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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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하루 평균 음주운전 사고 약 50건…21~30세 운전자 가장 많아”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최근 3년 동안(’18~’20년) 음주운전 사고 분석결과, “하루 평균 약 50건의 음주운전 사고가 발생했으며, 21~30세 운전자로 인한 음주운전 사망자수가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또한,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자는 매년 감소하는 추세이나 ‘20년에는 전년대비 사고건수(1,539건)와 부상자수(2,102명)가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21~30세 음주 운전자로 인한 사망자가 23.5%로 가장 많고, 발생건수는 31~40세 운전자 비율이 23.2%로 가장 높아 2~30대 운전자 음주운전 사고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특히, 20세 이하 운전자는 음주운전 발생건수와 사망자수 비율은 가장 낮으나, 치사율이 3.7%로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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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봉 여수시장,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주재…."숙원사업 해결 최선"
권오봉 여수시장이 올해 시민과의 열린 대화에서 나온 건의사항을 꼼꼼히 챙겼다. 시에 따르면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시장실에서 권오봉 시장과 소관 국소단장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온택트 시민과의 열린 대화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이번 보고회는 온택트로 추진된 2021년도 시민과의 열린 대화에서 나온 시민 건의사항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으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고자 3회로 나눠 실시됐다. 건의사항을 점검한 결과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도로, 교통, 건설 분야가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 시는 우범지역 CCTV와 가로등 설치, 체육시설 보강, 가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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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8·9급 지방공무원 경쟁률 8.1대1…6월 5일 필기시험
전라남도는 1,516명을 선발하는 2021년 제2회 8․9급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에 1만 2,355명이 지원해 평균 8.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필기시험은 오는 6월 5일 오전 10시부터 도내 34개 시험장에서 치러진다. 이번 시험은 지난해와 달리 코로나19 확진자도 응시가 가능하다.전남도는 코로나19 상황을 대비해 수험생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치르도록 준비했다. 감염병예방법 등 관련법령과 지침에 따라 코로나19에 따른 응시생 안전 확보를 위해 시험실별 수용 인원은 최대 20명으로 제한했다. 시험장 출입구 단일화 및 출입 절차 강화, 의심 대상자 격리 조치, 시험장 사전·사후 방역소독 등 방역대책을 철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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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기간 연장…지역경제 활력 기대
해남군의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기간이 2년간 연장되어 조선 산업 및 지역경제 활력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해남군의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은 당초 5월 28일 만료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확산과 겹쳐 지역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오는 2023년까지로 연장이 결정됐다. 해남군은 정부, 국회 등을 통해 기간 연장을 수차례 건의한 결과 현장실사와 지역산업위기심의위원회 및 관계 장관 회의를 통해 최종 연장 결정을 이끌어 냈다.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은 특정 지역의 산업이 심각한 위기에 빠질 경우 자생력을 회복할 수 있을 만큼 특별한 지원을 일시적으로 실시하게 된다. 지난 2018년 해남군을 비롯해 목포시, 영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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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해상형사팀 형사2계 해·육상 원스톱 책임수사 확대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올해 신설된 수사과 형사2계를 중심으로 해양현장 책임수사를 확대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올해부터 해상범죄 단속위주의 형사기동정(P-115정)을 수사과 소속 형사2계로 해상형사팀 체제로 개편하여 불법어업 및 안전저해 사범에 대한 기획수사 등의 전담 단속임무를 하게 된다.해상형사팀 형사2계는 경찰관 9명과 의무경찰 5명 총 14명이 승조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해상과 연계한 육상에서의 형사활동 확대로, 단속에부터 조사 및 송치까지 해·육상 범죄에 대한 원스톱 책임수사에 의한 해양치안 서비스의 효율성과 신속성을 극대화 했다.형사2계는 올해 신설된 이후 해·육상 범죄 책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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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복지부 주관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지원실적 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전남 함평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지원실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2020년 11월부터 2021년 2월까지 운영한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집중 발굴‧지원 기간 동안 뛰어난 성과를 보인 전국 우수지자체 23개 시군구를 선정‧발표했다. 함평군은 집중 발굴기간 동안 416명의 위기가구를 발굴해 긴급지원 및 공적급여, 서비스 연계 등을 지원했다. 이는 전년대비 268명(181%)이 증가한 수치다. 이는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9개 읍·면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97명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410명 등 인적안정망을 적극 활용하고, 취약계층 생활불편개선을 위해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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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지역 소상공인과 '안전온도 올리기' 캠페인 전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안전온도 올리기” 캠페인을 전개 중이라고 28일(금) 밝혔다. 이번 행사에 한난은 사업장 인근 카페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을 선정하고,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수칙·풍수해 등 시기별 재난 행동요령이 새겨진 안전컵홀더를 제공했으며, 소상공인이 카페 이용객들에게 안전컵홀더를 배포하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대국민 캠페인으로 진행된다. 한난은 본사(성남시 소재) 인근 지역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전 사업장이 동참하도록 확대할 계획으로 총 20회에 걸쳐 안전컵홀더 3만여개를 지원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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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연안해역 위험성 조사 실시…안전사고 예방 총력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성수기 여행객 증가에 따른 연안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해 이달 17일부터 ‘연안해역 안전사고 위험성 조사’를 실시중이라 28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완도서 관내 연안해역 全 지역을 대상으로 인명사고가 발생했거나 발생할 우려가 높은 지역 위주로 이루어지며, 20년에 총 3구역(사망사고 발생구역, 연안사고 다발구역, 연안사고 위험구역)으로 설정된 관내 위험구역 30개소를 평가하고 재지정·관리 할 예정이다. 