자 등 국가보훈대상자 24명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김준성 군수는 보훈가족 3가구를 직접 가정방문하여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는 따뜻한 위로와 감사의 뜻을 담아 위문하면서 "오늘날 대한민국이 안전과 평화를 통해 번영할수 있었던 것은 국가유공자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숭고한 뜻을 잊지 않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이 자긍심을 갖고 영예롭게 살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한편, 영광군은 매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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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관내 다자녀 가정 교육비 지원 확대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올해부터 세 자녀 가정의 고등학생(1만 2000여 명)에게 학습자료 구입비 1인당 10만 원을 새롭게 지원하고, 네 자녀 이상 가정의 고등학생(3000여 명)에게는 학습자료 구입비를 100% 올려 1인당 2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전남교육청은 이를 위해 최근 전라남도의회와의 협력을 통해 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경예산에 15억 원을 확보했다. 특히, 전남교육청의 다자녀 가정 교육비 지원 사업은 형제 순서에 관계없이 세 자녀 이상 양육 가정의 모든 중·고등학생이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셋째 자녀부터 지원하는 타 시·도 교육청에 비해 폭 넓은 다자녀 지원으로 평가되고 있다.정미라 안전복지과장은 “올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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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착한 임대인 대상 지방세 감면 확대…재산세·지방교육세 최대 100%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자발적으로 인하해 준 ‘착한 임대인’에게 지방세 감면을 확대했다고 16일 밝혔다.감면대상은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이상 임대료를 인하한 건물주로 임대료 인하율만큼 해당 건축물에 대한 재산세와 지방교육세를 최대 100%까지 감면한다.이는 지난해 50% 한도로 시행했던 것보다 두 배 확대된 것이다. 지난해 여수시 재산세 감면액은 1800만 원으로, 건물주 125명이 참여했고, 190곳의 상가 임차인들이 약 3억 원의 임대료 인하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지방세 감면 확대 조치는 지난 11일 여수시의회 의결을 거침에 따라, 오는 7월에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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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순직한 고 오정관 사무관 군청장 결정…지역 내 확산 차단 앞장
담양군은 오는 17일 코로나19로부터 군민의 생명보호와 지역 내 감염병 확산 차단을 위해 애쓰다 순직한 고 오정관 사무관에 대한 영결식을 군청장으로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오정관 사무관은 지난 2018년 8월 보건행정담당으로 재직하며 결핵퇴치와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에 애써왔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19가 발생,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과 격리시설 운영 등 코로나19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힘썼다. 또 감염병관리담당으로 보직을 받은 2020년 11월부터는 방역과 예방접종 전반에 관한 사항을 총괄하며 전군민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접종 및 백신 수급 전반을 운영‧관리해왔다. 특히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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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삼학도 호텔유치에 원도심 상인회 뭉쳤다
16일 목포 원도심 일대 상인들이 삼학도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 앞 주차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목포의 발전과 지속가능성을 위한 자산으로 기능을 해야 한다"며 "삼학도라는 목포의 훌륭한 원석을 잘 다듬어 지역의 보물로 변화시키기 위해 호텔유치는 절실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삼학도 호텔유치는 4대 관광거점도시, 역사문화공간조성사업, 도시재생뉴딜 사업 등 역사문화 관광도시 목포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핵심적인 도시 인프라를 만들어가는 일”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이들은 “1000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는 도시치고 숙박 인프라가 턱없이 부족한 마당에, MICE인프라를 통한 주요 국제회의, 컨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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