특히 어촌계장, 민간해양구조대원 등 지역주민을 동행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안전점검을 마쳤으며 차후 유관기관 합동조사를 통해 안전시설물(위험 경고판, 인명구조함 등) 설치현황을 파악하고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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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국유부동산 129건 공개 대부 및 매각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성유)는 5월 31일(월)부터 6월 2일(수)까지 3일 간 총 129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한다.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하여 매주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을 실시하고 있다.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고,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 공동주택 등 다양한 신규 물건 88건 및 최초 대부/매각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41건이 포함되어 있다.입찰에 참여하기 전, 부동산의 형태, 위치 등 현황을 사전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각 부동산의 행위 제한 등 상세 이용 조건을 고려하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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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 "최고품질 경기콩 재배, 적기 파종부터 시작하세요"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고품질 콩 수확을 위해서는 적기 파종이 중요하다며 재배농가에 주의를 당부했다.경기지역 콩 파종시기는 기온이 20~25℃일 때 적정하며 단작일 때는 5월 하순부터 6월 중순경, 이모작일 때는 6월 하순경이 적기다. 콩을 너무 일찍 심으면 쓰러질 위험이 있고 반대로 너무 늦게 심으면 수량이 감소할 우려가 있으므로 적기에 파종해야 한다. 콩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는 재배지역과 용도, 가공적성을 고려해 품종을 선택하고, 종자는 정부보급종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보급품종인 ‘연풍’은 경기도에서 개발한 콩 수량이 많은 최고 다수성 품종이며, ‘강풍’은 습해에 강하고 콩이 달리는 높이가 높아 기계화 수확이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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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3기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심의위원 위촉
경기도는 28일 ‘제3기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심의위원’으로 변호사, 노무사, 대학교수, 관련 기관·협회원 등 13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이란 아파트 단지의 관리규약을 제정하거나 개정할 때 기준이 되는 안이다. 해당 기준에 따라 각 단지는 아파트 내 간접흡연 피해 방지 규정, 경비원 괴롭힘 대책 등 입주자 보호 방안과 관리·사용 기준 등을 정한다.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심의위원회는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을 개정할 때 해당 조항이 필요한지, 관련 법령에 위반되는 것은 없는지 등을 심의한다. 2017년 도입 이후 2년 임기로 ‘공동주택관리법’ 등 관련법 개정·제안, 정책 개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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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 e스포츠 캠퍼스 대항전’ 진행
경기도는 수도권 대학생들이 학교별로 이스포츠 승부를 겨루는 ‘경기 이(e)스포츠 캠퍼스 대항전’의 본선 진출팀이 결정돼 다음 달 4~5일 본선과 결승전을 치른다고 28일 밝혔다.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68개 대학의 597개 팀 1,740명이 참가 신청하면서 마감일 서버 접속이 지연될 정도로 모집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각 대학 별로 자체 진행하는 대표 선발전을 거쳐 지난 22일부터 이틀 간 온라인으로 예선전을 치렀다.예선전은 총 세 개 종목으로 ‘리그오브레전드’ 8개 팀, ‘영원회귀:블랙서바이벌’ 36인(개인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16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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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30 공감토크’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고용평등 강조기간(5월 25~31일)을 맞아 청년들의 일터, 삶, 공정함에 대해 이야기하는 ‘2030 공감토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도는 ‘예, 우리는 이걸 원합니다’를 주제로 보이는 라디오처럼 청년들의 사연, 현장 인터뷰, 뉴스 등을 활용해 패널들이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토크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영상은 29일 사전 녹화 후 30일 오후 8시 도청 공식 유튜브에 게시된다.진행은 방송인 오나미·이수지씨가 맡는다. 패널로 김영미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유지은 아나운서, 이길보라 영화감독이 함께한다. 이들은 ▲2030 청년이 일하고 싶은 일터 ▲MZ세대가 원하는 삶 등을 소재로 ‘불평등’, ‘공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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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임시주총서 정승일 사장 선임
정승일 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이 제21대 한국전력 사장으로 선임됐다.한국전력은 28일 오전 전남 나주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정승일 전 차관을 제21대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정승일 신임사장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의 임명을 거쳐 임기 3년의 한전 사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또한 한국전력은 박헌규 전 상생발전본부장을 상임이사로 선임하고 기획본부장(부사장)으로 임명했다. 박효성 전 외교부 뉴욕 총영사를 비상임감사위원으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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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광주전남지역본부 여수지사 이전식 개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성유)는 5월 28일(금) YFC 빌딩 4층(여수시 학동 소재)에서 문성유 캠코 사장 및 권오봉 여수시장, 김회재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캠코 광주전남지역본부 여수지사 이전식을 개최했다.캠코는 여수시 등 5개 시․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여수지사를 시내 중심지역으로 이전해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의 업무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문성유 캠코 사장은 “이번 지사 이전이 전남 남부권역 국유재산의 효율적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캠코는 국가자산 관리는 물론, 가계 재기․기업 정상화 지원 등이 지역사회 깊은 곳까지 닿을 수 있도록 현장을 면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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